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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초보 작가입니다. 쓰고 싶은 소재도 쓸 소재도 참 많습니다. 요새 하는 고민은 어떻게 하면 독자에게 읽히는 재미있는 웹소설을 써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될 수 있을까 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쭉 글로 먹고 살고 싶고 잘 팔리는 웹소설을 꾸준히 선보이고 싶어서 특허 등록 됐다는 '스토리 디자인 창작 시스템'을 배워야겠다고 생각하며 이 책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시놉시스와 트리트먼트 작성 노하우부터 캐릭터 설정에 필요하고 중요한 부분들을 익힐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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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민 작가님께서 쓰신 "[eBook] 백전백승 웹소설 스토리 디자인" 독후감입니다. 해당 독후감에는 개인적인 생각이 들어 있을 수도 있으니 읽으실 때 주의하여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웹소설 쓰기에 대하여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은 책입니다.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기 때문에 읽으면서 독자로서 따라가기 편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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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전백승 웹소설 스토리 디자인]은 정말 강의 내용을 정리한 느낌이라면 [웹소설의 신]은 조금 더 동기부여가 되는 부분이 있었다. [웹소설의 신]을 더 읽어보고 비교와 분석을 하면서 웹소설을 올해 꼭 완성하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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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문학 소설위주의 생태계어서 인터넷이 발달함에 따라 같이 발달한 웹소설 세계에서 웹소설을 독자들에게 어필 할수 있는 웹소설 쓰기에 대한 작법입니다. 작가는 실제 작품을 예시로 들으면서 이러한 소설이 이러한 장점때문에 독자들에게 인기가 있었고 결국 성공한 작품이었다고 설명 해주고요 웹소설의 생태계를 설명해주고 순문학 과 달리 웹소설안에서 성공할수 있는 작법의 특징들을 친절하게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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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에는 옛날 이야기나 만화, 영화, 소설 등을 보면서 이야기 그 자체의 매력에 빠지곤 했습니다. 그때는 콘텐츠가 요즘처럼 풍부하지 않아 만화, 영화, 소설 등 모두 아껴봐야 했습니다. 몇십 페이지 남지 않은 소설책을 보면서 안타까움에 한숨 쉬던 때가 그립네요. 물론, 요즘도 재미있는 이야기는 이런 안타까움을 느끼게 합니다. 하지만 워낙 풍부해진 콘텐츠의 홍수 속에서 어느 정도 그런 마음이 희석되는 것은 어쩔 수 없죠. 재미있는 이야기는 어떻게 만들어질까요? 작가가 매일 조금씩 쓰고 그것이 어느덧 완성되는 과정을 거치는 것은 분명합니다. 하지만 이런 과정 속에 스토리텔링의 기법과 전략이 존재하고, 미리 이해하고 있어야 하는 어떤 핵심적인 요소, 혹은 기준 같은 것이 있을 겁니다.
<백전백승 웹스토리 디자인>은 스토리를 효과적으로 창작하고 전달할 수 있는 다양한 기법과 사례를 제시합니다. ‘캐릭터’, ‘목표’, ‘갈등’, ‘결말’이 유기적으로 결합되는 방법을 설명하고, 이야기의 구조를 통해 어떤 방식으로 전개되는지 보여줍니다. 또한, 캐릭터에 인간적인 결함을 부여하여 독자가 공감할 수 있는 포인트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갈등과 긴장감을 조성해 독자의 몰입도를 높이는 것도 요구합니다.
<백전백승 웹스토리 디자인>은 실전 가이드북으로, 누군가 자신만의 독창적인 이야기를 만들고 싶다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실용적인 참고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