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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진 입학사정관제 멘토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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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방학을 하고 집에서 하루 종일 머무니 솔직히 좋은 점보다는 챙겨야 할 것이 너무 많은 나로서는 피곤함이 먼저 앞선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대단히 많은 것을 챙겨주는 것은 아니지만 .^^ 매일 매일 하루가 다르게 자라나는 아이들을 보고 있다보면 흐믓함이 느껴지지만 또 그만큼의 책임감에 어깨가 무겁기도 하다. 아이들을 가르치다보면 가끔씩 한계 상황에 부딪칠 때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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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방학을 하고 집에서 하루 종일 머무니 솔직히 좋은 점보다는 챙겨야 할 것이 너무 많은 나로서는 피곤함이 먼저 앞선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대단히 많은 것을 챙겨주는 것은 아니지만 .^^

매일 매일 하루가 다르게 자라나는 아이들을 보고 있다보면 흐믓함이 느껴지지만 또 그만큼의 책임감에 어깨가 무겁기도 하다. 아이들을 가르치다보면 가끔씩 한계 상황에 부딪칠 때가 있다. 특히 주위의 다양한 의견에 휘둘리지않고 나름의 소신을 갖고 아이들을 가르치려다 보면 아이들의 문제집들에 붙어 있는 친절한 해답지 같은 부모 안내 지침서  책이 있어서 필요한 그때그때 상황마다 알려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하지만 그러한 책은 이세상 어디에도 없기에 늘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게 된다. 그렇다고 시행착오 후에 성공만을 거두는 것은 아니기에 더욱 능력있는 이들의 경험과 조언이 필요하다. 아마 그래서 사람들이 많은 책들을 찾아 읽으며 그 속에서 해답을 찾아 가는 것이 아닐까 싶다.

 

초등땐 남의 문제인양 그나마 걱정이 덜하지만 중학생이 되고 고등학생이 되면서는 코 앞에 닥친 입시 문제가 결코 등한시 할수 없는 문제로 다가오게 된다. 특히 우리 나라처럼 입시 제도가 급변하는 나라에선 학부모로 살아간다는 일이 더 힘겨운 일이다. 정보에 민감하게 대처하면서 준비하지 않으면 뒤처질 수 밖에 없기에 더 촉각을 세우고 귀를 기울이게 된다. 학부모들의 관심이 지대한 만큼 다양한 종류의 책들이 시중에 나와 있다.

 

오늘 내가 읽은 책 <달라진 입학 사정관제 멘토를 만나다>란 책도 같은 맥락의 책이다. 부모인 내가 먼저 정확히 알고 있어야 아이들을 지도할 수 있기에 더 꼼꼼하게, 더 신중하게 책을 읽어 내려 갔다.

1장 입학사정관제를 위한 학교 생활 기록부 관리,2장 입학사정관제를 위한 비교과 활동 준비,3장 입학사정관제를 위한 자기소개서 작성과 면접 대비,4장 입학사정관제 전형 합격수기로 구성된 책의 내용이 체계적으로 짜여져 있어서 별다른 어려움 없이 읽어 내려 갈수 있었다. 예를 들어 놓은 부록까지 학부모들과 학생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 만들어 진 책이란 생각이 들었다.

 

한번 읽어서 다 알수 없기에 곁에 두고 필요 할 때 마다 아이들과 함께 읽어야 하겠다.

c*****0 2013.12.2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달라진 입학사정관제 멘토를 만나다
"[서평] 달라진 입학사정관제 멘토를 만나다" 내용보기
정권이 바뀌면 대입제도가 바뀔 것이라고 우려한다. 이번에도 여지없이 바뀐 방안을 내놓았는데 바로 '2017년 대입간소화 방안'이다. 3,000개가 넘는 수시 지원 전형을 학생부 위주, 학생부 종합, 논술, 특기 전형의 4가지로 간소화하였다는 것이 요지이다. 이 책은 달라진 입학사정관제(입사제)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준다고 하는데, 이제는 입사제라는 말을 더이상 사용하지 않고,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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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이 바뀌면 대입제도가 바뀔 것이라고 우려한다. 이번에도 여지없이 바뀐 방안을 내놓았는데 바로 '2017년 대입간소화 방안'이다. 3,000개가 넘는 수시 지원 전형을 학생부 위주, 학생부 종합, 논술, 특기 전형의 4가지로 간소화하였다는 것이 요지이다. 이 책은 달라진 입학사정관제(입사제)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준다고 하는데, 이제는 입사제라는 말을 더이상 사용하지 않고, '학생부 종합 전형'이라는 용어로 바뀌었다는 것도 알아둬야 한다.

 

학생부 종합전형은 입학사정관이 학생의 정성적인 부분을 심도있게 평가하기 때문에, 대학이 잠재력있는 학생들을 선발하는데 바람직한 선발방식이라고 한다. 평가요소는 학생의 성적은 물론, 생활기록부, 독서, 특기적성, 봉사, 공모전과 같은 비교과 활동도 포함되며, 고등학교 입학하는 순간부터 준비하여야한다. 어떻게 보면 합리적인 전형이지만, 한편으로는 학생이 다방면으로 잘 하면서 자신만의 전공적합성을 증명하여야하는 것이기에 준비해야할 것이 많아 보인다.

 

이 책은 4장으로 구성되어있다. 입사제를 위한 학교생활 기록부 관리, 비교과 활동 준비, 자소서 준비 및 면접 대비, 그리고 합격수기로 짜여있다. 밑줄을 그며 자세히 읽어보니 부모인 나보다 고등학교 자녀가 직접 읽고 염두에 두어야할 것들이 대부분이다.  먼저 진학하고 싶은 대학의 학과를 정한 다음, 내신관리부터 모든 활동은 전공과 적합한지를 따져 '관리'를 해야한다고 한다.

 

세 명의 전문가가 각 분야를 잡아 구체적이고 꼼꼼하게 설명하고 있기에 들어본 듯한 내용들이 잘 정리가 되어있다. 특히, 몰랐던 부분은 고교-대학(UP) 심화과정이라는 것이 있는데, 미국의 AP과정처럼 방학동안 자신이 전공하고자 하는 학과의 한 과정을 이수할 수 있다고 한다. 어느 정도의 학생들이 참여하는지는 알 수 없어 궁금하다. '면접대비'파트에는 서울대  전공적성 면접문제를 학과별로 실었는데, 상당한 수준에 오르지 않고는 이해하기조차 힘들어보인다. 다른 대학들의 것도 같이 실었다면 좋았을 것 같다.

 

가장 흥미로운 부분은 마지막 장으로 입사제로 합격한 학생들의 수기들이다. 다양한 대학의 다양한 학과에 합격한 학생들의 수기를 고르게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읽어보니 어느 누구하나 고등학교 생활을 허투로 보낸 학생들이 없다. 그들이 얘기하는 '나만의 학습방법'은 이제 고등학생이 되는 아이에게 보여주고 싶은 부분이다. 

 

입사제에서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이름이 바뀌고 평가요소도 조금씩 바뀐 이 전형은 대입 수시 전형 중의 하나이다. 나머지 세 전형인 '학생부위주', '논술', '특기' 전형에 대한 설명은 없기 때문에 따로 참고해야한다. 학생부종합전형은 고1부터 차근히 준비를 하여야하기 때문에 고등학교에 올라가는 학생과 부모가 함께 읽으면 좋을 것 같다.

 

b*****k 2014.01.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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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진 입학사정관제 멘토를 만나다 서평
"달라진 입학사정관제 멘토를 만나다 서평" 내용보기
인생에서 중요한 선택의 순간 중 하나를 꼽으라면대학 결정의 순간이 아닐까 싶다.사실 지나고보면 별거 아닌 것이지만그 때에는 잘못되기라도 하면 세상이 무너져 내려버릴지도 모른다는생각을 왜 하게 되느지... 하지만 이런 중요도에 비해 가는 문은 오직 한 길수능 성적이 좌우하고 있으니입학사정관제가 도입되고 이리 변경되는 이유도지금의 이 좁은 문을 바라보는 시선이그리 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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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중요한 선택의 순간 중 하나를 꼽으라면

대학 결정의 순간이 아닐까 싶다.

사실 지나고보면 별거 아닌 것이지만

그 때에는 잘못되기라도 하면 세상이 무너져 내려버릴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왜 하게 되느지...

 

하지만 이런 중요도에 비해 가는 문은 오직 한 길

수능 성적이 좌우하고 있으니

입학사정관제가 도입되고 이리 변경되는 이유도

지금의 이 좁은 문을 바라보는 시선이

그리 좋지만은 않은 모양이다.

 

이 책은 2017년 대입 간소화 방향에 따른 입학 사정관제의 변화에

발맞춰 나온 책으로

현재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학생들과 그 부모님들을 대상으로 쓰여진 책이라 할 수 있다.

 

내가 이 책을 유의깊게 본 이유도 바로

내 주볌에 있는 예비 고1 덕분이다.

그들이 수능을 치루게 될 2017학년 수능은

지금의 수능과 많은 부분에 있어 차이가 있다는 이야기가 들려왔고

그런 상황에서 나온 책이기에 여느 책보다 더 꼽꼽히 읽게 되었다.

 

한 마디로 이 책은

예비 고1과 학부모님들이 한 번쯤 봐도 좋을 그런 책이라 할 수 있다.

입학사정관제를 준비하는 것을 떠나서

앞으로 대학을 가길 희망하거나 보람있는 고등학교 시절을 보내길 원하는 사람에게도

이 책은 매우 유용하기 때문이다.

물론 입학사정관을 준비하는 학생이라면 말 할 필요도 없다.

 

이 책은 크게 3 부분으로 나눠 볼 수 있는데

입학사정관제의 관한 설명과 각 부분에 관한 설명이 1장

구체적으로 들어가서 대학마다의 입학사정관제의 표본이 2장

마지막으로 선배들의 멘토링이 3장

 

특별히 나는 1장을 유심히 읽었는데

사실 이 책을 읽기 전까지 잘 모르던 부분도 있었고

앞으로 예비 고1 학생들에게 무엇을 말해줘야 할지에 대한 개념도 서게 되었다.

 

이 책에서 가장 와 닿았던 부분은 바로 이 부분이다.

 

자신이 무엇을 했는지 보여주려고 하기 보다

대학이 원하는 것을 보여줘라

 

입학사정관제의 필수 코스인 면접을 예로 들면

면접관은 면접에 온 사람을 뽑고 싶어 한다는 점이다.

아무도 탈락시키고 싶지 않다.

그런데 요즘말로 썽이 차지 않아서 탈락시키는 것이다.

 

즉 면접은 뽑고 싶어 안달난 사람들과

뽑히고 싶어 안달란 사람들이 만나는 자리라 하겠다.

내가 여기 뽑히고 싶어 한다는 것만 제대로 보여주면 뽑이게 되는 것이다.

 

이게 면접이다.

 

그리고 입학사정관제도 마찬가지라 생각된다.

이 학교에서 보고 싶은 것을 보여주는 것이 바로 입학사정관제를 준비하는 사람이

준비해야 하는 것이다.

 

사실 입학사정관제를 처음 접했을 땐

참 좋은 제도라 생각했지만 한 편으로는 돈 있는 사람들이 유리한 제도가 아닐까도 생각이 들었던 것이 사실이다.

이런 나의 생각도 이 책을 읽으면서

'규제를 적절히 이용하여 잘 운영되고 있구나' 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아무쪼록 입학사정관제를 준비하든 하지 않든

예비 고1이라면 꼭 봤으면 하는 책이다.

c********j 2014.01.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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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진 입학사정관제 멘토를 만나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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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바뀌고 복잡해져 있는 대학입시제도에 제대로 적용하는데 정책적으로 수험생들의 승패가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이기에 입학사정관제에서 요구하는 자기소개서작성이나 학생생활기록부 관리문제등 부정이 개입되어 눈살을 찌프리게 하는 TV뉴스도 이따금 접하게 된다. 2008년 부터 시행되고 있는 제도이지만 그정착성 정도를 떠나 중요성은 비중있는 자리를 차지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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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바뀌고 복잡해져 있는 대학입시제도에 제대로 적용하는데 정책적으로 수험생들의 승패가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이기에 입학사정관제에서 요구하는 자기소개서작성이나 학생생활기록부 관리문제등 부정이 개입되어 눈살을 찌프리게 하는 TV뉴스도 이따금 접하게 된다.

2008년 부터 시행되고 있는 제도이지만 그정착성 정도를 떠나 중요성은 비중있는 자리를 차지하고 있기에 그만큼 많은 헛소문도 떠돌기 일쑤다.

마침 입학사정관 진학 컨설팅 프로그램개발과 면접훈련을 맡아보고 있는 전용준,박민호,임정현님은 "달라진 입학사정관제, 멘토를 만나다 1"이라는 공저를 통하여 자기프로필을 어떻게 하여 효율적으로 보일것이며 독서,특기작성,봉사,공모전활동을 통하여 적성과 인성의 됨됨이 표현하는 방도와 학생으로써 학교생활기록부 file관리요령,자기소개서작성과 면접대비 그리고 입학사정관제 전형합격수기로 4부에 걸쳐서 편제 하였다.

너무나 당연한것을 나타내는 자료로 생각할수도 있으나 입시경쟁에 있어서 자신을 나타냄을 극대화시켜서 다른 수험생들과의 차별성을 보이는 효과를 가져오는 것이 현실이기에 입시평가에 긍정적이고 창의적역량을 마음껏 활용하는데 도움을 주고있다.

이처럼 중요한 입학사정관제이지만 쉽사리 누구에게 물어보고 답을 구할수 없는 현실에서 각 분야의 경험을 토대로 간결한 정보를 얻을수 있도록 쓰여져 있었다.

입시생들에게는 정보가 될만한 것으로는 입시전문학원에서 나오는 인쇄물이 가장 효과적이라하나 과거의 정보에 많이 기인하고 있어 미래를 예측하기에는 차분히 깊이있는 분석을 차분히 접하기에는 아쉬운점이 있는것이 사실이었다.

이책이 이러한 현실을 감안하여 정보,분석,예시로 진행되어 독자들 스스로 자신을 되돌아 보는 기회와 입시정책에 순응하여 다가가게 하도록 서술되어 있었다.

전반적으로 입학사정관제 소개를 하며 학교생활기록부관리에 있어서 제일 중요한것들을 조목조목 집어 분석,설명등이 1장의 주된 내용이라며는 2장은 입학사정관제 포토폴리오의 뼈대인 각각의 활동사항과 공모전을 사례와 도표를 곁들여 준비과정으로 보여주고 있다.

3장은 2013학교도 자기소개서와 2014학년도 자기소개서를 비교분석,항목별분석, 인적성 면접대비에 관한 글로써 이해의 폭을 넓혀주었으며 4장은 후기적인 측면으로 학부모와 입시생들이 미쳐 알지못한 바뀐부분이나 요령을 가이드역활을 해주며 부록으로는 2017학년도 대입전형 간소화및 대입제도 방안과 입학사정관제 전형요소로 학교생활기록부,계열별 연간공모전 리스트, 각대학마다의 양식과 기준에 의한 자기소개서로 입학사정관제 멘토역활을 보여주는 가이드코너를 첨부하고 있는 유용한책으로 입시생들과 학부모에게는 필히 권하고 싶은도서였다. 

p*******0 2014.0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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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진 입학사정관제 멘토를 만나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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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이 바뀌면 입시제도가 바뀐다는 말을 실감 하게 됩니다. 한동안 NEAT시험이 대학입시에 반영된다는 정책으로 떠들썩하더니 갑자기 무기한 연장을 한다는 정책을 발표하고 뒤이어 2015학년도~2017학년도까지의 대입제도 변경사항을 발표했습니다. 어쨌든 수험생을 위해 대입전형 간소화 방향으로 갈피를 잡아 대입정책을 수립하였다고 하니 다행이긴 합니다만 과연 방향대로 이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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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이 바뀌면 입시제도가 바뀐다는 말을 실감 하게 됩니다. 한동안 NEAT시험이 대학입시에 반영된다는 정책으로 떠들썩하더니 갑자기 무기한 연장을 한다는 정책을 발표하고 뒤이어 2015학년도~2017학년도까지의 대입제도 변경사항을 발표했습니다. 어쨌든 수험생을 위해 대입전형 간소화 방향으로 갈피를 잡아 대입정책을 수립하였다고 하니 다행이긴 합니다만 과연 방향대로 이루어질지는 의문입니다.


기존 입시 제도와의 차이를 보면 영어 수준별 수능을 폐지하고, 2017학년도에는 한국사 필수과목 지정하였는데 무엇보다도 대학별로 전형 방법을 수시 4개, 정시 2개의 선발 방법으로 축소하였고, 학생부 비중 반영을 강화 시킨 것이 큰 변화이긴 합니다. 그런데 대학전형 방법 중 수시모집에서 ‘학생부 종합’ 이라는 말이 무엇일까요? 이것은 기존의 ‘입학사정관제’라는 명칭이 ‘학생부종합전형’으로 바뀌었고, 내용도 약간 개정되었습니다. 어쨌든 중상위권 학생들은 한번쯤은 수시 모집에 도전하고자 할 것인데 명칭과 함께 바뀌어 버린 대입 전형의 변화가 학부모와 예비 수험생들에게 혼란과 걱정을 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다행히도 이번 달라진 입시제도에 맞춰 책<달라진 입학사정관제 멘토를 만나다 1>이 출판되어 학생부종합전형 준비를 하기 위한 핵심적인 내용들을 담고 있어 수험생들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입니다.


교과 성적 중심 즉, 학생부 100% 반영인 학생부 교과 선발 방식과는 달리 내신과 비교과 영역을 함께 보는 학생부종합전형은 말 그래도 종합적인 평가입니다. 따라서 학생들은 봉사나 독서활동 등의 비교과 영역 중심으로 자기소개서와 추천서 및 면접을 준비해야 하는데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난감할 것입니다. 이 책은 학생 생활기록부 기재요령부터 비교과 활동(독서활동, 특기적성활동, 봉사활동)은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꼼꼼히 체크 하면서 사례를 들어 설명하였고, 자기소개서는 양식을 비교분석하면서 어떤 방향과 생각을 가지고 작성해야하는지 설명하였으며 면접을 대비하기위해서 과별 해당하는 예시 문제를 들어 올바른 해설을 담아 놓았습니다. 그리고 학생들이 직접적으로 준비하는데 있어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합격생들의 합격수기까지 담아 놓아 고등학교 3년 동안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실천 가이드 역할을 할 수 있게끔 하였습니다.


이 책이 마음에 들었던 것은 수험생들이 직접 작성해야 할 양식들을 미리 보면서 준비할 수 있게 한 것과 비교과 영역의 준비에 있어서 왜 이 영역이 중요한지에 대한 이유를 설명하다보니 학생들이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준비하기보다는 즐기는 면도 적잖이 생길 것이라는 겁니다. 그리고 꿈을 탐색하고 디자인하고, 꿈에 도전하고 준비하는 시기를 어떻게 잡아야 할지 결정할 수 있을 것입니다.


대입전형이 간소화되고, 특성별로 학생을 선발하는 전형으로 많은 기회를 통해 입학하는 장점도 있겠지만 한편으로는 학생 입장에서 고등학교에 입학하자마자 바로 수험생이 되는 느낌을 갖게 되는 것이 안타까운 생각이 들었고 수험생 입장에서 내신과 비교과, 대학별고사, 수능시험을 모두 준비해야 하기에 너무나도 큰 부담을 느끼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듭니다. 자주 바뀌는 대학 입시제도로 썩 좋은 기분은 아니지만 바뀐 제도에 맞게 꼼꼼히 준비해야 하기에 이 책이 전국의 수험생과 학부모님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h****n 2014.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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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진 입학사정관제 멘토를 만나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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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큰아이가 중등생활에 접어드니 입시란 말을 이제는 피부로 느끼게 되는거 같다. 엄마가 입시 정보도 알아야 하기에 <달라진 입학사정관제 멘토를 만나다 1> 이 책으로 현 입시제도를 이해 하고 필요한 부분을 미리미리 채워서 자꾸만 바뀌는 교육 정책의 변화에 대처해 나갈 수 있도록 준비 해나가려 합니다. 사실 처음에 '입학사정관제'라는 말이 나올때만 해도 뭐지?
"달라진 입학사정관제 멘토를 만나다 1" 내용보기
요즘 들어 큰아이가 중등생활에 접어드니 입시란 말을 이제는 피부로 느끼게 되는거 같다.
엄마가 입시 정보도 알아야 하기에 <달라진 입학사정관제 멘토를 만나다 1> 이 책으로 현 입시제도를 이해 하고 필요한 부분을 미리미리 채워서 자꾸만 바뀌는 교육 정책의 변화에 대처해 나갈 수 있도록 준비 해나가려 합니다.

사실 처음에 '입학사정관제'라는 말이 나올때만 해도 뭐지? 정확이 '입학사정관제'가 뭐야? 어덯게 준비 해야 하나? 이런 궁금증이 몰려왔다.

숱하게 많은 정보에서 막연하게만 생각해 왔었는데 이 책에서는 명쾌한 답을 준다고나 할까?

아마 거창한 설명보다는 현실적인 문제를 콕 집어서 얘기 해줘서 그런거 같다.

입학사정관제는 말 그대로 학생부외에 개인의 특기, 사회성, 창의력 그리고 잠재력 등 전체적으로 평가해서 학생을 뽑는다.

<달라진 입학 사정관제 멘토를 만나다 1> 이 책에서는 학생 생활 기록부 관리, 비교과 활동 준비, 자기소개서 작성법과 면접대비,그리고 실제 입학사정관제 전형으로 합격한 수기를 담고 있다.

학교 생활 기록부 관리를 보면서 그동안 엉뚱스펙쌓기에 열 올린게 아닌지, 그리고 봉사활동도 어떻게 해야 하나 걱정 되었는데 상세한 설명에 조금씩 이해할 수 있었다.

학교수업과 연계가 된 교외의 활동은 인정이 된다는 점, 그리고 독서기록장도 그동안 마구잡이로 써왔는데 전공관련 독서활동이거나 가치관과 롤모델 설정에 도움 주는 인성 관련 독서, 혹은 인문, 자연, 철학등 독서활동 분야별 구분이 필요함을 다시한번 알게 되었다.

창의적 체험활동에는 자율활동, 동아리활동, 봉사활동, 진로활동이 있는데 다양한 활동이 이루어 져야 한다.

성실한 학교생활이 바탕이 되어야 하며 다방면에 관심과 재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독서는 학생의 능력을 키우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독서나 봉사활동 등은 자신이 진로와의 연계성, 활동 결과를 기록으로 남기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이 책에는 입학사정관제 필수 공모전도 소개 되어있는데 구체적인 응모분야, 심사기준, 응모시기, 접수방법등이 알차게 소개되어있다. 대표적으로 미래 한국 아이디어 공모전, 청소년 발명 아이디어 경진대회,국제 청소년 학술대회 공모전 등을 상세하게 알려주고있다.

거기다 마지막에 합격수기는 입학사정관제 전형에 대한 현실적인 준비과정을 그대로 보여준다. 이 책 덕분에 입학사정관제 에 대한 전반적이면서 실질적인 이해를 할수 있었다.

b****7 2013.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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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진 입학사정관제 멘토를 만나다
"달라진 입학사정관제 멘토를 만나다" 내용보기
올해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아이를 둔 부모로서 너무도 달라진 대입제도에 어떻게 준비를 해야할지 그 막막함을 말로 할 수 엉ㅄ을 정도다. 예전 학력고사 세대인 학부모들은 그저 학교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자신의 성적에 맞춰 원서를 쓰고, 그곳에 합격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시험을 치르는 것. 그것이 그 때의 대학 입시를 위해 준비할 모든 것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비록 학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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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아이를 둔 부모로서 너무도 달라진 대입제도에 어떻게 준비를 해야할지 그 막막함을 말로 할 수 엉ㅄ을 정도다.

예전 학력고사 세대인 학부모들은 그저 학교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자신의 성적에 맞춰 원서를 쓰고, 그곳에 합격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시험을 치르는 것. 그것이 그 때의 대학 입시를 위해 준비할 모든 것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비록 학교에서 한 학기에 배워야 할 교과목은 8개 과목으로 줄었다고 하지만 수능이라는 시험을 위해서 아이들이 공부할 내용은 오히려 더 많아진 것 같다. 그리고 그저 이 공부해야 할 내용만 많아진 것이라면 그나마 다행이겠지만 결코 그렇지 않다는 것이 지금의 대입제도라는 것이다.

특히나 정시로 학생들을 뽑는 경우보다 수시의 비율이 높아지다보니 수시 진학을 위해 갖춰져야 할 것들이 너무 많다는 것이다.

이렇게 미리 책이라도 읽어보지 않는다면 과연 우리 아이가 대학을 진학할 때 어떤 자료를 배경으로 어떤 전형에 응시해 볼 것인가도 결정할 수 없을 뿐더러 그런 기본적인 요소들이 갖춰지지 않아 그나마 도전장도 내어보지 못하고 포기하는 일이 생길 것 같다는 생각도 하게 된다.

 

이 책에서는 특히 올해에 전격적으로 발표된 2007 대입간소화에 따른 '학생부종합전형'의 모든 것을 담고 있다.

'학생부종합전형'이라는 말이 다소 생소한 듯 하지만 기존의 '입학사정관제'라는 명칭이 그렇게 바뀐 것 뿐이다.

이렇게 학생부종합전형을 위해 필수적으로 체크해야 할 3개 평가요서의 핵심을 살펴보고 있으며, 특히나 서울대학교 전공별 인적성문제를 통한 면접 사전 대비를 위한 자료들을 제공하고 있다.

그리고 실제 입사제로 합격을 거머쥔 합격생들의 눈으로 바라본 입학사정관제의 실체를 하나하나 자세히 보여주고 있다.

 

책을 통해 '학생부종합전형'은 단순히 내신성적만을 보는 것이 아니라, 봉사활동, 리더십, 동아리, 독서활동등 종합적인 학생 평가가 이뤄진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런 학생부종합전형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적성검사 결과와 전문가와의 상담등을 통해 진로설계 과정을 구체화 할 필요가 있으며, 특히 자신의 적성과 관련된 교내외 활동에 적극 참여할 필요가 있으며, 자신에게 필요한 요소들에 대해서는 정확한 정보를 가지고 일관성 있게 준비를 해야 함을 말하고 있다.

그리고 입사제를 위한 준비과정에서 관리되어야 할 생기부와 비교과활동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세세한 항목까지 자세히 설명하고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된다.

 

분명 학교에서도 많은 준비를 하고 학생들과 상담을 통해 관리를 하겠지만, 부모도 아이와 함께 항상 고민하고 관리를 해 주고, 준비를 해야 할 부분이 많다는 것을 말하고 있는 것 같아 책을 읽으며 더욱 마음이 무거워짐을 느낀다.

간소화 된 대입제도가 이렇다니, 그리고 그렇게 어렵게 아이들을 고르고 가려서 입학을 시켜야 하는 현실이 안타깝다. 하지만 현실이기에 그저 부정하고 방관할 수만은 없다는 것. 그래서 더 어려운 것 같다.

하지만 이 책을 읽었기에 그런 생각도 하게 되는 것이고, 알고 있기에 그 만큼의 준비는 가능한 것이 아닐까 생각된다.

c******6 2013.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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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진 입학사정관제1, 멘토를 만나다]개정된 학생부종합전형 어떻게 준비할까?
"[달라진 입학사정관제1, 멘토를 만나다]개정된 학생부종합전형 어떻게 준비할까?" 내용보기
[달라진 입학사정관제1, 멘토를 만나다]개정된 학생부종합전형 어떻게 준비할까?     대학입시에서 어느 한가지만을 보는 시대가 지나가고 있다. 이제 대학에서는 수능 성적도 중요하지만 여러 가지 경험과 생각들을 보겠다는 것이다. 미래의 가능성을 보려니 성적만으로는 알 수 없기에 다양하고 종합적인 관점에서 보겠다는 대학들.   창의적 인재가 미미한 점수 차이로 판
"[달라진 입학사정관제1, 멘토를 만나다]개정된 학생부종합전형 어떻게 준비할까?" 내용보기

[달라진 입학사정관제1, 멘토를 만나다]개정된 학생부종합전형 어떻게 준비할까?

 

 

대학입시에서 어느 한가지만을 보는 시대가 지나가고 있다.

이제 대학에서는 수능 성적도 중요하지만 여러 가지 경험과 생각들을 보겠다는 것이다.

미래의 가능성을 보려니 성적만으로는 알 수 없기에 다양하고 종합적인 관점에서 보겠다는 대학들.

 

창의적 인재가 미미한 점수 차이로 판단할 수 있을까에 대한 의문에서 시작한 입학사정관제가 2017년에는 학생부종합전형으로 명칭이 바뀐다고 한다. 공교육의 내실화를 기하려는 꾸준한 움직임이기도 하고 그동안의 다양한 전형에서 온 혼란을 학생과 학부모에게 줄여주고자 하는 의도이기도 하다.

 

타인에 대한 배려와 인성, 평소의 가치관과 활동을 잠재적인 성장 가능성의 바로미터로 본다는 것이다.

내신점수나 수능점수를 단순 수치화하여 기계적으로 보지 않겠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성실한 학교생활을 근본으로 보겠다는 뜻이리라.

 

학생부종합전형에 대비하려면 어떤 준비를 해야 할까.

학생부종합전형은 교육의 과정을 중심에 둔 입시 제도이므로 내신, 봉사, 임원, 동아리, 독서활동을 바탕으로 한 종합적인 학생평가로 이뤄진다.

내신의 경우 성적추이 등의 종합적인 평가도 이뤄진다.

공부방법의 개선이나 또래집단의 스터디활동 등을 통한 성적향상의 경과, 성적하락의 배경과 원인까지도 검토대상이 된다고 한다.

 

학생부종합전형을 위해 준비해야 하는 것들…….

고교 선택 시부터 자신의 적성과 진로에 맞는 고교를 선정하고 이에 대한 준비를 한다.

진학 후에는 진로교사와 진로상담을 통해 고교생활 계획을 세워야 한다.

적성검사결과와 전문가 상담을 통한 진로설계 과정을 구체화하고 수정하는 작업이 주기적으로 일어나야 한다.

에듀팟 등을 활용해 자신의 활동을 정리해 보고 그것을 교사의 평가를 통한 보완활동, 발전된 활동으로 연결해야 한다.

교내외 경시대회, 체험수기 공모전, 아이디어 공모전 등을 통해서 자신의 활동을 평가받는 과정도 필요하다.

자기소개서의 형식에 맞추어 작성하면 일차적 준비는 완료다.

 

연구논문활동, 교내 경시대회, 교내 공모전 활동들, 교외공모전 활동도 도움이 된다.

최근에는 국제청소년논문대회와 소셜벤처경연대회 등이 동아리 활동과 연계되고 있다.

그러므로 학생의 능력, 학교의 교육환경, 지원하는 대학의 전형에 맞게 교내외 활동계획 이라는 3박자가 일관성 있게 연결되어야 할 것이다.

 

확인면접이든, 구술면접이든 면접은 학생들의 전공에 대한 이해도를 평가한다.

면접은 서류의 진실성을 파악하고 진정성을 확인하는 과정이기도 하다.

때로는 논리적 비판적 능력을 보는 구술면접도 있다. 교육대학의 경우는 교직적성이라는 구술면접을 하고 있다.

 

학교생활기록부 관리 방법은…….

학교생활기록부에서는 학업성실성, 임원활동 등의 리더십, 인성과 교육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볼 수 있다.

기본적으로 인적사항, 학적사항, 출결사항, 수상경력, 자격증 및 인증 취득상황, 창의적 체험활동상황, 교과학습발달상황 등이 기록되고 진로희망사항, 독서활동상황, 행동특성 및 종합의견도 추가된다.

 

출결사항으로 인성평가를 강화했다는 점, 창의적 체험활동상황의 두드러짐, 독서활동상황이 점점 중요하게 대두되고 있다는 것은 주목할 사항이다.

 

창의적 체험활동상황에는 자율 활동, 동아리, 봉사활동, 진로활동의 영역별 이수시간 및 특기사항(참여도, 활동의욕, 태도의 변화)이 기재된다.

 

독서활동상황은 종합적인 교양인, 대학에서의 수학능력을 보는 데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전공 관련 독서, 가치관 형성 독서, 롤 모델 설정 독서, 그 외의 인문, 자연, 예술, 철학 등의 다양한 독서활동을 기록하면 된다.

 

독서활동상황에서 점수를 얻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독서는 학생의 능력을 돋보이게 한다.

독서에서 출발해서 동아리와 봉사활동으로 확대해간 경위, 전공으로 이어진 경위는 중요한 부분이다.

자유전공학부의 경우는 학문 간 융합형 독서가 힘이 될 것이다.

전공에 대한 관심도를 증명하는 독서는 학문적 관심을 드러내는 포인트가 된다.

독서활동을 공모전으로 구체화한 과정은 더욱 중요한 점수요인이 된다.

자신의 세계관에 도움을 준 책, 세계관을 바꿔버린 책 등은 감명 깊은 책으로 적으면 된다.

문과의 경우는 전공과 무관하더라도 다양한 독서활동이 필요하다.

이과에서도 고전과 사회문제를 진단하는 책을 읽을 필요가 있다.

 

독서활동 작성 방법에는 …….

 

책을 읽게 된 동기나 이유를 밝힌다.

인상 깊은 구절이나 장면, 주인공을 중심으로 줄거리를 작성한다.

자신의 생각과 비교하며 작성한다.

글쓴이를 말하고 싶은 것을 찾아 작성한다.

책을 통해 새롭게 알게 된 사실들을 적어 본다.

책을 통해 교훈을 적어 본다.

 

이 책에는 이외에도 각종 공모전에 대한 소개, 자기소개서 작성과 면접 대비문제들도 있다.

실제로 10명의 입학사정관제 전형 합격수기들도 있다.

 

이 책은 2017 대입간소화에 따른 '학생부종합전형'의 모든 것을 담은 책이다.

입사제 필수 3개 평가요소의 핵심도 들어 있다.

덤으로 서울대학교 전공별 인적성문제를 통한 면접사전 대비전략도 담았다.

 

최근 교육부는 초, 중, 고등학교 간 학교생활기록부의 진로 관련 사항을 연계하는 내용을 담은 개정안을 발표했다.

학생생활기록부의 장기간의 기록들이 중요해 지게 된 것이다.

 

이제 학교생활기록부는 단순한 기록부가 아닌 자신만의 스토리텔링 자료로 자리 잡게 될 것이다. 진로와 적성, 노력을 함축하는 것이 학생부이기 때문이다.

진로의 성숙도가 높은 입사제 출신들이 대학적응도와 학업성취도에 있어서 훨씬 우수한 결과가 나타난다는 통계도 있다.

 

이제 대학입시를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는 너무도 명백해지고 있다.

달라진 학생기록부 전형을 대비하려면 지금 당장 정보를 알고 그에 발맞춰야 할 것이다.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찾아가는 모든 과정들이 기록되게 될 학생부생활기록부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게 된 책이다. 학생부에 거짓된 정보를 담지만 않는다면 좋은 스토리텔링 자료로도 손색이 없을 것이다.학생부에 진실된 정보만 담길 수 있다면 말이다.

 

 


a******7 2013.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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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진 입학사정관제 멘토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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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숲에서 출판한 <달라진 입학사정관제 멘토를 만나다>는 2015학년도부터 반영되는 학생부종합전형에 어떻게 준비하여야 하는지를 자세히 안내한 책이다. 현직 교사인 나는 교육청을 통해서 대입에 관한 여러 가지 자료를 받을 수 있기도 하고, 출판사를 통해서도 대입자료를 받기도 하지만 ‘학생부종합전형’ 만큼은 이 책이 그 어떤 자료보다도 상세하다는 것을 이 글에서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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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디어 숲에서 출판한 <달라진 입학사정관제 멘토를 만나다>는 2015학년도부터 반영되는 학생부종합전형에 어떻게 준비하여야 하는지를 자세히 안내한 책이다. 현직 교사인 나는 교육청을 통해서 대입에 관한 여러 가지 자료를 받을 수 있기도 하고, 출판사를 통해서도 대입자료를 받기도 하지만 ‘학생부종합전형’ 만큼은 이 책이 그 어떤 자료보다도 상세하다는 것을 이 글에서 단정적으로 말할 수 있겠다.

 

  우리나라 입시제도가 변덕스럽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왜 그런가. 우리나라는 자유 시장 논리에 근거한 경쟁체제인데, 이는 대입에도 그대로 적용된다. 하지만 경쟁이라는 단어가 주는 사회적 알러지 현상이 두렵기에 입시 제도를 자꾸만 포장하고 포장하다보니 매년 부작용이 발생하고 이를 개정을 통해 극복하려 한다.

 

  하지만 본질은 경쟁이다. 고등학교 때 경쟁이란 차가움을 깨닫는 학생과 깨닫지 못하지 학생의 진로의 질은 분명 차이가 난다. 현직 교사가 이런 말을 하기엔 분명 부담스러운 발언이기도 하지만 정말 그렇다. 대입은 분명 경쟁시스템에서 선발되지만 고위층은 여론이 무서워 어느 누구도 그 말을 못하고 있을 뿐이다.

 

  이 경쟁에서 앞서 나가는데 가장 필요한 것 중 하나가 전략이다. 이 책은 생활기록부에 기록되는 독서활동. 특기적성활동, 봉사활동 부분에 어떤 내용이 어떻게 기록될 수 있게 학교 생활을 해야 하는지 중점적으로 상세히 설명되어 있다. 특히 생활기록부의 틀을 그대로 책에 실어놓아서 생활기록부를 실제로 본적이 없는 학생, 학부모들에게도 생활기록부의 모범양식을 볼 수 있는 좋을 기회가 제공된다. 더 나아가 입학사정관제 서류 제출 후 실시되는 자기소개서와 심층 면접에 대한 기출 문제, 합격자 합격 수기는 입시 전략에 필요한 살아있는 정보를 얻어내는 데 최고의 자료가 될 것이다. 내가 읽은 책은 1권뿐이지만 2권도 구입해서 읽어보아 변화하는 입시제도 변화에 자유로이 헤엄쳐 가는 현직교사가 되어야 겠다.

YES마니아 : 로얄 a******5 2013.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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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진 입학사정관제 멘토를 만나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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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는 현재 중 3이다. 얼마전 서울대에서 문과생들의 의대 지원을 받아들인다고 했다가 취소했다. 서울대의 발언으로 인해 외고와 특목고가 경쟁률이 2:1까지 올랐다고 한다. 서울대의 발언 이전에 인천은 외고 입시가 있었다. 그 발언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외고의 입시 경쟁률은 2:1 이었다. 과연 특목고가 답일까? 잘 모르겠다. 우리아이도 외고에 가긴 했지만 중3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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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는 현재 중 3이다.

얼마전 서울대에서 문과생들의 의대 지원을 받아들인다고 했다가 취소했다.

서울대의 발언으로 인해 외고와 특목고가 경쟁률이 2:1까지 올랐다고 한다.

서울대의 발언 이전에 인천은 외고 입시가 있었다. 그 발언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외고의 입시 경쟁률은 2:1 이었다.

과연 특목고가 답일까?

잘 모르겠다. 우리아이도 외고에 가긴 했지만 중3 겨울방학을 누릴새도 없이 방학동안만 시험을 3번이나 치른다. 아이가 가고 싶어 했지만 살짝 후회도 하는것 같기도 하다.

 

입학사정관제란 무엇인가?

 과거 시험만봐서 학교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학생부등 계량적인 성적뿐 아니라 개인환경, 특기, 대인관계, 논리력, 창의력 등 잠재력까지 종합적으로 평가해 학생들을 뽑는것을 말한다.

입학사정관제.... 달라졌다고 해도 그 밑바탕은 달라지지 않은것 같다.

입학사정관제를 위한 학교 생활기록부관리와 비교과 활동 준비, 자기소재서 작성법과 면접대비. 크게 세개로 나뉘어 설명하고 있다.

 

☆ 학교생활기록부 관리.

1.자격증 및 인증취득사항

 인적이나 학적 출결사항같은 항목은 다 아는 것이고, 내가 새로이 알게된건 그동안 학교외의 수상실적은 기재할수 없다고 알고 있었는데, 학교수업과 연계가 된 교외의 활동은 인정이 된다고 한다.

그리고 자격증이나 인증취득사항은 고교생이 재학중에 취득한 국가기술 자격증, 국가자격증, 국가공인을 받은 민간자격증에 한해 학교 생활기록부에 등재가 가능하다고 한다. 에를들어 컴활이나 제과기능사 문서실무사등  자격증의 관련정보는 http://www.q-net.or.kr  에서 확인할수 있다.

 

2. 창의적 체험활동상황

 창의적 체험활동에는 자율활동, 동아리활동, 봉사활동, 진로활동의 영역별 이수시간및 특기사항이 기재된다.

여기서 살펴볼것은 중학교때는 봉사활동을 해서 확인서만 받아가면 되었지만 고등학교는 다르다.

2013년 부터는 학생개인계획에 따른 봉사활동 실적 입력은 안전행정부에서 운영하는 자원봉사 포털사이트 나눔포털(www.1365.go.kr)을 이용하거나 그렇지 않을경우는 사전 봉사활동 계획서를 학교장이 추천한 경우에만 실적으로 입력할 수 있다.

 

3. 독서활동

 참 중요하다. 모든 대학이 중요시 여기는 것 중의 하나! 독서

대학에서의 학문이 독서없이는 이루어질수 없는 것이기에 중요하게 여기는 듯 하다.

전공과 관련된 책이나 가치관형성, 롤모델 설정에 도움이 되는 책이면 좋다. 혹은 인성과 관련된 책도

독서는 독서교육종합시스템(www.reading.go.kr)을 이용하면 된다.

 

서울대가 밝히는 입학사정관제평가의 오해와 진실...

학교성적 중요하다. 학교성적이 좋다는 것은 성실한 학교생활을 했다는 증거가 되는 셈이다.

공교육을 통해 성장한 학생을 발굴하는게 목적이기 때문에 무분별한 스펙쌓기는 불성실한 고등학교 생활로 비춰질수 밖에 없다.

학교생활 전반적인 능동적 자세와 적극적인 문제해결. 화려한 기록이 아닌 봉사에 대한 마음가짐 중요.

 

☆비교과 활동 준비

 독서와 특기적성활동, 봉사활동에 대해 나와 있다.

1. 독서

독서는 학생의 능력을 돋보이게 한다. 연구활동을 함에 있어서도 잘 모르면 관련서적을 읽고 단계를 나아갈수 있기에 전공관련과도 연계가 된다.

또한 책은 공모전을 치름에 있어서도 특기적성활동의 탁월성을 드러내는 바탕이 되기도 한다.

감명 깊은 책이란? 눈물을 흘리며 읽은 책이 아니라 '자신의 세계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된' 혹은 '세계관을 바꾼 책'을 말한다.

많은 고전들이 지금도 읽히고 있는 이유중의 하나가 아닌가 싶다. 세계관을 형성하게 되는....

2. 봉사활동

봉사활동중 명심해야 할 점은~~

봉사활동 시간이 충분해야 함(현실적으로 300 시간 이상), 지속적이고 깊이 있는 봉사활동. 고교 2학년 정도부터 봉사활동을 직접 설계하고 주도한 리더쉽 보이도록, 자신이 공부하려는 학문과의 연계성, 활동의 과정과 결과를 상세히 기록 및 서류로 남기자.

 

☆ 자기소개서와 면접대비

 자기소개서는 2학년 겨울방학이나 3학년 여름방학에 주로 쓰게 되는데 쓸말이 없다고 고민하지 말고 말이 되지 않더라도 쓰고 싶은 내용을 미리 적어본다. 마인드맵 활용하면 쉽다.

계속해서 다듬다 보면 내가 생각지도 못한 자기소개서가 나오며 그 사이에 면접에 대한 대비도 되는것이다.

자기소개서 쓰는라 내신에 소홀해 지는 경향이 있는데 미리 대비해 내신 또한 놓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뒤에는 합격생들이 공부한 방법과 자기소개서 쓰는 방법에 대해 기술이 되어있다.

공부법은 본인이 그동안 공부해온 방법을 다듬어서 활용하는게 더욱더 좋을듯 하다. 남의 공부법을 따라하기 보다는 말이다.

 

2017년에는 우리 아이가 입시를 본다.

이 책으로 인해 불안했던 나의 마음이 조금은 안정을 찾은듯 하다. 아직도 모르는 부분이 많지만 말이다.

k*****4 2013.12.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