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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죄당한 악역영애는 회귀하여 완변한 악녀를 노린다.4권 리뷰입니다. 여주인공 클라우디아가 학원제에서 악녀 페르미나를 단죄하는데 성공합니다. 기회를 줬는덕 페르미나가 차 버리네요. 그 후에 전 약혼자였던 왕자의 마음을 확인하고 받아들이는 걸로 끝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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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재밌고 그림도 예쁜 만화 중 하나입니다.. 여주 손에 크게 그려진게 좀 그렇지만 뭐 어때요 내용 재밌으면 그만인데... 근데 비슷한 내용이 반복이 되서 좀... 왕자의 미모도 맘에 들고 여주에게 두근거리는 것도 맘에 들어서 이번 권은 괜츈... 다음권이 관건이네요... 좀 더 두근거리는 내용이 나오면 좋겠습니다... 강추해요^^ 즐감 하세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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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서 다음권이 엄청 기다려지는 1권 이었습니다.. 엇비슷한 책들이 많이 나와요.. 그래도 꽤 재밌다고 느낄 정도였습다... 공작? 영애에서 창관으로 갔다는 극단적인? 스토리에 거기서 톱이 되고도 병에 걸려 죽어 회기하고... 왕자와 만나기까지... 왕자는 정말 비중이 크지도 않게 딱 두 번? 세 번 정도 나오는 거 같네요... 다음 권에서는 좀 더 나올지... 재밌어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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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죄당한 악역영애는 회귀하여 완벽한 악녀를 노린다 감상입니다. 아무리 그래도 공작 영애인데 창관;;에 팔아넘기는 설정이 ? 스럽긴 한데 거기서 남자를 휘어잡는; 기술(?)을 배운다는 설정이 더 ?스러워서 흐린눈으로 넘어갑니다. 그 외엔 헬렌이란 창관 주인(원래 백작 영애였지만 집안이 망함)을 회귀 후 구해서 시녀로 같이 살며 은혜 갚으며 꽁냥댄다든가 악녀치곤 원래 성격이 허술하고 착해서 갭이 느껴지는 등 볼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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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하지 않고 재미있었으며, 읽으면서 시간이 가는 줄 몰랐어요!책 읽으면서 감동도 있고, 재미도 있고, 감정 이입도 많이 되어서 다음 권 책도 기대 됩니다. 저는 두 번, 세 번 여러번 읽어도 괜찮았어요. 다른 분들도 읽어보시길 바라며, 정말 추천 할 수 있는 작품 인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