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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에게 필요한 게 뭘까를 생각해봤을 때,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쓴 솔직한 리뷰입니다. #그림책으로쓰담쓰담 #쓰담쓰담북 #이은북 #힐링책 #심리치유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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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상담사와 함께하는 그림책테라피 <그림책으로 쓰담쓰담> 제목부터 반해버렸던 책 이미 나를 쓰담쓰담 어루만져주는 것처럼 포근한 이야기 표지의 민트와 청록색의 조합은 쾌청한 가을 하늘처럼 맑게 느껴졌습니다 책 속으로~ 그림책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위로를 건넸던 심리상담사인 작가님은 내담자와 직접적으로 상담을 하며 소개했던 다양한 그림책과 사례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목차를 보면 4개의 방으로 이야기가 나누어져 있습니다 1장은 인식의 방: 다양한 색깔의 나를 발견하는 사례 2장은 탐색의 방: 나를 객관화해 바라보고, 현재 상태를 점검할 수 있는 사례 3장은 성장의 방: 어려운 상황이 닥쳤을 때 유연하게 대처하는 사례 4장은 수용의 방: 현재를 살아가는 나를 만나 일상의 소중함을 마주하고, 나의 감정과 생각을 수용할 수 있는 사례 이 책에 나오는 그림책도 좋았고 그림책으로 위로의 메시지를 건네는 작가님의 이야기도 참 좋았습니다 책을 읽으며 내 마음속 어른이를 만나기도 하고 달래보기도 하며 재밌게 읽었습니다 힘들었던 시간은 분명 있었고 살다보면 또 힘겨워지는 날도 생기겠지만 그 때 다시 책을 꺼내어 보며 지금 내 마음은 어디에 있는지 짚어보고 다시 마음을 단단하게 잡고 일어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봅니다^^ . #심리상담사와함께하는그림책테라피 #그림책으로쓰담쓰담 #남기숙 #이은북 #쓰담쓰담북 #테라피그림책 #힐링책 #심리치유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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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상담사와 함께하는 그림책테라피 <그림책으로 쓰담쓰담> 인스타그램에 올라오는 수많은 글들을 보지만, 선생님이 들려주시는 그림책이야기는 울림이 컸다. 마음 속에 오래도록 남아 나의 마음을 울리기도 하고 쓰담쓰담 어루만져주기도 했다. 그래서 출간 소식이 더 반가웠고, 나도 모르게 "꺄~~"소리를 지르기도 했다. - 그림책 속으로 여행하는 동안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속삭이는 소리를 들어보세요. 지금까지 살아내느라 애쓰고 있는 나에게 말을 걸어보세요. 그리고 지금의 나를 들여다보며 쓰담쓰담해주세요. 마음의 근육이 차곡차곡 쌓일 것입니다. -프롤로그 '그림책, 나를 존재하게 하는 힘' 중에서- 프롤로그의 제목에서부터 이렇게 마음을 사로잡기 있기 없기?! 너무나 공감이 되고 선생님이 이 책에 담고자 한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져 프롤로그를 몇 번을 봤는지 모른다. 나 또한 그림책으로 나를 다독이고 마음을 다잡으며 보낸 시간이 길었던 터라 더욱 공감이 됐다. 길고 힘들었던 산후 우울증의 시간. 아이와 함께 무작정 찾은 도서관에서 만난 그림책. 그렇게 인연이 이어져 매일 그림책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있다. 1. 인식의 방 다양한 내 모습이 있다는 것 인식하기 2. 탐색의 방 나의 욕구, 감정, 상태 탐색하기 3. 성장의 방 마음의 근육이 차곡차곡 4. 수용의 방 나를 사랑할 힘이 생겼어. 나에게 친절하기 이렇게 4단계를 거치며 그림책을 통해 나를 쓰담쓰담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그림책으로 마음을 다독이는 시간. 그 시간을 이렇게 섬세하고 따스한 시선으로 보듬어 주시는 것이 너무나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소개해 주신 그림책마다 질문이 있다. 질문을 통해 나를 돌아보며 '셀프 테라피'하는 시간을 갖다보면 차분히 나를 돌아보게 된다. 나의 내면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는 시간을 갖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그냥 지나쳐 버리기 쉽다. 지금 당장 내 눈 앞에 보이지도 않고, 사실 나도 잘 모르기 때문이다. 그냥 답답하고 막막하고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는 그런 상황에서 무얼 할 수 있을까. 그럴수록 나를 쓰담쓰담 해줘야 한다. 나를 들여다봐야한다. 나에 대해 생각해봐야 한다. 괜찮다고 다독여줘야한다. 하지만 이런 모든 과정들이 쉽지 않다. 소개해 주신 책들을 차분히 보며 선생님이 던지는 질문에 답을 생각해 보자. 그렇게 나를 들여다보다보면 알게 될 것이다. 내가 얼마나 괜찮은 사람인지, 내가 얼마나 소중한 사람인지 말이다. 나도 그림책을 보며 그런 과정을 거쳐왔고 지금도 문득 문득 힘든 순간들이 찾아올 때면 그림책을 펼친다. 한참을 보며 나의 마음에 안부를 묻곤 한다. '여러분의 마음은 안녕하신가요?' 나를 좀 위로하고 싶은데 막막하고 뭐부터 해야 할 지 모르겠는 모든 분들께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 그림책에 기대어 내면의 이야기를 좀 더 쉽게 꺼내고, 여러분 자신을 들여댜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어느새 무거운 짐은 조금 가벼워지고, 스스로가 괜찮은 사람으로 여겨질 것입니다. -뒷표지에서- -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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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어루만져주는 '쓰다듬다'라는 말에서 나온 쓰담쓰담.왠지 이 단어를 들으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심리상담사가 전해주는 그림책테라피는 처음이라 기대하고 책을 펼쳐봅니다. 이책은 <인식의 방><탐색의 방><성장의 방><수용의 방>으로 구성되어 있고, 주제에 맞게 셀프테라피를 할 수 있도록 그림책 소개와 그에 맞는 질문들이 들어있답니다. 나를 인식하고 탐색하는 과정을 거치며 마음의 근육을 단련하고 자신을 인정하고 받아들여 마침내 스스로 사랑할 힘을 키워주는 놀라운 체험을 하게 됩니다. 부록에 소개된 책들을 하나하나 보다보면 어느새 마음이 단단해지고 건강해진 나와 마주할 수 있게 됩니다. 그림책을 좋아하시는 분들, 나와 마주하고 싶은 분들,누군가에게 위로를 받고 싶은 분들이나 위로해 주고 싶은 분들에게 꼭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무적권을 가지고 있어서 그런지 힘이 솟아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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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을 아이를 키우며 읽기 시작했어요~ 읽어주고 또 읽어주고, 반복해서 읽으며 그림책의 매력에 빠졌습니다. 그림책테라피에도 관심이 많아서 공부를 계획하고 있답니다. 그림책으로 치유의 여행을 떠나는 책! 매력적인 책이지요? 이 책은 인식의 방 ?탐색의 방 ?성장의 방 ? 수용의 방을 지나며 내 마음속의 답을 찾아갑니다. 그림책 [두근 두근] 우리는 혼자보다 '함께'일 때 더 풍성해질 수 있습니다. 내 결핍의 공간이 타인의 마음으로 스며들어 서로의 손을 맞잡게 될 거예요. 그림책 [매미] 오늘도 치열하게 살아가는 우리에게,, 수많은 책상 사이에 매미가 혼자 있는 장면에서 한참 동안 머물러봅니다.(중략) 우리는 치열한 삶 속에서 때론 매미가 되기도 하고, 인간이 되기도 합니다. 나의 진짜 모습을 숨긴 채 남을 흉내 내며 살기도 하고, 불편한 환경을 묵묵히 받아들이며 살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나다움을 잃지 말고 '나의 세상, 나의 자리'를 만들어나가길 바랍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저자는 교육경력 10년, 상담 경력12년 차의 심리상담사이며 그림책 테라피스트입니다. 책에서는 그림책을 소개하면서 그 그림책을 통해 여러가지 감정을 느끼게 합니다. 셀프테라피 부분을 혼자 끄적여볼때는 잠시 눈시울이 뜨거워지기도 하더라구요ㅠ 마지막 수용의 방을 지나고 책을 덮으니 한결 마음이 가벼워진 느낌을 받았습니다. 글 보다 그림이 주는 힘이 있습니다! 그림으로 쓰담쓰담, 힐링하는 시간 가져보시길 바랍니다~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서 도서를 '협찬' 받았습니다. #이은북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책육아 #그림책테라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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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책은 마음의 위로가 필요한 모든 이들에게 따뜻한 품이 되어 줍니다. 심리상담사와 함께하는 이 여정은 자기 자신을 더 깊이 이해하고, 마음의 성장을 경험하게 해줍니다. 어른과 아이 모두에게 마음의 치유를 선사하는 이 책은, 일상 속 작은 행복을 찾고 싶은 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입니다.
[쓰담쓰담, 마음을 어루만지는 그림책 여행] 단순한 제목에서부터 시작되는 '쓰담쓰담'은 단어만으로도 이미 마음에 위로를 건네는 듯합니다. 이 책을 통해 그림책이라는 매개체로 다시 한 번 깊은 감동과 위로를 경험했습니다. 각 장마다 소개된 그림책들은 다양한 감정과 상황에 대해 이야기하며, 독자로 하여금 자신의 내면과 마주하게 합니다. 이 책은 단순히 읽는 것만이 아니라, 나 스스로를 성찰하고 이해하는 귀중한 시간을 만났습니다. 프롤로그에서 강조하는 그림책의 힘은 어른과 아이 할 것 없이 우리 모두에게 존재하는 깊은 내면의 목소리에 귀 기울일 기회를 줍니다. '인식의 방'에서 시작해 '수용의 방'으로 마무리되는 여정은 마치 내면의 여행을 떠나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각 그림책이 전하는 메시지는 때로는 부드러운 토닥임으로, 때로는 깊은 성찰의 순간으로 다가와 마음을 울립니다. '쓰담쓰담'이라는 말이 가진 치유의 힘처럼, 이 그림책은 만나는 문장마다 다양한 생각을 불러일으키며, 나 자신을 돌아보고 성장하는 계기를 제공했습니다. 마음이 꺾이려 할 때, 이 책은 다정하고 포근한 친구가 되어 줍니다. 각 페이지마다 숨겨진 깊은 의미와 함께, 독자는 자신만의 이야기를 발견하고, 그 과정에서 위안을 찾게 됩니다. '쓰담쓰담, 마음을 어루만지는 그림책 여행'은 모든 이들에게 자신만의 색깔을 찾고,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깨달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선물할것입니다.
[내면과의 대화: 셀프 테라피를 통한 자기 발견과 성장] 이 책을 통한 셀프 테라피 경험은 마음의 여정을 떠나는 것과 같았습니다. 각 단원에서 만난 셀프 테라피는 마치 심리상담자가 곁에 있는 듯한 느낌을 주며, 내면 깊은 곳의 목소리에 귀 기울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주어진 질문들 앞에서 내 속마음을 바쁘게 써 내려가는 과정은 자기 탐색과 성찰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때로는 어려운 질문들 앞에서 망설이기도 했지만, 그러한 망설임조차도 자신을 더 깊이 이해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셀프 테라피의 가장 큰 장점은 언제 어디서나 자신과 직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독자는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솔직하게 들여다보고, 자기 자신에 대해 더 깊은 이해를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스스로 질문에 답함으로써 발견하는 내면의 소리는 때로는 놀라운 통찰을 제공합니다. 이 과정에서 나도 모르게 내면에서 울려 퍼지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많은 것들을 생각하고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경험한 셀프 테라피는 단순히 자기 자신을 더 잘 알아가는 것 이상의 의미를 지니며,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수용하고 긍정하는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는 힘을 제공합니다. 자기 자신과의 대화를 통해, 독자는 자신의 삶을 보다 명확하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이끌어갈 수 있는 용기와 힘을 얻게 됩니다. 이러한 셀프 테라피 경험은 자신을 더 사랑하게 되고, 삶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가능성을 발검하게 해줍니다.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서 도서 '협찬'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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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랬다저랬다 나도 잘 모르는 내 마음을 쓰담쓰담해 준 그림책은 <적당한 거리>, <두 갈래 길>, <때>, <복서>, <가드를 올리고>, <길 위의 모터사이클> 등등 몇몇 책이 있었다. 이 책에 나온 그림책들은 정체성, 삶의 가치, 마음 속의 고민, 결핍, 내면의 힘, 두려움, 대인관계, 번아웃 등등 마음이 힘들어서 위로가 필요할 때 읽을 수 있는 그림책들이다. 나도 가끔 그림책을 통해 위안을 받는데 어깨를 토닥토닥 하듯이 마음을 쓰다듬어준다. 여기에 소개된 40권과 부록에 소개된 책도 거의 읽었던 책이어서 다시 볼려고 도서관에 갔지만 대출되었거나 아예 없는 책도 있어 조금 아쉬웠다. 이 책은 총4장으로 각 장마다 10권의 그림책을 소개한다. 1장 <인식의 방>은 내 모습 알기 2장 <탐색의 방>은 나를 객관적으로 바라보기 3장 <성장의 방>은 어려운 상황에서 유연하게 대처하기 4장 <수용의 방> 현재 나에게 집중하기 그림책을 읽은 후 내 마음 속을 들여다볼 수 있는 <셀프 테라피> 로 잠깐 생각해 보며, 어느 정도 치유된 마음과 현재 나를 조금이나마 알 수 있다. p.21 내가 어떤 사람인지 탐색하는 게 중요하겠죠. 나의 감정과 생각, 그리고 주변을 살펴보고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탐색해야 합니다. 때론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에서 길을 잃을 때도 있을 거예요.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속도로 가다 보면 길은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p.39 언제나 답은 내 안에 있습니다. 그리고 답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가까이 가까이 들여다봐야 알 수 있습니다. 천천히 천천히 겁내지 말고 당신의 마음을 살펴보세요. p.44 삶을 살아가면서 우리의 색깔은 언제든 변할 수 있습니다. 나에게 다양한 내 모습이 있다는 것과 나만의 색깔을 온전히 수용하는 자세가 중요합니다. p.54 나로 인해 또는 타인에 의해 나를 상실했을 때 주저앉기보다 자신을 탐색해보면 어떨까요? 나를 들여다보기 시작하면 내가 어떤 사람인지 하나둘 알게 될 것입니다. 나의 강점과 약점,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 대인 관계 패턴, 무엇을 할 때 행복한지 등등.? p.96 누군가에 이끌려가는 게 아니라, 자기 자신이 주체가 되면 어떤 환경에 놓여도 스스로를 지킬 수 있을 것입니다. p.107 자기 자신을 귀하게 여기는지, 아니면 하찮은 존재로 생각하는지가 중요하듯 타인이 나를 어떻게 보는지도 중요합니다. 내가 미처 몰랐던 능력을 타인이 찾아줄 수도 있습니다. 그 능력을 스스로 인정하고 수용하면 자신의 가치가 올라가고, 타인에게도 주체적인 사람으로 보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우리는 그 능력을 고이고이 모셔놓을 게 아니라 내 것으로 만들어 빛날 수 있도록 갈고닦는 게 중요합니다. p.125 결승선에 도착했을 때 다시 선택해야 한다면 당신은 어떻게 하겠습니까? 당신은 달릴 것인가요? 당신은 멈출 것인가요? 당신은 걸을 것인가요? 우리에겐 각자의 속도가 있고, 그 속도대로 잘 달려가는 게 중요합니다. p.142 삶을 살아가다 보면 갑자기 쏟아지는 일 폭탄, 마음에 상처를 주는 말 폭탄 같은 것을 마주할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마음에 공간이 없다면 아무런 준비도 없이 온몸으로 그 폭탄을 흡수하고 주저앉게 됩니다. 하지만 그래도 살아가야 하니 힘겹게 일어나 한 발 한 발 걸어가야 합니다. 나 자신을 모두 내려놓아야 진정한 ‘나다움’을 찾을 수 있습니다. p.159 생각의 전환은 중요합니다. p.188 기회는 스스로 찾아오지 않습니다. 주위를 둘러보며 적극적으로 기회를 찾아 나서야 합니다. p.194 비록 힘든 일이 계속 되어도 오늘이 지나면 내일 오게 마련입니다. p.214 각자의 인생 시기와 삶의 방식에 따라 우리의 방향과 속도 또한 모두 다를 것입니다. 이제 잠시 멈추어 내가 누구와 발을 맞추고 있는지, 내 옆에 누가 있는지 둘러볼까요? 분명 함께 가고 있는 조력자가 있을 거예요. #그림책으로쓰담쓰담 #남기숙 #이은북 #그림책테라피 #그림책처방전 #감사합니다 #잘읽었습니다 #도서협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