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속 대사로 배우는 태국어인데
일단 교과서 같은 태국어가 아닌
태국인들이 친구 또는 가족들과 대화할때
사용하는 리얼 태국어를 엿볼수 있어 좋고
책을 보며 영화를 함께 하면
귀에 더 쏙쏙 들어오지않을까 싶다
태국광고가 신박하고 잼나다고하는데
다음에는 태국광고를 콘텐츠로해서
이런 유형의 책이 나오는것도 좋을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