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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메노 규사쿠의 단편 추리소설 소녀 지옥 리뷰입니다. 유메노 규사쿠는 일본에서도 미스테리 소설가로 아주 유명한 작가인데요. 예전에 도구라 마구라라는 소설을 재미있게 읽어서 그 때부터 팬이 됐습니다. 한국에서 엄청 유명한 작가는 아니라서 책이 나오다 절판된 것도 많아 아쉬운데.. 단편 추리소설집이 나와서 너무 좋아요. 앞으로 유메노 규사쿠의 많은 작품이 번역돼서 출판 됐으면 좋겠습니다. 100년쯤 전에 쓰여긴 이야기인데 지금 읽어도 흥미롭네요.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그냥 흔한 미스테리 소설이 아닌 굉장히 특이한 내용의 소설이에요. 너무 좋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