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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은 함께 나누는 거예요! 테이트 미술관을 만든 사업가 헨리 테이트?이 책은 헨리 테이트가 예술을 후원하고 사회적 환원을 실천해 영국을 대표하는 테이트 미술관을 만든 이야기를들려준다어릴 때부터 부지런했던 헨리 테이트는채소를 기르고 파는 일부터 시작해설탕 공장까지 세워 큰 부를 쌓는 사업가가 된다뛰어난 사업 수완으로 엄청난 돈을 벌어들인 테이트의 인생을 바꾼 건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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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은 함께 나누는 거예요!
테이트 미술관을 만든 사업가 헨리 테이트
?
이 책은 헨리 테이트가
예술을 후원하고 사회적 환원을 실천해
영국을 대표하는 테이트 미술관을 만든 이야기를
들려준다

어릴 때부터 부지런했던 헨리 테이트는
채소를 기르고 파는 일부터 시작해
설탕 공장까지 세워 큰 부를 쌓는 사업가가 된다

뛰어난 사업 수완으로 엄청난 돈을 벌어들인
테이트의 인생을 바꾼 건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본 아름다운 그림 한 점이다

그 이후로 예술에 푹 빠져 그림과 조각품을
사 모으기 시작한다

하지만 예술에 빠져 들수록 혼자 보는 것만으로
만족하지 못한 헨리 테이트는

많은 사람들과 예술을 공유하기 위해
그 동안 모아온 작품들을 기부하기로 마음 먹는다

하지만 기부할 곳이 마땅치 않은 그는
자신의 집을 미술관 처럼 그동안 모아온 작품들로 꾸미고
매주 일요일이면 누구든지 와서 예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한다

그 후엔 더 많은 사람들이
좀 더 편하게 예술 작품을 감상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테이트 재단을 만들어 자신의 재산을 기부해
모두에게 열려 있는 미술관을 새로 짓기로 마음먹는다

예술은 함께 나누는 거예요!는
아이들에게 예술의 의미와
나눔의 가치가 어떠한 것인지를 보여 준다

예술은 꽁꽁 감춰두고 혼자만 감상하는 것이 아닌
모두가 함께 보고 소통할때 그 작품을
이해할 수 있음을 알려주는 것 같다

책을 읽으며 책 속에서
테이트 브리튼에서 볼 수 있는
유명한 예술 작품 50여 점 또한 감상할수 있는
즐거움도 찾아볼수 있다



j********8 2023.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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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대한 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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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예술은 함께 나누는 거예요! - 테이트 미술관을 만든 사업가 헨리 테이트     글, 그림 브루스 잉먼 역자 김배경 출간 책속물고기     과거, 현재, 미래. 우리를 움직이게 하고 항상 공부하게 하는 요소들입니다. 이 세 가지 모두를 가까이에서 쉽게 만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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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예술은 함께 나누는 거예요!

- 테이트 미술관을 만든 사업가 헨리 테이트

 

 

글, 그림 브루스 잉먼

역자 김배경

출간 책속물고기

 

 

과거, 현재, 미래.

우리를 움직이게 하고 항상 공부하게 하는 요소들입니다. 이 세 가지 모두를 가까이에서 쉽게 만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다양하고 흥미로운 방법들이 있겠지만 저는 듣고 경험할 수 있는 재료가 많은 미술관을 추천하겠습니다. 다행이랄지 제가 사는 지역에는 다양한 테마를 가진 미술관이 자리하고 있어 자주 방문하려 노력하고 있지요.

 

미국의 구겐하임, 프랑스의 오르세 미술관, 피렌체의 우피치 미술관을 꼭 한번 가보고 싶은 소망을 가지고 있지만 아직 실행하지 못하고 동경에만 그치고 있지만 오늘 만난 책 ‘예술은 함께 나누는 거예요!’를 통해 미술관 리스트에 한곳 더 추가하게 되었는데 그곳은 바로 영국에 위치한 테이트 미술관입니다.

 

스무 살에 채소 가게를 시작으로 훗날 각설탕을 개발하여 사업가로 성장한 이가 있습니다. 예술을 사랑한 사업가라는 별칭이 붙은 헨리 테이트가 테이트 미술관의 설립자입니다. 그는 어느 날 미술관에 걸린 그림을 보고 인생이 바뀌는 경험을 합니다. 그렇게 한 점 한 점 그림을 수집하게 되고 셀 수 없을 정도로 미술관을 방문하며 그림을 보고, 아름다운 조각을 감상하며 계속 수집을 하다 자신의 집을 미술관으로 사람들에게 개방하게 됩니다.

 

책에는 헨리 테이트가 수집한 그림을 상세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명성을 가진 테이트 미술관에는 16세기부터 현대에 이르는 그림들이 전시되어 있으며 헨리 테이트가 사업을 통해 벌어들인 이익을 다시 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노력한 과정 또한 연대에 맞게 나열되어 있습니다.

 

‘예술은 함께 나누는 거예요!’를 통해 미술관에 관한 흥미와 미술관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한 사람의 사회공헌 활동이 가지는 가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g*****a 2023.0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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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입력예술은 함께 나누는거예요! : 테이트 미술관을 만든 사업가 헨리 테이트해주세요
"제목을 입력예술은 함께 나누는거예요! : 테이트 미술관을 만든 사업가 헨리 테이트해주세요" 내용보기
테이트 미술관을 만든 사업가 헨리 테이트의 이야기를 담은 <예술은 함께 나누는 거예요!> 읽어봤습니다 권장연령 초등학생 도서입니다 이 책은 혼자 즐기는 것이 아니라 함께 나누는 예술을 꿈꾼 뛰어난 사업가이자 위대한 예술 후원자 헨리 테이트의 이야기입니다 설탕 사업으로 막대한 부를 쌓은 사업가이자 영국 사람들에게 존경받는 헨리 테이트는 각설탕으로 벌어들인
"제목을 입력예술은 함께 나누는거예요! : 테이트 미술관을 만든 사업가 헨리 테이트해주세요" 내용보기

테이트 미술관을 만든 사업가 헨리 테이트의 이야기를

담은 <예술은 함께 나누는 거예요!> 읽어봤습니다

권장연령 초등학생 도서입니다

이 책은 혼자 즐기는 것이 아니라 함께 나누는 예술을 꿈꾼 뛰어난

사업가이자 위대한 예술 후원자 헨리 테이트의 이야기입니다

설탕 사업으로 막대한 부를 쌓은 사업가이자

영국 사람들에게 존경받는 헨리 테이트는 각설탕으로 벌어들인 많은

돈과 자신이 모은 그림과 조각품을 기부해 테이트 미술관을 세워요

이 테이트 갤러리는 2000년에 테이트 브리튼으로 이름을

바꿔 현재까지도 상설 전시를 무료로 개방하고 있는데요

이 책은 헨리 테이트가 예술을 후원하고 사회적 환원을 실천해

영국을 대표하는 테이트 미술관을 만든 이야기를 들려준답니다

 

글밥이 많지않아 저학년 아이들과 읽기에도 괜찮아요

이 책에는 테이트 브리튼에서

볼 수 있는 유명한 예술작품 50여점이 담겨있어요

그림책을 읽으며 숨은 작품도 찾아보고 책 뒷편에서

 

그림에 얽힌 숨은 이야기도 읽어보는 재미가 있답니다

또 책 말미 '인물을 만나다, 인물을 찾아보다, 인물을 생각하다'는

인물과의 가상 인터뷰를 통해 인물을 탐구하면서 오늘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지식과

철학을 배워보고 인물이 걸어온 길을 역사 사건과 함께 한눈에 볼 수 있어요

또 전문가가 바라본 인물에 대한 해설을 실었어요

아이들과 <예술은 함께 나누는 거예요!>를 읽고

 

예술의 의미와 나눔의 가치가 어떠한 것인지 함께 생각해보세요

v*****g 2022.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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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은함께나누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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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헨리 테이트 예술은 함께 나누는 거예요! 글그림 브루스 잉먼 책속물고기 어린시절 부터 남다른 아이었던 헨리 테이트는 유능한 머리로 야채가게를 통해 큰 돈을 벌었고, 그 돈을 종잣돈으로 해서 각설탕 사업으로 막대한 수익을 거둬들였습니다. 각설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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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헨리 테이트

예술은 함께 나누는 거예요!

글그림 브루스 잉먼

책속물고기

어린시절 부터 남다른 아이었던 헨리 테이트는

유능한 머리로 야채가게를 통해 큰 돈을 벌었고,

그 돈을 종잣돈으로 해서 각설탕 사업으로 막대한 수익을

거둬들였습니다.

각설탕이 말의 주요 간식인라는 사실은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헨리 테이트의 눈에 들어온 물건은 바로

그림과 조각 같은 미술이었습니다.

그 전에 느껴보지 못했던 짜릿한 전율과 충격으로

과거의 헨리 테이트에서 벗어나 새로운 헨리 테이트로

거듭났답니다.

생각보다 더 많이 미술관에 가서 미술작품들을 만났고,

미술에 빠져 한 작품, 한 작품 끊임없이 예술작품들을 모으면서

점점 더 미술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었답니다.

그리고 난 후

헨리테이트는 자기 혼자만 미술작품을 즐기는건 아쉬워하면서

더 많은 사람들과 다양하고, 폭넑고 즐기고자 하였고

그 방법들을 고심하면서

영국 미술관에 편지를 보냈습니다.

욕심은 없이

나누는 기쁨과 함께하는 즐거움을 몸소 알았던

헬리 테이트 덕분에 우리는 더 놀랍고 멋진 미술 작품들을

편하게 관람할 수 있게 되다보니

감사하다는 말이 저절로 나오게 되네요.

그리고, 또 한번 미술의 소중함과 예술의 가치도

깨닫게 되구요.

미술은 어렵고 나랑 안 맞는 세계인가 생각을 했었는데

친근하게 와 닿을 수 있는 기회로 생각해봅니다.

 

 

 

s*******7 2022.1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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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은 함께 나누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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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예술은 함께 나누는 거예요!]입니다. 예술은 혼자 즐기는 것이 아니라 함께 나누는 것임을 꿈꾼 헨리 테이트가 예술을 후원하고 사회적 환원을 실천해 영국을 대표하는 테이트 미술관을 만든 이야기입니다. 모두에게 열려있는 이 미술관을 만들기까지 그 과정이 그려지는데, 이 책을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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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예술은 함께 나누는 거예요!]입니다.

예술은 혼자 즐기는 것이 아니라 함께 나누는 것임을 꿈꾼 헨리 테이트가 예술을 후원하고 사회적 환원을 실천해 영국을 대표하는 테이트 미술관을 만든 이야기입니다.

모두에게 열려있는 이 미술관을 만들기까지 그 과정이 그려지는데,

이 책을 읽고 나면 헨리 테이트의 마음이 크게 느껴져 이 미술관에 꼭 한번은 가보고 싶다 생각까지 들게 되었어요.

아이와 저는 그림을 좋아하지만 미술관을 찾아다닐 정도는 아니었는데, 이곳은 꼭 함께 가보자고 약속까지 했거든요.

마지막 부분에는 테이트 미술관을 만든 헨리 테이트에 대한 부분이 나와요. '인물을 만나다'라는 코너로요.ㅎ

그리고 헨리 테이트의 집에 있는 작품들 이름과 그림을 매치해보고 있자니, 다시 한 번

우리 테이트 미술관에 가보자~!!!!!!!!!

그의 삶을 통해 아이와 저는 예술의 의미와 나눔의 가치를 조금 더 알게되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

YES마니아 : 골드 s*****i 2022.1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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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도 나눌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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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테이트가 세운 테이트 재단테이트 재단에서는 테이트 브리튼, 테이트 리버풀, 테이트 세인트 아이브스, 테이트 모던 이렇게 총 네 곳의 미술관을 운영하고 있다. 그 시작은 어린 시절 부지런한 농부였고 기른 채소를 장사해서 돈을 벌 만큼 똑똑하고 야무진 한 어린 소년 테이트가 성인이 된 후에 각설탕을 만들어 팔아 큰 부자가 되었고 어느날 집으로 가는 길에 눈부시게 아름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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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테이트가 세운 테이트 재단

테이트 재단에서는 테이트 브리튼, 테이트 리버풀, 테이트 세인트 아이브스, 테이트 모던 이렇게 총 네 곳의 미술관을 운영하고 있다.

그 시작은 어린 시절 부지런한 농부였고 기른 채소를 장사해서 돈을 벌 만큼 똑똑하고 야무진 한 어린 소년 테이트가 성인이 된 후에 각설탕을 만들어 팔아 큰 부자가 되었고 어느날 집으로 가는 길에 눈부시게 아름다운 그림과 마주하고 나서부터이다.

테이트는 미술작품을 모으기 시작했고 미술관을 자주 다녔다. 집 인이 그림과 조각품들로 가득 찰 만큼 모았다.

하지만 테이트는 혼자만의 미술품으로 즐기기보다 많은 이들과 함께 나누길 원했고 그의 집 문을 활짝 열어 누구나 그의 미술작품을 관람할 수 있게 했다.

그리고 그는 영국 국립미술관에 기증하기를 원했지만 전시할 공간에 부족하다는 이유로 기증할 수 없게 된다.

그래서 테이트는 새로운 미술관을 짓기로 했고 그의 이름을 따서 ‘테이트 미술관’이 탄생하게 되었고 그 이후로도 세 곳의 미술관을 만들었다.

모든 미술관을 그렇게 운영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유투브를 찾아보다보니 비싸기로 유명한 유럽의 박물관 미술관과는 달리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고 한다.

예술을 사랑하고 함께 나눠야 더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 테이트. 훌륭한 작품들이 다음 세대에 잘 전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아낌없이 돈과 미술품을 기부한 그의 예술을 사랑하는 마음이 아름답게 느껴진다.
r******8 2022.1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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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은 함께 나누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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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이 문화 강국으로 자리잡은 데에는   '헨리 테이트'같은 인물이 있기 때문이다.   이 책 제목처럼 "예술은 함께 나누는 것"!   헨리 테이트는 우연한 기회에 들른 미술관에서   예술 작품을 보게 되고, 좋아하게 되고, 수집하게 된다.   수집한 작품들을 집에 수용할 수 없게 되자, 미술관을 연다.   그리고 미술관은 무료 개방!   헨리 테이트에게 예술 작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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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이 문화 강국으로 자리잡은 데에는

 

'헨리 테이트'같은 인물이 있기 때문이다.

 

이 책 제목처럼 "예술은 함께 나누는 것"!

 

헨리 테이트는 우연한 기회에 들른 미술관에서

 

예술 작품을 보게 되고, 좋아하게 되고, 수집하게 된다.

 

수집한 작품들을 집에 수용할 수 없게 되자, 미술관을 연다.

 

그리고 미술관은 무료 개방!

 

헨리 테이트에게 예술 작품은 혼자보다

 

함께 나눌 때 더욱 값진 것이었기 때문이다!

 

모두에게 열린 미술관!

 

예술을 사랑하는 마음이란 이런 것이다.

 

'소중한 가치를 함께 하는 것'

 

이 책은 우리 아이들에게 예술 작품을 통해

 

소중한 가치를 혼자 독차지하기 보다 함께 나누는 것에

 

의미 부여를 할 수 있게 해 준다는 점에서 매우 좋은 책이다.

 

w****d 2022.1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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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은 함께 나누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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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트 미술관을 만든 사업가 헨리 테이트 예술은 함께 나누는 거예요 ! / 브루스 잉먼 글.그림 첵속물고기 헨리 테이트는 열 세 살에 형의 가게에서 일을 배워 20살에 채소 가게를 차린다. 그리고 가게를 여섯개나 더 늘린다. 또 그는 설탕 공장을 운영하며 각설탕을 만드는 기술을 독일에서 샀다. 그 당시에 설탕을 큰 덩어리로 팔던 시절이라서 먹기 좋은 크기로 나눠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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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트 미술관을 만든 사업가 헨리 테이트

예술은 함께 나누는 거예요 ! / 브루스 잉먼 글.그림

첵속물고기

헨리 테이트는 열 세 살에 형의 가게에서 일을 배워 20살에 채소 가게를 차린다. 그리고 가게를 여섯개나 더 늘린다. 또 그는 설탕 공장을 운영하며 각설탕을 만드는 기술을 독일에서 샀다. 그 당시에 설탕을 큰 덩어리로 팔던 시절이라서 먹기 좋은 크기로 나눠 각설탕을 만들어 팔아서 크게 성공한 사업가가 된다.

 

성공한 테이트는 예술에 푹 빠져 많은 미술품과 조각품을 모으기 시작 해 집안 가득 채운다. 그리고 이렇게 수집한 작품들을 다른사람들과 함께 감상하려 집을 공개 하기도 하고 결국 테이트는 영국에서 가장 큰 미술관인 국립미술관에 자신의 작품들을 기증 해 더 많은 사람들과 예술품을 나누고자 하였다. 하지만 미술관에 전시 할 공간이 적다는 이유로 거절 당한다. 그래서 8만파운드라는 거금과 함께 미술품을 정부에 기부해서 미술관을 짓기로 결정한다. 처음 연 미술관은 원래는 밀뱅크 감옥이었는데 '테이트 브리튼 ' 미술관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거기에 '테이트 모던' , '테이트 리버풀', '테이트 세인트 아이브스' 라는 미술관이 더 생겨난다.

 

이중 '테이트 모던' 은 도시의 버려진 흉물스러운 시설이었던 뱅크사이드화력발전소를 개조해 미술관으로 멋지게 변화시켜 '도시재생'이라는 성공적 의미를 부여했다. 테이트 미술관은 16세기부터 현재까지 테이트의 작품들을 대중들에게 소개하고 모두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전시와 프로그램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고 한다.

얼마전 모 그룹의 회장님이 사망후 소장하고 있던 수많은 예술품들이 전국의 미술관에 나누어 전시 된 적이 있다. 유명 연애인 콘서트 티케팅을 방불케 했다는 후문이 있을 정도로 엄청난 인기였다. 평생 모은 예술품들의 가치가 얼마나 대단했을까? 같은 성공한 사업가지만 테이트의 나눔에 대한 가치는 다시 한번 생각을 하게 된다. 예술을 사랑하는 마음이 커질수록 함께 나눠야 더 가치가 있다는 테이트의 말처럼 훌륭한 작품의 가치는 함께 나눌고 즐길수록 더 해질 것이다. 그런 문화를 접하는 다음 우리아이들 세대들도 문화와 예술에 더 큰 관심을 가지게 될 것이다.

훌륭한 예술품 하면 이탈리아의 메디치 가문이 떠오른다. 오랜 기간 누려온 메디치 가문의 명성답게 가문에서 소유하던 엄청난 양의 조각품과 미술품들을 자신들의 사무실을 '우피치 미술관'으로 개조 해 기증하게 된다. 엄청난 미술품과 조각품들이 정부에 기증어 지금도 잘 보존되고 있다.

테이트는 말한다. 나눔은 그리 어렵지 않다고.. 나를 위한 마음보다 모두를 위한 마음을 가지면 된다고 한다. 이책을 접하는 많은 어린들과 어른들이 나눔에 대한 따뜻한 씨앗이 마음속에 자라나기를 바래본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YES마니아 : 플래티넘 z*****2 2022.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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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은 나누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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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트 미술관을 만든 사업가 헨리 테이트> - 다큐멘터리 인물 그림책       브루스 잉먼 글. 그림   헨리 테이트의 이야기 책 이에요   헨리 테이트는 어떤 사람이었는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어릴때부터 부지런했던 테이트 뭐든 열심히 하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온갖채소를 심고 기르며 아주 많은 일들을 하는 테이트에요. 채소를 심고 기른다는 것은 손이 많이 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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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트 미술관을 만든 사업가 헨리 테이트> - 다큐멘터리 인물 그림책

 

 

 

브루스 잉먼 글. 그림

 

헨리 테이트의 이야기 책 이에요

 

헨리 테이트는 어떤 사람이었는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어릴때부터 부지런했던 테이트

뭐든 열심히 하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온갖채소를 심고 기르며 아주 많은 일들을 하는 테이트에요.

채소를 심고 기른다는 것은 손이 많이 가는 일인데요.

이러한 일을 아주 어릴때부터 했다고 하니 대견스럽네요.

어렸을적 경험은 커서 큰 자산이 되지요.

이것, 저것 많은 일들을 하고 경험을 쌓는 일은 나중에 소중하게 남아요.

채소가 잘 자라면 사람들한테 팔기도 하였던 테이트

장사를 하다니 어렸을적부터 경제 관념도 투철했겠지요.

헨리 테이트는 스무살에 채소 가게를 차리게 되요.

열심히 일하는 헨리 테이트는

나중에는 가게를 여섯개나 열어요.

그러던 테이트에게도 전환점이 생기게 되는데요.

 

집으로 가는 길에 아름다운 그림을 마주하게 되지요.

그 후로 인생이 바뀌게 되는데요.

미술에 푹 빠지게 된 테이트 작품을 한점, 한점, 모으기 시작해요.

무언가 하나에 푹 빠져 헤어나오지 않는 그 열정

저도 그 열정을 다시 가지고 싶을 정도에요.

 

 

이 책을 통해서 마음속에 그 열정을 조금이나마 불을 붙이는것 같아요.

그래서 다시 열정적으로 심장이 뛰고

내가 하고자 하는일의 목표에 다다른다면

테이트처럼 예술을 나누고 공유하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보게 되네요.

나만, 나의 가족만, 내 위주로만

생각하는것이 아니라

주변을 둘러보고 어려운 이웃을 살피며

기꺼이 도울 수 있는 나누는 마음

이것이 진정 삶에 있어서 최고의 가치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책 속에 소개되는 그림들도 정말 다양한데요.

한점, 한점 가치있는 그림들도 만나볼 수 있는 책이에요.

미술 전시관에 들어가서 감상하고 있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는 책이에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f********3 2022.12.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