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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오늘이 당신의 마지막 날이라면 그동안의 인생을 후회하지 않을 수 있습니까?”(p. 5)
프롤로그에서 저자는 뜨끔한 질문을 던진다. 인간의 평균수명은 나날이 늘어가고 있지만, 내 삶의 끝이 언제일지는 아무도 알 수 없다. 언제 들이닥칠지 모를 나의 마지막 날. 나는 후회 없이 마지막을 받아들일 수 있을까.
저자는 독자들이 남은 시간 동안 후회 없는 삶을 살기 위해 각자의 삶에 최선을 다하는 방법을 이 책에서 알려준다. 그것은 바로 ‘지금 여기’의 삶을 통해 이뤄낼 수 있다고 하며,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100년 달력‘이 지금 여기의 삶으로 들어가는 문을 열어준다. 100년 달력은 말 그대로 태어난 날부터 100년이 될 때까지의 시간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만든 달력이다. 이 책은 독자들이 100년 달력에 각자의 시간을 표시하고 책 속 질문들에 답을 하는 과정을 통해 자신의 과거 속 스토리를 읽어내고 자신에게 중요한 가치를 찾아 그것을 향해 나아가도록 돕는다.
나의 100년을 달력에 표시하고 나니 내게 남은 시간이 유한하다는 것을 새삼 실감했다. 나도 결국은 죽는다는 것을 알고는 있지만, 나의 죽음은 지금과 아주 멀리 떨어진 먼 미래의 어디라고 막연히 느껴왔는데, 100년 달력은 딱 정해진 죽음의 날(물론 실제 죽는 날은 아니지만..)을 보여주기 때문에 훨씬 나의 소멸이 가까이 와닿는다. 거기다 평균 수명, 건강수명(질병이나 부상으로 활동하지 못한 기간을 뺀 수명기간, 즉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살아가는 기간으로 2020년 한국인의 건강 수명은 남성 65,6세, 여성 67.2세라고 한다p. 58)을 고려하여 다시 세어보니 남은 시간은 훨씬 줄어들어 버린다. 저자는 이것을 24시간으로 치환하는 계산식도 보여주는데, 이에 대입해 계산해 보니 더욱 조바심이 났다. 낭비된 것 같은 과거가 아깝기만 하고 남겨진 시간이 전보다 훨씬 소중하게 느껴졌다.
<100년 인생 달력>과 함께 각자에게 주어진 선물 같은 이 시간들을 후회 없이 보내길.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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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도 이제 10일 정도 남았네요.
올해 뜻하신 일들은 모두 이뤘나요?
언제나(?) 그렇지만 올해도 많은 아쉬움이 남는 한 해였습니다.
경제도 안 좋아지고, 사회적으로도 큰 참사가 있었죠.
![]() 이 책은 인생을 돌아보고 그려보는 책입니다.
그냥 눈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직접 손으로 쓰고, 생각하게 만듭니다.
내가 어떤 인생을 살았는지, 무엇을 하며 살고 있는지,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
책은 100년-이 기간동안 살 수 있을까는 차지하고-동안 살아간다는 가정하에 진행됩니다.
사용법을 친절하게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 시간대별로 진행되기에 과거부터 시작해야겠죠.
연령대별로 무엇을 하고 살았는지, 어떤 일이 있었는지를 직접 달력에 기록할 수 있습니다.
다이어리를 썼지만 1년 단위라 큰 이벤트가 아니면 기억하지 못한 것들이 있었는데, 이 책의 달력에 표시를 하니 한 눈에 들어오네요.
정리를 해놓고 보니 많은 일들이 주마등처럼 흘러갑니다.
모두 과거이죠.
그러면 2022년은 어땠을까요?
과거보다는 좀 더 많은 것들을 기록하게 되네요.
그리고 그것들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됩니다.
내가 정말 원하던 것이였는지...
그렇지 않은 것들도 꽤 있네요.
미래는 어떨까요?
![]() 저자는 미래를 바꾸는 법을 위와 같이 소개하고 있습니다.
가장 어려웠고, 많은 시간이 걸렸던 것은 2단게였습니다.
어쩌면 하기 싫었던 것일지도 모릅니다.
마지막 날.
언젠가는 반드시 올 날이지만 결코 반길 수 없는 날.
달력을 넘기며 언제쯤일까 생각해보니 그리 많지 않아 보이네요.
단지 달력만 넘겼을 뿐인데...
부록에 있는 달력을 넘겨보는 것만으로도 많은 생각을 하게 되네요.
![]() 현대인들에게 가장 부족한 것을 꼽으라면 ‘시간'일 것입니다.
그런데 정말 시간이 없을까요?
어쩌면 그만큼 관심이 없다, 중요하지 않다는 의미일지도 모릅니다.
‘지금’에 얼마나 충실하고 있는지, 나에게 어떤 의미의 일을 하고 있는지 생각해 봅니다.
아니, 반성에 가깝네요.
책의 마지막에는 1961년부터 2110년까지의 달력이 있습니다.
2110년.
언젠가 올 미래이지만 제가 볼 수 있는 날은 아닐 것입니다.
당장 마주할 2023년에 집중하려 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글을 마지막으로 올리고 싶네요.
Carpe di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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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몇 번 아이와 손을 잡을 수 있을까요? 앞으로 몇 번 친구에게 '또 보자' 고 말할 수 있을까요? 앞으로 몇 번 크게 웃을 수 있을까요? 앞으로 몇 번 손목시계를 찰 수 있을까요? 앞으로 몇 번 현관을 나서며 '다녀올게 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앞으로 몇 번 딸의 얼굴을 볼 수 있을까요? 앞으로 몇 번 부모님이나 조부모님과 대화할 수 있을까요? 앞으로 몇 번 좋아하는 떡볶이를 먹을 수 있을까요? 앞으로 몇 번'사랑해' 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앞으로 몇 번 기쁨의 눈물을 흘릴 수 있을까요?
인새의 마지막 시간을 의식하면 이런 많은 생각이 절로 솟아날 것입니다. (-57-)
미래에 되고 싶은 자신의 모습에서 이끌어낸 행동을 6가지 인생 구성 요소로 다시 살펴 봅시다.
1961년 1월 1일부터 2110 년 12월 31일까지,한 권의 책에 인생달력처럼 박혀 있었다. 우리에게 주어진 삶은 유한하며, 한정되어 있었다. 100년의 삶 속에서,우리 인생 테두리는 주어진 시간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2022년 12월에 태어난 아기도, 2122년 이전에 사망할 가능성이 매우 크다. 불안하면서도 당연한 인생 진리 속에서 ,인류는 지금까지 수많은 위기를 극복하면서 살아오고 있었다.
책 『100년 인생달력』 은 나의 삶을 수치로, 숫자로 말하고 있다. 추상적인 의미가 이닌 측정가능하고,셀 수 있는 것으로 바꿔 본다면, 내 삶에 대해서, 유한하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애 앞에 모든 것이 소중해지기 시작한다. 누구와 미워하는 것도, 사랑하는 것도,스킨십을 할 수 있는 것도, 서로 바주칠 수 있는 것도 많지 않다. 언젠가 떠나야 하는 운명 속에서, 인간의 삶의 굴레는 거기서 벗어날 수 없다. 삶의 발자취 하나하나에 대해서, 상상하게 되었고,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 생각해 보고 있었다. 결국 우리의 삶은 내 몫으로 남게 된다. 1년 365일 달력이 있다면, 내 삶의 평생의 발자국은 100년 인생 달력에 내포되어 있었으며, 삶에 어떠한 의미를 부여하는지 스스로 알아차리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그래서 책에는 미래를 위한 인생 구성 그래프가 적혀 있으며, 행복해지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각성하게 되었다. 후회를 통해 미래의 나를 만들고 내가 쓴 돈과 시간에 애해서, 무엇을 위해서 써왔는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욕심 부려야 할 것,그리고 욕심을 버려야 할 것, 이 두가지만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다면, 삶의 현실에서 ,어떤 것을 구르고, 어떤 것을 버려야 하는지, 삶에서, 즐거운 시간을 늘리기 위해, 무엇을 먼저 해야 하는지 알 수 있다. 그리고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이 명확하게 구분된다. 싫어하는 일에 매달려서,나의 시간을 쏟아 붓기보다, 누군가의 강요된 삶의 시간과 편린들, 마음이 개운하지 않거나 건성으로 대추대충 하거나, 마음이 시끄러워질 수 있을 때, 나의 시간을 정리하는 것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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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어떻게 사는 것이 정답인지는 잘 모르겠다. 하지만 한 번쯤 짚어볼 필요는 있다. 나는 인생의 어디쯤을 가고 있을까? 앞으로 나의 인생은 얼마나 남았을까? 이 책은 지나온 인생과 앞으로의 인생에 대해 깊이 생각에 잠기도록 안내해 준다. 타인의 삶이 아니라 나의 인생에 대해서 말이다. 그래서 더 소중하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으니, 이 책 『100년 인생 달력』을 읽으며 생각에 잠겨 본다.
이 책의 저자는 오스미 리키. 인재 육성과 경영 컨설팅 등을 해주는 소코리키교육연구소 소장이다. 디즈니리조트, 일본항공, 시세이도, NTT, 미쓰이부동산 등 일본 굴지 기업들의 인재를 교육했던 전문가다. 일본 도쿄 디즈니랜드를 운영하는 회사 오리엔탈랜드에 입사해 약 20년간 직원 교육과 경영 기획을 했다. 또한 도쿄 디즈니시, 디즈니리조트에서 프로젝트 기획 및 운영, 매니지먼트 일을 했다. 2010년 퇴사 후 디즈니의 이념과 시스템을 바탕으로 기업, 학교, 병원 등에서 매니지먼트, 고객관리, 인재 육성을 하며, 교도소 내 수형자의 교정·교육에도 힘쓰고 있다. 여러 학회에서 세미나와 강연을 하고 연구와 집필을 하면서 일본과 해외를 오가며 업계를 불문하고 컨설팅 활동 중이다. (책날개 중에서)
이 책은 '100년 인생 달력 준비물'과 '나의 100년 인생 여행'으로 나뉜다. 나의 100년 인생 여행은 STEP 0에서 12까지로 구성된다.
이 책에서는 100년 달력을 사용해 자신이 태어난 해인 1세부터 100세가 될 때까지 시간을 표시해 확인해보는 것부터 시작할 예정입니다. 나만의 100년 달력을 만들어 눈에 보이지 않는 인생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그다음 과거, 현재, 미래를 잇는 질문을 총 12단계로 나눠서 설명합니다. 단계별로 준비한 다양한 질문의 답을 나만의 100년 달력에 표시하고 메모해서 점점 선명하게 볼 수 있게 합니다. 지나간 과거와 아직 못 본 미래를 달력 위에 기록하면서 남아 있는 시간을 바라보고, 지금 무엇을 해야 할지 구체적으로 결정하는 것입니다. (8쪽)
이 책을 본격적으로 읽기 시작하기 전에 일단 기본 도구를 준비한다. 좋아하는 색깔과 모양의 접착식 메모지, 필기감이 좋고 쓰기 편한 펜 정도 되겠다. 거기에 솔직하게 표현하면 된다는 것이다. 이는 오로지 나를 위한 것이니, 자기 자신을 위해서 하고, 시간을 두고 다시 시도해보라고 권한다. 이 책을 보면 무언가 숙연해질 것이다. 하지만 인생길을 가면서 한 번은 짚어보고 사색에 잠길 필요가 있겠다. 또한 한 번 해보면 주기적으로 자기 자신과 대화하며 인생길을 걸어가는 데 꼭 필요한 지침이 될 것이다. 이 책의 질문을 통해 나오는 답은 인생을 객관적으로 보도록 하는 힌트가 됩니다. 100년 달력에 메모하면서 애매했던 일, 직시하지 않았던 일을 명확히 하여 인생의 새로운 가능성을 찾아봅시다. (25쪽)
상당히 구체적이고 인생의 단계마다 짚어보아야 할 일들을 설계할 수 있도록 안내해주니, 100년 달력으로 함께 해보면 삶의 태도가 달라질 것이다. 이 책은 지나간 인생과 앞으로의 인생, 그리고 무엇보다 현재를 잘 살아갈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아마 이 책에서 짚어주는 것을 하나씩 적어나가고 생각하고 표시해나간다면, 인생에 대한 태도가 달라질 것이다. 이 책의 뒷부분에는 1961년부터 2110년까지의 달력이 있다. 자신의 탄생부터 인생 여행을 짚어보는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지금 나는 내 인생의 몇 월을 살고 있을까요? 100년 달력으로 만드는 터닝 포인트 (책 뒤표지 중에서) 우리 인생은 단 한 번인데 이왕이면 이 책에서 안내하는 100년 달력을 펼쳐들고 짚어보는 것도 유익하겠다. 꽤나 구체적으로 설계되어 있으니, 직접 펜을 들고 적어보며 하나씩 채워가는 것도 보람이 있겠다. 잘 활용한다면 인생에 대한 자세가 확연히 달라지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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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의 힘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일들로 가득한 이 세상 속에서, 미래에 대한 온갖 불안과 걱정을 안은 채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우리는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추상적인 질문에 답변하기 어렵다면, 각도를 바꿔 생각해 보는 건 어떨까요. "만일 오늘이 당신의 마지막 날이라면 그동안의 인생을 후회하지 않을 수 있는가?"
책에서 이 질문을 받고 상상해 보았을 때, 감히 후회하지 않는다고 선뜻 말하기가 힘들었습니다. 과학기술과 의료기술의 발달로 수명이 연장됨을 분명하지만, 그에 따른 기후 이상, 환경파괴, 새로운 유행병의 출몰이 일어나고 있으며, 당연하게 누렸던 일상은 결코 당연하지 않습니다. 필자는 우리에게 '당신의 마지막 날이 50년 후일지, 100년 후일지, 내일일지 아무도 모른다'라며, 만약 오늘이 인생의 마지막 날이라면, '가고 싶은 곳을 다 갔다. 만나고 싶은 사람을 다 만났다. 마음껏 웃고 즐겼다. 설레는 일을 전부 경험했다. 극복하고 싶은 일을 전부 해냈다. 소중한 사람에게 얼마나 사랑하는지 말했다. 미련은 하나도 없다. 후회도 없다. 모든 걸 했다'라고 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즉 한 번뿐인 인생의 모든 순간을 있는 힘을 다해 살았다고 단언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숨이 다하는 날까지 무엇에 시간을 쓰고, 어떠한 사람으로 살아가면 좋을지, 지금부터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를 찾아나갈 수 있도록 저자는 우리에게 이 책을 그 답을 찾아나가기 위한 나침반으로 제시합니다.
저자 오스미 리키는 도쿄 디즈니랜드에서 인재교육을 하는 과정에서 알게 된 월트 디즈니의 시점, 사고방식, 실행력에 바탕을 두고 책을 작성하였다고 합니다. 저자가 가장 중요하게 강조하는 월트 디즈니의 '지금 여기(now and here)'정신은 지나간 과거와 아직 못 본 미래를 토대로 지금 무엇을 해야 할지를 구체적으로 결정하는 것이 중요함을 말합니다. 이 책의 가장 마지막 페이지에는 1961년부터 2110년까지의 달력이 담겨 있죠. 책을 보는 모든 연령대의 사람들이 태어난 시점부터 죽는 시점까지의 달력을 담아 놓은 것입니다. 책에 실린 '100년 달력'을 이용해 자신이 태어난 해부터 100세가 될 때까지의 달력 위에, 과거, 현재, 미래를 잇는 질문을 총 12단계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습니다. 단계별로 준비된 책 속의 다양한 질문들에 답을 하며 달력 위에 표시를 하여 자신의 인생 스토리를 만들어보세요.
책은 STEP0부터 STEP12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가 저술한 5가지 포인트(혼자 하면서 자신과 대화하기, 거짓말/정당화/변명하지 않기, 시점을 바꾸기, 점과 점을 연결해 보기, 계획을 세우고 지속적으로 행동하기)를 지키며 자문자답을 반복하면서 성장해나가는 사고방식을 갖춘 채 책을 따라 실행해 봅니다. 과거를 순간적인 감정으로 평가하거나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일어날 일과 상황을 차근차근 연결해 어떻게 받아들일지를 짚어봅니다. 과거는 바꿀 수 없는 사실이지만, 사고방식이나 관점을 바꾸는 것으로 과거에 일어났던 일을 받아들이는 방식이 달라질 수 있답니다. 단순히 부정적인 과거를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시점으로 바라봄으로써 앞으로의 더 나은 행동을 위하는 것임을 필자는 강조하고 있습니다.
미래에는 잘 될 것이라는 막연한 희망이 아니라, 미래는 당장 오늘이라도 바꿀 수 있음을 강력하게 느끼게 해준 책이네요. 또한 지금까지의 인생을 돌아봄으로써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하는 책입니다. 과거를 돌아보는 것은 인생에 있어 자신만의 스토리가 흐르고 있음을 깨닫는 일이라는 필자의 프롤로그가 처음에는 잘 이해가 되지 않았으나, 이 책을 덮는 순간, 책의 12단계를 따라 내 인생을 돌아보고 달력에 기록을 마친 후, 나 역시 100년 달력을 만들어 과거를 돌아보면서 숨겨진 나의 스토리와 삶의 진짜 의미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과거 나의 무력함과 미숙함을 직시하는 과정에 고통이 따르기도 했지만, 자신의 과거를 면밀히 들여다보고 그 행동을 이해할 때 비로소 온전한 나를 긍정할 수 있는 힘이 생긴다는 것도 온몸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우리의 인생은 아직 완성되지 않았고 그 형태는 만들어지고 있죠.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는 인생의 한순간을 살아가고 있고요. 나의 과거와 현재를 들여다보는 과정에서 미래를 바꿀 기회가 찾아옵니다. 나이가 몇이든, 지금 어떤 순간에 놓여있든 문제 되지 않습니다. 오늘이 당신의 마지막 날이라면 그동안의 인생을 후회하지 않을 수 있는가? 이 질문에 답변하기 어려운 모든 사람들에게, 잠시 멈추어 인생이라는 이름의 스토리에 의미와 가치를 부여하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 리뷰입니다. |
인생의 어떤 시점이 되면 지나온 인생을 돌아보게 된다. 나는 어떤 사람이었을까? 어떻게 살아왔을까? 지나간 시간을 한번 생각해보는 것도 좋다. 하지만 너무 그것에 얽매이는 것은 좋지 않다고 하니 주의하자. 100년을 산다고 생각하고 그 달력을 만들어보는 것도 의미 있을 것 같아서 <100년 인생 달력> 이라는 특별한 컨셉의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의 작가는 인재 육성 전문가 오스미 리키님이다.
심리책을 좋아하는데, 그 중에서도 나와 대화하게 만드는 책도 선호하는 편이다. <100년 인생 달력> 도 나와 대화하는 부분이 많아서 더 마음에 든다. "머릿속에 있는 생각을 그대로 두지 말고 글로 써서 밖으로 꺼냅시다.(p.26)" 요 말이 이 책의 핵심이지 않을까? 올해가 다지나기 전에 나와 함께 동행하는 솔직한 시간을 가지는 것이 나의 버킷리스트였는데 이 책 덕분에 그 시간을 가지게 된다.
<100년 인생 달력> 은 올해가 지나기 전에, 인생에 대해 한번 생각해보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잊고 싶은 일은 아예 생각도 안하려 했던 나에게, 과거의 나를 용서할 수 있는 시간을 주어서 감사했던 책이다. 그리고 미래의 나에 대해 계획하고 생각하는 기회도 가지게 되어서 유익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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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시작부터 끝까지, 100년이라는 시간이 얼마나 긴지, 혹은 얼마나 짧은지 솔직하게 느껴봅시다.(38쪽)" 나는 오스미 리키님께서 저술하시고 <한국경제신문 한경 BP>에서 출간하신 이책? <100년 인생달력>을 읽다가 윗글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아~ 100년 인생이 길면 길고 짧으면 짧게 느껴지는 시기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나자신에게 진솔하게 대하면서 100년 인생을 그려나가며 읽어나갔다. 글고 이책의 저자이신 오스미 리키님께서는?인재육성과 경영 컨설팅 등을 해주는 소코리키 교육연구소 소장으로 재직중에 있다. 일본굴지 기업들의 인재를 교육하고 여러 학회에서 세미나와 강연을 하며 연구와 집필활동을 하고있다. 그리하여 이책에서는?12스텝 335쪽에 걸쳐 100년간의 인생플랜을 잘짤 수 있게 해주시고 있다. 100년 인생... 아~ 이는 예전엔 생각만 해도 아득하게 느껴지는 경우가 많았다. 과연 우리가 100년을 살 수 있을까... 옛날에는 60이면 환갑이라해서 환갑잔치를 하였다. 그만큼 60년을 살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하기사 조선시대 임금님들께서도 60년이상을 사신 분들도 많지는 않다. 세종대왕께서도 60년을 몇년 남기시고 승하하셨다. 그러고보면 조선시대 최장수 왕인 영조는 대단하신 분이다. 고구려의 장수왕도 말할 것도 없고... 그러나, 지금은 평균수명이 많이 늘었다. 남녀 공히 80년이상은 기본이고 요즘엔 심지어 100세이상이신 분들을 많이 뵌다. 예전에 TV에서 116세 되신 할머님께서 왕성하게 활동하시는거 보고 놀랐다. 하기사 프랑스의 칼망할머님께서는 122세까지 사셨다니 정말 대단하신 분이시다. 그런 의미에서 이책에서는 이책에는 1960년부터 2110년까지 150년간의 달력이 실려있다. 아 그 달력들을 보니 나도 모르게 불끈 힘이 솟아났다. 그래 나의 나머지 인생들은 영광과 환희로 가득차게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굳게 다짐도 하게되었다. 또한, 나의 탄생일을 확인하고 과거의 장소와 소속들도 회고해보며 인생에 영향을 준 만남도 돌아보는 기회도 갖어 참으로 뜻깊었다. 그리하여 나는 어떻게 인생을 살아야갈지 각오도 다지게 되었다. 또한, 보람되게 살아서 후회없는 인생을 살아야겠다고 다짐도 하게되었다. 그래서, 나는 오스미 리키님께서 저술하시고 <한국경제신문 한경 BP>에서 출간하신 이책 아주 잘읽었고 이에 나에게도 뜻깊은 독서가 되었다. 그래서, 이책은 100년 인생을 계획하고 추진중이신 분들께서는 놓치지않고 꼭읽어보시길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저자께서 들려주셨던 다음의 말씀이... "여러분의 여행은 진행중입니다. 나이가 몇이든 아직 끝나지 않습니다. 앞으로 많은 일이 있을 것입니다. 어떤 일이 있어도 다양한 경치와 소리와 향기를 느끼며 한 번뿐인 생명의 여행을 계속합시다. (183쪽)" (출판사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후기 정성껏 써올립니다. 근데, 중학교시절에 도서부장도 2년간 하고 고교 도서반 동아리활동도 하는 등 어려서부터 책읽기를 엄청 좋아하는 독서매니아로서 이책도 느낀그대로 솔직하게 써올려드렸음을 알려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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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100년 인생달력. 나의 100년 인생을 어떻게 살 것인가.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당신의 날들은 얼마나 남았나요? 단순한 하나의 문장이지만. 왜 순간 흠칫 놀랐을까. 괜시리 찜찜하기도 하고 의구심도 생기는 한 문장, 당신의 날들은 얼마나 남았나요?
일본 아마존의 베스트 셀러답게 도서가 상당히 알차다. 100년 인생달력이라는 제목이 결코 과장으로 여겨지지 않는다.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뛰어들어라! 선택하지 말고 일단 뛰어들어라!
맞다. 항상 그렇다. 이걸할까, 저걸 할까. 이리 저리 고민하다 결국...아무것도 못하는 때가 허다하다. 그래서인지 이 책은 단순히 뛰어들어라고 말하지만, 그에 대한 자세한 계획을 세우도록 도와준다 예시로 보여주는 월트 디즈니의 시간 사용 구성 그래프와 서로 다른 일반인들 2명의 인생 그래프를 서로 비교하여 어떻게 해야 성공한 인생을 살 수 있을까를 느낄 수 있게 해 준다.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그 여섯 가지 요소는 1, 아웃풋-몸, 머리, 마음 모든 것을 사용해 사회와 타인에게 도움이 되는 구체적인 행동을 그러내는 것 (가족을 위해 하는 집안일, 육아, 봉사활동 등 수입이 없더라도 우리가 일이라 말하는 것들) 2.마더 얼스 - 마음의 피난처(가족, 친구, 동료, 마음이 맞는 협력자, 존경하는 사람 등 인간관계나 공간) 3.빌룽스-소유물(눈에 보이는 물질, 돈과 돈을 얻기 위한 투자나 저축, 집, 자동차, 옷 등) 4.툴-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신체(건강을 위해 하는 운동 등) 5.인풋-지식과 경험, 지혜와 교양을 습득하는 것 6.뉴 월드 - 새로운 세계를 보여주는 것, 흥미를 느끼는 대상, 취미 등 이다.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기뻤던 일이나 싫었던 일을 토대로 앞으로 자신이 기뻐할 시간을 언제, 얼마나 늘릴 수 있는지 100년 달력에 기록해보고 그 시간들을 확보하기 위해 어떻게 할 것인지 계획짜기. 단순히 기쁘고 행복하게 살자가 아닌, 좋았던 경험들을 적어보고 그것들을 위해 시간을 배분한는 것은 그야말로 기쁨찾기, 즐거운 시간 늘리기가 아닐 수 없다.
내게 남은 시간을 알아보고 나의 인생을 풍요롭게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시간을 만들어 행하는 것. 그것이 바로 나에게 남은 시간을 최대한 잘 사용하는 것이 아닐까.
기쁨과 행복 찾기를 가장 근원적인 질문으로 시작하는 이책. 남은 인생을 즐겁고 의미있게 살고 싶다면 꼭 읽어보기를..
[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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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나이는 몇 살인가요? 만일 오늘이 당신의 마지막 날이라면 그동안의 인생을 후회하지 않을 수 있습니까?
《100년 인생 달력》 은 우리에게 두 가지 질문을 던지고 있어요. 명확하게 답할 수 있는 질문과 머뭇거리게 만드는 질문일 거예요. 이 책은 두 번째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항해 지도라고 할 수 있어요. 한 번뿐 인생에서 지금 이 순간은 매우 중요해요. 우리가 지금부터 할 수 있는 일은 책의 내용을 따라 한 걸음씩 나아가는 거예요. 일단 책을 펼치기 전에 두 가지 준비물이 필요해요. 필기감 좋고 쓰기 편한 펜과 좋아하는 색깔과 모양의 접착식 메모지예요. 이 책에는 1961년부터 2110년까지의 달력이 준비되어 있어요. 100년 인생 달력을 활용할 수 있는 사람은 1961년생부터 2010년생이며, 자신이 태어난 연도부터 100세가 될 때까지 100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달력에 나만의 의미 있는 날들을 기록해가는 거예요. 무엇을 기록할 것인지는 미리 걱정할 필요가 없어요. 왜냐하면 "나의 100년 인생 여행"을 위한 열두 걸음 속에는 굉장히 중요한 질문들이 나와 있기 때문에, 각 질문에 대해 솔직하게 답하기만 하면 돼요. 여기에 적는 기록들은 오로지 나를 위한 것이므로 자기 스스로에게 집중하는 것이 가장 중요해요. 질문에 답하며 차근차근 달력에 기록하다 보면 인생을 객관적으로 보는 힌트를 얻을 수 있어요. 기억이 나지 않거나 애매한 것들은 잠시 쉬었다가 다시 시도하면 돼요. 단 거짓말하지 않기, 정당화하지 않기, 변명하지 않기. 그 어떤 것에 휘둘리지 않고 온전히 자신과 대화하면서 과거와 미래, 그리고 지금 이 순간의 나와 마주하는 거예요. 안 좋은 과거의 기억을 끄집어내는 것이 힘들 수 있는데, 그때는 리프레이밍(reframing), 심리학의 한 방식으로 틀을 바꾼다는 의미이며 시점을 바꾸는 방식이에요. 과거를 바꿀 수는 없지만 사고방식이나 관점을 바꾸는 것으로 과거에 일어났던 일을 받아들이는 방식이 달라질 수 있어요.이렇듯 조금씩 과거의 점들이 연결되면 나만의 진짜 스토리를 발견할 수 있어요. 100년 달력은 지나온 시간을 통해 나를 발견하는 과정이며, 미래를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그 길을 보여주네요. 저자 오스미 리키의 확언이 강력하게 전해지네요. "미래는 당장 바꿀 수 있습니다. 미래는 오늘 바꿀 수 있습니다." (18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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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저자의 100년 달력 설계법을 통해서 나만의 100년의 이야기를 담을 수 있도록 어떻게 하면 만드는지 자세하고도 구체적으로 알려주고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총 12단계로 이뤄져있습니다. 스스로에게 질문도 건네보면서 우선순위를 생각해볼수있는 책입니다. 이 책에는 달력이 담겨져있는데 그 달력을 보면서 많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내가 살아온 시간들, 그리고 앞으로 살아갈 날들. 그래서 왠지 뭔가 채워가고싶고 뭔가 모를 뭉클함이 있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만의 삶을 살아가는것은 정말 중요하고도 또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나만의 시간들을 기록하는 것은 정말 중요하기에 지금부터라도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나만의 달력을 만들기. 이 책을 통해서 만들어가고 또 미래를 설계해 나갈 수 있는 것같습니다. 기록하고 스스로에게 질문을 건네며 답해가면서 그렇게 나 자신을 알아가고 나의 하루를 기록하고 채워가는 시간. 그 시간이 정말 필요하다는 걸 느낍니다. 그냥 그저 사는 인생이 아니라, 기억하고 추억하고 기록하는 그런삶을 살고싶더라구요. 남은 인생의 날을 호가인하는 과정에서 더 나은 나를 발견하게되는 것 같습니다. 책을 통해서 저자의 메시지는 나 자신을 한단계 또 성장하게 만들어주는 것 같아서 의미가 있었습니다. 모든 시절을 나를 기록하는 것은 삶을 바꾼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도 나의 하루를 기록해보려고합니다. 개인적으로 배우고 채워가는 책이라서 도움이되었습니다. 한번사는 인생, 그리고 내인생은 그 누군가가 살아주는것이 아닌 오롯이 나 스스로 살아가는 것이기에 재미있게 그리고 채워가고싶더라구요. 스스로를 알게해주고 인식하게 해주는 책. 100년 달력을 통해서 새롭게 변화되는 시간들인것같습니다. 선물용으로도 추천해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