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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코틀린에 대해서 알고 계신가요? 코틀린이란 프로그래밍 언어를 말해요. 코틀린이 주목을 받게 된 계기는 2017년 구글에서 안드로이드 개발언어로 코틀린(Kotlin)을 정식으로 채택했기 때문인데요. 그동안에는 Java를 사용해서 앱 개발을 해온 만큼 업계에서는 큰 파장을 일으켰어요. 그리고 코틀린 언어 사용자에 대한 수요도 대폭적으로 늘어났고요.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어떨까요? 아직까지 Java가 많이 사용되고 있기 때문에 전면적으로 코틀린을 적용한 회사는 찾아보기 힘들어요. 그렇지만 2018년 카카오에서 카카오톡 메시징 서버에서 코틀린을 일부 적용해봤는데 Java에 비해 경제성이 있어서 충분히 연구해볼만한 가치가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해요.
깡쌤의 안드로이드 앱 프로그래밍 with 코틀린은 코딩을 이제 막 시작하는 입문자분들이라도 쉽고 직관적으로 모바일 앱 개발에 필요한 코틀린 핵심개념과 원리를 익힐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요. 안드로이드 모바일 앱 환경에서 필요한 다양한 기능들을 수록된 예제를 통해 학습하면서 차근차근 익혀나가실 수 있는데요. 벌써 2판으로 개정이 될 정도로 많은 사랑을 받은 책이고 코틀린 최신 업데이트를 반영했기 때문에 앱개발이 처음이더라도 개발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기능과 팁이 구석구석 들어있어요.
깡쌤의 안드로이드 앱 프로그래밍 with 코틀린은 기능중심으로 책이 서술되어 있어서 필요한 부분을 선택적으로 찾아볼 수 있는 백과사전 같은 느낌이었어요. 정말이지 실용서의 표본과 같다고 할까요? 안드로이드 앱 개발을 하면서 구현하고 싶은 기능을 목차에서 찾아보고 관련된 페이지로 가면 컬러풀한 이미지와 함께 코드가 정리되어 있어요. 중요한 포인트 들은 하이라이팅으로 처리되어 있어서 어떻게 코딩일 해야하는지 직관적으로 알 수 있어서 좋았고, 무엇보다 실행결과를 실제 안드로이드앱에서 작성한 코드가 어떻게 구현되는지 보여주는게 학습효율을 높여주는 느낌이었어요. 작성하는 코틀린 코드가 앱개발에 실제로 어떻게 적용되는지 확인할 수 있고 눈으로 보면서 코틀린을 공부하니까 원리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겠더라고요. 지금까지 DOit 깡샘의 안드로이드 앱 프로그래밍 with 코틀린에 대해서 알아봤어요. 이 책은 초보자분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게 되어 있는데다가 무료강의도 유튜브로 제공되고 있어요. Kotlin 안드로이드 앱 개발을 시작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작성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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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을 접했을때는 이지스퍼블리싱의 Do it! 시리즈가 나에게 맞는 책이었고, 도움이 많이 되어서 이 책도 큰 무리 없이 열심히 따라가기만 한다면 잘 공부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 한편, 그래도 처음 배워보는 앱 개발인데다가, 코틀린 언어도 처음보는데 괜찮을까?라는 걱정을 했었다. 하지만 이 걱정이 무색하게 이 책은 비전공자도 쉽게 개발을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이 책의 두 가지 장점들을 언급하면서 간략한 설명 덧붙이려한다.
우선 '깡샘! 질문있어요!' 부분을 통해 실제 수강생들의 질문에 대한 답변들이 자세히 작성되어 있다. 사실 아무리 유튜브로 동영상 강의를 제공한다고 해도, 독자들의 질문에 대한 빠른 답변을 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다. 이 부분을 조금이나마 해결하고자 실제 수강생들이 했었던 질문들과 그에 대한 답변을 함께 작성해주어 많은 도움이 되었다. 어떻게 보면 간단하지만, 초보자의 입장에서 의문이 들 수 있는 질문부터, 자바를 미리 접해본 사람들을 위한 자바와 코틀린 문법의 비교를 통해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다. 다음으로 '퀴즈풀며 정리하기' 이다. 각 장이 끝날때마다 간단한 퀴즈들을 통해 각 장에서 학습할 부분을 복습하고 정리할 수 있어서 학습하는데 더욱 큰 도움이 되었다. 다른 책에도 복습 문제가 있는 경우가 많지만, 퀴즈가 많을 경우 부담감이 커 다음으로 미루는 경향이 있었다. 하지만 이 책의 경우 많은 부담이 가지 않는 범위내에서의 문제량이 주어져 앞서 배웠던 개념들을 정리하는 느낌으로 학습할 수 있었다. 책의 두께로만 보면 어렵게 느껴지고, 예제가 왜 이렇게 많냐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각 예제에 대한 구체적인 풀이가 되어있어서 오히려 더 많은 도움이 되었고, 생각보다 하루에 많은 양을 공부할 수 있었다. 또한, 예제가 많은만큼 다양한 예제를 접할 수 있어서 실제 안드로이드 개발 프로젝트를 할 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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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 과정에서 연구에 필요한 앱들을 ICS 대상으로 배포한 경험이 있습니다. 이때는 연구의 특성상 대부분이 Native로 구성되어 껍데기만 안드로이드의 앱 형태를 갖춘 앱이었는데요. 이후에, Jelly Bean (API 16)을 대상으로 순수 Java와 Android API로 꽤 큰 앱을 만들어 본 적이 있는데, 그 때는 일정이 촉박하여 Android Components/Activity Life Cycle/Intent 대략 이정도의 개념만 익히고, 장님 코끼리 만지는 격으로 더듬더듬 엉성하게 만들었었네요. 위와 같은 경험에 기반하여, 본 책을 2주 가량 공부하며 느낀 점을 적자면, 1. 기본에 굉장히 충실합니다. 안드로이드 앱의 구조부터, 각 컴포넌트들의 역활과 이를 활용한 실전 예제까지 물 흐르듯이 이어지도록 2. 안드로이드 앱 개발과 관련있는 다른 책들을 보면, 레이아웃 부분을 그렇게 깊게 다루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구성 요소들이 어떻게 배치되고, 정렬은 어떻게 하며, xml과는 어떻게 연계되고 정도만 짚고 넘어가는 편이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요. 실제로 앱을 개발하면, 레이아웃을 구성하고, 요소들을 배치하는 것에 시간이 정말 많이 듭니다. 본 책은 이러한 점에 있어, 레이아웃을 한 챕터에 걸쳐 충실히 설명함과 동시에 예제들을 풍부하게 제시함으로써, 실제 앱 개발에서 먼 길로 돌아가는 수고를 좀 덜어주려는 노력을 했다 생각합니다. 3. 그밖에 젯팩, 머터리얼 라이브러리도 예제와 함께 그 사용법을 소개하고 있는 점도 최신 트렌드를 반영하려고 한 노력이 엿보이는 부분입니다. 또한, 서버리스 서비스 개발을 위한 파이어베이스와 연동하고, 이를 활용하는 방법이 소개되어 있는 점도 좋았습니다. 4. 제목의 "with 코틀린"을 통해 알 수 있듯이 책에 소개된 모든 코드들은 코틀린으로 되어 있습니다. 책의 초반부에 코틀린 문법에 대한 간략한 소개가 있으니, 이를 바탕으로 좀 더 공부를 한 후, 뒷 장으로 넘어가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5. 앱 개발의 경험이 있기도 하고, 코딩에 대한 기본 적인 지식이 있는 편에 책의 설명이 상세하다 보니, 저는 저자의 강의를 볼 일은 없었는데요, 병행하며 공부하시면 안드로이드 앱 개발 실력을 단단하게 다지는데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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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컬러에 제법 큰 글씨 ! 강조되는 문구는 노란색 형광색 음영까지! 책에서 부족하다면 강의까지 연계 ~~
어떤 책이든 쉽게 간과할 수 있는 부분을 이 책은 놓치지 않고 코틀린으로 안드로이드 개발하는 학습자들에게 기초가 탄탄하게끔 가이드 해준다.
안드로이드 개발 경력을 갖고 있지만 코틀린으로는 비기너나 다름없기에 될 수 있으면 초심의 마음으로 책을 접했다.
총 7개의 챕터로 나눠져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챕터 2부분을 꼼꼼하게 읽으라고 권하고 싶다. 뒷부분으로 넘어갈 수록 챕터 2 내용들은 반복될 수 밖에 없지만 챕터 2부분의 내용을 정확히 알지 못한다면, 개발하면서 본의 아니게 한계에 부딪칠 수 있기 때문이다.
그 다음 중요한 챕터는 바로 컴포넌트 이해하기 부분(챕터 5)이다. 사실 이 부분은 안드로이드 개발하면서도 개발자마다 개발하는 방법론이 여러가지가 있지만 각각 이해하는 바가 달라 잘못 사용하는 부분들이 상당수이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는 챕터 5를 가장 바르게 이해해야 올바른 앱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기에 언급해 봤다.
나는 사실 언어 습득시 책만으로 공부하는걸 별로 선호하지 않는다. 시간이 굉장히 오래 걸리기 때문이다. 그래서 유튜브든 강의든 먼저 빠르게 듣고 책을 보는 편이기에 깡샘의 강의를 찾아봤는데 아직 개정 2판은 나오지 않은 상태이다. 12월 내에 오픈 예정이라 하니 조금 기다렸다가 보는 것도 좋은 선택이라 생각한다.
챕터마다 쉬운 개념 설명과 함께 소스의 함수 설명도 잘 나와있다. 책이 두꺼운 편이라 아직 다 보지는 못해봤지만 코틀린 정복에 이만한 책은 없으리라 생각된다. 특히 '깡쌤! 질문 있어요!' 코너는 저자가 강조하는 부분을 재언급하는 부분으로 학습자들로 하여금 되새기끔 해준다. (비기너들에게 정말 좋을 듯 ~)
책을 읽어가며 개념을 익히고 실습을 단계별로 따라 해본다면 어느새 코틀린 지식이 쌓여 있을뿐 아니라 가벼운 앱 정도는 뚝딱 만들어 버리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현장에서 쓸 수 있는 그 앱! 코틀린으로 한다면 이 책을 참고해보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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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틀린용 안드로이드 스튜디오의 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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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안드로이드 앱 개발을 처음 접했을 때는 자바를 사용했습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자바 대신 코틀린을 사용한다고 할 때 무슨 장점이 있는지 몰랐습니다. 하지만 이해하면 할수록 안드로이드 스튜디오 활용 시 코틀린의 장점이 드러나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코틀린의 대표적인 장점은 자바와 다르게 NULL에 예외를 두지 않아도 되는 것과, 정적 타입 언어로써 타입을 선언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 함수 타입이기에 가독성을 높이고 유지보수를 편하게 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큰 이유는 자바와 호환도 잘 되면서 안전한 언어이기 때문입니다. 자바에서 사용하던 것을 전부 코틀린에서 할 수 있고, 자바보다 더 간결하게 내용을 전달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 책은 코틀린을 처음 접하는 비전공자 및 실무를 대비해 가장 최신 버전인 안드로이드 13(티라미수) 버전을 활용하며, 책 전체의 내용을 7장으로 상세하게 분류해 놓았습니다.
첫 번째 장과 두 번째 장에서는 안드로이드 앱 개발을 위해 준비할 내용과 코틀린의 기본 문법들을 익힐 수 있습니다. 세 번째 장부터는 앱의 기본 기능 구현을 위해 레이아웃 등을 배치하는 법과 이벤트, 알림 등을 설정하는 법을 배웁니다.
네 번째 장에서는 구글의 라이브러리로 화면 구성하기 제트팩과 머터리얼 라이브러리를 이용하여 더욱 다양한 작업을 구현하고, 다섯 번째 장 컴포넌트 이해하기에서 액티비티, 서비스 등을 이해하고 구현하는 법을, 여섯째 앱에 다양한 기능 추가하기로 위치 정보 활용을 이용한 앱을 만들어보고, 마지막으로 일곱 번째 장에서 파이어베이스와 연동을 통해 실무에서 사용하는 내용을 배울 수 있습니다.
책의 장점은 역시나 실무를 대비하기 위함인지, 익숙한 앱들과 다양한 그림들을 활용하여 실습할 이론을 자세하게 설명한 점과, 실습을 따라 하면서 깡쌤 질문있어요를 통해 실제 수강생들과 주고받았던 다양한 질문들을 정리해놓았다는 것입니다.
마치 직접 학원에서 수업을 받는 것처럼 초보자의 눈높이에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게 도와주기에 좋았고 또한 저처럼 자바로 미리 접해본 사람들을 위해 코틀린 문법을 자바와 비교했을 때 생기는 질문들도 따로 추가하여, 자바와 비교해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각 장이 끝날때마다 퀴즈를 풀고, 소주제 하나를 Do it 실습으로 내용을 복습할 수 있게 도와주어, 앞선 내용들이 어떤 형식으로 활용 가능한지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해줍니다.
마지막으로 Do it 어려운 부분은 이지스퍼블리싱 자료실에 올라온 자료들이 전부 제공되어 있어 참고할 수 있으며, 동영상 강의를 통해 책을 봐도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을 직접 보충을 할 수 있습니다.
확실히 책이 두껍긴 해도 (책 서론에도 나오지만), 전공자들은 하루에 50쪽씩, 비전공자들은 하루에 20쪽씩 보시면서 하면 적어도 1달 안에는 나 어디 가서 코틀린 좀 안다고 자부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 이 글은 이지스퍼블리싱에서 책을 제공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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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도서관에 신청해서 읽었던 코틀린 책이 이번에 개정돼서 새로 출간되었다.
간단한 한줄평은 "문법 설명과 실습 예제가 적절히 섞인, 실용적인 코틀린 교과서"라고 할 수 있겠다.
코틀린은 JetBraions에서 만들어진 언어다. JVM(java virtual machine) 기반이고, 자바에 비해 문법이 훨씬 간결하다는 특징이 있다.
그래서 주로 자바로 안드로이드 앱 개발을 했던 과거와는 달리 이제는 코틀린으로 앱을 개발하는 기업들이 많이 늘어났다.
이 책은 코틀린 언어로 앱 개발을 할 때 꼭 필요한 문법을 설명하고 여러 예제들을 직접 구현해 보며 언어를 익힐 수 있는 책이다.
책은 7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다음은 기본 구조를 쪼개서 설명한다. 앱 개발에 앞서 카카오톡 실행 화면을 보면서 어떤 컴포넌트들로 이루어져 있는지, 이들을 코딩할 때 어떤 알고리즘으로 하면 될지 간단하게 말로만 설명하면서 감을 잡을 수 있게 한다.
어떤 뷰랑 레이아웃이 있는지, 이벤트 처리는 어떻게 하는지랑 리소스 활용을 직접 해보면서 카톡 비밀번호 확인등의 기본 기능을 익혀본다.
개인적으로 느낀 이 책의 장점 3가지는 이렇다.
1. 코틀린 문법을 다룬다. 책 내내 클론 코딩만 하는 게 아니라 기본적인 코틀린 문법을 한 장에 거쳐 설명해 준다.
2. 제트팩,머티리얼 라이브러리를 이용한 실습 예제가 있다. 라이브러리를 활용해서 우리가 익히 아는 다양하고 깔끔한 뷰를 가진 앱을 개발할 수 있도록 해준다.
3. 파이어베이스와 연동하여 개발하는 예제를 설명한다. 파이어베이스를 이용해서 서버리스로 구현할 수 있도록 한다.
단순한 기본 기능들을 클론 코딩을 하는 책이 아니라, 다양한 코틀린 앱 개발 방안을 알려주고 있어서 좋았다.
자바로 이미 개발을 해본 경험이 있는데 코틀린을 공부해 보려는 사람이라면 어렵지 않게 읽고 이해하며 공부할 수 있을 것이다. 아예 코틀린으로 처음 앱 개발에 입문을 하는 사람 또한, 책 중간중간에 실제로 저자가 현장에서 나눈 질문과 답변이 많이 적혀있어서 큰 어려움 없이 따라갈 수 있을 거라 본다. 추가적인 질문은 저자 메일이나 블로그로 주면 된다.
책을 끝까지 착실하게 잘 따라간다면 코틀린 언어의 기본기를 잘 갖출 수 있는 책.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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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앱 개발에 관심이 많았다 애플 생태계에서 헤엄치고 있기 때문에 예전부터 앱 개발에 관심이 많았다 애플 생태계에서 헤엄치고 있기 때문에 애플 개발자가 되려고 애플 아카데미에 지원까지 했었다(과거형..) 하지만 부트캠프에서 다양한 개발 공부를 하게 되면서 안드로이드에 대해서도 관심이 생겼고, 부트캠프 초반에 패스트캠퍼스 안드로이드 앱 개발 수업을 조금 듣다가 부트캠프 과정이 너무 바빠서 손에서 놔버렸다 이제 부트캠프 과정이 끝나가고 있어서 다른 공부에 좀 더 힘을 쏟을 수 있을 것 같아서 다시 앱 개발 공부를 하려고 알아보다 안드로이드 앱 개발 베스트셀러 책을 받게 되었다 개발 공부하면서 안 들어본 사람이 없는 Do it 시리즈의 안드로이드 개발 버전 [깡샘의 안드로이드 앱 프로그래밍 with 코틀린]에 대해 알아보자 일단 개정 2판이라 마음이 놓인다 완벽한 책은 없기에 초판은 무조건 정오표가 올라와서 주기적으로 들어가서 오타를 수정해야 하는데 이 책은 개정 2판이라 마음이 놓인다 Do it 시리즈답게 책이 아주 깔끔하다 Do it 시리즈는 Do it 점프 투 파이썬으로 알게 됐다 그 책을 보면서 굉장히 만족스러웠는데 이 책도 역시 만족스럽다 이 책은 혼자 공부할 수 있게 책이 구성돼있다 이 책으로 안드로이드 앱을 공부해야 하는 이유는 5가지다! 1. 실습용 소스파일과 완성된 소스파일을 제공해 준다 이게 왜 좋은 거야?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책들을 보면 실습 파일만 제공해 주고 완성 파일은 열린 결말로 남겨놔서 내가 완성한 소스가 제대로 된 건지 아닌지 알 수 없는 경우가 있는데 이 책은 완성된 소스 파일도 제공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 완성된 소스 파일의 기준을 알 수 있기에 좋다 2. 동영상 강의를 제공해 준다 동영상 강의는 무료와 유료로 나뉜다 무료 동영상 강의는 전체 실습 강의로 제공해 주고 유료 동영상 강의는 책의 내용을 강의로 제공한다 유료 강의가 있다는 건 아쉽지만 요즘 좋은 강의들은 모두 유료라서 이건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무료 강의는 유튜브에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YlZbv3fX7WvaWMB9zRgbO7Hzf3MRgrIf [Do it! 깡샘의 안드로이드 앱 프로그래밍 with 코틀린] 동영상 강의이미지 썸네일 삭제 [Do it! 깡샘의 안드로이드 앱 프로그래밍 with 코틀린] 동영상 강의 www.youtube.com 유료 강의는 쌤즈에서 제공하고 있다 https://ssamz.com/lecture_view.php?LectureStep1=51&LectureSeq=18 모두의 쌤즈이미지 썸네일 삭제 모두의 쌤즈 IT 전용 인강 사이트 입니다. ssamz.com 3. 스터디 카페가 있다 워낙 유명한 시리즈이다 보니 네이버 Do it 스터디룸 카페가 있다 [깡샘의 do it 안드로이드 앱 프로그래밍 with 코틀린] 게시판도 있기 때문에 질문을 하거나 스터디를 구하는 게 편하다 4. 초보에게 적합하다 설치부터 알려주기 때문에 여러분이 개발에 관심만 있고, 공부를 해보지 않았어도 책을 보며 따라 해볼 수 있게 자세하게 설명돼있고, 안드로이드 앱의 기본 구조 소개로 시작한다 5. 18개의 실습 예제 난 두꺼운 책은 좋아하지 않지만 개발 관련 책은 두꺼운 걸 좋아한다 두껍 다는 건 그만큼 알려주는 것도 많고, 실습도 많기 때문이다 [깡샘의 안드로이드 앱 프로그래밍 with 코틀린]은 18개의 많은 예제를 제공함으로써 모바일 앱 개발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해준다 이 책은 현재 교보문고, yes24, 알라딘 안드로이드 앱 개발 부문에서 1위를 하고 있기 때문에 소비자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여러분도 믿고 공부할 수 있는 Do it 시리즈로 안드로이드 앱 개발 공부에 관심이 있다면 [Do it! 깡샘의 안드로이드 앱 프로그래밍 with 코틀린] 으로 공부해 보는 건 어떨까?
본 서평은 이지스퍼블리싱에서 서적만 제공받은 자유로운 형식의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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