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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돌아볼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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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내용중 내가 나를 어떻게 규정하고 자아를 형성할지는 나의 의지에 달렸다.  빼어난 외모가 아닐지라도 다른 면에서 인정받고 자신감을 갖는다면 이 사회는 나에게 호의적으로 돌아갈 것이 분명하다. ->사회초년생일때 얼굴이 무섭게생겼다는 얘기를 많이 들어서 다가가려고 이리저리 노력했던 기억이 떠올랐다 얼굴이 아니라 이책을 알았더라면 조금더 쉬었을까 란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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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내용중

내가 나를 어떻게 규정하고 자아를 형성할지는 나의 의지에 달렸다.  빼어난 외모가 아닐지라도 다른 면에서 인정받고 자신감을 갖는다면 이 사회는 나에게 호의적으로 돌아갈 것이 분명하다.

->사회초년생일때 얼굴이 무섭게생겼다는 얘기를 많이 들어서 다가가려고 이리저리 노력했던 기억이 떠올랐다 얼굴이 아니라 이책을 알았더라면 조금더 쉬었을까 란 생각이 든다

 

즉, ‘나는 도대체 하필 왜 나인가.’라는 자문자답은 자주 해볼수록 좋다. 나를 겸허하게 들여다볼 기회가 된다. 그 이후엔 타인과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이 한결 편안해질 것이다. 하필 ‘내가 된 나’는 전 우주에 단 하나뿐이며 가장 소중한 존재임을 자각하면서 말이다.

->안좋은 일들이 생길때마다 나를 탓하며 이상황을 탓하던 때가 생각났다 모두가 각자 소중한 존재임을 이제는 조금 알게된다

내가 꿈꿔 온 나의 모습을 완성하기 위해서 나이와 경력은 잊어버리기로 하자.

-> 지금도 나이가 많다는 생각이 들어서 뭘할수가 없는데 나이는 생각하지 말고 하고싶은걸 해야겠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0 2023.05.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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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받기도 이해하기도 지친 당신을 위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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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는 그 정도에 따라서 가볍게는 미움을 사기도하고 받기도 하고 심한 경우에는 사람을 벼랑끝으로 내몰게도 하는 것 같다.나는 고래 싸움에 내 등이 터져본 적이 있다. 누명을 썼고 여전히 그 누명과 오해는 풀리지 않았다. 서로를 잘 모르는 것과 소통에 문제가 있어 오해가 생기는 일은 언제나 힘들다.내가 그랬듯이 오해 받아본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책 제목이다. 오해 받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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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는 그 정도에 따라서 가볍게는 미움을 사기도하고 받기도 하고 심한 경우에는 사람을 벼랑끝으로 내몰게도 하는 것 같다.

나는 고래 싸움에 내 등이 터져본 적이 있다. 누명을 썼고 여전히 그 누명과 오해는 풀리지 않았다. 서로를 잘 모르는 것과 소통에 문제가 있어 오해가 생기는 일은 언제나 힘들다.


내가 그랬듯이 오해 받아본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책 제목이다. 오해 받는 것도 상대를 이해 하는 것도 지치는 마음.. 아는 사람은 안다.

커뮤니케이션 학자인 저자는 나만 생각하고 내뜻만 귀하게 받들며 살라는 '대인관계에 대한 염세주의적인 태도'를 경계한다. 공감하며 소통할 수 있는 잠재력이 분명히 있다며, 소통의 작동 메커니즘을 함께 알아가도록, 편안하게 인도해준다.

또 나를 알고 상대를 알면 오해를 줄이고 원활한 소통을 할 수 있다고 한다. 1장에서는 내가 누구인지 알아가도록 하는 내용이고 3장에서는 상대를 이해하기 위한 내용이 담겨 있다. 나의 경험에서도 상대가 나를 좀 더 잘 이해하고 있었다면 날 오해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작가의 경험담과 많은 이론들이 어렵지 않게 담겨 있다.
그리고 학자의 위치에 있지만, 독자에게 "사람 다 비슷비슷해요~~"하는 털털한 언니 같은 수평적인 관계로 다가오는 느낌이 좋았고, 공감되는 지점들이 많은 책이었다.

사람관계가 답답한 사람들이 읽으면 공감 되고, 소통의 메커니즘을 배워갈 수 있고, 나와 남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일타'삼'피의 책이라 할 수 있겠다.



-이 책은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를 통해 '다반'출판사에서 책을 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서평입니다.-
p*********o 2023.03.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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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받기도 이해하기도 지친 당신을 위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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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한 안녕. 아무렇지 않은 듯 일상적인 입버릇처럼 우리는인사를 한다. 형식적인 인사는 듣는 사람마저도 마음에 변동이 없다. 기분좋은 인사야말로 듣는 사람마저도 인사를 하게끔 만드는 것 같다.습관이 중요하듯이 기분이 좋아지는 말들은언제나 사람을 낙천적으로 만드는 효과를 불러온다고 생각한다. 형식적인 인사가 아니라 경쾌한 인사를 몸에 익혀야 할 거 같다.나는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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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한 안녕.


아무렇지 않은 듯 일상적인 입버릇처럼 우리는
인사를 한다. 형식적인 인사는 듣는 사람마저도
마음에 변동이 없다. 기분좋은 인사야말로
듣는 사람마저도 인사를 하게끔 만드는 것 같다.
습관이 중요하듯이 기분이 좋아지는 말들은
언제나 사람을 낙천적으로 만드는 효과를
불러온다고 생각한다. 형식적인 인사가 아니라
경쾌한 인사를 몸에 익혀야 할 거 같다.


나는 분노조절 장애가 아니다.


나도 운전을 할 때.. 끼어들기나 난폭운전을
경험하게 된다. 그럴때면 나도 모르게 갑자기
비속어가 나오기도 한다. 하지만 비속어 보다도
사고가 발생하지 않은 것에 감사하게 된다.
일상생활에서의 양보가 기분을 좋게 한다.
작가가 말하듯 양보를하면 마치 관용을
베푼것처럼 나의 기분과 발걸음이 가벼워지는
느낌을 받는다.


나는 믿음직한 사람.


어떠한 일을 결정할 때는 쉽게 결정하거나
단순하게 생각하고 결정하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때로는 결정장애가 있는 것처럼 선택을
망설이는 경우도 있는데 내 자신에 대한 믿음이
부족해서 그런 것 같다.
내 자신의 대한 확고한 믿음을 갖고 소신있게
결정하는 법을 조금씩 익혀 나가야 할 거 같다.



첫인상에 속지 말기.


사람과의 만남에는 첫인상을 먼저 보게된다.
책의 내용처럼 강렬한 후광에 속지 말아야 한다..라는 말처럼 명문대를 나왔다거나 돈이 많다거나 얼굴이 내 이상형이거나 하는 것들이 일시적으로 마음을 충족 시킬 수는 있으나
원만한 대인관계를 지속적으로 이끌어가는데는
무리가 있을 수 있다.
첫인상이 좋든 안좋든 일단 상대방과의 대화를
통해 서로 소통이되어야 그 이후의 진전이
이루어질수 있듯이 섣부른 판단을 하지 말아야겠다.


체면이 밥 먹여 주나.


체면을 지켜가며 살아 온 사람들에게 체면을
내려놓는 일은 쉽지 않은 일이다.
누구나 자기만의 삶의 방식과 지키고자하는 그
무엇인가가 있을 것이다.나도 그러하듯 지키고자 하는 것들이 있다. 하지만 지금은 체면과 함께 마음도 내려 놓는 중이다.
지킬 수 있는 것도 아닌데 지키려고만 했던
생각들이 지금은 부드럽게 녹아내리고 있다.
마음을 비우면 체면이란 단어도 가벼운 언어에 속한다.


침묵은 무조건 금.


말이라는 것이 때로는 화를 자초하기도 한다.
말한마디에 천냥 빛을 갚을 수 있듯이 때로는
행운을..때로는 화를 불러 일으킨다.
소통은 가장 중요한 커뮤니케이션이다.
친구들과의 가벼운 대화를 하더라도 나는 항상
긴장속에 대화를 이어가며 단어 선택에 신경을 쓰는 편이다.
한 번 내뱉은 말은 주워 담을 수 없기에..


미안해 내가 미안해


섣부른 판단은 실수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내 생각에 친해졌다고 생각한 사람한테
솔직한 마음을 표현해도 된다는 생각에
아무 생각없이 내뱉은 말이 상대방의 생각과
달라 곤란했던 적이 있다. 내 기준이 아니라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소통의 방식을
조금씩 익혀가면 대화가 수월해지고 실수도
줄어들 것이다.
.
.
.
.
.
p.52

듣기 좋은 말을 하고 나면 말 속에 담겼던
긍정의 기운은 다른 사람에게 향하기에 앞서 내
안에서부터 풍성히 피어오른다.

p.63

자신을 믿는 사람이야말로 내가 믿을 수 있는
사람이다.

p.71

사람을 좋게 보려는 습성 때문에 파악할 수도
있었던 단점이 눈에 들어오지 않았던 것이다.

p.190

다른 사람들이 뭐라 하더라도 나의 또 다른
도전 앞에서는 내가 가장 응원해야 한다.

p.203

경험도 많고 아는 것이 많아 내가 모근 것을 다
꿰뚫어 보는 것 같아도 막상 상상도 하지 못할
또 다른 세상이 있다.
.
.
.
.
.
오해가 이해로 바뀌는 순간을 바라기보다는
내가 먼저 상대방의 말을 이해하고 오해하지않게
대화를 이어나가면 오해의 소지는 생기지
않을 것 같다.

마음 편히 읽은 책은 오랜만이다.
단어적 선택이 나에게 맞춘 듯..쉽고 편안하게
읽게되는 책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l****1 2023.0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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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받기도 이해하기도 지친 당신을 위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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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들어 인간관계에 관한 책들이 더 많이 출간되고 있는 듯하다.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고, 관계 속에서 살아가기에 소통은 중요한 생존수단 중에 하나라고 생각하는데 원활한 소통이 생각보다 쉽지 않을 때가 있다. 더구나 코로나19로 인해 재택근무가 늘고, 대면으로 이루어지는 관계보다 비대면이나 서면 교류가 많아져서인지 관계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이들이 늘어가고 있다고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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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들어 인간관계에 관한 책들이 더 많이 출간되고 있는 듯하다.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고, 관계 속에서 살아가기에 소통은 중요한 생존수단 중에 하나라고 생각하는데 원활한 소통이 생각보다 쉽지 않을 때가 있다. 더구나 코로나19로 인해 재택근무가 늘고, 대면으로 이루어지는 관계보다 비대면이나 서면 교류가 많아져서인지 관계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이들이 늘어가고 있다고 한다.

 

커뮤니케이션 학자인 저자는 학문적 대상으로 다루었던 인간의 이야기를 진솔한 사람 냄새 나게 쉽게 풀어나가고자 했다. <오해받기도 이해하기도 지친 당신을 위한 책>은 책을 읽는 이들이 지금보다 조금 더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사람들과 대화하고 교류하게 될 것을 믿으며 썼다고 한다.

 

안타깝게도 최근 출간되는 각종 서적이나 기고문을 보면 방법을 찾기보다 당장 어려움을 회피하고 이기적으로 살기를 권유할 때가 많다. 다른 사람을 이해하기 어렵다면 굳이 이해할 필요 없이 나만 아끼며 살자는 권유. 쉽게 풀리지 않는 인간관계라면 즉시 포기하고 내면의 편안함이나 지키자는 권유, 남의 시선을 의식하지 말고 내 뜻만 귀하게 받들며 살아가라는 권유. 우리의 인간관계 속에 타인은 무시되고 있었다. 대인관계에 대한 염세주의적 관점이다. 그러다가는 이 사회가 점점 자기만 중요시하는 세상으로 바뀔지도 모른다.

P.9-10 '프롤로그' 중에서.

책의 에피소드마다 내게 던지는 메시지가 있는 것 같았다. 취향이라는 건 각자의 취향이 있을 뿐 좋고, 나쁨이 없으며 내가 이런 사람이라는 것은 내가 정한 나의 모습일 뿐, 옳고 그름의 문제는 아니라는 것, 나이와 경력의 굴레에 묶인다면 진취적인 자아개념은 끝이며 미래을 위해서는 온전히 내가 하는 일의 속성만을 바라보고, 나의 목표가 무엇인지에만 집중하는 것이 나를 속이지 않는 길이다.

 

어느덧 불혹의 나이에 가까워진 나는, 나도 모르게 아이들에게 '라떼는 말이야'를 외칠 때가 있다. 물론 과거의 내 모습을 이야기하는 것이 꼭 나쁜 것만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어떤 상황에서는 '내 생각이 옳아'를 강요하는 수단으로 전락하는 경우가 있는 듯하다. 나이가 들수록 아집과 독선을 경계하고, 어리고 젊은 이들에게도 배울 것이 있으면 배우고, 사과할 것은 제대로 사과하며 사는게 내 신념 중 하나인데... 나만의 기준이 명확해지면서 마음에 들지 않는 것들이 하나, 둘 늘어가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책에서 다루는 이야기들은 충고가 되어 돌아온다. 뜨끔할 정도로(?) 부정적인 내 모습이 보이기도 했고, 어떤 부분은 공감이 되면서 '앞으로 나도 이렇게 말하고, 행동해야지.'라는 생각을 불러일으킨다.

 

<오해받기도 이해하기도 지친 당신을 위한 책>은 일상을 소재로 친숙하게 이야기를 풀어가는 책이라 편안하게 읽을 수 있었다.인간관계가 그리 어렵지 않다고 생각하며 살아왔는데, 요즘들어 통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책으로 인해 나 자신과 타인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d*******3 2022.12.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간관계를 위한, 오해받기도 이해하기도 지친 당신을 위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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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인간관계에 관한 책을 읽어 보게 되었어요.평소에 인간관계를 넓게 유지하는 편이 아니기에30대 이후로는 인간관계에 관한 책을 읽지 않았었는데요.근래에 결혼을 하고 나니관련 책을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아나운서의 길을 거쳐커뮤니케이션 박사학위까지 인정받은 저자는인간관계는 약간의 지식만 쌓아도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라며인간관계에 어려움을 느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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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인간관계에 관한 책을 읽어 보게 되었어요.

평소에 인간관계를 넓게 유지하는 편이 아니기에

30대 이후로는 인간관계에 관한 책을 읽지 않았었는데요.

근래에 결혼을 하고 나니

관련 책을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나운서의 길을 거쳐

커뮤니케이션 박사학위까지 인정받은 저자는

인간관계는 약간의 지식만 쌓아도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라며

인간관계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 이들에게

응원의 메세지를 프롤로그에 남겨주며 글을 시작하는데요.



오해받기도 이해하기도 지친 당신을 위한 책은 크게

나 자신을 먼저 알라,

소통의 두 얼굴 알기,

당신을 이해하는 길로

세가지 파트로 나누어져 있어요.



나 자신을 먼저 알라의 주제에서 등장한

첫 소주제는 예쁜 사람은 왜 성격도 좋을까였어요.

예쁜 얼굴에 왠만하면 누가 삿대질과 부정적인 피드백을 하겠는가라는

개인적인? 편견을 시작으로 흥미롭게 책을 넘겨봤는데요ㅎ


책은 이렇게 소소한 이야깃거리와

일상에서 일어날 수 있는 상황들을 예시로 들어주며

우리가 어떻게 타인과 커뮤니케이션을 원활하게 만들어 나갈 수 있을지에 대해

조언을 해주고 있답니다.


"나의 취향이 소중하면 타인의 취향도 소중하다."



너무나 당연한 말이지만

상대방과 나의 다름을 인정하면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지는 건 당연한 이야기겠지요.



가끔은 비건을 실천하고자 하는 저에게

흥미로운 제목의 소제목도 나와있었는데요.


나와 상대방의 다름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우리가 꼭 봐야하는 주제가 있어서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좋았답니다.

소통은 저절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외부적 요인이 존재하지요.

책의 저자는 이를 소통의 두 얼굴이라 말하고 있는데요.



오해받기도 이해하기도 지친 당신을 위한 책의 파트 2에서는

혼자 오해해서 생기는 인간관계에 있어의 문제,

비대면 문자메세지로 의사소통을 했다가 생기는 문제 등

소제목 그대로 소통의 두 얼굴과 관련된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어요.



이와 관련해서

SNS를 통한 소통문제에 대해서도 이야기가 다뤄지구요.


제3장 당신의 이해하는 길에서는

상대를 위한 조언에 관련된 이야기들이 인상깊게 다가왔는데요.



많은 사람들이 상대방을 위해 도움을 준다면서

자신을 뽐내기 위한 또는 자신의 지식을 대방출하기 위한

커뮤니케이션을 하곤 하잖아요.


제가 개인적으로 굉장히 선호하지 않는 대화방식이고,

저도 조심하려고 노력하는 조언의 대화방식에 대해 나와있어서

공감가며 읽을 수 있는 부분이었어요.


보통 상대방이 고충을 이야기 할 때에는

마음을 이해해주고 들어달라는 경우가 많다고 생각하거든요.

오해받기도 이해하기도 지친 당신을 위한 책을 통해


커뮤니케이션의 다양한 사례들을 만나고,

일상생활에 접목할 수 있는 부분들을 많이 접하게 되어서

앞으로의 커뮤니케이션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아

유익한 독서시간이었네요:)


이 리뷰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k****9 2022.12.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해받기도 이해하기도 지친 당신을 위한 책#인간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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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받기도 이해하기도 지친 당신을 위한 책♡ 커뮤니케이션 학자가 알려주는 사람을 해석하는 기술 이 책은 커뮤니케이션 학자가 쓴 인간관계에 대한 책이예요. 커뮤니케이션은 인간 상호 간의 소통, 인간의 태도와 행동에 대한 원인과 결과를 공부하는 학문이예요. 인간 커뮤니케이션에는 상호작용이 전제되어요.일상에서 경험하는 인간관계 속에는 늘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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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받기도 이해하기도 지친

당신을 위한 책♡

커뮤니케이션 학자가 알려주는

사람을 해석하는 기술

이 책은 커뮤니케이션 학자가 쓴 인간관계에 대한 책이예요. 커뮤니케이션은 인간 상호 간의 소통, 인간의 태도와 행동에 대한 원인과 결과를 공부하는 학문이예요. 인간 커뮤니케이션에는 상호작용이 전제되어요.일상에서 경험하는 인간관계 속에는 늘 원인과 결과가 있지요.

요즘 인간관계 때문에 무척 힘든 시기를 겪고 있어요. 이게 다른 사람들이 다 제 마음 같지가 않고..생각도 다르고~ 때론 오해하기도.. 이해할 수 없기도 해요. 이 책을 읽어나가며 많이 배우는 시간이었답니다^^

 


 

제1장은 나 자신을 먼저 알라~ 1.자아- 내가 어떤 사람인지 나는 과연 아는가? 2. 존중- 내가 나를 알아주니까 난 흔들리지 않아! 3. 인상- 나는 어떤 이미지를 만드는가? 4. 부조화- 나와 다르다면 외면하는가?로 구성 되었고요. 제2장은 소통의 두 얼굴 알기~ 5. 소통 모델- 상대에 대한 오해를 줄일 수 있을까? 6. 비언어- 무심히 던진 한마디 말에 상처받지 않았는가? 7. 매개- 친구들과 마주 앉아 온라인 대화를 하고 있지 않은가?였어요. 제3장은 당신을 이해하는 길~ 9. 불확실- 낯선 사람과 대화하는 것은 부담스럽다. 그를 알기 전까지는. 10. 침투- 얼마나 친한가는 얼마나 아는가이다. 11. 교환- 좋은 관계는 받는 만큼 주는 것이다. 12. 소속- 외롭다면 자연스러운 것이다.로 구성되어 있었어요.

요즘 저의 주제가..."타타타" 내가 나를 모르는데~ 난들 너를 알겠느냐~ 저 진짜 옛날사람 같지만ㅋㅋ이노래가 주제가일 정도로 제 자신을 잘 모르겠어요. 그래서 우선 저를 잘 알아가는 시간을 가져보아야겠어요. "좋게 생각해" 부분에서.. 불평불만 하지말고.. 긍정마인드를 유지하도록 노력해야겠어요. "혼자 오해하고 상처받지 않기" 부분이 공감이 많이 되더라고요. 최근 가장 친하던 지인과 멀어지고- 하는 일이 있었는데..서로의 오해로 상처받은 것 같더라고요ㅠㅠ 이제부터 하나 하나 풀어가보려고요^-^ 오해가 이해가 되면 다시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주는 것 없이 좋은 사람과 괜히 싫은 사람"도 핵공감~~~~ 대화를 할 때..공감과 반응이 중요하다는 것을^^ 저도 그냥 좋은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오해받기도이해하기도지친당신을위한책, #인간관계, #다반, #황유선, #리뷰어스클럽

 

c******a 2022.1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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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받기도 이해하기도 지친 당신을 위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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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황유선 전직 [기자, 아나운서, 교수] 현직 작가 제목이 너무 끌렸다. 역시나 1장 부터 빠져든다. 나 자신에 대한 성찰, 오랜만에 만난 지인이 저자에게 흥미로운 화두를 던진다. 일하는 데 있어 자신의 '나이'와 '경력'을 잊는다면 현재 나에게 닥치는 역경과 앞으로 내가 헤쳐 나가야 하는 상황을 얼마든지 즐길 수 있다는 것이었다. 저자는 일에 대한 권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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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황유선

전직 [기자, 아나운서, 교수]

현직 작가

제목이 너무 끌렸다.

역시나 1장 부터 빠져든다.

나 자신에 대한 성찰,

오랜만에 만난 지인이 저자에게 흥미로운 화두를 던진다.

일하는 데 있어 자신의 '나이'와 '경력'을 잊는다면 현재 나에게 닥치는 역경과 앞으로 내가 헤쳐 나가야 하는 상황을 얼마든지 즐길 수 있다는 것이었다.

저자는 일에 대한 권태가 따라오면 나이들 수록 젊은 시절의 패기는 온데간데 없이 사라졌다고 한다.

작년에 일을 다시 시작하며 나의 나이와 경력을 잊었다.

신참처럼 뛰어다니고(무슨상관??) 배우기를 두려워하거나 귀찮아하지 않았다.

체력적으로 매우 힘들었지만, 다시 일 할 수 있음에 행복하고 감사했다.

앎의 즐거움 또한 작지 않았다.

저자는 나의 모습을 완성하기 위해 나이와 경력을 잊어버리자고 조언한다.

작년 부터 노력한 결과 나는 성장했고 성과를 내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스멀 스멀 권태가 찾아오려한다.

많은 것이 달라진 것이 이유일 것이다.

혹은 내가 욕심내고 있는 것은 아닌가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야겠다.

외로울수록 소셜 중독

너무 공감이 되는 말이다.

이젠 어디를 가도 모바일 기기와 함께이다.

혼밥도 이젠 외롭지 않다. 휴대전화와 함께니까!!

어린 학생들 마저도 SNS를 통해 소통하는 것이 익숙할 정도로 일반화되어있다.

저자는 소셜미디어 중독은 사람에 대한 그리움이 너무 커 실컷 대화하고 싶지만 대상이 없어 그 허전함을 소셜미디어로 해소하는 것이라 말한다. 운전하다가도 잠시 멈춰선 순간 무심코 소셜미디어를 확인하는 것은 소셜미디어 중독이라고 말한다.

참으로 공감이 되는 말이다.

한 참을 인스타 릴스 보는 것에 빠져있었다.

너무 재밌었고 사람만 바뀌는 영상들이 또한 신기했다.

그 부질없는 것들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본 이유는 나도 하고 싶어서였다.

길쭉하고 이쁜, 혹은 길쭉하고 멋진 인종(?)들이 나와서 하는 몸짓은 너무도 멋졌는데

나는 같이 할 수 없으니 그저 바라 볼 수 밖에..

그런 나의 의지를 내보인다면 '그 나이에 니가?!!~'하고 욕할 것 같아 그저 바라만 보았다.

최근에 가족 테두리의 누군가가 내가 아닌 가족들을 더 돌보라고

내가 하고자 하는 것은 반드시 실패할 것이며 후회할 것이라는 저주(?)를 퍼부었다.

가족 조차 나를 응원해 주지 않다니..하고 며칠 힘들었다.

그나마 다행인 건 가족을 제외한 이들은 모두 나이를 잊고 후회가 남지 않도록 니가 하고 싶은 걸 하라고 조언해주었다.

나의 의지가 가족에겐 허황된 꿈처럼 들려서였을까?

가족을 위해 애썼던 것들이 아무것도 아닌 것이 되어버리고

나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인간이란 말도 너무나 화가 났다.

안 그래도 단절되었던 가족과이 소통이 더 힘들어졌다.

나는 오해받기도 이해하기도 지친 상태였다.

이 책을 읽고 서로 잘 알지 못해 발생한 것임을 이해했다.

이제 나의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

힘내보자!!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오해받기도이해하기도지친당신을위한책

#인간관계

#황유선

w*****g 2022.12.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간관계] 오해받기도 이해하기도 지친 당신을 위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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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받기도 이해하기도 지친 당신을 위한 책>은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책이다. 커뮤니케이션은 인간 상호 간의 소통, 인간의 태도와 행동에 대한 원인과 결과를 공부하는 학문이라고 한다.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하는 세상 사람들은 대인관계를 맺고 타인과 메시지를 주고받는 소통을 하며 상호 영향을 미친다. 인간 커뮤니케이션에는 상호작용이 전제된다. 인간관계가 어렵게 느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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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받기도 이해하기도 지친 당신을 위한 책>은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책이다. 커뮤니케이션은 인간 상호 간의 소통, 인간의 태도와 행동에 대한 원인과 결과를 공부하는 학문이라고 한다.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하는 세상 사람들은 대인관계를 맺고 타인과 메시지를 주고받는 소통을 하며 상호 영향을 미친다. 인간 커뮤니케이션에는 상호작용이 전제된다. 인간관계가 어렵게 느껴지는 것은 상호작용이 작동하는 메커니즘을 잘 모르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의 인식, 태도, 말, 행동이 이상해서 고개를 갸우뚱하더라도 일상에서 경험하는 인간관계 속에는 늘 원인과 결과가 있음을 알면 된다. 한 사람의 생각과 행동을 지배하는 나라는 인격체는 나의 겉모습에 반응하는 타인의 행위 즉, 반사평가로만 결정되는 것은 아니다. 타인과 소통하고 다양한 경험을 통해 생성된 깨달음이 궁극적인 자아를 인식하는 데 더 큰 영향력을 행사한다.


 

 

 

 

말이란 것이 희한하다. 듣기 좋은 말을 하고 나면 말 속에 담겼던 긍정의 기운은 다른 사람에게 향하기에 앞서 내 안에서부터 풍성히 피오른다. 매일 유쾌하게 인사를 하다 보면 점점 기분이 좋아지게 되는데 인사 잘 하는 사람치고 낙천적이지 않은 사람을 보지 못했다. 인사를 부끄러워하지 않고 인사를 쉽게 먼저 툭 던져 내는 사람은 놀랍게도 자신이 하는 일에 항상 자신감이 차 있는 사람들이다. 소통은 저절로 이뤄지는 것이 아니다. 다양한 요인이 복잡한 영향을 주고받는 과정이 소통이다. 소통은 메커니즘에 대한 윤곽이라도 안다면 오해 없는 원활한 의사소통이 가능하다. 소통은 상대방을 이해할 때부터 수월해진다고 한다. 이해가 안 되는 상대방의 행동에는 분명 그 원인이 있다. 원인을 알면 결과도 예측이 가능하다. 이 메커니즘 속에서 다른 사람에 대한 오해를 풀고 원만한 커뮤니케이션을 이루어 낼 수 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달의 사락 s********3 2022.12.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상대와 공유할 수 있는 소통의 지점을 찾자~
"상대와 공유할 수 있는 소통의 지점을 찾자~" 내용보기
오해받기도 이해하기도 오해받은부분을 설명하는것에도 지치지는 않았는가?도서 제목만 보고도 한 참을 생각 해 본다커뮤니케이션 학자가 알려주고 사람을 해석하는 기술이 있으니 실망하지 말라는 다소 희망적인 요소를 표지의 노랑 여러 다양한 무늬들이 반짝거리며 위로해 주는 듯 하다~ ^^인간 커뮤니케이션에는 상호작용이 전제되는데인간관계가 어렵다고 느껴지는 것은 상호작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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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받기도 이해하기도 오해받은부분을 설명하는것에도 지치지는 않았는가?
도서 제목만 보고도 한 참을 생각 해 본다

커뮤니케이션 학자가 알려주고 사람을 해석하는 기술이 있으니 실망하지 말라는 다소 희망적인 요소를 표지의 노랑 여러 다양한 무늬들이 반짝거리며 위로해 주는 듯 하다~ ^^

인간 커뮤니케이션에는 상호작용이 전제되는데
인간관계가 어렵다고 느껴지는 것은 상호작용이 작동하는 메커니즘을 우리가 잘 모르기 때문이라고
황유선 저자는 전한다

애초에 소통을 통해 오해를 하지 않았으면 더 좋았을테지만 오해하게끔 하는 상황과 그 오해를 부추기는 사정들이 소통을 방해하곤 한다
방해나 사정들은 딱! 이거다 라고 명확하게 들어나는것도 있지만 여러 복잡한 상황과 조건들이 맞물려 실타래처럼 꼬여버려 서로에게 생채기를 내기도 한다 ㅠㅠ

우리가 이해할 수 없는 타인의 언행의 이면에는 그들나름대로의 사정과 선한 동기가 있을 터인데..
우리는 너무도 성급히 속단을 하고 오해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커뮤니케이션 학자로서의 황유선 저자 역시, 직업적 소명이 무색할 정도로, 자신의 상식으로는 이해되지 않는 순간들의 불편함을 실질적인 자신의 경험담을 통해 고백하고 있다

학문적 대상으로 다루었던 인간의 이야기를 진솔하고도 사람 냄새 나는 이야기로 쉽게 풀어보고자 하며 이 책은 학자의 관점이 아닌, 누구라도 이해할 수 있도록 친절한 내용과 친근한 주제, 그리고 일상적 공감도와 진솔한 위트를 겸비한 다양한 질문과 대답으로 가득 차 있다

나의 취향이 소중하면 타인의 취향도 소중하듯!!
각자의 좋음과 관심도가 다를 뿐인데..
우리는 좋고 나쁘다,옳고 그르다의 프레임에 갇혀 나의 옳음을 주장하느라 관계를 망치는 어리석은..


타인이 나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하는 스쳐지나가는 말에 일희일비 하지 않기 위해서는
내가 나를 충분히 이해해주고 좋아해주어야 하는 것 같다 그것이 건강한자존감으로 이어지는것일테고 말이다

지인 : 어우 자매님! 신랑이 돈도 잘 버는데.. 덧니 교정 좀 하지 그래요??
나 : 어맛! 전 저의 덧니가 너무 좋아요~
웃을때마다 슬쩍 보이는게 너무 귀엽고 저의 매력이라고 생각해서 반듯한 이하고 절대 바꾸고 싶지 않아요~ ^^
라고 웃으면서 응대 한 적이 있다 ^^;;
실제 솔직하게 있는 그대로 한 말이다!! ㅋ

만약에 내가 앞니 옆의 툭 튀어나온 큰 덧니 하나가 평소에 컴플렉스였거나 맘에들지 않는 요소였는데 누가 그 부분을 말했을때 난 상처를 받았을지 모르겠다, 아니 상처를 받았을거라 확신한다 ㅠㅠ
이렇듯 신체적인 부분뿐만 아니라 장점외에 단점도 가득하지만 나 있는 내 모습그대로 내 스스로가 먼저 인정하고 수용하고 사랑하고 보듬어주어야 할 충분한 이유이다!!
삶의 여정자체가 내가 "나"라는 가장 가까운 이웃을 잘 탐구하고 친해지는 과정과정이 아닐까도 생각 해 본다~

"나"라는 인간을 깊이 잘 이해하고 있어야만 타인도 이해 할 수 있으므로~~ ^^

내 모습을 만드는 데 욕심을 먼저 부린 뒤에, 내 주변의 타인들을 발전시키는 데 욕심을 써야한다고 저자도 말한다
나 또한 독서,말씀 등등 온갖 것을 총 동원해 죽어가는 나를 먼저 살린 후, 가장 가까운 가족의 어려움에 , 치유여정에 함께 동참하는 중이다 ^^

타인이 봤을 때 멋있다고 말해주는 방송일을 했을때 나의 모습보단 열심히 글을 쓰는 내 스스로 멋있어 보이는 모습에서 느끼는 만족감이 자신의 하루하루를 행복하게 채워줬다는 저자의 말에 큰 공감이 갔다 그리고 자신의 그러한 당당함이 바로 이 행복감에서 나오는 것을 깨달았다고도 고백한다

사람은 겪어봐야 알고 세상에는 내가 모르는 또 다른 세상이 존재함을 인정하는 것이 현명하리라~ 라고 저자는 말한다

사람이 살아가는 모습 안에도 알고 보면 공식이 존재하고 별 생각없이 던지는 말과 행동에도 작동원리가 숨어 있음을!!
타인의 언행에는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으니 이해가 도저히 안가 고개를 갸우뚱거릴때가 많기도 한데.. 그럴때는 ..
무슨 사정이 있겠지!! 내가 오해하고 있지는 않은지, 또는 조심스레 왜 그런지 물어볼 수 도 있는 등.. 오해를 풀면 이해가 되고 수용이 될 것이리라~

상대와 공유할 수 있는 소통의 지점을 찾아야 한다. 그곳에서 오해는 이해로 바뀐다.
[오해받기도 이해하기도 지친 당신을 위한 책]
요 도서는 서로를 이해하는 가장 안전한 길로 우리를 안내하는 길라잡이가 되어 주는데 조금의 힌트라도 찾을 수 있을 것이라 본다~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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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l 2022.12.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간관계 / 오해받기도 이해하기도 지친 당신을 위한 책
"인간관계 / 오해받기도 이해하기도 지친 당신을 위한 책" 내용보기
인생에서 가장 어려운 것을 얘기해 보자면 절대 빠지지 않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인간관계' 아닐까. 회사에서도 일이 어렵고 힘들어도 열심히 하다 보면 언젠가는 일도 익숙해지고 쉬워지기 마련인데 사람과의 관계는 매번 각기 달라서 더욱 어렵게 느껴지는 거 같다. 항상 자신이 기준이 되기 때문에 때때로 이해하거나 받아들일 수 없는 타인을 만나게 되는 경우 나와는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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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가장 어려운 것을 얘기해 보자면 절대 빠지지 않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인간관계' 아닐까.
회사에서도 일이 어렵고 힘들어도 열심히 하다 보면 언젠가는 일도 익숙해지고 쉬워지기 마련인데 사람과의 관계는 매번 각기 달라서 더욱 어렵게 느껴지는 거 같다.

항상 자신이 기준이 되기 때문에 때때로 이해하거나 받아들일 수 없는 타인을 만나게 되는 경우 나와는 맞지 않는 사람이니까 하고 관계에 미련을 두지 않는데 점점 그런 일이 많아지면서 어쩌면 내가 가지고 있는 '기준'이 잘 못 된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인간관계 속에 존재하는 상호작용, 원인과 결과.
평소 관계 속에서 힘들어하고 있었다면 이제는 진짜 그 원인을 알아봐야 하는 게 아닐까.
정말 나와 맞지 않는 사람들에게 맞춰 살아갈 이유는 없겠지만 계속해서 충돌을 경험하고 있다면 이제는 변화를 시도해 봐야 하는 순간일지도 모른다.


『오해받기도 이해하기도 지친 당신을 위한 책』은 커뮤니케이션 학자인 저자가 사람과 소통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이다.


자신을 알아가는 1장, 소통에 대한 내용을 담은 2장 그리고 타인을 이해하는 3장으로 이루어진 『오해받기도 이해하기도 지친 당신을 위한 책』은 중간중간 반 페이지 분량의 커뮤니케이션 이론에 대해서도 읽어볼 수 있는데 알지 못했던 커뮤니케이션 이론을 읽어보는 것도 무척 흥미롭게 다가왔다. 물론 이론적인 내용은 부분 이해가 되지 않기도 했는데 이론을 기반으로 한 저자의 여러 가지 사례를 함께 읽어봄으로써 내용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어 좋았던 거 같다.

 

자신과 타인 그리고 소통에 대해 다양한 관점에서 읽어볼 수 있었던 『오해받기도 이해하기도 지친 당신을 위한 책』 책을 읽는다고 모든 관계가 해결되지는 않겠지만 더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았습니다]

 

 

a***d 2022.12.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