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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그리스 로마신화를 명화 보는 신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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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그리스 로마신화는 만화로된 책들이 많이있었어요~~   그런데 첫장을 넘겨보니 명화로 된 그리스로마신화이야기  인듯..   간락하게 설명된 그리스로마 신화 이야기인데 아이들이 보기에는 딱 간락하게 되어있어 편하게 볼수 있을꺼 같아요. 그런데 어느정도 그리스로마신화 이야기를 알고 있는 상태에서 보면 더욱 좋을듯합니다.   어른들의 시선이 아닌 아이의 눈높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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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그리스 로마신화는 만화로된 책들이 많이있었어요~~
 
그런데 첫장을 넘겨보니 명화로 된 그리스로마신화이야기  인듯..
 
간락하게 설명된 그리스로마 신화 이야기인데 아이들이 보기에는 딱 간락하게 되어있어 편하게 볼수 있을꺼 같아요.
그런데 어느정도 그리스로마신화 이야기를 알고 있는 상태에서 보면 더욱 좋을듯합니다.
 
어른들의 시선이 아닌
아이의 눈높이에 맞추어서, 아이의 직관으로 그림을 볼 수 있게 하기
위함이 아닌가 생각이 들어요~
 

평소에 보지못한 다양한 그림들을 그냥 아이와 함께 슬렁슬렁
책장을 넘기면서 보는 것 만으로도 좋으리란 생각이 듭니다.
 

 
 
 

 
 
신들의 왕 제우스~ ㅎㅎ

 
제우스의 아내 헤라~

 

 

y******m 2013.12.12.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리스 로마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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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헌님의 책을 만나보았습니다. 책 제목은 오감이 자라는 꼬마 미술관~~ 한우리 북카페에서 만나보았습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 이야기에는 아주 자극적이거나 비상식적인 내용들이 많아요. 제우스가 여러명의 여신들, 지상의 여인들과 결혼을 한다던가~ 자기가 낳은 아이를 잡아 먹는다던가 ㅠㅠ 헤라의 질투폭발, 남매간의결혼 등등 많고도 많습니다. 그리스 로마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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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헌님의 책을 만나보았습니다.

책 제목은 오감이 자라는 꼬마 미술관~~

한우리 북카페에서 만나보았습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 이야기에는 아주 자극적이거나 비상식적인 내용들이 많아요.

제우스가 여러명의 여신들, 지상의 여인들과 결혼을 한다던가~

자기가 낳은 아이를 잡아 먹는다던가 ㅠㅠ

헤라의 질투폭발, 남매간의결혼 등등 많고도 많습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속에는 인간과 비슷한 신들의 심리를 각 인물마다 다양하게 볼 수 있는 부분도 있지만

신둘만이 가진 고유한 파워로 인간을 벌하기도 하고 인간을 도와주기도 하는 양면적인 면들도 볼 수 있습니다.

너무 어린 나이에 그리스 로마 신화를 보여줘도 되는지 아직도 잘 모르겠네요.

일단 저는 봐도 되니까 책을 한번 볼께요~~^^


책을 보면 큰 제목에 아이들이 보기에 길지 않은 적당한 내용을 담고 있어요.

제우스라는 신이 어떤 존재인지~~

오히려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보다 더 낫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스 로마신화의 자극적인 그림 대신에 만화책을 많이들 구입하시는데요.

오히려 만화책이 더 자극적일 수도 있답니다.



헤라의 모습이에요.


다프네와 아폴론에 대한 이야기에요.

전체적인 느낌은 그렇게 자극적인 그림을 담아 놓진 않았네요.

그리스 로마신화의 방대한 내용은 주요 신들에 대한 이야기만을 담아 놓았어요.

제우스, 헤라, 포세이돈, 하데스, 데메테르,아테나 등등 말이죠~

머리가 몇개 달린 무시무시한 괴물들 처럼 아이들이 보기에 자극적인 요소들은 많이 절제하고, 배제하고 책을 만드신 것 같았습니다.

환상적인 신들의 모습이 멋지고 아름답더라구요.

집에 만화책으로 된 그리스 로마 신화가 있는데요~~그것보다가 이 책을 보니까 느낌이 굉장히 다르네요.

만화책으로 보는 그리스로마신화는 쉽게 나와 있긴 하지만

명화로 보는 것보다 덜 상상력을 자극하네요.

그리고 또 명화로 된 그리스로마 신화 책이 있는데 그 책은 굉장히 자극적이라 깜딱 놀랐었어요.ㅠㅠ

이 책은 깜딱 놀랄만한 그림보다 환상적인 그림들 위주로 되어 있어요.

각 신들의 특성과 재주(?)를 잘 나타내어 주었어요.

아쉬운 점은 내용이 많이 약하네요. 아무래도 어린 아이들 대상이라서 그런 듯~

명화 위주로 명화에 관련된 내용을 연관성있게 담아 내서 인지

인물들에 대한 풍부한 내용을 많이 담고 있진 않더라구요.

환상적인 신들의 모습과 그들의 지닌 마법같은 힘, 그리고 그들의 특징에 대해서

알고자 하는 아이들이 이 책을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s*****1 2014.01.08.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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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이 자라는 꼬마 미술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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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에서 출간된 오감이 자라는 꼬마 미술관은 미술관에서 중요하게 평가되는 화가들의 작품으로 생동감 넘치며 섬세하게 표현된 작품들을 감상해 보면서 재미있게 볼 수 있다.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보고 느끼면서 다양한 감각들을 자극시키면서 흥미롭게 볼 수 있게 해준다. 아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예술작품에 대한 스토리를 통해 아이가 더 작품에 대해 가깝게 다가서면서
"오감이 자라는 꼬마 미술관 1" 내용보기

 

파랑새에서 출간된 오감이 자라는 꼬마 미술관은 미술관에서 중요하게 평가되는 화가들의 작품으로 생동감 넘치며 섬세하게 표현된 작품들을 감상해 보면서 재미있게 볼 수 있다.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보고 느끼면서 다양한 감각들을 자극시키면서 흥미롭게 볼 수 있게 해준다. 아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예술작품에 대한 스토리를 통해 아이가 더 작품에 대해 가깝게 다가서면서 아이의 감성과 주체성이 자라날 수 있을것 같다.

 

기존에 명화카드들을 접해봐서 그런지 많이 봤던 작품들도 만나볼 수 있어 아이가 더 관심을 가지며 즐거워 한다. 60여편의 다양한 작품들을 또 다른 시각에서 바라보면서 생각해 볼 수 있을것 같다.

큰아이는 자신이 봤던 로마 그리스신화 이야기를 다양한 예술작품을 통해 만나보면서 신기해하기도 하면서 관심을 가진다. 예술작품에 대한 매력을 알아가면서 그 아름다움의 가치를 느끼며 감성적으로 받아들이며 주체적인 감상자가 될 수 있는것 같다. 오감이 자라는 꼬마 미술관은 작품에 대해 어렵게 생각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스토리를 통해서 작품을 이해해 나가면서 함께 소통해나갈 수 있어 흥미로운 그리스 신화속에 빠져볼 수 있다. 신들의 탄생과 사랑, 질투등 인간의 모습과 많이 닮아있어 더 가깝게 다가설수 있는것 같다. 아이의 오감을 쑥쑥 자라게하는 꼬마 미술관 시리즈 다음편도 너무 기대가 된다.

d*********7 2014.01.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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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을 풍부하게 기르는 책
"감성을 풍부하게 기르는 책" 내용보기
오감 이라고 하면 눈,코,입,귀, 피부와 같은 감각기관을 통해 감지하는 것 그런데 오감 다음으로 감지 되는 것이 육감 육감은 감각 기관을 통해 느끼는 오감과는 다르다고 한다 이런 오감,육감으로 자란나는 우리 아이들에게 무한한 잠재력을 발휘 할 수 있게 지식을 쌓는 것 못지 않게 감성적인 능력을 발달시키는 것 또한 중요하다 감성이란 어떠한 자극이나 자극의 변화를 감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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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 이라고 하면 눈,코,입,귀, 피부와 같은 감각기관을 통해 감지하는 것 그런데 오감 다음으로 감지 되는 것이 육감

육감은 감각 기관을 통해 느끼는 오감과는 다르다고 한다

이런 오감,육감으로 자란나는 우리 아이들에게 무한한 잠재력을 발휘 할 수 있게 지식을 쌓는 것 못지 않게 감성적인 능력을 발달시키는 것 또한 중요하다

감성이란 어떠한 자극이나 자극의 변화를 감지하고 느끼는 능력이나 성질을 말하며 감성이 섬세하고 풍부한 사람일수록 자극의 변화에 민감하고 자기 자신과 주변 환경을 잘 이해하게 된다

아이들에게 미술에 대한 지식을 주입하기 보다 미술을 통해 감성적 능력을 키워주고 초점을 맞춰주는 책

아이가 부담없이 그림을 보고 엄마,아빠와 함께 그림에 대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는 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아이는 눈으로 그림을 보고 귀로 부모의 이야기를 들으며 입으로 자기 이야기를 할 것이다

그동안 아이들이 그리스 신화를 통해 보았지만 이렇게 미술 한 작품 한작품을 알아가면서 그동안 알지 못한 것을 접하게 되었답니다

사실은 아이도 아이지만 부모인 우리에게도 너무나 시원한 작품의 해설로 이해하지 못하는 그리스 신화를 재미있게 그 흐름을 알 수 있어요

그리스 신화의 주요 신들은 올림포스에 살았습니다

그들은 인간처럼 다양한 감정을 가지고 있었지요 그리스 트로이 전쟁 때 올림포스 신들은 저마다 한쪽 편을 응원했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신들의 왕 제우스

제우스의 상징 동물인 독수리가 있고 왼쪽에는 제우스의 아내 헤라가 질투하듯 둘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신들은 왕답게 제우스는 새들의 왕 독수리를 심부름꾼으로 부리고 있습니다

제우스는 독수리를 부릴 뿐 아니라 스스로 독수리, 소 변신하여 자신이 원하는 일을 행합니다

제우스는 소로 변신해 크레타섬으로 에우로페를 납치해 에우로페는 제우스와의 사이에서 세명의 자식을 낳습니다

이오는 강의 신 이나코스의 딸입니다 이오의 아름다움에 반한 제우스가 구름으로 둔갑해 사랑을 나누다 아내 헤라가 그곳에 들이닥치자 이오를 암소로 변신시킵니다

이후 이오는 세상을 방황하며 갖은 고난을 당하게 됩니다

로마 신화에서 주노라 불리는 헤라는 시간의 신 크로노스와 짐슴들의 안주인 레아의 많은 자식 중 하나

제우스도 그 자식 가운대 하나 제우스와 헤라는 남매 사이지만 둘은 결혼해 부부가 된다 여신은 여신 가운데 가장 높은 신이며 결혼과 출산을 지배하고 결혼한 여성들을 수호합니다

헤라 여신은 눈치도 아주 빠르고 샘도 많아요

아테나와 헤라 아프로디테가 황금 사과를 두고 다투자 제우스는 파리스에게 심판을 맡기고 파리스는 트로이의 왕자로 태어났으나 어머니 헤카베가의 불운한 태몽을 꾸는 바람에 이데 산에 버려진 뒤 양치기로 자란 인물

훗날 트로이 전쟁이 일어납니다

 

k*****6 2013.12.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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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이 자라는 꼬마 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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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이 자라는 꼬마 미술관 1신들의 나라에는 이야기가 넘쳐요이주헌 지음펴낸 곳 파랑새 아이들이 어렸을 때부터 다양한 음악, 미술 등 다양한 경험을 하는게 중요하듯이 책도 편식하지 않고 다양한 장르를 읽는게 좋은 것 같은데~~ 사실 엄마가 잘 모르니 미술관련, 명화관련 책은 접하기가 쉽지가 않은 것 같네요 ㅠㅠ이 책은 아이들에게도 좋은 책이지만 엄마랑 아이들이 같이 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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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이 자라는 꼬마 미술관 1

신들의 나라에는 이야기가 넘쳐요

이주헌 지음

펴낸 곳 파랑새

 


아이들이 어렸을 때부터 다양한 음악, 미술 등 다양한 경험을 하는게 중요하듯이 책도 편식하지 않고 다양한 장르를

 

읽는게 좋은 것 같은데~~ 사실 엄마가 잘 모르니 미술관련, 명화관련 책은 접하기가 쉽지가 않은 것 같네요 ㅠㅠ

이 책은 아이들에게도 좋은 책이지만 엄마랑 아이들이 같이 보기에도 손색이 없는 것 같습니다.

 

이 책의 작가는 서울미술관 관장을 엮임했던 이주헌의 그림책으로 4~7세 유아를 위한 맞춤형 책으로 

출간했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이야기와 그림을 같이 보여 줌으로써 그림에 대한 이해도 높이고 호김심도 자극하는 것 같습니다.

명화에 대한 정보나 지식 보다는 아이들이 명화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그리고 책을 같이 읽게 되는 엄마 아빠와 같이

재미있는 신화 이야기도 하면서 스스로 질문도 하고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하는 책입니다.

 

 

 

 


이주헌씨가 책을 기획하게 된 의도가 잘 드러나 있는 부분입니다.

 

경험하고 느끼고 직관하기 위한 책이라고 하네요. 지식을 보완하기 보다는 감성을 풍부하게 기르기 위한 책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에게 지식과 정보를 주기보다는 엄마 아빠가 즐거운 그림책 한권 읽는 다는

 

느낌으로 아이들이랑 즐겁게 소통하면서 읽으면 될 것 같네요^^^



 

책의 첫 페이지입니다.~~올림포스 산에는 신들이 살아요로 시작해서 스토리가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권의 동화책을 읽게 되는 느낌을 가질 것 같습니다.

자연스럽게 신화에 관심도 가지고 되고 다양한 영웅이나 신들을 그림과 재미있는 이야기로 접해 볼 수 있는 

 

기회도 될 것 같습니다.


역시 가장 먼저 등장하는 신은 제우스신이네요^^


제우스의 아내 헤라 이야기도 있구요~

 

 

 

 

제일 뒤 쪽에는 작가별로 찾아 볼 수 있도록 색인이 아주 자세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 그림은 고갱, 저 그림은 피카소, 고흐 등 하나 하나 외워야 하는 미술이 아니라

아이들에게는 미술도 그냥 단순한 그림으로 이해가 된다면 지루해하지도 않고 더 즐겁게 보겠죠~~

요책은 재미있는 이야기 하나 하나를 들으면서 그림을 볼 수 있어서 더 재미있답니다.

하루에 다 읽지 못하더라도~~ 두고두고 읽을 수 있는 책이기도 하구요^

 

 

 

모든 페이지에 주제가 되는 이야기가 큰 글씨로 나와 있어서 아이들이 그림과 이야기를 같이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한 쪽에는 큼지막한 그림, 한 쪽에는 재미있는 신화에 관련된 이야기가 나와 있습니다.

그림에 대한 설명도 작게 되어 있구요^^

 





스토리도 길고 따분하게 되어 있는 이야기가 아니라 짧게 되어 있어서 아이들의 집중력이 흐트러 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독수리가 부하고, 백조가 되기도 하고~~
아이들에게 흥미진진한 이야기겠죠




그림 하나 하나 보면서 어떤 장면인지~~ 무엇이 있는지 찾느라고 신난 모습이랍니다^

 

 

보고, 듣고, 만지고, 맛보고, 냄새 맡는 신체의 오감은 감성 능력과 직관력, 그리고 통찰력의 자양분이 됩니다.

예술 작품을 감상하며 아름다움의 가치와 본질을 이해하고 엄마, 아빠와 소통하며 자신만의 스토리를 만들어 나간다면

아이의 감성과 주체성이 무럭무럭 자라날 것입니다.

오감이 쑥쑥 자라는 아트 스토리텔링이 펼쳐지는 책이랍니다^

 

 

 

 


e***p 2013.12.2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감이 자라는 꼬마 미술관 1]-신들이 나라에는 이야기가 넘쳐요
"[오감이 자라는 꼬마 미술관 1]-신들이 나라에는 이야기가 넘쳐요" 내용보기
노벨문학상 작가 앙드레지드는 '나는 어떤 글을 쓰든지 중요한 모티브는 모두 그리스로마 신화에서 찾았다'라고 말했으며 이 외에도 많은 예술가들은 그리스로마 신화를 배경으로한 문학, 미술, 건축, 조각 등의 작품을 선보였습니다. 그렇기에 그리스로마 신화를 이해한다는 것은 서양 문화의 바탕을 이루는 거대한 뿌리를 이해하는 것과 마찬가지라고들 하죠. 그런 탓에 초등학생을 비
"[오감이 자라는 꼬마 미술관 1]-신들이 나라에는 이야기가 넘쳐요" 내용보기

노벨문학상 작가 앙드레지드는 '나는 어떤 글을 쓰든지 중요한 모티브는 모두 그리스로마 신화에서 찾았다'라고 말했으며 이 외에도 많은 예술가들은 그리스로마 신화를 배경으로한 문학, 미술, 건축, 조각 등의 작품을 선보였습니다. 그렇기에 그리스로마 신화를 이해한다는 것은 서양 문화의 바탕을 이루는 거대한 뿌리를 이해하는 것과 마찬가지라고들 하죠. 그런 탓에 초등학생을 비롯한 많은 이들이 그리스로마 신화를 접하고 있는가 봅니다. <<오감이 자라는 꼬마 미술관>> 책을 처음 알았을 때는 우리 아이에게 명화를 접해줄 수 있을거라는 기대만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 책은 명화와 함께 그리스로마 신화 이야기까지도 함께 수록하여 보고 들으면서 감성 능력과 직관력 그리고 통찰력까지 쑥쑥 자라게 하는 아트 스토리텔링 형식을 갖고 있는 기대이상의 책이었습니다. 이 책에는 60여 개의 명화가 수록되어 있는데, 대부분 미술사에서 중요하게 평가되는 화가들의 작품들이라고 합니다. 예술 작품을 즐기는 과정은 우리의 감각 능력의 수준을 높이 끌어올리고, 세계를 보다 깊이 이해하는 능력을 얻을 수 있니, 이 책이 가지고 있는 장점이 얼마나 큰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의 미술 작품들을 자꾸 보다 보면 그 그림들이 가진 아름다움에 익숙해지고, 그 아름다움의 가치들을 창조적으로 받아들이게 될 것입니다. 그리하여 결국은 미술 작품이 가진 아름다움의 본질을 자기 자신만의 새로운 관점으로 해석하여 바라보는, 주체적인 감상자가 될 것입니다.

그림의 내용 면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신화가 무엇인지 모르더라도 신화가 가진 원형적인 세계상과 그 이야기 구조가 지닌 무한한 상상의 세계를 즐기고 나면, 아이들은 그 원천으로부터 영양분을 길어 올려 자신의 이야기를 풍성하게 만들 것입니다. (책머리에 中)

 

 

 

<<오감이 자라는 꼬마 미술관>>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잘 구성되어 아직은 명화, 그리스로마 신화를 접하는 것을 어려워하는 우리 아이에게는 딱 맞춤형 책이었습니다. 하루에 한 가지씩 명화와 이야기를 함께 하나보면 저자의 말처럼 아이들의 감성과 주체성이 자랄 거라는 기대도 생겼지요. 사실 명화에 대해서 문외한인 저에게도 아이와 함께 이 책을 보는 시간이 참 즐거웠습니다. 어른의 시각으로 바라보는 명화와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바라보는 명화에 대한 시각은 다른 탓에 하나의 명화로 참 많은 이야기를 만들어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예를 들면, <올림포스>를 보면서 머리끝까지 화가 잔뜩 난 아프로디테, 피곤한 표정의 제우스, 멍한 표정의 헤라와 지루하거나 관심없는 다른 신들의 표정 하나하나를 살펴 보게 되더군요.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글 내용도 아이의 흥미를 끌기에 충분했구요. <제우스 테티스>에서는 명화 구석구석을 살펴보는 아이의 눈에는 엄마인 저도 잘 찾지 못했던 헤라가 눈에 띕니다. 이렇게 이야기와 함께 명화를 보면서 명화 구석구석을 살펴보게 되네요.

 

 

성질이 포악한 피톤이 사슴과 짐승을 잡아먹으면 문제를 일으키자 아폴론이 그를 화살로 쏴서 처치하는 장면을 그린 <아폴로와 피톤> 작품은 아이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무서운 괴물을 용감하게 처치하는 아폴로와 괴몰로 변한 피톤의 모습이 남자 아이에게는 재미있게 보여진 모양입니다. <아폴로와 다프네>의 이야기를 들은 적 있는 아이는 그림을 집중해서 살펴보았어요. 언젠가 들은 적 있는 이야기가 명화로 담겨지면서 스토리를 더욱 풍성하게 해준 듯 싶습니다. 접한 바 있는 <비너스의 탄생>은 아이를 으쓱하게 만든 작품이죠. 아마 아이들이 많이 알고 있는 명화 중 하나는 아닐까 싶네요.

 

 

 

그동안 자주 접하지 못했는 명화를 보는 즐거움과 명화 속 이야기에 아이는 그리스로마 신화에 제법 관심을 갖습니다. 이 책에 익숙해지면 큰아이가 즐겨읽던 파랑새에서 출간된 <그리스 신화> 시리즈를 접해주어도 좋을 거 같아요. 큰 아이는 미술관을 데리고 다니곤 했는데, 작은 아이는 직장을 핑계로 다양한 분야를 접할 기회를 주지 못해서 참 많이 속상했어요. 그런 탓에 명화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했지요. 다행스럽게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구성된 <<오감이 자라는 꼬마 미술관>>을 통해서 명화도 접하고, 그리스로마 신화도 접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의 손에 딱 맞는 판형과 명화를 페이지에 가득 채워 보기 좋게 구성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명화, 그리스로마 신화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도, 명화가 어렵다고 느껴지는 아이들에게도, 명화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아이들에게도 두루두루 활용하기 좋은 책인 거 같네요. 엄마인 저도 오랜만에 문화 생활을 즐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아이와 함께 할 수 있어서, 아이에게는 엄마와 함께 할 수 있어서 더욱 좋은 시간이 될 거 같아요.

 

(사진출처: '오감이 자라는 꼬마 미술관 1' 본문에서 발췌)



s*****2 2013.12.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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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이 자라는 꼬마 미술관 - 아이들과 함께 하는 쉬운 미술의 세계
"오감이 자라는 꼬마 미술관 - 아이들과 함께 하는 쉬운 미술의 세계" 내용보기
아이들과 미술관에 자주 가시나요? 저는 미술에 대한 지식이 부족해서, 가능하면 도슨트 프로그램이 있는 미술관에 자주 가려고 하는데요. 오늘도 토요일 오전에 시간이 여유로워 아이와 함께 편하게 작품을 관람할 수 있는 신한갤러리에 다녀왔답니다. 지금은 [ 열개의 집 ] 이라는 신인 작가들의 작품이 전시중이거든요.     도슨트 선생님의 설명을 듣기전 작가의 의도가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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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미술관에 자주 가시나요?

저는 미술에 대한 지식이 부족해서, 가능하면 도슨트 프로그램이 있는

미술관에 자주 가려고 하는데요.

오늘도 토요일 오전에 시간이 여유로워 아이와 함께 편하게 작품을 관람할 수 있는

신한갤러리에 다녀왔답니다.

지금은 [ 열개의 집 ] 이라는 신인 작가들의 작품이 전시중이거든요.

 

 

도슨트 선생님의 설명을 듣기전 작가의 의도가 무엇이었는지,

무엇을 그리려고 했는지 아이와 한번 이야기 해 본 다음

선생님의 설명을 들으면 때로는 우리의 상상이 맞았을때도 있고,

때론 전혀 엉뚱한 방향으로 생각한 적도 있지요.

이처럼 미술엔 정답은 없지만 미술사나 그림에 대한 이야기를 알고

작품을 감상하면 이전에 보지 못한 것을 더 많이 발견할 수 있는데요.

 

아이들에게 미술은 유명한 예술품이라기 보다 내가 그린 그림보다

아주 잘 그린 그림들이지요.

어릴때부터 미술을 자주 접하다보면 감수성도 풍부해지고

다양한 감상활동도 함께 할 수 있는데요.

아이들에게 어렵게만 느껴지는 미술감상을 좀 더 재미있는 스토리와 접목시켜

엄마와 편안하게 이야기하면서 오감을 발달시켜줄

[ 오감이 자라는 꼬마 미술관 ]

 

 

미술관을 다녀와서 그런지 그림감상이 더욱 즐거운 시은이~

 

 

오늘 본 도슨트 선생님의 흉내를 내면서 물개인형에게 열심히 마음에 드는 작품을

설명해주고 있어요.

 

[   오감이 자라는 꼬마 미술관 ]은 그리스 신화를 모티브로 한

미술사에서 중요하게 평가되는 유명작가들의 작품을 만날 수 있는데요.

그리스 신화의 재미있는 이야기를 글로 접하는 것과

이렇게 그림으로 접하는 것은 확연히 느낌이 다르답니다.

 

 

" 나 이 그림은 본적 있는데~이 그림도~이그림도~"

그리스신화는 잘 모르지만 미술작품집이나 미술관에서 본 적이 있는 그림을

[ 오감이 자라는 꼬마 미술관 ]을 통해서 발견하니 무척 반가운 우리딸~

 

처음에는 나체그림을 보고 " 왜 다 옷을 벗고 있지 ? 부끄럽지도 않은가봐~"

하더니 첫 장부터 쭉~흐름이 연결되는 이야기들을 읽으면서

그림을 감상하니 나중에는 아무렇지도 않은 듯

그리스 신화에 매료되었네요.

 

무엇보다 그림을 충분히 감상할 수 있도록 군더더기 설명보다는

필요한 핵심만 간단하게 표현되어 있기 때문에 아이가 너무 좋아하더군요.

 

언제든지 꺼내볼 수 있는 이야기가 있는 작품집이라

앞으로도 오래오래 우리 아이에게 사랑받을책이네요.

저도 아이와 보다가 보지 못한 작품들도 발견했고,

작품속에 숨겨진 뒷 이야기들을 읽으면서 참 흥미로웠어요.

아이들에게 그림에 대한 상상력을 불어넣어주고,

 그림과 간단한 설명만으로도 아이들에게 오감을 발달시켜줄 동기를 부여해준다는데

 정말 큰 의의가 있는 것 같아요.

아이들과 복잡한 미술에 대한 선입견을 버리고

자연스럽게 미술을 받아들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답니다.

 

 

 

 



f******i 2013.12.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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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이 자라는 꼬마 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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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이 자라는 꼬마 미술관!   애** 명화그림책을 접한 망아지가 명화를 참 좋아했어요~ 글렌**수업을 들으면서 봤던 그림에도 관심이 많았구요~ 그래서 이 책에 더 관심 갔어요         시작은 제우스로! 간략한 설명이 있어서 아이와 그림을 보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할 수 있어서 좋네요      에로스를 보고는 아기천사라고 하는 망아지!       헤라를 보고는 공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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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이 자라는 꼬마 미술관!

 

애** 명화그림책을 접한 망아지가 명화를 참 좋아했어요~

글렌**수업을 들으면서 봤던 그림에도 관심이 많았구요~

그래서 이 책에 더 관심 갔어요

 

 
 

 

시작은 제우스로!

간략한 설명이 있어서 아이와 그림을 보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할 수 있어서 좋네요


 

 

 

에로스를 보고는 아기천사라고 하는 망아지!

 


 

 

헤라를 보고는 공주님이라면서 예쁘대요!

여기 엄마다~ 하고 해서 기분 좋았어요~^^


 

 

 

책의 뒷부분에 그림의 제목과 작가이름이 나와있어요
 

 

 


 

 

 

아트 스토리텔링답게 그림을 읽어줘서 명화이해에 더 도움이 되어 좋았어요

현대백화점에서 했던 그리스로마 신화전도 가보고

홍대 트릭아이미술관도 가서 몇 번씩 봤던 그림들이 많이 보여서 반가웠어요 

 

다만, 문체가 좀 딱딱해서 아이가 초등학생이 되어도 읽고 이해하기는 어렵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문체와 단어를 조절하면 더 좋을 것 같아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a*******l 2013.12.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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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이 자라는 꼬마 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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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이 자라는 꼬마 미술관   오감이 자라는 꼬마 미술관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끔 이양기를 풀어쓴 도서이다 하지만 다른 도서와 다른점은 미술과 스토리를 접목시켰다는 것에 있는 도서이다. 요즘의 우리 아이들은 감성에 대해 많이 배우는 시간이 예전에 비해 많이 줄었다. 일례로, 초등학생 수업시간에 미술 음악, 체육 시간이 줄고 영어 수학 시간이 늘었다는 것만 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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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이 자라는 꼬마 미술관

 

오감이 자라는 꼬마 미술관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끔

이양기를 풀어쓴 도서이다 하지만 다른 도서와 다른점은

미술과 스토리를 접목시켰다는 것에 있는 도서이다.

요즘의 우리 아이들은 감성에 대해 많이 배우는 시간이

예전에 비해 많이 줄었다. 일례로, 초등학생 수업시간에 미술

음악, 체육 시간이 줄고 영어 수학 시간이 늘었다는 것만 봐도

그렇다. 

 

사람은 다섯가지 감각인 오감이 있는데 거기에 한가지를 더

추가한다면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육감을 들수 있다.

육감은 육체와 영혼을 포괄하여 자기 자신의 존재 전체로서 느끼는

것으로 다른 오감과는 거리가 있는 감각이다. 그래서 영감이 뛰어난

사람은 감각적인 능력이 뛰어나고 그 뛰어난 감각으로 떠오르는

영감을 재빨리 낚아채는 능력이라고 한다.

 

이 육감을 발달 시키기 위해서는 예술활동이 정말 중요하다고 한다.

눈으로는 그림을보고, 귀로는 음악을 듣고 무용을 감상할때는

눈과 귀를 동시에 사용하지만, 예술작품을 즐기는 과정에서는 우리의

모든 감각을 동원하기 때문에 감각 능력의 수준을 높이 끌어올릴 수

잇고, 이를 통해 세계를 보다 깊이 이해하는 능력을 얻을 수 있다고 한다.

 

오감이 자라는 꼬마 미술관은 우리 아이들을 위해 아이들의

감성 배양에 포커스를 맞춘 그러한 도서이다. 작품에 관한

정보나 지식 전달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부모와 함께 책을

책을 보고 그림에 대해 이야기 나누면서 자연스럽게 감성이

싹트게끔 만든 도서다 또한, 부모님이 아닌 아이 스스로 도서를

감상해도 그리 어렵지 않게 구성한 것이 특징인데 무엇보다 이

도서의 가장 큰 특징은 도서안에 있는 그림들이 세계 여러나라중

현제 보관하고 있는 갤러리 혹은 도서관이 어디인지 제목과 함께

보여주는 것이 아닐까 한다.

 

머나먼 도서관혹은 갤러리까지 굳이 가거나 인터넷 검색을 하지 않아도

바로바로 알수 있기 때문에 편하고 쉽게 이해하며 읽을 수 있었던

도서가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q*******d 2013.12.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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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오감이 자라는 꼬마 미술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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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이 자라는 꼬마 미술관 by 이주헌   미술관에 자주 가서 눈으로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다면 좋겠지만 현실에서는 쉽지 않은 것 같아요. 그래서 좋은 그림책을 보는 것으로도 부족한 감수성을 조금은 채울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집에서 손쉽게 보는 미술관이 있답니다. 꼬마 미술관 시리즈로 나오는 책인데, 이번에 읽은 책은 첫 번째 이야기로 신들의 나라 이야기가 펼쳐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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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이 자라는 꼬마 미술관 by 이주헌

 

미술관에 자주 가서 눈으로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다면 좋겠지만 현실에서는 쉽지 않은 것 같아요. 그래서 좋은 그림책을 보는 것으로도 부족한 감수성을 조금은 채울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집에서 손쉽게 보는 미술관이 있답니다. 꼬마 미술관 시리즈로 나오는 책인데, 이번에 읽은 책은 첫 번째 이야기로 신들의 나라 이야기가 펼쳐진답니다.

 

"그리스 신화는 끝없이 이야기가 흘러나오는 샘과 같아요.

웃고 울고, 다투고 화해하고, 사랑하고 미워하고,

서로 부대끼며 살아가는 신들의 모습은 인간과 꼭 닮아 있지요.

예술가가 화폭에 굽이굽이 펼쳐 놓은 신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주 자연의 섭리와 삶의 굴곡들을 느껴 보세요."

 

책의 설명처럼 신들의 나라 이야기 속에서 끊임없이 펼쳐지는 다양한 이야기들을 보고 들으며 우리가 살아가는 삶과 다르지 않은 신들의 삶 속에서 결국은 우리의 모습을 이해할 수 있고 함께 소통할 수 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그래서 오감이 쑥쑥 자라지 않나 싶은데, 그림들이 하나같이 너무나 아름다운 작품들이랍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작품들을 접하기 쉽지 않은데 집에서 편하게 감상할 수 있다니 더없이 즐거운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여러 그림들 속에서 잘은 모르지만 아이들이 보고 마음에 드는 그림들을 골라보고 어떤 점이 인상적이었는지 서로의 감상과 생각을 이야기해보는 시간도 의미있는 시간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그럴 때 우리 아이들의 감성과 주체성이 무럭무럭 자라지 않을까요?


 

i*****j 2015.05.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