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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일상생활이 햇빛이 따갑게 느껴질 정도의 무더위 때문에 더욱 지쳐가는 시기 입니다.그래도 우리가 이런 무더위를 이겨낼 수 있는 것은 여름철에 빼놓을 수 없는 몇 가지 요소 덕분인 것 같습니다.수박이나 냉면, 에어컨이 빵빵한 은행 등 뭐 이런 것들이 대표적인 예라고 할 수 있겠네요. 그리고 이 요소들 중에서 빼놓을 수 없는 가장 중요한 것이 있죠?! 바로 휴가! 저 역시 최근에는 '휴가를 어떻게 보낼까'라는 행복한 고민을 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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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판 1쇄 발행 2013년 11월 22일
부제: 영웅들은 모험을 좋아해요.
![]() ![]() <아가가 뱀을 들고 있는 모습이 강열했는지 재미있었는지 모르겠지만...아킬레우스의 얘기와 함께 아기 헤라클레스 얘기를 많이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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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생각났네요. 다른때는 별이 그리 박하지 않은데 이번에는 왜 1권에 별이 2개인가 했더니 뒷면에 보고 듣고 만지고 맛보고 냄새 맛는 신체의 오감 ~ 하는 글이 있더군요. 그런데 1권에는 볼 수 만 있는 그림만 있다는 이유였어요^^;
조카 "2권은 조각이 있는데 1권은 그림만 있어서 별이 2개야" 나 "근데 왜 구성에서~ 내용에 별이 줄어야 하는 거 아니야?" 조카 "그냥" 너무 쿨한 울 조카 ㅠㅠ 하기사 그걸 나누는게 뭐가 그리 중요하겠어요. 그저 재미있는지 없는지가 중요했을 꺼에요~ 끝까지 읽는 것은 재미있는 거고 정말 재미 없거나 너무 공부적이면 안 읽더라고요. 나중에라며 그냥 가버려요 ㅠㅠ 그런데 이 번 이 책은 막 소리내서 웃으며 읽을 정도는 아닌 거지만, 1,2 권을 말 안 해도 다 읽는 거 보면 재미있는거에요^^ 페르세우스가 페가수수를 타는데 그 페가수수가 메두사가 죽으면서 그 피에서 나왔다고 1권은 신들인데 2권은 영웅들이라고 비교도 해가며 얘기해주더라고요^^ 솔직히 인터넷에서 봤을 때 오감이라 해서 유아들 책처럼 안에 좀 만질 수 있거나 독특한 무언가를 기대했었기에 개인적으로는 조금 많이 아쉬웠지만 재미있게 읽는 걸 보니 만족입니다^^
다만, 개인적으로는 신화가 참 좋게는 인간적이고 나쁘게는... 참 그래요. 메두사만 해도 포세이돈과 아테나 신전에서 사랑을 나누고 그에 분노한 아테나가 메두사에게만 저주를 내려 요괴가 되고 페르세우스에게 목이 쳐지는 상황이 되니 말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