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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금융세무 가이드북 2023
"[도서] 금융세무 가이드북 2023" 내용보기
Part 1:  금융투자소득세와 금융세무   금융회사 종사자가 반드시 알아야할 금융세무 가이드북 2023은 저자 두분의 실무경험과 노하우가 담겨있는 금융세무를 위한 투자가이드 책이라고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금융투자소득세가 시행되면 이제 과거와 다른 방식으로 금융상품을 설계하고 맞춤형 포토폴리오를 구성하게 될텐데요. 이런 부분에 도움이 되는 책이었거든요.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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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금융투자소득세와 금융세무


 

금융회사 종사자가 반드시 알아야할 금융세무 가이드북 2023은 저자 두분의 실무경험과 노하우가 담겨있는 금융세무를 위한 투자가이드 책이라고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금융투자소득세가 시행되면 이제 과거와 다른 방식으로 금융상품을 설계하고 맞춤형 포토폴리오를 구성하게 될텐데요. 이런 부분에 도움이 되는 책이었거든요.

 

 Part 2:

  금융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금융 공기업 취업을 목표로 준비를 해오고 있기 때문에 평소에도 자산운용과 투자에 관심이 많았어요. 그리고 투자소득에 대해 부과되는 세금에 대한 걱정도 컷고요.

금융세무 가이드북 2023은 세무와 관련한 많은 내용들을 정리해서 알려주는 책이에요. 국내주식관련 세제개편안과 절세방법, 그리고 국내주식에 투자하면서 종합소득세와 건보료를 어떻게 절감할 수 있는지 까지도요.

 

 Part 3:

  가장 인상적이었던 부분

금융세무 가이드북 2023에서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어려운 세무관련 내용을 PB와의 대화를 통해 상황설명과 함께 깔끔하게 정리해주고 있는 부분이었어요.

세무쪽은 사실 전문적인 영역이라서 관심을 갖고 있더라도 쉽게 이해하기 어려운 면이 없지 않은데요. 각각의 챕터별로 PB와의 대화를 읽고 정리된 핵심내용과 기본내용에 이어서 자산관리전략까지 한번에 정리할 수 있게 되어있어서 유익했던 시간이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후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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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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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의 책으로 세금 관련 모든 것들을 파악할 수는 없다. 설령 파악한다고 하더라도 어떤 식으로 실전에서 활용해야 하는지 몰라 다시 세무서를 찾아가는 일이 발생한다. 세금과 관련하여 많은 책들이 출간하였지만, 대부분이 문제집 식의 복잡한 용어만을 설명하고 있다. 그래서 흥미를 느낀 이들조차 혼란스러워 하며, 관련 책이 아닌 세무사들의 블로거에 정리된 용어, 개정된 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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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의 책으로 세금 관련 모든 것들을 파악할 수는 없다. 설령 파악한다고 하더라도 어떤 식으로 실전에서 활용해야 하는지 몰라 다시 세무서를 찾아가는 일이 발생한다.

세금과 관련하여 많은 책들이 출간하였지만, 대부분이 문제집 식의 복잡한 용어만을 설명하고 있다. 그래서 흥미를 느낀 이들조차 혼란스러워 하며, 관련 책이 아닌 세무사들의 블로거에 정리된 용어, 개정된 세법 등을 찾아본다.

즉, 기껏 구매한 책이 아닌, 인터넷을 활용하여 자신의 상황에 맞는 부동산 세금에 대해 알아보는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은 우리의 삶 속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세금에 대해 어떤 식으로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지에 대한 가이드를 제시하고 있다.

금융투자소득세는 특히 매매차익에 대한 과세제도인바, 기존과 동일하게 과세되는 이자소득, 배당소득 등에 대하여는 제5장 금융소득종합과세 편에서 어떻게 과세가 되는지, 건강보험료와 어떻게 연계되는지 설명하였다.

제6장 상속 및 제7장 증여 편에서는 금융상품을 자녀에게 증여하거나, 상속하는 경우 발생할 수 있는 금융 세무이슈에 대하여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누구나 세법에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P.S: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2023금융세무가이드북 #김철훈 #김영선 #지식과감성 #세무 #회계
k****e 2023.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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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세무가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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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를 보면서 세무관련한 공부를 해보고 싶었는데 잘되지를 않았고 금융세무가이드북2023 을 만나면서 두고두고 보면 되겠다 싶었다.책을 둘러보니 파트별로 잘정리되어있고 목차에는 필요한부분 잘찾을수있게 분야마다 페이지가 표기되어있다.그래서 곁에 두고 궁금한것이 있을때 찾아보기 편하다금융 세무 가이드북 2023은 금융 세무 백과 사진이라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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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를 보면서 세무관련한 공부를 해보고 싶었는데 잘되지를 않았고 금융세무가이드북2023 을 만나면서 두고두고 보면 되겠다 싶었다.
책을 둘러보니 파트별로 잘정리되어있고 목차에는 필요한부분 잘찾을수있게 분야마다 페이지가 표기되어있다.
그래서 곁에 두고 궁금한것이 있을때 찾아보기 편하다
금융 세무 가이드북 2023은 금융 세무 백과 사진이라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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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세무가이드북2023
"금융세무가이드북2023" 내용보기
<서평> 금융세무 가이드북 2023 - 김철훈, 김영선 공저   상장주식을 거래하면서 부담해야 할 세금은 거래세, 배당금과 매매차익에 대한 소득세가 있다. 이 중 거래세는 증권사에서 원천징수 하므로 신경쓰지 않아도 되지만 이익에 대한 과세부분은 그 규모나 수입원이 다양해지면서 점차 복잡한 양상을 띠게 되었다. 세금의 역사를 보면 과거 식량부족 시에는 양곡과 같은 생활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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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금융세무 가이드북 2023 - 김철훈, 김영선 공저

 

상장주식을 거래하면서 부담해야 할 세금은 거래세, 배당금과 매매차익에 대한 소득세가 있다. 이 중 거래세는 증권사에서 원천징수 하므로 신경쓰지 않아도 되지만 이익에 대한 과세부분은 그 규모나 수입원이 다양해지면서 점차 복잡한 양상을 띠게 되었다.

세금의 역사를 보면 과거 식량부족 시에는 양곡과 같은 생활 필수품에 부과되는 편이었으나 사회구조와 소득원의 복잡화, 다양화에 따라 세금부과기준도 엄청난 변화를 겪어왔다.

금융상품을 나열해 본다면 먼저 증권관련 주식, 국채, 회사채, 국내외 펀드, ETF, 기타 파생결합증권과 장내파생상품, KRX금 등이 있으며, 은행관련 예금, 적금, 골드뱅킹, 골드바, 외화예금, 노란우산공제 등이 있으며, 보험관련 저축성보험, 보장성보험 등이 있다. 최근에는 가상화폐에 대한 거래규모가 확장되면서 이에대한 과세기준도 마련되고 있는 상황인데 가상화페를 합법적인 금융상품으로 받아들이는 부분에 결론이 나지 않는 상황이지만 이미 그 규모나 확장성에 있어 더이상 유보할 수 없는 상황이므로 조만간에 세금이 적용될 것임이 분명하다. 이들 금융상품 하나하나에 부과되는 세금은 금액의 규모와 지분율, 거래당사자의 지위등에 따라 각기 다른 세율이 적용되며 이들 세금의 상호간 작용에 의해서도 분리과세나 종합과세등을 통해 공제규모가 달라질수 있어 면밀하게 따져 절세방법을 찾는 것은 현명한 세 대책이 될 것이다.

2023년 시행을 앞두고 있는 금융투자소득세에 의한 과세는 기존 과세기준과 달라질 것이며 그 적용범위도 기존에 비과세이던 것이 새롭게 과세대상으로 편입되는 내용등이 있어 자칫 착오에 의한 세액 미신고나 미납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될 소지도 있으므로 새롭게 바뀌는 제도를 알아두어야 할 필요가 있다.


책 속으로

총 9개의 장으로 구성하였다. 긱 장의 서두에 PB와의 대화를 넣어 금융투자자들이 가장 궁금해 할 내용에 대해 문답형식으로 이슈를 도출하고 각 이슈들에 대해 관련제도를 설명하면서 FAQ와예시를 통해 이해를 돕도록 하였고 말미에 절세전략 및 대책을 제시하였다.

세무를 전문적으로 공부해보지 않은 사람을 위한 주석이나 부연설명을 매 항목 하단에 표시하여 이해 할 수 있도록 지면을 할애 하였다.

목차

제1장 국내주식

제2장 해외주식

제3장 금융상품(주식 외)

제4장 금융투자소득세편

제5장 금융소득종합과세와 건강보험료

제6장 금융상품의 세대간 이전(상속편)

제7장 금융상품의 세대간 이전(증여편)

제8장 법인의 금융투자 및 가업승계 편

제9장 비거주자의 금융투자와 국제조세



 

이 책은 제목에서 말하듯 가이드북이며 한번 읽고 이해하기보다 책상머리에 두고 금융실무자뿐 아니라 자산가라면 누구든지 자기 자신에 해당되는 항목을 찾아 꼼꼼하게 읽고 최선의 절세방안을 찾아가길 유도해주는 책이다.

소액투자자나 중소기업 경영자라 하더라도 자신의 자산을 후대에 증여나 상속 상황을 가정하여 미리 절세방안을 마련해두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이다.

다양해지고 복잡해서 생각만해도 머리가 아픈 세무업무 전체를 공부하기보다 자기자신에 해당되는 부분만이라도 읽고 이해해둔다면 현명한 절세방법을 누구든지 찾을 수 있을 것이다.


 

개인이 쌓아온 부와 자산을 후대에 물려주어야 할 상황이 언제가는 도래하게 될 것이다.

현대의 민주국가의 세금동향은 불노소득이나 고액소득에 중과세하여 그 재정을 호라용한 복지확대라는 방향은 견지하고 있다. 상속의 시점이 되게 된다면 어떻든 자신이 일생동안 쌓아온 재산을 후대에 물려주어야 할 상황이 도래하게 된다. 당연히 무거운 세금을 감안하여야 한다.

자산에 포트폴리오를 현명하게 짜둠으로써 절세를 극대화하는 지혜가 필요한 시기이다. 이 책의 가이드를 잘 활용한다면 큰 도움을 받을 수있을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태그#금융세무가이드북2023#지식과감성#지식과감성서평단#김철훈#김영선#금융투자소득세법#금융소득종합과세 태그수정

l*****6 2023.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경영 | 금융회사 종사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금융세무 가이드북 2023
"경영 | 금융회사 종사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금융세무 가이드북 2023" 내용보기
『하나, 책과 마주하다』   금융 관련 공부를 하면서 옆에 두고 볼 책이 필요했고 그렇게 눈에 띈 책이 바로 『금융세무 가이드북 2023』였다. 실제 세무컨설팅 과정에서 자주 문의하는 부분 위주로 구성되어 있어, 금융회사 종사자나 금융 관련 공부하는 이들이 눈 여겨볼 만한 책이다.   저자, 김철훈은 서울벤처대학원 융합경영 박사 과정, 세종대학교 부동산대학원 석
"경영 | 금융회사 종사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금융세무 가이드북 2023" 내용보기


 

 

 

『하나, 책과 마주하다』

 

금융 관련 공부를 하면서 옆에 두고 볼 책이 필요했고 그렇게 눈에 띈 책이 바로 『금융세무 가이드북 2023』였다.

실제 세무컨설팅 과정에서 자주 문의하는 부분 위주로 구성되어 있어, 금융회사 종사자나 금융 관련 공부하는 이들이 눈 여겨볼 만한 책이다.

 

저자, 김철훈은 서울벤처대학원 융합경영 박사 과정, 세종대학교 부동산대학원 석사, 한국항공대학교 학사를 거쳐 서울시립대학교 조세전략을 수료하였으며 현재 유안타증권(주) 세무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자, 김영선은 서울시립대학교 세무전문대학원 세무학과 세무학석사, 숭실대학교 경영학부(회계학 전공) 학사를 취득하였으며 현재 김영선 세무회계컨설팅 대표세무사로 활동하고 있다.

 

 

 


 

[ "피눈물 흘렸는데" 개미들 반대에도… 민주당 '금투세법 꼼수' ] _한국경제 22-11-06

 

지난 7월 발표된 세법개정안에 다르면, 23년 이후 양도 분부터는 지분율 기준이 삭제되고, 시가총액 100억 원 기준 하나만 남는다.

또한, 현행 10억 원의 대주주 시가총액 과세기준은 본인뿐만 아니라 직계존비속, 배우자까지 대주주의 범위를 확장 및 합산하여 판단했으나, 내년부터는 본인 1인 기준만으로 판단한다.

따라서 사실상 상장주식을 거래하여 양도소득세가 과세되는 대상이 대폭 감소될 것으로……

 

돈이 돈을 버는 세상이기 때문에 국내주식, 해외주식에 관심이 높을 수밖에 없다.

책에서는 주식취득 시, 주식보유 시, 주식양도 시에 대한 고려할 만한 사항부터 국내주식 관련 22년 세제개편안과 절세 방안까지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특히, 국내주식 절세방안을 보며 상담 과정 중 충분히 나올 수 있는 질문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국내주식 운용하면서 발생하는 세금 중 양도소득세는 매매차익에 따라 11%에서 33%의 세율로 과세하는데, 상장주식 장내매매의 경우 대주주의 양도차익, 모든 상장주식 장외양도 매매차익, 모든 비상장주식의 양도차익을 과세대상으로 한다.

매도가액에서 매수가액 차감하고 증권사 수수료, 증권거래세, 세무사 신고대행 수수료를 차감한 잔액이 과세표준이 되어 사실상 세금이 줄이는 경우의 수가 적어 보이긴 하나, 비교적 세금부담이 적은 특정 섹터로 투자자를 변경하든지, 한 종목만 파고드는 투자를 벗어나 국내 및 해외로 확대하여 손익통산을 도모하든지, 현행 세법의 사각 지대를 활용한 발상의 전환을 통해 주식 관련 세금을 절세할 수 있다.

 

 

[ 해외주식 테슬라로 100만 원 넘게 벌었나요? 인정공제 빠집니다 ] _동아일보 21-01-18

 

매년 1월 연말정산을 준비할 때, 직장인들은 피부양자 자격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

연 소득금액 100만 원 이하인 자가 피부양자로 등재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다만, 피부양자의 자격에는 나이 요건도 있지만 소득 요건도 충족해야 한다.

대상 소득 범위에 양도소득세도 포함되서 만약 피부양자로 등재되어 있는 부모님이 해외주식에 투자해 매매차익이 100만 원을 넘어선다면 연말정산 시 피부양자 자격이 박탈되어 각종 세액공제 등을 적용받을 수 없고 부양자의 잘못된 연말정산 결과는 추후 국세청에서 추징하게 된다.

 

너도, 나도 투자하니 자연스레 해외주식에도 투자한 이들이 분명 있을 것이다.

그 중 투자만 했을 뿐 정작 자세히 알지 못하는 이들도 있을텐데 해외주식 편에서는 해외주식에 관련된 핫이슈뿐만 아니라 자산관리전략과 관련 질문들이 구성되어 있어 주목할 만하다.

 

 

[ 고객이 코로나 후유증으로 사망하셨습니다. 본인 명의 부동산은 없지만 금융재산은 약 8억 정도입니다. 사모님과 자녀는 2명 있는데, 지금 상황이면 10억까지 상속세 면세라고 알고 있는데 신고 안 해도 됩니까? ]

 

최소공제금액이 10억은 맞지만 상속세는 발생할 수 있다.

사망개시일 당시 보유재산으로 판단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상속세 신고 후에 상속조사라는 형태로 사망일로부터 직전 10년간 피상속인과 상속인 모두 금융거래내역을 국세청이 점검하기 때문에 생전 상속인들에 대한 증여가 있는 지 조사하여 증여세를 부과하고 상속재산에도 합산한다.

즉, 상속세 없음을 확인하려면 생전 10년간 피상속인의 금융거래내역을 모두 점검해 봐야 한다.

 

공부하면서 부수적으로 꼭 알고 싶었던 것이 증여, 상속이었는데 실제 상담했던 질문들로 엮여있다 보니 평소 궁금했던 점을 곧장 해소할 수 있었다.

 

 


 

국내주식, 해외주식부터 상속, 증여에 관한 내용까지! 꼭 필요한 내용들로만 구성되어 있어 계속 보게 될 것 같은 책이다.

핵심적인 내용만 담겨 있는데다 딱히 내용을 요약해서 올릴 수 있는 책이 아닌지라, 오늘의 서평은 평소에 비해 짤막할 것 같다.

 

지금까지의 투자패턴은 매매차익에 세금을 부과하지 않는 비과세 섹터에 집중되어 왔는데 몇 년 전부터 개인투자자들이 매매차익에 대하여 모든 상품을 과세대상으로 하는 금융 투자소득세 입법이 완료되었고 새로운 셈법에 적응해야 할 시기가 도래되었다.

즉,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다양한 금융상품을 통해 손익 상계를 적극적으로 도모해야 하는 것이다.

 

대학교 때만 해도 회계, 세무 분야를 중점적으로 공부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도중에 IT를 뜬금없이 배우게 되서 세무관련 자격증이 아닌 IT 자격증을 취득하게 되었었다.

그러다 시간이 조금 주어진 덕에 근래 금융쪽으로 공부할 수 있게 되었고 올해 관련 자격증을 취득할 지 진지하게 고민중이다.

 

 


 

s*****3 2023.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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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세무 가이드북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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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사회에서는 태어나서부터 모든 사람들에게는 태어나서부터 세금과 같이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물건을 사면 간접적으로 때론 직접적으로 세금을 지불하고, 자동차, 집등 모든 물건을 거래할때도 세금을 지불하게 됩니다. 이에 세금에 대한 많은 법률이 정립되어 있어서 모든사람들에게 공정하게 부여되려고 합니다. 이런시기 시민들은 합리적인 법의 테두리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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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사회에서는 태어나서부터 모든 사람들에게는 태어나서부터 세금과 같이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물건을 사면 간접적으로 때론 직접적으로 세금을 지불하고, 자동차, 집등 모든 물건을 거래할때도 세금을 지불하게 됩니다. 이에 세금에 대한 많은 법률이 정립되어 있어서 모든사람들에게 공정하게 부여되려고 합니다. 이런시기 시민들은 합리적인 법의 테두리내에서 합법적으로 절세를 하려는 노력도 많이 하고 때로는 누락없이 법률을 지키려고 합니다. 왜냐하면 누진세는 생각하지도 못한 추가적인 세금을 더욱 부여하기 때문입니다. 이런시기 금융회사 종사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금융세무를 알려주고 있는책, 김철훈, 김영선 작가님의 금융세무 가이드북 2023을 리뷰합니다.

책은 특별하게 금융분야에서 많이 이슈가 되는 사항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국내주식, 해외주식등 많은 사람들이 주식을 투자하면서 세금이슈를 많은 사람들이 맞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금융세무이슈를 정확하게 알고 준비하는 사람들은 부족한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국내주식 절세방안에 대해 들어본적인 거의 없기 때문입니다. 책에서는 국내 및 해외주식 매매차손익 상계를 활용한 방법, 증여재산공제 활용, 벤처기업 비과세, 계좌벌 분산정략등 현실적인 절세방안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해외주식 자산관리전략을 보여주면서 증여를 통한 양도소득세 절세방안, 증여를 통한 장기투자, 매매차손 통산 전략, 종합소득세 및 건강보험료 회피전략등 필요한 이슈를 설명하고 있어서 유익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금융투자소득세가 시행되면 기본 방식에서 벗어난 다양한 금융상품을 통해 포트폴리오를 구성해서 적극적으로 도모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이런시기 많은 도움을 받을수 있는 책 금융세무 가이드북 2023 입니다.

"본 포스팅은 해당 업체로부터 도서를 무료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p*****8 2022.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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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세무 가이드북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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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상장기업에 주식투자를 하면서 내야 할 세금은 증권거래세, 배당소득세, 양도소득세 이 3가지다. 증권거래세는 원천징수되어 크게 신경 쓰지 않는 편이며, 배당소득세는 금융 소득이 2천만원을 넘지 않으면 15.4%로 고정이다. 많은 사람들의 관심은 앞으로 변화가 있을 양도소득세에 있다.   지금까지 양도소득세는 한 종목당 10억 이상 또는 1% 이상의 지분을 보유한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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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상장기업에 주식투자를 하면서 내야 할 세금은 증권거래세, 배당소득세, 양도소득세 이 3가지다. 증권거래세는 원천징수되어 크게 신경 쓰지 않는 편이며, 배당소득세는 금융 소득이 2천만원을 넘지 않으면 15.4%로 고정이다. 많은 사람들의 관심은 앞으로 변화가 있을 양도소득세에 있다.

 

지금까지 양도소득세는 한 종목당 10억 이상 또는 1% 이상의 지분을 보유한 대주주에게만 부여되었다. 소액주주들에게는 사실상 주식시세 차익에 부과되는 세금은 없는 것이었다. 하지만 양도소득세는 금융투자소득세로 개편될 예정이다. 이것은 소액주주가 가진 모든 금융상품에 대한 순이익에 세금을 부여한다.

 

최근 양도소득세를 대체할 금융투자소득세가 2년 유예되었다는 뉴스가 나왔다. 한숨 돌렸다고 생각할 수 있으나 우리나라도 미국처럼 금융소득에 분명 세금을 부과할 것이고 그것은 이번에 윤곽을 확실히 잡은 금융투자소득세가 분명하다.

 

신간 '금융세무 가이드북 2023'은 25년에 반영될 금융투자소득세 개편에 맞추어 투자자와 금융회사 종사자가 알아야 할 세무 지식을 알려준다. 책은 금융투자소득세 시대에 맞는 새로운 절세 전략과 유의점 그리고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과 답변들을 잘 정리하였다.

 

투자로 인한 이익은 결국 세후 이익이다. 투자 수익률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얼마나 세금을 내느냐에 달려있다. 장기투자, 장기 수익률로 가면 세금의 위력은 배가 된다.

 

앞으로는 다양한 금융상품간 손익상계를 고려해야 한다. 손실이 실현된 경우는 세금신고를 통해 과거 손실을 추후 이익에 반영해 절세를 하는 노하우가 필요하다. '금융세무 가이드북 2023'을 통해 미리 공부해두자.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g*****o 2022.12.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