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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안다고 착각하는 과학상식
"다 안다고 착각하는 과학상식" 내용보기
인기 과학 만화 '비커군. 시리즈'의 우에타니 부부의 신작이 나왔다. 사실 비커군 보다 조금 더 깊은 내용의 과학상식을 전해줄 책이 없나 고민하던 찰나, '다 안다고 착각하는 과학상식'을 만나게 되었다. 지난번 책보다 두꺼워 읽을거리가 있고, 만화로 이어져 있기 때문일까? 우리 아이는 책을 보자마자 재미있을 것 같다며 가져가 버렸다. (이것은 아이가 잠들었을 때 몰래 읽고
"다 안다고 착각하는 과학상식" 내용보기

 

인기 과학 만화 '비커군. 시리즈'의 우에타니 부부의 신작이 나왔다. 사실 비커군 보다 조금 더 깊은 내용의 과학상식을 전해줄 책이 없나 고민하던 찰나, '다 안다고 착각하는 과학상식'을 만나게 되었다. 지난번 책보다 두꺼워 읽을거리가 있고, 만화로 이어져 있기 때문일까? 우리 아이는 책을 보자마자 재미있을 것 같다며 가져가 버렸다. (이것은 아이가 잠들었을 때 몰래 읽고 쓰는 리뷰. 또르르) 

 

우에타니 부부가 과학상식을 재미있게 이야기하는 것은 다들 아실 테니 작가 자랑은 접어두고 책에 관해서만 이야기하자면, 이번 책은 평소 우리가 일상 속에서 만나는 궁금증, 알고 보니 과학인 이야기들을 가득 다루고 있다. 무지개는 왜 생기는 것인지, 녹은 왜 스는지, 달은 왜 낮에도 보이는지 등 아이에게 한 번쯤 질문 공격당했던 이야기들이 가득. 심지어 그 이야기들이 만화로? 아이들이 재미없을 수가 없잖아. 이 책!

 

너구리처럼 보이지만 사람인 포코타처럼 암호문을 해독하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암호해독으로 신비한 나뭇잎 한 장을 얻게 된 포코타가 무엇이든 궁금해하기만 하면 과학 속으로 빠지게 되는 것! 포코타가 궁금한 상식을 배우는 과정을 재미있게 풀어두었는지, 우리 아이도 궁금증 나뭇잎(아이가 이름 붙임)을 갖고 싶어 안달이 났다. 단순히 재미있는 만화로만 이어지면 부모님들은 싫어하시겠지? 그래서 과학의 원리를 풀어주기도 하고, 깨알 지식으로 여러 상식을 알려주기도 한다. 그래서 이 책을 읽기만 해도 환원 반응, 빛의 성질, 혈액, 에너지의 변환 등 매우 다양한 범위의 과학상식을 배우게 된다. 만화형태를 싫어하시는 부모님도 계시겠지만, 개인적으로는 그림책과 문고본의 과도기에 가장 적합한 형태의 책이라고 생각하기에 다양한 학습만화를 보여주었는데, 우리 아이는 '요즘 읽은 만화책 중에 제일 웃기게 생긴 그림'이라며 그림도 내용도 너무 재미있다고 했다. 

 

재미있게 포코타와 메타버스 어드벤처를 즐기다 보면 자연스럽게 일상 속의 호기심을 해결하게 되고, 다양한 과학을 만나게 된다. 우리도 재미없던 주입식 교육을 떠나, 아이가 즐거운 공부를 하게 해주는 것. 심지어 어른들도 읽다 보면 새로 깨닫게 되는 것이 많은 책이었다. 아이도 나도 재미있게 읽으며 과학상식을 잔뜩 얻을 수 있었다. 

g********r 2022.08.3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과학적 호기심들이 해결되는 과학 상식책!!
"과학적 호기심들이 해결되는 과학 상식책!!" 내용보기
이 책의 작가님은 비커군 시리즈로 한국 독자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은 우에타니부부입니다.이번에 새로 출간한 이 책은 중학교 입학을 앞둔 초등학생들이나 과학에 관심이 많은 초등학생들이 읽기 정말 좋더라구요.이 책을 읽고나면 과학 수업 시간에 더 적극적으로 듣게 될 거에요. :D여름방학을 맞이해 시골 할아버지 댁으로 간 포코타그곳에서 신기한 일을 겪게 됩니다.포코타에게
"과학적 호기심들이 해결되는 과학 상식책!!" 내용보기
이 책의 작가님은 비커군 시리즈로 한국 독자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은 우에타니부부입니다.

이번에 새로 출간한 이 책은 중학교 입학을 앞둔 초등학생들이나 과학에 관심이 많은 초등학생들이 읽기 정말 좋더라구요.
이 책을 읽고나면 과학 수업 시간에 더 적극적으로 듣게 될 거에요. :D

여름방학을 맞이해 시골 할아버지 댁으로 간 포코타
그곳에서 신기한 일을 겪게 됩니다.
포코타에게는 엄청난 능력이 생기는데...

과연 그 능력은 무엇일까요???

꼭 책으로 확인하시길^^


이 책은 그야말로 술술- 읽힌 답니다.
초등학교 5학년 둘째는 앉은 자리에서 다 읽고
초등학교 2학년 셋째는 제게 이것 저것 물어보며 읽었어요.
저 또한 아이들이 학교에 있을 때 읽었는데
역시나 재미있어요^^
그리고 유익하고요!!!

아이들의 단골 질문이 나왔을때 무척 반가웠어요.

"엄마 해님과 달리 달님은 왜 모양이 자꾸 변하는 거죠??"

저희집 아이들은 어릴때 이 질문을 꼭 했어요.
아주 어릴때는 달님이 숨바꼭질한다고 이야기해줬는데 ㅎㅎㅎ
이제는 과학적인 설명이 필요한 나이가 되었네요.

요즘은 중1 과학에서 중등 과학의 기본적인 내용을 배우고 중2 과학에서는 본격적으로 각 분야별 과학을 배운답니다.
달과 지구의 위치관계와 달의 모양변화는 중 2과정에 포함되어 있어요.
(첫째가 현재 중 3이라 작년에 함께 이야기 했던 기억이 납니다.^^)

이 책을 보면서 이 책이 초등학교 아이들과 중학생아이들 모두에게 정말 딱이라고 생각했어요.
이 책 속에 중학교 과학 시간에 배우는 내용이 많이 담겨있기 때문이죠!!

책을 읽고
저희집 아이들이 가장 신기하다고 말했던 부분은

"얼음과 드라이아이스는 뭐가 다르지?"

사실 저도 "드라이아이스는 고체에서 기체로 된다."
즉, 승화하는 물질이라고만 알고 있었지 기체인 이산화탄소를 강한 압력으로 액체로 만들고 공기중으로 내보내서 드라이아이스를 만드는 방법은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어요.
그리고, 드라이아이스라는 이름이 미국에서 제조법 특허를 취득한 회사 명칭 <드라이아이스 코퍼레이션>에서 유래했다는 사실도요.

책 읽는 즐거운 중에 역시 최고는
앎의 즐거움인듯♡

이처럼 기존 경험으로 알고 있던 우리의 과학적 지식에 구체적인 설명이 더해지는 순간, 우리는 앎의 즐거움으로 희열을 느끼게 됩니다.
이런 경험이 쌓이고 쌓이면 자꾸 책을 읽고 싶고 읽으면 또 다시 즐거움이 쌓이게 되지요^^
아이들에게 좋은 책을 권하는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앎의 즐거움을 공유하고 싶은 마음!!

이 책은 과학에 재미를 아직 모르는 중학생, 고등학생 그리고 어른들까지 모두가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과학 학습 만화책입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주변에 과학적 현상들이 가득 하다는 사실을 알게되고 과학에 흥미를 느끼게 되실 거에요!!!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시길 적극적으로 추천드립니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고 솔직하게 쓴 후기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j********2 2022.08.2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 안다고 착각하는 과학 상식
"다 안다고 착각하는 과학 상식" 내용보기
평소 우리가 잘 안다고 생각해왔던 상식들은 과연 정말 '잘' 알고 있는 것이 맞을까요? 바로 이 질문으로부터 출발하는 책 <다 안다고 착각하는 과학 상식>   어린이들이 관심있어 할 만한 다양한 과학 상식으로 채워져 있는 이 책은 재미난 그림과 새로운 과학 지식들로 가득한 책이에요. 코믹스 스타일이라 미취학 아이들부터 초등학생들까지 두루두루 재밌게 볼 수 있는 수준으
"다 안다고 착각하는 과학 상식" 내용보기

평소 우리가 잘 안다고 생각해왔던 상식들은 과연 정말 '잘' 알고 있는 것이 맞을까요?

바로 이 질문으로부터 출발하는 책 <다 안다고 착각하는 과학 상식>

 

어린이들이 관심있어 할 만한 다양한 과학 상식으로 채워져 있는 이 책은

재미난 그림과 새로운 과학 지식들로 가득한 책이에요.

코믹스 스타일이라 미취학 아이들부터 초등학생들까지 두루두루 재밌게 볼 수 있는 수준으로

배경지식 쌓으며 좋아하는 스타일의 친구라면 강추하고 싶은 그런 책이지요.

 

일본의 인기 과학 만화 비커군 시리즈 우에타니 부부의 신간도서라고 하네요 :)

 

 


 

 

유독 과학적인 주제에 대해 호기심을 갖는 친구들 있을거에요.

저희 아이가 그렇거든요...ㅋㅋ

우리가 많은 과학적 지식을 알고 살아가는 것 같아도

아이들의 호기심 어린 질문에 제대로 대답해주지 못한 경험, 다들 있지 않으신가요-

 

어른인 부모님도 그 원리를 설명하기 힘든 과학 상식에 대해

아주 속 시원하게 설명해주고 있는 책 <다 안다고 착각하는 과학 상식>

 

 


 

 

굉장히 일상적일 수 있는 질문들을 하나하나 살펴보면,

아이들에게 대충 뭉뚱그려 대답했던 질문들을 어찌나 속 시원하게 적어두었는지 감동스럽기까지 해요.

 

이 책은 사실에 바탕을 둔 정확한 정보를 담고 있는데다,

아이들이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코믹스의 방식을 하고 있어 읽는데 부담이 없으니

아이들이 알아서 읽으며 배경지식 차곡차곡 쌓기 너무 좋더라구요.

 

 


 

 

책의 제목부터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것이라고 생각은 했지만

실제로 내용을 찬찬히 살펴보면 볼수록 어린아이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어집니다.

 

아무래도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과학>을 조금 더 편안하게 이해시키기 위해

단순하지만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는 직관적인 그림과

짧은 문장으로 쉽게 설명한 문체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에요.

코믹스 사이사이 해당 과학지식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곁들이고 있는 것도 마음에 들고요.

 

 


 

 

때문에 평소 독서를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도 즐겁게 책을 읽을 수 있고,

읽기독립이 된 지 얼마 되지 않아 긴 글을 어려워하는 친구들

혹은 문자보다는 이미지가 더 익숙한 요즘 아이들에게 딱 맞춘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

 

 


 

 

챕터마다 하나의 질문에 대해 상당히 구체적으로 대답해주는 방식이라

처음부터 끝까지 순서대로 읽지 않고 아무 페이지나 펼쳐 읽어도 된다는 점 또한 마음에 들고요.

 

 


 

 

저희 아이들은 요즘 사이언싱톡톡 읽는 재미에 푹 빠져있는데-

그보다는 훨씬 라이트한 책이라 등원, 등교하기 전 무척 잘 보고 있는 책이랍니다.

 

저희 6세, 9세 아이들이 너무 재밌게 보고 있는 책인데다

과학 논픽션에 큰 관심없던 둘째딸까지 완전 홀릭이 되어 들여다보고 있네요.

이 정도면 우리집 효자템 아닐까 싶은..ㅋㅋ

 

 


 

 

우리 아이가 책을 잘 안읽어서 독서습관을 잡아보고 싶으시다거나,

우리애 글책을 좀 읽혀보고 싶으시다거나,

다양한 책을 읽혀보고 싶으신 엄마들에게 추천드리고 싶은 초등과학 도서에요 :)

 

책을 편안하게 보면서 다양한 배경지식도 쌓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들였는데,

생각보다도 너무너무 좋아해줘서 저는 완전 만족하고 있답니다!

 

 

 

위즈덤하우스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g******1 2022.09.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착각하고 있다는거 아세요?
"착각하고 있다는거 아세요?" 내용보기
제목이 독특하죠? 다 안다고 착각하는 거였어?? ㅎㅎㅎ 우리 주위에서 일어나는 현상에 대한 궁금증이 바로 과학이라는 것~~~ 과학과는 거리가 먼 일상이라고 생각했는데 우리의 생활 곳곳이 다 과학으로 가득하고 재미있는 일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재미있는 학습만화 책이네요^^ 이책은 1장~4장까지 이루어져 있는데 화학, 물리, 생물, 지구과학의 다양한 분야들을 골고루 다루
"착각하고 있다는거 아세요?" 내용보기

제목이 독특하죠?

다 안다고 착각하는 거였어?? ㅎㅎㅎ

우리 주위에서 일어나는 현상에 대한 궁금증이 바로 과학이라는 것~~~

과학과는 거리가 먼 일상이라고 생각했는데 우리의 생활 곳곳이 다 과학으로 가득하고 재미있는 일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재미있는 학습만화 책이네요^^


이책은 1장~4장까지 이루어져 있는데 화학, 물리, 생물, 지구과학의 다양한 분야들을 골고루 다루어주고 있어요.

포코타라는 주인공이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시골 할아버지댁으로 가는 이야기로 시작한답니다.

할아버지 집으로 간 포코타가 창고에서 찾은 두루마리 비밀암호문을 해결한 것으로 30일 동안 신기한 능력이 생겼어요.

일상에서 무엇인가에 대해 궁금해 하면 '신기한 과학 속으로' 라는 목소리를 듣는 순간 과학의 방으로 순간 이동!

궁금해한 것에 대한 과학적 설명을 배울수 있게 된답니다.

녹스는 깡통에서는 산화에 대해 상쾌한 숲속공기의 비결인 광합성, 과자봉지가 부프는 현상에서 기압에 대한 내용을 다루어 준답니다.

2장에서는 포코타의 첫사랑?이라고 해서 궁금했는데 불꽃 놀이에서 만난 같은반 친구를 보고 두근두근하는 모습이 은근 귀엽더라구요.

무지개를 통해 빛의 성질을, 딱지에서는 혈액의 성분, 에너지, 소리, 달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어요.

책에서 뭐가 제일 재미있었는지 물었더니 아이가 자전거 전조등이 제일 신기했다고 하더라구요

자전거 페달을 밟으면 전조등이 켜지는 것이 넘 신기했다는 아이의 이야기를 듣고보니

아..신기하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에너지 변환에 대해 쉽게 설명되어진걸 보더니 이해가 잘 된다고 하더라구요

운동에너지가 전기에너지로, 전기에너지가 다시 빛에너지로 변환되는 것에 대해 설명이 아주 쉽게 되어 있어요.

깨알지식코너에서도 그림과 함께 설명이 차근차근 잘 되어 있어서

초등아이부터 중고등까지도 충분히 재미있게 볼수 있는 그런 과학 상식 책이네요

성인인 저두 아하~아하~하면서 재미있게 봤으니까요.

단 글씨가 파란색이라 보는데 좀 익숙하진 않았어요. 검은 글씨에 익숙해져있어서인지 파란계열과 분홍 계열의 색으로 이루어진 만화가 좀 피곤하게 느껴지더라구요.

일본 과학만화를 접해본게 처음이라서 좀 낯설긴 했지만 아이들은 재미있다고 하더라구요^^

어렵지 않게 생활에서 과학을 느끼게 해준 과학만화를 보면서

평상시에도 궁금한것을 해결해보려고 하는 과학적 마인드를 키워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궁금해 하는 것이 과학을 포기하지 않게 하는 힘이라는 것을 기억해야겠어요^^

@@@ 위즈덤하우스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후기입니다. @@@

 

#위즈덤하우스 #다안다고착각하는과학상식 #과학상식 #과학만화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까페

YES마니아 : 골드 i********e 2022.09.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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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안다고 착각하는 과학 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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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제가 저희 아이와 읽은 책은 <다 안다고 착각하는 과학 상식> 예요.   제목이 독특해서 제 눈길을 끌었어요. 한마디로 기본적인 과학상식을 다루고 있는 책인것 같아서 저희 아이와 꼭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강렬하게 들었어요. 어찌보면 어린이 독자들에게 생소한 용어가 많고 어렵고 지루할 것 같은 과학적인 지식들을 이 책에서는 귀여운 캐릭터를 등장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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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제가 저희 아이와 읽은 책은 <다 안다고 착각하는 과학 상식> 예요.


 

제목이 독특해서 제 눈길을 끌었어요. 한마디로 기본적인 과학상식을 다루고 있는 책인것 같아서 저희 아이와 꼭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강렬하게 들었어요. 어찌보면 어린이 독자들에게 생소한 용어가 많고 어렵고 지루할 것 같은 과학적인 지식들을 이 책에서는 귀여운 캐릭터를 등장시키면서 재미있게 풀어내고 있어요. 


 

4장으로 이루어진 이 책에서는 화학, 물리, 생물, 지구과학의 분야로 나뉘어 골고루 설명하고 있어요. 포코타라는 캐릭터의 등장은 독자들이 가볍고 편한 마음으로 이 책을 읽을 수 있도록 도와줘요. 너구리 같아보이지만 평범한 중학생이라는 설명에 저희 아이는 재미있어했어요. 여름방학을 맞아 홀로 시골 할아버지 댁에 방문한 주인공 포코타에게 신비한 일이 벌어져요. 할아버지를 도와 창고정리를 하던 포코타가 낡은 두루마리를 발견하면서 마법의 나뭇잎이 그의 이마에 들어가게 되요. 엄청난 능력이 딱 30일만 생긴다는 말에 포코타는 어리둥절하지만 이러한 요소가 어린이 독자들을 책에 몰입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 같아요. 


 

첫번째로 화학에 대한 지식을 알려줘요. 할아버지의 창고를 청소하던 포코타는 깨끗한 깡통에 왜 녹이 생기는지 궁금해해요. 그러면 마법같은 일이 펼쳐지면서 포코타에게 과학적인 근거를 들면서 이야기해줘요. 깔끔한 도표로의 설명도 있어서 저희 아이의 흥미를 자극했어요. 포코타의 궁금증이 해결되면 마법의 세계에서 현실세계로 돌아오는 일이 벌어져요. 이렇게 포코타의 신기한 과학여행은 시작되어요. 과자봉지를 예로들며 기압을 설명하는 부분이나 무지개를 이야기하며 빛의 성질을 말해주는 것도 흥미롭게 읽었어요. 산성과 알카리성, 혈액 성분이나 부력 등의 기본적인 지식을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는 <다 안다고 착각하는 과학 상식>을 꼭 읽어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a*******4 2022.09.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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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안다고 착각하는 과학 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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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그림으로 가득찬 표지에 과학이 합쳐졌다는 '다 안다고 착각하는 과학상식' 재밌게 봤던 비커군시리즈였기에 우에타니 작가부부를 믿고 그냥 바로 선택한 책이예요. 비이커군이 워낙 유명하기도하지만 과학적인 내용과 재미가 함께 있어 아이가 즐겁게 읽고 좋아하던 과학을 더 재밌게 느끼게 만들어준 책이기도 하거든요. 이번에는 어떤내용을 담은 책일까 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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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그림으로 가득찬 표지에 과학이 합쳐졌다는

'다 안다고 착각하는 과학상식'

재밌게 봤던 비커군시리즈였기에 우에타니 작가부부를 믿고

그냥 바로 선택한 책이예요.

비이커군이 워낙 유명하기도하지만 과학적인 내용과

재미가 함께 있어 아이가 즐겁게 읽고 좋아하던 과학을

더 재밌게 느끼게 만들어준 책이기도 하거든요.

이번에는 어떤내용을 담은 책일까 궁금한데

제목부터 느껴지는 포스는 ~

아 잘못알고 있는 것들에 대한 바로잡음? 또는 아이들이 물어봤을때

알고는 있지만 술술~~ 나오지 않는 대답을 가진 질문들?에 대한

이야기가 아닐까 생각해봤어요.

웹툰 사이사이에 저렇게 대놓고 하는 말들이

저의 코미디코드와 맞는지

평범한 중학생 포코타 너구리처럼 보이지만 사람임 이라고

써있는걸 보고 한참 웃었네요. 옆에애는 사람으로 그려놓고~

이런 웃음포인트가 곳곳에 숨겨있어서 읽는 재미를 더해요.

포코타는 여름방학을 맞아 할아버지 댁에가요~

가서 용돈도 벌 기회다 생각하는 듯요 ㅋㅋ

아이들이 다 그런지요 뭐~ 할아버지 집에서 딱히 뭘할게 있는것도 아니고~

할아버지 댁에서 청소를 돕는중에

요런족자?를 발견해요. 근데 정말 신기한건

저게 왜 암호지? 라고 생각이 들었던거죠.

한글의 위대함이 여기서 발견되는데요 ㅋㅋ 우리나라 한글만

우리나라 사람들에 한해서 중간에 글이 빠져도

글이 섞여있어도 읽을수가 있다는 글을 본적이 있는데

그래서였던것 같아요.

암호문인데 암호풀지않아도 읽히는 신기한 한글.

그래서 독립투사들이 한글암호를 만들면 다른나라에서 못풀었다고 하니

한글 참 대단하죠? ㅎㅎ 우얏든..

신기한 힘? 30일이라는 단서와 함께 포코타의 머리속으로

쏘옥~~ 들어가버린 나뭇잎.

어떤 힘인지 몰라 궁금하던차에 녹슨 깡통을 보고 왜이렇게 녹슬었지?

라는 궁금증을 갖는 순간 뿅!

순간이동으로 녹슨 깡통이 이야기해주는 세상으로 들어가요.

이것이 힘이라고 설명해주는 깡통!

녹슬다 라는 의미부터 시작해서 산화의종류 원인들을 설명해주고

포코타의 궁금증이 해결이 될무렵

나뭇잎을 눌러 현재시점으로 돌아와요.

이런 궁금증 풀어주는 나뭇잎있으면 좋겠다는 아이 ㅎ

저도 하나 갖고 싶긴하네요.

 

 

 

생활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궁금증을 과학적 설명으로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웹툰과 쉬운 설명으로

풀어놓은' 다 안다고 착각하는 과학상식'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중학생까지 알아두면 좋을 과학상식을 다루고있답니다.

재미와 과학을 한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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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8 2022.09.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 안다고 착각하는 과학 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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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아이들이 물어보는 질문에 답을 못 할 때가 많은데요. 틈틈히 과학 상식에 대한 책들을 읽어두면 좋을 것 같아서 <다 안다고 착각하는 과학 상식>을 함께 읽어보았어요.   <다 안다고 착각하는 과학 상식>은 인기 과학 만화 비커 군 시리즈의 우에타니 부부의 신작이라고 해요. 비커 군 시리즈를 못봤는데 검색해보니 정말 읽어보면 과학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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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아이들이 물어보는 질문에 답을 못 할 때가 많은데요.

틈틈히 과학 상식에 대한 책들을 읽어두면 좋을 것 같아서 <다 안다고 착각하는 과학 상식>을 함께 읽어보았어요.

 

<다 안다고 착각하는 과학 상식>은 인기 과학 만화 비커 군 시리즈의 우에타니 부부의 신작이라고 해요.

비커 군 시리즈를 못봤는데 검색해보니 정말 읽어보면 과학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네요. 아이들과 함께 읽어봐야겠습니다.

 

너구리 같아 보이는 평범한 중학생은 포코타는 여름 방학을 맞아서 할아버지 댁 청소를 돕기 위해서 혼자서 할아버지 댁으로 향하지요.

할아버지 댁에 도착하자마자 창고 정리를 하게 된 포코타는 비밀문서라고 적힌 두루마리를 발견하게 되지요.

두루마리에는 암호가 적혀있었고 암호를 풀기 위해 곰곰히 생각하던 포코타는

결국 암호를 풀고 신비한 능력을 얻게 되지요.

 


 

두루마리에서 나온 신비한 나뭇잎은 포코타의 과학적 질문에만 반응을 하는데요.

과학적 질문이 생기면 포코타는 신기한 방으로 순간 이동되고 궁금증이 해결되면

신비한 나뭇잎을 눌러 현실 세계로 돌아갈 수가 있지요.

 

포코타의 궁금증에 대한 15가지 과학 상식이 책에 담겨 있어요.

화학의방, 생물의 방, 물리의 방, 지구 과학의 방이라는 영역별로 이야기들이 담겨 있답니다.

 

아이들이 질문할 때마다 답을 못해주기도 했고 어떤 과학상식과 관련이 있는지 저도 궁금할 때가 많았는데 과학적 현상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함께

알기 쉽게 풀어주니 아이도 재밌게 보더라고요.

 

과학적 현상에 대한 핵심정보를 마인드맵으로 정리해주니 과학적 용어도

쉽게 알아가고 좀 더 많은 정보도 알게 된답니다.


 

달을 낮에도 볼 수 있다는 사실 알고 있었나요

 

달과 지구, 태양의 위치 관계가 달라져서 달이 뜨는 시간이 조금씩 변하기 때문이라고 해요.

달은 햇빛을 반사하기 때문에 빛나는 것처럼 보이며, 달은 한 달 동안 지구 주위를 한 바퀴 회전(공전)하고 지구는 하루에 한 번 회전(자전) 을 합니다.


 

달의 월출 시각의 변화 때문에 달이 잘 보이기도 보이지 않기도 하지요.

공기가 좋고 맑은 날에만 낮에도 달이 보인다고 해요.


이처럼 평소에 궁금했던 현상들을 자세히 설명해주니 금새 책 속으로 빠지게 되는데요.

책의 내용이 만화로 되어 있고 다양한 그림과 설명이 워낙 잘 되어 있어서

아이들도 재밌게 볼 수 있답니다.

 

포코타가 가진 신비한 능력이며 신비한 나뭇잎이 갖고 싶다는 아이들

신비한 능력을 가지게 된다면 과학에 관해서는 뭐든지 알 수 있을 것 같다고 하네요 ㅎㅎ

 

책 속에 나오는 과학 상식들이 초등, 중등 교과와도 연계되니 정말 좋은 것 같아요.

과학이 어렵거나 과학에 좀 더 흥미를 갖고 싶다면

<다 안다고 착각하는 과학 상식> 추천해드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h*****1 2022.09.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 안다고 착각하는 과학 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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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x 위즈덤하우스 윤맘과 윤이 매우 좋아하는 조합의 책을 만나봤어요. 지금까지 읽은 위즈덤하우스 책은 다 좋아서 <다 안다고 착각하는 과학 상식>도 기대하며 읽어보았는데요, 역시나!! 너무 재미있고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어요. 인기 과학 만화 비커 군 시리즈 우에타니 부부 신작이라 더욱 기대가 되었는데, 기대에 100% 부합한 과학책이었어요.     과학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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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x 위즈덤하우스


윤맘과 윤이 매우 좋아하는 조합의 책을 만나봤어요.

지금까지 읽은 위즈덤하우스 책은 다 좋아서

<다 안다고 착각하는 과학 상식>도 기대하며 읽어보았는데요,

역시나!! 너무 재미있고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어요.

인기 과학 만화 비커 군 시리즈 우에타니 부부 신작이라

더욱 기대가 되었는데, 기대에 100% 부합한 과학책이었어요.

 


 


과학에 영 재미를 못 붙이는 어린이 청소년을 위한

다정한 과학 상식책


공부를 무척 싫어하는 열네 살 포코타의

평범한 생활을 그리면서 친근하게 과학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는 형식이에요.

평소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호기심 질문에

과학적으로 꼼꼼하고 명쾌한 해답을 주기 때문에

과학이 더 재미있어져요.
 

 


 


1장 시골 할아버지 집으로!

2장 두근두근 포코타의 첫사랑?

3장 수영장으로, 바다로! 신나는 물놀이

4장 이제 안녕, 신기한 두루마리


과학에 관심이 없는 주인공 포코타가 어느 날 신기한 능력이

생기면서 환상적인 과학 모험에 빠져들게 되는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과학 지식을 배워봅니다.

 


 

과학 학습 만화로 되어 있어요.

만화로 되어 있어서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고

독서를 한다는 생각이 들지 않기 때문에

독서를 어려워하는 아이들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어요.
 

 


 

각 챕터마다 마인드맵 핵심 정리와

깨알 지식 코너가 있어서 중요한 과학 지식을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고 과학 상식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어요.

앞에서 만화로 배운 내용을 정리해보면서

과학에 한걸음 더 다가가보아요!

 


과학 학습 만화라서 재미있고 유익한 이야기가

가득 담겨 있어요.

미래 과학자가 꿈인 윤이라서 더 재미있게

흥미롭게 읽어 보았는데요, 이미 알고 있는 내용도

다시 한번 정리해주니까 더 확실하고 풍성하게

알게 된 것 같다고 해요.

<다 안다고 착각하는 과학 상식> 덕분에 과학이 더

재미있어졌다고 하니 윤의 꿈에 한발 더 다가선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c****0 2022.09.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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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아는 것 같지만 제대로 모르는 일상 속 호기심 과학을 재미있게 풀어 준 책
"다 아는 것 같지만 제대로 모르는 일상 속 호기심 과학을 재미있게 풀어 준 책" 내용보기
과학을 어려워하는 딸을 위해 항상 재미있는 과학책을 찾고 있는 엄마예요 도서관에서 빌려봤던 인기 과학 만화 비커 군 시리즈를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이번에 우에타니 부부의 신작인 다 안다고 착각하는 과학 상식 책을 아이와 읽어보기로 했어요 저도 어릴때 과학을 어려워했기때문에 재미있게 접근하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잘 알고 있거든요 고학년이 될 수록 과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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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을 어려워하는 딸을 위해

항상 재미있는 과학책을 찾고 있는 엄마예요

도서관에서 빌려봤던 인기 과학 만화 비커 군 시리즈를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이번에 우에타니 부부의 신작인 다 안다고 착각하는 과학 상식 책을

아이와 읽어보기로 했어요

저도 어릴때 과학을 어려워했기때문에 재미있게 접근하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잘 알고 있거든요

고학년이 될 수록 과학이 점점 외울게 많다보니

이해하고 넘어가는 부분들이 많으면 그만큼 과학공부도 수월할테니까요

 

 


 

 


이 책은 우에타니 부부의 책 답게 과학 상식을

재미있게 만화로 담고 있었어요

주로 기초 과학 상식을 다루고 있어서 과학이 어렵게 느껴지는 아이들이 읽기에 좋다고 했어요

특히 중학교 입학을 앞둔 초등고학년들에게 추천한다고 하네요

저희 딸이 읽기에 적기인것 같았어요

책을 읽고나면 과학 수업 시간이 더 재미있어지겠죠?

아는만큼 보일테니까요

비커군 시리즈에서는 다른 학습만화와 다르게 깊이 있는 과학 이야기를 만나볼 수있었기에

다 안다고 착각하는 과학 상식 책에서도 어떤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가 숨겨져있을지

몹시 기대가 되었네요

만화 속 주인공은 개그를 좋아하는 포코타,

포코타는 공부를 싫어하고 과학에 별로 관심이 없어요

그런데 어떤 일을 계기로 신기한 능력이 생기면서 조금씩 과학에 흥미를 느끼기 시작해요

 

 


 

 


할아버지댁의 청소를 도우러 할아버지댁 창고를 정리하다가 비밀문서라고 적힌 두루마리를 발견한 포코타,

그 비밀문서의 암호를 풀고나니 나뭇잎이 생기더니 갑자기 머리에 들어가버렸어요

포코타의 머릿속으로 들어간 나뭇잎은은 너구리에게 신기한 과학 속으로!! 라고 말을 걸어와요

그리고 그 순간 어떤방으로 순간 이동이 되었는데

그 방에는 능력이 생긴 사람만 올 수 있었고

그 곳은 그 능력을 가진 사람이 느낀 궁금증에 대해 답을 알 수 있는 곳이라고 했어요

그렇게 포코타의 신기한 과학여행이 시작되었죠

딸은 책을 보면서 자기도 그 두루마리 비밀문서의 비밀을 풀어보고 싶다고 했어요

머릿속에 저렇게 신기한 방이있다니 너무 좋다고요

자기도 저런 방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하더라고요

저같아도 그런 상상을 해봤을것 같아요

 

 


 

 


숲속 공기는 왜 상쾌 할까요?

포코타가 궁금증이 생기니 이번에는 생물의 방에서 그 궁금증에 대해 가르쳐준다고 하네요

숲에는 배기가스가 거의 없는데 그 비결은 식물의 광합성에 있다고 했어요

광합성으로 신선한 산소를 많이 만들어내니까 숲속의 공기가 상쾌한것인데요

그렇다면 광합성의 원리는 무엇일까요?

그림과 함께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있었어요

교과서보다 더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있어서 잘 배워두면 좋을것 같았어요

광합성의 원리 뿐만아니라 피톤치드에 대해서도 배우고

숲속 공기가 상쾌하게 느껴지는것이 과학적인 이유가 있다는것을 저희 아이도 배우게 되었네요

재미있는 스토리를 통해서

평소에 다 아는것 같았지만 제대로 모르는 일상 속 궁금증을 풀어나가며

재미있게 과학을 배울 수 있었던 책이였어요

저희 아이처럼 중학교에 입학하기전에 읽어보면 좋을것 같았네요

#다안다고착각하는과학상식

#위즈덤하우스

#비커군시리즈

#인기과학만화

#우에타니부부신작

#재미있는과학책

출판사에서 제공 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s********e 2022.09.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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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안다고 착각하는 과학 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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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안다고 착각하는 과학 상식 위즈덤하우스 지은이:우에타니부부     과학에 무관심한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자기 주도 과학학습만화   아이가 고학년이 되어갈수록, 과학교과의 내용이 점점 복잡해지는 것 같아요. 3학년 1학기까지만해도 과학교과가 간단했었는데, 이제는 실험들도 복잡해지고 외워야 할 용어들도 어려워지고 있어요. 그래서 과학은 관련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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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안다고 착각하는 과학 상식

위즈덤하우스

지은이:우에타니부부

 

 

과학에 무관심한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자기 주도 과학학습만화

 

아이가 고학년이 되어갈수록,

과학교과의 내용이 점점 복잡해지는 것 같아요.

3학년 1학기까지만해도 과학교과가 간단했었는데,

이제는 실험들도 복잡해지고 외워야 할 용어들도 어려워지고 있어요.

그래서 과학은 관련 책들을 더 많이 보여주는 편이에요.

과학은 일상생활에서 참 많이 관련이 되어있는 것 같아요.

구름은 어떻게 생기는건지?

벼락은 뭔지?

바닷물에서는 몸이 왜 잘 뜨는지?

이런 현상들을 흐릿하게는 알고는 있는데,

막상 과학적인 원리로 설명하기가 참 어려운 것 같아요~

책을 보면

이러한 궁금증들이 그림과 함께 잘 설명되어 있어서

쉽게 이이해할 수 있었어요.

 

너구리처럼 생긴 포코타가 이 책의 주인공이랍니다~

여름방학이 시작되고~!

포코타가 시골에 계시는 할아버지댁으로 가게 되어요.

그런데 할아버지의 창고에서 발견한

신기한 두루마리덕분에

포코타는 신비로운 능력을 얻게 되어요.

그 능력은 ~~

포코타가 궁금증이 생기는 순간~!

어떤 방으로 들어가서

궁금증을 해결하게 되는 능력이에요.


 

이야기 중에

<화학의 방-오래 된 깡통> 편을 보여드릴께요.

포코타가 녹슨 깡통에 관심을 보이고~

깨끗한 깡통이 왜 녹이 생길까?

라고 생각하게 되면서

화학의 방으로 가게 되어요.

신비한 능력으로 화학의 방에 가게 된 후,

설명을 듣게 되는데

책에 나온대로 읽다보면

'아 이래서 그렇구나~'하는 생각이들어요.

산화환원작용에 관련 된 이야기인지라,

초등생인 저희아이는 아직 잘 모른답니다.

그래서, 이해가 어려울까 걱정했는데,

설명들을 보면 그림이 자세하게 나와있어서

아이가 이해하기가 수월했어요.

산화에 대해서 배우면서도,

더 나아가서 환원작용도 함께 배우게 되어요.

 

이 내용들은 중등과학교과에도 연계되어 있어서

아이가 미리 읽어두면서 기초를 쌓아두면

많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책을 보면 과학용어들은

빨간색으로 구별되어 있어서

알아보기에 좋았어요.

'녹슨다'와'산화'

그리고 '환원'

이러한 용어들의 설명도

만화에서 그림과함께 설명해준답니다.

 

사실 과학과 관련된 현상들은

우리 주변에서 많이 볼 수 있는 것 같아요.

바닷물에서 몸이 잘 뜨는 현상도 그렇고..

책 내용중에 무지개에 연관되어

노을에 대해서도 알려주는데,

노을이 질 때 왜 빨간색으로 보이는건지..

막상 원리에 대해서는 잘 몰랐답니다~

과학에 재미를 붙이고 싶은 사람들은 다 모여라~!

다 안다고 착각하는 과학상식과 함께

우리 주변의 재밌는 과학이야기들을

함께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이 도서는 책세상맘수다카페를 통하여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쓴 저의 주관적인 후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s*****h 2022.09.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