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0.0

포토/동영상 (3)

리뷰 총점 종이책
미켈란젤로에게 듣는 르네상스 예술과 그의 인생
"미켈란젤로에게 듣는 르네상스 예술과 그의 인생" 내용보기
'위대한 예술가의 시간' 시리즈로 미켈란젤로를 비롯하여 고흐, 고갱, 샤갈, 클림트 이 5명의 예술가에 대한 책이 있더라고요. 이 시리즈, 표지부터 제대로 된 포스가 느껴지는게 처음 나왔을때부터 소장해야 겠다 마음 먹었었는데 미켈란젤로를 가장 먼저 만나보게 되었어요.   르네상스 시대 가장 유명한 예술가라 할 수 있는 미켈란젤로. 같은 시대의 천재로 유명한 레오나르도 다
"미켈란젤로에게 듣는 르네상스 예술과 그의 인생" 내용보기

'위대한 예술가의 시간' 시리즈로 미켈란젤로를 비롯하여 고흐, 고갱, 샤갈, 클림트 이 5명의 예술가에 대한 책이 있더라고요. 이 시리즈, 표지부터 제대로 된 포스가 느껴지는게 처음 나왔을때부터 소장해야 겠다 마음 먹었었는데

미켈란젤로를 가장 먼저 만나보게 되었어요.

 

르네상스 시대 가장 유명한 예술가라 할 수 있는 미켈란젤로.

같은 시대의 천재로 유명한 레오나르도 다빈치에게 질투를 받기도 했을만큼 아직까지도 손 꼽히는 대단한 예술가이죠.

 

주제가 주제이니 만큼 살짝 지루하진 않을까 싶었는데 이 책은 무난한 제목이 아까울만큼..

미켈란젤로의 예술세계를 제대로 펼쳐낸 흥미로운 책 입니다.

책 제목 다시 지어주고 싶어요!

 

 

 

미켈란젤로는 조각을 사랑했다고 해요. 그런데 워낙 천재라 그림까지 빼어난 ㅠㅠ

 

 

 

같은 이탈리아인인가요? 뭔가 이 책을 지은 작가님들에 대한 한줄 소개와 이름이 주는 운율도 멋있어요.



 

 

 

책을 펼치면 일단 그림이 상당히 인상적입니다.

그냥 그림도 아니고, 미켈란젤로의 작품을 단순히 보여주는 것도 아닌,

 

콜라주 형식으로 동화책 그림 속에 미켈란젤로의 예술품을 집어 넣어서 나타내고 있는데

그림도 마치 환상적인 느낌을 주는데다가 미켈란젤로가 자신의 인생에 대해 직접 이야기 해주는

흥미로운 스토리와 맞물려서 하나의 영화를 보는듯한 느낌을 주더라고요.

 

 

미켈란젤로가 살았던 600년 전의 이탈리아.

마치 그 곳을 그와 함께 거닐고 있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같이 보는 따님은 그저 흥미로워하며 미켈란젤로에 대해 물어보기도 하고

이탈리아 여행 가고 싶다고 하며 재미나게 보는데,

저는 어쩐지 미켈란젤로가 과거를 회상하며 이야기 하는 방식이라 그런지

아련하고 슬프기도 하면서..감상에 젖게 되더라고요.

 


 

 

 

 

미켈란젤로의 위대한 작품들 중에서도 가장 유명하다고 할만한 피에타

어쩜 이렇게 작품을 아이들의 시선에서도 재미나게 눈에 쏙쏙 들어오게 표현하였는지..

감탄이 절로 나오더라고요.

 

스토리 자체가 아이에게 이야기 해주는 방식이라 쉽고 편안하면서도

재미나게 풀어나간답니다.

 

번역하신 분도 상당히 매끄럽고 표현력이 뛰어나신거 같아요!

 



 

오래 전 바티칸성당에서 천장에서 웅장하고 어마어마한 미켈란젤로의 그림을 접했을때가 생각나네요.

그저 멋지다고 감탄만 했는데 실제 그는, 저 시대에 얼마나 오랜시간 목과 허리가 엉망이 되고

 

물감을 온 몸에 맞으며 이 작품을 완성했을지, 다시 한번 떠오르게 되네요.

 

 

 

진정 위대한 화가이고 시인, 건축가였던 미켈란젤로의 인생을

이렇게나 흥미진진하고 감동적으로, 그러면서도 아이들이 충분히 몰입할 수 있게 그려낸 완벽한 책이에요!

글밥이 다소 많지만 천천히 시간을 내서 아이와 함게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책 한권으로 미켈란젤로 예술의 세계에 들어가보았네요.

 

 

 

 

 

 

 

s*****i 2023.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 내용보기
상상의 집에서 새로 출간된 어린이 예술 교양서 <위대한 예술가의 시간> 시리즈 중, 두 번째 도서, 영원한 천재 예술가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를 만나보게 되었습니다.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는 모르는 사람 없겠죠.. 미술에 관심 없는 분들도 한 번쯤은 다 들어본.. 레오나르도 다빈치, 라파엘로와 삼벽을 이루고 있는, 르네상스 시대를 꽃피운 위대한 예술가!   미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 내용보기

 

상상의 집에서 새로 출간된 어린이 예술 교양서

<위대한 예술가의 시간> 시리즈 중, 두 번째 도서,

영원한 천재 예술가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를 만나보게 되었습니다.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는 모르는 사람 없겠죠..

미술에 관심 없는 분들도 한 번쯤은 다 들어본..

레오나르도 다빈치, 라파엘로와 삼벽을 이루고 있는,

르네상스 시대를 꽃피운 위대한 예술가!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하면

<시스티나 성당 천장화>와 <다비드>,<피에타> 등 수많은 명작이 떠오르네요.

 

세기의 천제 미켈란젤로는 천재적인 재능뿐만 아니라

수없는 노력을 거쳐서 예술가가 되었죠.

그가 남긴 명언이 이를 증명하죠.

내가 이 그림을 그리기 위해서 얼마나 노력했는지 안다면

사람들은 결코 나를 천재라 부르지 않았을 것이다.

-미켈란젤로-

 

 

사람들은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를 화가, 조각가, 건축가, 시인이라고 부르지만,

본인은 항상 조각가라고 자칭합니다.

죽는 날까지도 대리석 안에 갇혀 있는 모양을 끄집어내려고

망치와 끌로 대리석을 깎고 또 깎았답니다.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와의 대화 형식으로

그의 예술적인 인생을 알아보는 도서입니다.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

 

미켈란젤로는 이탈리아 중부 피렌체에서 귀족 가문의 차남으로 태어났습니다.

6살에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유모 집에서 자라게 되었어요

유모의 남편은 인근 마을의 석공이라 어린 시절부터 조각을 보면 자랐습니다.

마켈란젤로가 말하기를, 유모의 젖을 먹을 때 대리석 가루가 들어간게 분명하답니다.

어릴적부터 망치와 틀을 들고 노는 것이 제일 즐거웠다고 합니다.

아버지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13세부터 정식으로 그림공부 시작하고

14세에는 이탈리아에 가장 큰 영향력을 행사했던 메디치 가문의 후원으로

본격적으로 조각 공부를 했지요

그렇게 그는 조각에서 나아가 평면 회화, 시 등 예술 전반에 재능을 보여주는

예술가로 되었습니다.

 




 

 

살아 숨쉬는 듯한 섬세한 조각

출처 입력

르네상스 시대, 기독교 예술의 핵심 주제 경외는 14세기 독일에서 시작되었는데

많은 예술가들이 성모 마리아가 피 흘리는 예수를 안고 슬퍼하는 모습으로 표현했죠.

하지만 완성 작품중, 지금까지 최고의 찬사를 받고 있는건

미켈란젤로의 <피에티>뿐입니다.

 

<피에타>,<다비드상>,<모세상>은 그의 3대 조각 작품으로 그중 유일하게 미켈란젤로의 사인이 새겨진 작품입니다.




 

 

시대의 걸작: 시스티나 성당의 천정화

 

미켈란젤로의 또 하나의 유명한 <천지창조>

시스티나 성당의 천정화로 그려졌지요

1508년 교황의 요청을 받아서 무려 4년만에 이 위대한 작품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천지창조>,<인간의 타락>,<노아 이야기> 총 3개의 이야기로 구성되었어요.

그중 <아담의 창조> , 하느님이 아무것도 모르는 아담의 떨리는

손가락에 닿을 듯 말 듯 손을 뻗는 모습..

사진으로도 이렇게 웅장하는데

실제로 보면 어떨가요..

꼭 가 보고 싶네요 !






영원한 천재 예술가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였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체험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상상의집 #뮈대한예술가의시간 #미켈란젤로부오나로티 #영원한천재예술가

 

YES마니아 : 로얄 x********6 2023.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원한 천재 화가! 조각가!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
"영원한 천재 화가! 조각가!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이번에 위대한 예술가 시리즈 신간이 나왔어요. 그중 천재라 불리는 예술가.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의 책을 아이와 읽어보았어요. 이 책에서 미켈란젤로는 어린 제자와 함께 과거를 회상하며 이야기를 합니다. 조각가이며, 화가이며, 건축가로 살아온 과거를 회상하지요. 1475년 3월 6일 카프레제에서 출생. 1488년 화가 도메니코 기를란다요의 제자로 수업을
"영원한 천재 화가! 조각가!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이번에 위대한 예술가 시리즈 신간이 나왔어요. 그중 천재라 불리는 예술가.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의 책을 아이와 읽어보았어요.

이 책에서 미켈란젤로는 어린 제자와 함께 과거를 회상하며 이야기를 합니다.

조각가이며, 화가이며, 건축가로 살아온 과거를 회상하지요.

1475년 3월 6일 카프레제에서 출생.

1488년 화가 도메니코 기를란다요의 제자로 수업을 받음.

1490년 로렌초 데 메디치의 초빙으로 팔라초 메디치에서 조각 공부를 함.

1498-1499년 로마에서 [피에타]를 조각.

1501-1504년 [다비드]를 조각, 피렌체에서 전시.

1508-1512년 교황 율리우스 2세의 지시로 로마 시스티나 예배당 천장화 작업.

이후로 조각과 미술, 건축 등에서 걸작을 만듦.

미켈란젤로의 작품 중 제일 기억에 남는 회화 작품입니다.

와~천장에 어떻게 이렇게 위대하고 아름다운 그림을 그렸을까요? 여전히 잘 보존되어 있는 것도 다행이지요.

언젠가 직접 가서 그림을 마주하고 싶어요. ^^

교황 율리시스 2세의 지시로 로마 시스티나 성당에서 천장 벽화를 그렸어요. 꼬박 4년을 이렇게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 일어서서 고개를 뒤로 젖히거나 아예 누운 상태로 그림을 그렸지요.

안료가 눈에 들어가 한쪽 눈은 실명하고 작업에만 몰두한 나머지 건강은 안 좋아졌어요.

이 그림은 르네상스를 대표하는 그림 중 하나로 미켈란젤로의 노력이 지금까지 빛나고 있어요.

이제 조각가 미켈란젤로를 알아볼까요?

미켈란젤로는 어릴 적 석공들의 마을인 세티냐노에 있는 유모에게 맡겨졌어요. 어릴 때부터 조각을 보고 자라며 조각가가 되고 싶어 했어요. 조각에서도 뛰어난 미켈란젤로는 로렌초 데 메디치 정원에서 조각의 아름다움을 배웠어요.

메디치 가문이 피렌체에서 쫓겨나고 미켈란젤로는 로마로 향했어요.

한 추기경의 자신이 고른 대리석으로 피에타 조각상을 만들어 달라고 했어요.

피에타는 이탈리아어로 '자비를 베푸소서'라는 뜻으로, 십자가에서 내린 그리스도의 시체를 무릎에 안고 슬퍼하는 마라아를 표현한 것입니다.

미켈란젤로는 자신의 어머니의 모습을 생각하며 마리아상의 얼굴을 조각했어요. 이 조각상으로 21살의 나이에 이름을 날릴 수 있었어요.

이후 미켈란젤로는 [ 다비드 ]를 조각합니다. 적군의 거인 장수 골리앗을 돌팔매로 쓰러뜨린 소년 영웅 다윗.

근육은 단단하게 긴장되어 있고, 찡그린 이마 밑에 이글거리는 눈으로 골리앗을 향해 노려봅니다.

돌을 던지기 직전, 그 순간의 다윗을 조각했어요.

다비드상은 피렌체의 상징이 되었고, 모르는 이들이 없었지요.

이후 많은 조각품들이 나옵니다. 이 책에서는 화가지만 조각가의 미켈란젤로의 열망을 더 담고 있어요.


 

저도 잘 몰랐던 조각가 미켈란젤로에 대해서 더 많이 알아갑니다.

어떻게 대리석으로 매끈한 피부와 머릿결, 근육, 옷 주름 하나하나 표현했는지 볼수록 신기해요. 감탄이 절로 나오는 작품들입니다. 당대에 왜 인기가 있었는지 알 것 같아요.

 

'영원한 천재 예술가'라는 말이 맞아요.

미켈란젤로에 대해 더 많이 알아가는 시간이었어요.

아이와 조각품과 그림을 보며 감탄하며 책을 읽었답니다. 작품마다 스토리를 읽어가며 몇 년간 작업을 해온 걸 보며 끈기와 재능을 칭찬했습니다.

죽을 때까지 조각가로, 화가로, 건축가로 최선을 다한 미켈란젤로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이 책은 상상나래 3기 활동으로 지원 받아 읽고 솔직하게 적은 후기 입니다.

 

 

#영원한천재예술가 #미켈란젤로부오나로티 #조각가미켈란젤로 #화가미켈란젤로 #위대한예술가시리즈 #초등을위한예술가책 #초등추천도서 #초등예술교양서 #예술가그림책 #상상의집 #상상나래3기 #루크하우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8 2023.01.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도서]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
"[도서]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 내용보기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 상상의집     안녕하세요? 로로마마에요. 저는 미술, 예술에 대해 종잇장처럼 얇은 지식을 가지고 있어요. 우리 로로들은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갖길 바라는 마음이 늘 있어요! 예술을 한 걸음 더 가깝게! 출판사 상상의집에서 출간된 [위대한 예술가의 시간] 시리즈 중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 책을 함께 읽었어요.   미켈란젤로 워낙
"[도서]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 내용보기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

상상의집

 

 

안녕하세요? 로로마마에요.

저는 미술, 예술에 대해 종잇장처럼 얇은

지식을 가지고 있어요.

우리 로로들은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갖길 바라는 마음이 늘 있어요!

예술을 한 걸음 더 가깝게!

출판사 상상의집에서 출간된

[위대한 예술가의 시간] 시리즈 중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 책을 함께 읽었어요.

 

미켈란젤로

워낙 유명한 인물이라,

그의 이름, 대표작은 알고 있었지만,

그의 삶에 대해선 아는 바가 없었지요.

모든 예술은 그들의 삶 속에 묻어난

모든 색채를 담아내는 것이기에,

그들의 시간을 알아가는 과정이 참 중요하죠.

삶에 대한 이해 없이 작품을 공감하는 데에

한계가 있기 때문이에요.

그림책으로 쉽게 접할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겠지요?

로순이와 함께 읽은 책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를 통해

열정 가득한 그의 삶을 만나게 되어 기뻤답니다.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 삶에 빠지다

 

 

내가 어릴 때, 아버지는 나를 석공들의 마을인 세티냐노에 있는 유모에게 맡겼어.

유모의 젖을 먹을 때 대리석 가루까지 같이 들이마신 게 틀림없어. 왜냐하면 나는 어릴 때부터 내가 조각가가 되고 싶어 한다는 걸 알 수 있었거든.

13살 때는 피렌체 최고의 화가였던 기를란다요 선생님의 자자가 되었어. 기를란다요 선생님의 그림을 보고 내가 똑같이 완벽하게 그려내자

다른 제자들은 나를 질투 어린 시선으로 쳐다보기 시작했지. 그때 이 학교는 나를 위한 곳이 아니라는 걸 알았어.

내가 16살 때, 로렌초의 궁전에서 살게 되었어.

그의 정원에서 나는 언제나 혼자 일했지.

그곳에서도 친구를 만들지 않았거든.

최고가 되는 것의 대가로는 항상 고독이 따라오는 법이니까.

 

다윗과 골리앗의 대결, 머리를 쓰는 기술 대 막강한 힘의 대결이었지.

둘 중 과연 누가 진정한 거인인가에 대해서는 의심할 여지가 없었어.

그의 다비드 상을 보자,

로순이는 와! 감동의 소리를 냈어요.

왜 로순아? 물으니,

이쁘다고 말하는 게 아니겠어요?

아이들이 받아들이는 그 느낌이

제일 정확한 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미켈란젤로는 모든 작품에 임할 때

정말 한 방울의 노력도 남기지 않고

모두 쏟아붓는 그런 스타일이었어요.

본인이 만족하지 않으면

문을 걸어 잠그고 몇 시간, 며칠을 몰두하는 사람.

그에 반해 다빈치는

좀 더 자유로운 영혼이었을까요?

나는 언제나 가난했단다.

사치와 악덕을 일삼던 레오나르도 같은 사람이 아니었어.

나는 늘 누더기를 걸치고 신발도 제대로 벗어 본 기억이 없었어. 새벽부터 땅거미가 내려앉을 때까지 일을 했지.

레오나르도는 실크로 된 옷에 항상 향수를 뿌리고,

한 번에 한 시간 이상 작업하지 않았어.

나와 그는 그렇게 다를 수가 없었어!

미켈란젤로의 말에

레오나르도의 삶도 궁금해졌어요.

상상의집 출판의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를 읽으며,

가장 감동스러웠던 순간은

시스티나 성당의 아치형 천장 그림을

마주했던 시간이었어요.

실제로 저 천장에 마주하면 소원이 없겠다고,

저도 모르게 속삭일 정도였으니까요.

4년이 넘게 걸린 그의 작품.

매일 붓과 천장만을 오갔을 그의 시선을 생각하니,

애처롭기까지 했어요.

/

너무 이쁘다고 책에 뽀뽀하는 로순이!ㅎ

아직 어린 로순이는 마냥 천진한 웃음을 보이며,

책에 뽀뽀까지 해가며 신나게 감상했어요.

로로마마에겐 깊은 여운을 준 책입니다.

 

책에 나온 작품들을 출력해서

다시 한번 살펴봤어요!

내일은 가위 오리기를 하며,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의 작품을

또 한번 살펴보려구요!

상상의집에서 출판한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를 통해

여러분의 일상에

예술의 아름다움이 꽃피우길 바라봅니다 :)

미켈란젤로 부오나르티 추천드려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어요.

 

s*****5 2023.01.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림책으로 만나는 영원한 천재 예술가
"그림책으로 만나는 영원한 천재 예술가" 내용보기
르네상스 시대를 꽃피웠던 누구도 반박할 수 없는 예술가죠.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시대를 초월한 위대한 예술가에 대하여 한 권으로 끝내는 어린이 예술 교양서, <위대한 예술가의 시간>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처음 소개할 예술가는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입니다. 미켈란젤로의 작품뿐 아니라 그의 삶을 돌아보게 되는데요. 상상의 집에서 출간된 예술가 그림책이라고해서 어떤 방식
"그림책으로 만나는 영원한 천재 예술가" 내용보기
르네상스 시대를 꽃피웠던 누구도 반박할 수 없는 예술가죠.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

시대를 초월한 위대한 예술가에 대하여 한 권으로 끝내는 어린이 예술 교양서, <위대한 예술가의 시간>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처음 소개할 예술가는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입니다. 미켈란젤로의 작품뿐 아니라 그의 삶을 돌아보게 되는데요. 상상의 집에서 출간된 예술가 그림책이라고해서 어떤 방식인지 궁금했습니다.

1475년 카프레제에서 출생
화가 도메니코 기를란다요의 제자로 수업을 받고 1490년 팔라초 메디치에서 조각 공부를 시작해서 화가로 조각가로 건축가로 시인으로 다양한 예술 분야에서 천재적인 업적을 이룹니다.

다양한 예술 분야에서 천재적인 업적을 이룸에도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는 항상 자신을 조각가로 생각했습니다. 죽는 날까지도요.
망치로 끌로 대리석을 깎고 또 깎았죠.

특이하게도 시작은 탄생이 아닌
1564년 어느 밤, 죽음을 앞둔 조각가 미켈란젤로가 시간을 거스르는 기억을 더듬으며 조각, 그림, 건축 작품등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위대한 예술가의 시간’ 시리즈는 예술가들이 예술에 몰두했던 시간, 즉 그들의 삶을 보여 주는 그림책입니다.
어린 시절 처음 조각을 만나게 된 이야기부터 로렌초와의 인연, 작품들의 탄생 비화까지 미켈란젤로의 일생을 돌아보죠. 그의 작품이야기와 함께요.

솔직히 그림책이라해서 간단한 비화 정도로만 생각했었는데 생각보다 깊이 예술가를 돌아보고 있어서 아이와 읽어보기 좋은 것 같습니다. 그림책이 아닌 위인전 옆에 꽂아야 될 것 같죠. ㅋㅋㅋ

조각가 미켈란젤로...

화가 미켈란젤로...

건축가 미켈란젤로...

시인 미켈란젤로...

동이 트기 시작하며 미켈란젤로의 추억 여행은 끝이 납니다. 마지막 모습으로 남겨진 그림에도 나무망치와 끌을 쥐고 있는 모습입니다. 그 모습이 여운으로 남네요.

그림책으로 만나는
영원한 천재 예술가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입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체험 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c********7 2023.01.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