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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집을 그리고 있는 고흐의 모습! 표지에서부터 고흐의 작품의 소재가 되었던 것들을 찾아 보는 재미가 있어요! 해바라기, 의자, 노란집, 자연, 그리고 고흐!!!
책 속에는 14점의 고흐의 작품을 만나 볼 수 있어요!!
7살 아들은 책을 넘겨보면서 요거 봤던 그림이다!!라면서 고흐의 유명한 작품들을 찾아봤어요! 고흐 아저씨 신난거 같다고 해서 그말이 귀여워서 엄청 웃었어요!
빈센트 반고흐는 테오와 테오부인이 있었기에, 계속 그림도 그리고 어떤 삶을 살았는지 우리가 알 수 있답니다!! 고흐의 그림과 동생 테오와 주고 받았던 편지를 참조해서 키아라 로사니가 쓰고 옥타비아 모나코가 그렸어요!
이 두사람은 누구일까? 아들은 둘다 반고흐인듯 하다고 했어요! 똑같은데 옷만 다른거 같아! 형이 그림그리는걸 적극 지원해 주는 테오와 빈센트의 모습이겠죠?! 한손에 붓을 함께 잡고 있고, 한손엔 편지가 있을걸 봐서 말이죠!! 한장한장 오랜 시간을 보고 넘기게 되는 책이예요!
책 속에서 반고흐는 파란 바지를 입고 등장해요!(딸이 발견한 사실!!) 의자에 앉아서 그림을 보고 있는 사람은 테오라고 저에게 이야기 해줬어요!!! 형이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주는 모습이 무척이나 재미있게 표현 되어있어요! 구름의 모습으로 그려진 바람은 빈센트의 생각과 그림을 바꿔 놓아요!
그에게 빛, 그림자, 형태를 가르쳐준 진정한 스승은 바로 자연이였어요! 자연이 건네는 말에 귀를 기울이고 배운것을 적으며 그림의 소재로 그림을 그렸어요!
"파리로 가, 테오에게 가라고, 인상파 화가들이 어떻게 작업을 하는지 지켜보라고." 바람이 속삭였어요!!!
고흐의 마음소리가 아니였을까 싶었다가,고흐를 지켜주는 수호천사의 소리였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태양, 빛, 노란색, 프랑스 남부 아를에는 평화로웠어요. 아들이 보고 느낀게 맞았어요!! 행복한 고흐의 모습이예요!!! 예술과 행복으로 가득했던 집!
고흐의 귀를 자른 이야기는 유명하죠- 의자 위에 괴로워하는 작은 고흐와 자회상의 모습- 시들어버린 해바라기까지! 한장면으로 고흐의 마음 상태를 알 수 있게 그려져 있어요!
형의 작품을 바라보는 테오의 모습이 무척이나 슬퍼보였어요- 그 시대엔 사람들이 이상하게 생각했지만, 지금은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화가 빈센트 반고흐! 그의 이야기를 자세히 알아 볼 수 있었어요!
그림만 봐도 작은 미술관에 온 느낌이 드는 책이랍니다!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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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반 고흐, 그림을 그린다는 사람치고 고흐를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세기의 화가가 된 그는 37세라는 짧은 생을 살았다고 해요. 네덜란드 후기 인상주의 화가로 처음에는 어두운 색조의 작품을 그리다가 후기로 갈수록 표현주의의 경향을 볼 수 있어요.
그림을 좋아하는 우리 딸,
그림을 다채롭게 그리고 표현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작품을 만나 직접 보고 느끼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러다가 작년 어린이집에서 아이가 고흐의 작품을 표현해 왔던 게 떠올라. 고흐 책을 골라보았어요.
"고흐라고 들어왔어?" "아니" "빈센트는?" "몰라~" 라고 답하던 아이가. 빈센트 반 고흐 책을 펼쳐 보여주니 "아~~ 나 알아, 작년에 어린이집에서 내가 그려왔잖아~" 라며 작년 활동지를 찾아왔어요^^
빈센트 반 고흐는 네덜란드에서 태어났어요. 여러 직업을 가졌지만 흥미를 갖지 못했어요. 그런 그가 동생 태오에게 힘을 얻어 그림에 흥미를 갖게 되었어요.
["빈센트는 생각에 파묻혀 캄캄한 어둠 속에서 움직일 수 없었어요. 그는 분명히 자기 안에 힘이 있다는 것을 알았어요. 하지만 그게 무엇인지 정확히 몰랐어요. 왜 그것을 찾지 못하는지 답답했지요."
"다시는 변화를 두려워하지 마. 마음을 열고 네가 보는 것과 느끼는 것을 그려봐. 다른 길도 가보고 그림도 그렇게 시작해. 네가 박물관에서 그렇게 감탄하던 위대한 작가들의 그름을 따라 그려 봐"] - 도서 중 -
고흐의 초창기 작품은 어두웠어요. 하지만 후기로 갈수록 밝은색을 사용했죠.
감자를 먹는 사람들(1885) 해바라기(생을 마감하기 2년 전1888) 이 두 작품만 비교해도 확연히 다르죠~
고흐가 자신만의 색을 갖기까지의 이야기가 담겨있어요. 고흐의 가족과 어린 시절, 화가가 되기까지의 역경, 자신만의 색깔을 만들기 위한 여정.
스스로 귀를 자르고 정신병원에 들어간 사실만으로도 고흐의 삶이 순탄하지만은 않았다는 걸 예측해 볼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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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화가 빈센트 반 고흐. 저도 빈센트 반 고흐의 작품을 좋아해서 아이와 전시회도 다녀온적이 있어요.
전시회를 보기 전, 후 아이와 읽을 책이 마땅치 않아 아쉬운 적이 있는데요, 유아기에 보는 미술책 속 화가의 일생은 대부분 매우 축약되어 있거든요.
위대한 예술가의 시간 시리즈는 그런 아쉬움을 날려주는 신간 입니다.
독특한 그림체가 눈에 확 띄는데요 예술가의 화풍을 재해석한 그림삽화라 책을 보는 내내 빈센트 반고흐의 작품이 떠올랐어요.
빈센트 반 고흐는 네덜란드 출신 화가입니다. 프랑스의 아를이라는 지방을 사랑해서 아를로 작업실을 옮기고 예술가들이 모여사는 공동체를 꿈꿨다고 해요.
이 그림책은 빈센트가 동생 태오에게 쓴 편지를 참고해서 그런지 대화체가 많습니다. 대화체가 많아서 더 실감나고 생생한 느낌이에요.
어린이 미술책임에도 예술가의 일생을 지루하지 않게 특히 빈센트의 심리 변화를 짜임새 있게 잘 구성해두었다는 생각이 들어요.
책을 읽는 내내 빈센트와 테오의 목소리가 들리는 것처럼 몰입할 수 있었어요.
당시에는 미치광이 반고흐 였으나 오늘날 세계에서 가장 사랑 받는 예술가이자 인정 받는 예술가가 되었네요.
* 책을 제공 받아 읽어 본 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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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초월한 위대한 예술가에 대하여 한 권으로 끝내는 어린이 예술 교양서, <위대한 예술가의 시간> 시리즈가 상상의 집에서 출간되었습니다. <위대한 예술가의 시간>은 미켈란젤로, 고갱, 샤갈, 고흐, 클림트 등이 출간되었는데요. 오늘은 유명한 예술가죠. '미치광이'로 보이기도 했던 빈센트 반 고흐를 만나봅니다. 빈센트 반 고흐? 위대한 그림 너머 위대한 예술가의 삶을 만나다! □□□□□□□□□□□□□□□□□□□□ 너무나 익숙한 예술가죠. 솔직히 아이들이 가장 이름을 가장 많이 아는(많이 본) 작품의 소유자일 것 같아요 ㅋㅋ 우리 집 아이도 고흐는 안다며 자신있게 이야기합니다. 빈센트 반 고흐는 1853년 네덜란드에서 태어났어요. 고흐가 세상을 떠난 뒤 남은 것은 그림뿐만 아니라 그의 동생 테오에게 보낸 편지가 남았습니다. 이 도서 또한 테오에게 쓴 편지를 참고해 키아라 로사니가 쓰고 옥타비아 모나코의 그림으로 완성되었습니다. 그렇기에 화가로서의 고흐보다 고흐의 삶에 대한 이야기로 빠져듭니다. 독특한 그림체, 작품같은 삽화로 예술가의 시간 속으로 더욱 빠져 드는 것 같습니다. <위대한 예술가의 시간>은 어린 시절부터 명작의 탄생 비화까지, 예술 작품 너머 잘 알려지지 않았던 예술가들의 진짜 이야기가 담겨있습니다. 빈센트 고흐는 동생 테오와 네덜란드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성장을 하고 사회에 나오지만, 고흐는 다른 사람들과 좀 달랐던 것 같아요. 사회생활에 적응을 하지 못했습니다.. 수많은 과정을 거치며 동생 테오의 도움으로 붓을 잡게 되었는데요. 허수아비처럼 옷을 입고 캔버스를 겨드랑이에 끼고 붓과 연필이 가득 담긴 가방을 들고 온종일 쏘다녔습니다. 사람들에게 고흐는 '저 미치광이'로 보였겠죠. 그 미치광이는 예술에 관심없는 우리 집 아이들도 알고 있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화가가 되었습니다. 그가 위대한 예술가로 성장하기까지 이야기가 담겨있어요. 다시는 변화를 두려워하지 마. 마음을 열고 네가 보는 것과 느끼는 것을 그려 봐. 그가 37세의 나이로 사망하기까지 고흐의 인생을 돌아봅니다. 색 속에 빠져 수없이 만들어내던 새로운 색들.. 고흐가 찾은 자연의 색은 무엇이었을까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체험 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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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예술가의 시리즈 中 내가 읽게된 두번째 도서 '빈센트 반 고흐'
빈센트 반고흐의 그림중 노란빛이 가득한 <해바라기> 표지속 빈센트가 앉아있는 의자와 바닥 또한 노란빛이 가득하다.
위 도서는 '빈센트가 테오에게 쓴 편지를 참조해 키아라 로사니가 쓰고 옥타비아 모나코가 그린 도서'이다.
부제 '바람의 색'은 어떤 의미일까? 빈센트에게 불어오는 바람의 여정을 따라가본다.
유년시절의 빈센트의 이야기로 시작되는 첫장, 1853년, 네덜란드에서 태어난 빈센트. 그리고 목사의 아들이었던 빈센트와 테오. 다른 사람들과 어울리는데 어려움이 있던 빈센트에게 늘 테오는 쉴곳이 되어준다.
빈센트와 테오는 떨어져있어도 늘 편지를 주고 받았다고한다. 빈센트의 곁에서 늘 든든한 지원군이 되주었던 테오.
자신의 아버지처럼 종교인의 길로 나서려던 빈센트는 탄광촌에서 가난하고 비참한 생활을 몸소 체험하며 봉사하고 전도를 한다.
하지만 동생 테오는 빈센트에 대한 걱정을 편지에 담아 보낸다. 결국 다툼이 일어나고, 직장에서도 해고된 빈센트는 끝내 무너져 내린다.
이후, 빈센트의 마음속에 새로운 바람이 불어온다. 빈센트는 27살의 늦은나이로 화가가 되려고 마음먹고, 테오는 그런 빈센트를 지지하고 지원해준다.
프랑스로 이주해 프로방스 지역 미스트랄 이라는 거센 바람속에서도 빈센트는 말뚝과 줄로 땅에 이젤을 고정시키고 그림을 그려나간다.
실제로 빈센트가 그림을 시작한 10년여간 800여점의 유화와 1000점의 스케치가 그려졌다고 하니.. 실로 빈센트는 정말 열정적인 화가였구나 싶었다.
빈센트의 그림은 전에는 노동자, 농민, 하층민의 삶을 주로 담아냈으며, 어두운 색조가 주를 이루었던 그림이었지만,
후에 파리로 이주하여, 인상주의 화가들의 영향을 받아 그림의 색감이 더 밝아지고, 대담한 색을 사용하게 되었다고 한다.
빈센트는 그가 머물렀던 노란 집에 예술가들과 함께 작업하길 꿈꿨고 고갱은 빈센트와 함께 지내게 되었지만, 둘은 예술에 대한 생각이 많이 달랐다. 갈등이 점점 심해지던 어느 날, 빈센트는 자신의 귀를 잘라버린다. 그리고 본인의 모습을 그림으로 담아낸다. 빈센트는 어떤 마음으로 그림을 그려냈을까? 시시각각 변하는 바람의 속삭임과 움직임처럼, 빈센트의 붓질 또한 시시각각 변해간다. . . .. 아이와 함께 읽는동안 도서의 삽화에 담긴 그림들은 너무나도 따뜻하고 밝은 색감이 가득해서 아이는 그림이 예쁘다며 감탄했지만, 아름다운 그림과 다르게 현실속 빈센트의 삶은 순탄치 않았다.
미치광이라 손가락질 받고, 끝내 37살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 빈센트 반 고흐의 삶은 짧지만, 너무나도 강렬했다.
"허수아비처럼 옷을 입고 캔버스를 겨드랑이에 끼고 붓과 연필이 가득 담긴 가방을 들고 들판을 온종일 쏘다니는 저 미치광이는 대체 누구야?"
다른사람들에겐 손가락질을 받고 인정받지 못한 빈센트였지만 빛과 그림자의 형태, 색을 알려준 자연과 그를 제대로 인정해준 동생 테오가 있었기에 그 '미치광이' 는 훗날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화가로 기록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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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예술가의 시간 시리즈 《빈센트 반 고흐 : 바람의 색》 글 키아라 로사니 / 그림 옥타비아 모나코 / 옮김 조은형 상상의집
여러분은 '빈센트 반 고흐'하면 어떤 그림이 가장 먼저 떠오르나요?
전 「꽃이 핀 아몬드나무」 를 가장 좋아한답니다. 많은 시간동안 몸과 마음의 병으로 힘들었을 빈센트에게 가장 행복했던 기억으로 남았을 그 순간을 기록해놓은 듯 해서요. 「꽃이 핀 아몬드나무」 를 마주하고 있으면, 가장 사랑하는 동생 테오의 딸이 태어나 함께 기뻐하고 미소지으며 붓 끝에 기쁨과 행복을 담아 그려냈을 빈센트의 모습이 그려지는 듯 하거든요.
빈센트의 여러 작품 속에서 그가 이야기하려 했던 의미는 무엇일지 궁금하다면, 빈센트 그의 삶 속을 여행해보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될 거에요. 그런 빈센트의 이야기를 아이들과 나눌 수 있을만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쓰여진 그림책을 소개해보려 해요.
상상의집에서 출간된 『위대한 예술가의 시간 시리즈』 중의 한 권인 《빈센트 반 고흐 : 바람의 색》 이랍니다. 예술가의 삶 속으로 들어가 그들의 삶을 이해하고 바라보면서 그들이 남긴 작품들을 더욱 오롯하게 담아볼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책이에요.
그런 예술가들 중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예술가로 가장 많이 꼽는 '빈센트 반 고흐'의 이야기를 들려준답니다. 그럼 이제 많은 시간이 흐른 뒤에도 많은 이들의 애정을 받는 위대한 예술가 중의 한 명인 빈센트의 삶 속 이야기로 들어가 볼까요?
빈센트를 이야기 하자면 자연스레 그의 동생 '테오'도 빼놓을 수 없어요. 빈센트가 테오와 주고 받은 편지들은 그의 그림만큼이나 많거든요. 이런 편지들이 남아 있던 덕분에 빈센트의 그림과 생각들을 더욱 잘 이해할 수 있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으니, 《빈센트 반 고흐 : 바람의 색》 이 책도 이런 테오와 주고 받은 편지들 속 문장들이 살아난 듯 대화체로 설명하듯 수록되어 있답니다.
이 책은 언제나 서로에게 없어서는 안될 존재였던 빈센트와 테오의 어릴 적 이야기로 시작해요. 시간이 흘러 서로 떨어져 있어도 '화랑의 점원'이라는 공통점으로 묶여있는 둘이었답니다. 하지만 테오와는 달리 일도 사랑도 마음과는 달리 어긋나는 빈센트였죠. 그렇게 서로가 바라보는 곳과 각자에게 주어진 듯한 운명이 달라져가고 있었지만 늘 서로에게 닿아있길 바란 형제의 마음은 가득했어요.
힘들어하는 빈센트를 아끼는 마음으로 늘 응원하고 도와주는 테오를 보며 콩군과 찡이군은 어떤 생각을 했을까요? 요즘 들어 형아인 콩군과 자주 투닥거리던 찡이군은 골똘히 생각해보더니, '난 테오같은 동생이 될 수 있어!'라고 선언하더군요. 정말 콩군과 찡이군도 빈센트와 테오처럼 서로를 애틋하게 여기며 늘 서로에게 마음이 닿아있는 형제로 성장할 수 있겠죠? ^^
하지만 이렇게 서로에게 애틋한 형제였지만, 빈센트와 테오의 사이가 멀어진 적도 있었어요. 그건 테오가 빈센트에 대한 걱정어린 안타까운 마음이 컸던 이유에서였죠.
그러다 뜻대로 되지 않아 힘들어했던 빈센트가 자신만의 그림을 그려내겠다는 다짐은, 테오와 빈센트의 사이를 다시금 예전처럼 돌려놓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이는 동생 테오의 형 빈센트에 대한 끝없는 믿음에서 비롯된 마음이기에 한없이 커보였어요.
형인 빈센트가 걱정없이 그림에 전념할 수 있도록 화구는 물론 빈센트가 그린 그림도 팔아주겠다며 이야기하는 테오, 이런 테오가 없었다면 빈센트의 명작들은 세상에 존재하지 않았을 것 같아요.
빈센트가 보낸 시절의 네덜란드에서의 어둡고 무거운 느낌의 화풍, 그리고 변화를 꾀하며 그림을 공부한 파리에서 시작된 자신만의 표현방법을 정립해가기 시작하던 화풍, 또한 힘든 시기였지만 태양의 빛 노란색이 춤추던 아를에서의 그림들까지, 그가 그려내는 변화하는 그림들을 빈센트 그의 삶 속에서 다시 한 번 들여다 볼 수 있답니다.
'빈센트 반 고흐'라면 「밤의 카페 테라스」가 가장 멋진 그림 같다며 이야기하는 찡이군도 아를에서의 빈센트 모습에 집중하며 흥미롭게 이 책을 즐겼답니다.
무엇보다 콩군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는 이 부분도 《빈센트 반 고흐 : 바람의 색》 이 책에서 놓칠 수 없는 장면이에요.
고갱의 의자와 고흐의 의자 그림을 대비하듯 한 눈에 들어오는 페이지에 배치해놓은 것도 빈센트와 고갱의 뒤틀어진 관계에 대해 잘 설명해주는 부분이거든요.
이런 고갱과의 헤어짐으로 더욱 낙담했을 빈센트의 이야기는 책 속에서 더 만날 수 있으니 이야기의 마지막까지 함께 해보길 바랄게요.
테오와의 편지 내용을 주축으로 하는 《빈센트 반 고흐 : 바람의 색》 이 책 속에는 독특한 화자가 있어요. 바로 '바람'이랍니다. '바람조차도 이렇게 말했어요.'라는 문구를 통해 볼 수 있듯이 빈센트의 곁에는 늘 바람의 이야기가 들려오거든요.
귀가 아파서 힘들어했었다는 빈센트의 이야기 때문인지, 이 책 속의 '바람'이 빈센트에게 속삭이는 말들이 귀가 아파서 들렸던 소리에서부터 시작된 건 아닐까라는 궁금증이 생기더군요. 그 때의 빈센트에게도 참기 힘든 이명과 같은 소리가 아닌, 지금처럼 바람이 들려주는 걱정어린 속삭임이었다면 정말 좋았겠다라는 생각을 하면서 말이죠.
더불어 바람을 타고 넘실거리는 듯한 색의 표현이 이러한 '바람'의 화자됨을 더욱 뒷받침해주고 있는 듯 하고요. 마치 '바람을 머금은 색'의 느낌으로 말이죠.
게다가 시시각각 변화무쌍한 바람의 성질처럼 빈센트의 행동과도 겹쳐보이도록 설정된 '바람의 속삭임'처럼 느껴지기도 하고요.
콩군은 스스로의 생각에 대한 믿음과 지지자로서의 빈센트 자신의 모습이 바람으로 표현된 것 같다고 하고, 찡이군은 바람이 빈센트의 친구일 것 같다 이야기 하더군요. 이 책을 읽게 될 여러분은 어떤 생각을 하게 될지 궁금해지네요.
"강렬한 영원의 불꽃 같은 예술가, 빈센트 반 고흐"
화랑의 직원, 신학 공부, 전도 활동 등의 생활을 거쳐 자신만의 세계를 표현하기 위해 노력한 예술가로서 그의 생을 마감할 때까지, 빈센트는 자신이 원하고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것을 찾아 끊임없이 노력했던 예술가였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어요.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노력해서 짧은 기간에 수많은 작품을 남길 수 있었던 빈센트의 원동력은, 그를 언제나 믿어주는 동생 테오와 언젠가는 자신의 그림을 제대로 가치있게 봐줄거라는 믿음 때문이었을 거에요.
동생에게 재정적 지원을 의지할만큼 힘들었지만 그림에 대한 열정만큼은 넘쳐났던 그 때의 빈센트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이었을까요? 병마와 싸우느라 고단했을 그의 마음을 위로해주고 보듬어주는 그런 존재가 가장 필요했을 빈센트 반 고흐, 그의 삶을 따라 가보는 시간들을 아이들과 함께 깊이있게 이야기 나눌 기회를 조금 더 가까이 들여놓은 《빈센트 반 고흐 : 바람의 색》 이 책을 보면서, 매순간 좌절하게 만드는 시간들을 헤쳐나갈 그림에 대한 열망어린 그의 마음을 헤아려보게 된답니다.
더불어 아프다는 것을 인지하지 못했더라도 충동적인 행동들 때문에 등 돌린 이들에게서 도망치듯 정신병원으로 갔을 빈센트는 과연 어떤 마음이었을까요? 그의 존재 자체를 부정 당한 좌절감이 컸을 빈센트를 따스히 안아주고 마음을 나눌 벗이 있었다면 어땠을지 생각해보게 되는 지금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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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상나래3기] 상상의집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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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예술에 대해 많이 알고 계시나요? 로로마마는 아이들의 감수성을 키워주는 예술 작품들에 대해 다양하게 접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작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선 예술가들의 일생을 들여다보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빈센트 반 고흐
상상의집에서 출간된 위대한 예술가의 시간 시리즈에 포함된 빈센트 반 고흐! 고흐를 좋아하는 로돌이 덕분에 다양한 그림책을 찾아봤는데, 고흐의 일생을 자세히 표현했다는 점이 탁월했던 상상의집 반고흐의 특징이었답니다.
빈센트는 동생 테오와 달리 사교적인 성향이 아니었어요. 그의 일생을 살펴보면 사람들과의 불화 때문에 고민하고 고립되는 순간이 많습니다. 하지만, 그 어둠의 순간들이 예술 작품을 탄생시키는 땔감이 되기도 했지요.
빈센트의 꿈이 전도사였다니, 깜짝 놀랐어요. 그림과 전도사라 뭔가 매끄럽게 이어지는 느낌이 들지 않기 때문이었죠.
빈센트는 벨기에의 광부들에게 복음을 전하면서도 그림에 대한 열정을 버리지 않았죠. 가지고 있던 모든 걸 나눠주며 복음을 전파했지만, 성직자가 되는 길은 어려웠습니다. 결국 다시 결심했죠.
빈센트는 노력하는 사람이었어요. 매일 그림을 그리는 데 만족하지 않고 밤에는 그림 기법에 관한 책을 읽었지요. 그림에 대한 갈급함이 더욱 깊어지자, 그는 파리로 떠나 본격적으로 다양한 예술가들의 작품을 만나게 됩니다.
빈센트는 테오와 함께 지내면서 그림을 그리고, 많은 친구들도 사귀었지만 그의 성격은 매번 다툼을 끌 여들었지요. 결국 많은 충돌 끝에 그는 프랑스 남부의 아를로 거처를 옮겼어요. 수풀 그림자 속의 보라색 올리브, 은빛으로 빛나는 분홍색 바다, 불타는 듯 열정적인 해바라기까지… 아를은 그를 예술적 영감으로 빛나게 했죠.
빈센트의 빛나는 작품들은 고갱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둘은 예술적 동지가 되어 함께 지내게 되었죠. 늘 그렇듯 처음엔 서로에게 선한 영향을 주던 두 사람은 결국 새까만 다툼의 그림자 안에서 뒤엉키게 되었습니다. 결국 고갱은 빈센트를 떠나게 되고, 허탈하고 우울한 마음에 빈센트는 자신의 귀를 베어버리죠.
빈센트는 결국 생레미의 정신병원으로 향합니다. 사람들과 함께 했던 추억의 끝은 처참하게 찢어진 종잇조각으로 땅에 버려져 밟히는 고통이란 생각뿐이었겠죠. 그러나 그림에 대한 마음은 꺾이지 않았어요. 그는 그곳에서도 그림을 그리다 세상을 떠납니다.
빈센트의 일생을 로돌이와 함께 이야기 나누면서 그에 대해 더 깊이 알게 된 것 같아요. 로돌이는 고갱과 테오를 유난히 좋아했는데, 상상의집에서 출간된 빈센트 반 고흐 책을 통해서는 온전히 고흐의 마음에 집중할 수 있었어요.
오랜만에 고흐의 자화상을 그려보고 싶다는 로돌이. 오늘 등원 후에 함께 미술놀이를 즐겨봐야겠습니다.
빈센트 반 고흐가 살아온 시간들에 대해 궁금한 친구들은 꼭 읽어봐야 할 그림책 상상의집 위대한 예술가의 시간 시리즈 빈센트 반 고흐를 추천드려요. 상상의집 서포터즈로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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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도서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하고 우리가 너무나 잘 아는 화가 <빈센트 반 고흐> 고흐는 1853년 3월 30일, 네덜란드 남부에서 목사님인 아빠와 엄마사이에서 맏아들로 태어났다 어릴 때의 고흐는 그냥 평범한 아이였다 고흐가 태어난 지 2년 후에 여동생 아나 코르넬리아가 태어났고 그로부터 다시 2년 후에 고흐의 평생 친구이자 동반자가 된 남동생 테오가 태어나게 된다 자라면서 빈센트는 사회에 잘 적응하는 편은 아니었다 사람들과 잘 지내지 못하고 처음 일했던 갤러리에서도 해고 당하며 전도사가 되려고 신학공부를 했지만 그것 역시 마음먹은 대로 잘 되지 않았다 캄캄한 어둠 속에 있는 것처럼 힘들 때 새로운 꿈이 마음속에 자리 잡기 시작했다 고흐는 매일 그림을 그리고 회화기법 책을 읽었다 사람들은 미치광이라 했지만 고흐는 상관없었다 그러나 네덜란드에서 그리던 그림을 사람들은 좋아하지 않았다 그리하여 반 고흐는 파리로 가서 열정적으로 작품 활동을 계속 이어갔다 이 시기에 제작된 후기작 들을 보면 빠르고도 투박한 붓놀림과 다채로운 색과 빛이 가득한데 꼭 어떤 영감을 받은 듯한 색채의 사용이 돋보이는 것처럼 말이다 술을 마시면서 이상행동을 많이 했던 빈센트는 사람들과 사이가 안 좋아지면서 파리를 떠나게 된다 우여곡절끝에 고갱과 함께 살게 되지만 둘의 사이는 나빠졌고 갈등은 커져갔다 결국 빈센트가 자신의 귀를 자르게 되는 처참한 상황이 벌어졌다 잘못된 선택을 반복하던 고흐는 결국 정신병원에 들어가게 된다 그러나 기이한 행동을 반복하던 고흐는 마침내 동생 테오 곁에서 살기로 결심한다 테오는 빈센트의 그림을 팔아주고자 노력하지만 고흐의 우울감은 점점 심해져 갔다 결국 1890년 7월 그는 근처 들판을 서성이다 스스로 가슴에 총을 쏘았다 이틀 후 반 고흐는 동생 테오가 곁에서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을 떠나고야 말았다 // 반 고흐가 남긴 방대한 양의 회화와 작품과는 별개로 그가 썼던 수많은 편지를 통해 우리는 그의 인생을 알 수 있다 편지의 대부분은 동생 테오에게 쓴 것으로 이 편지들은 반 고흐의 작품들에 대한 중요한 정보와 그의 생각과 일상, 우울증 그리고 동생과의 형제애의 성격까지 속속들이 알려준다 테오 반 고흐가 있었기에 빈센트 반 고흐가 더 유명해질 수 있었던 거 같다 한편으로 생각해보면 고흐가 그림을 그린 기간이 10년이다 생애 많은 작품을 남겼지만 알려지지 못했다 사후에 테오의 미망인인 요한나는 고흐의 그림을 알리기 위해 고흐가 남긴 편지를 정리해 책으로 출간했다 이 책의 영문판이 출간된 후 고흐의 명성은 더욱 높아졌다 그리하여 1930년대부터 빈센트 반 고흐는 전세계적 인기를 가진 대중적인 화가가 되었다 비극적일 정도로 짧은 생애였음에도 불구하고 빈센트 반 고흐는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미술가 중 한 명이다 그의 유명한 작품으로는 밀짚모자를 쓴 자화상, 노란집, 밤의 카페 테라스 파이프를 물고 귀에 붕대를 한 자화상 별이 빛나는 밤, 해바라기 등이 있다 위대한 예술가의 시간 시리즈를 통해서 화가의 삶을 재미있는 동화로 만나보면 예술가를 이해할 때 그들의 작품의 세계를 더 잘 알 수 있을 것이다 고흐에 대해 이해 할 수 있었던 시간, 막연히 유명한 화가로만 알고 있었는데 그의 인생을 자세히 들여다 볼 수 있었던 시간, 좋은 책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 . . #도서협찬 #이벤트인증 #서평후기 #독서기록 #독서습관 #초등도서 #신간추천 ?#상상의집 #루크하우스 #빈센트반고흐 #빈센트반고흐바람의색 #위대한예술가의시간 #초등학생추천도서 #어린이예술교양서 #예술가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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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고흐를 알기전엔 그저 자기 기분대로 행동하고 괴짜화가인줄 알았어요~ 책을 읽으면서 반 고흐는 그 누구보다도 가족을 사랑하고,자연과 그림을 사랑한 따뜻한 사람으로 느껴졌는데 따뜻한 사람이 된 이유 중 하나는 동생 태오도 한몫한거같아요~ 잠자긴 전 읽어주면 읽고 있는 저도 마음이 편해지고 듣고 있는 아들도 마음이 편안해져서 더 잠을 잘 자는거같아요~ 미술에 관심이 있거나 호기심이 아이들, 엄마아빠와 함께 빈센트반고흐 책 한번 읽어보시는게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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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반 고흐 정말 좋아하는 화가 중에 하나예요. 사실 그와 같은 시대에 살았다면 저도 그를 미치광이라고 생각했겠죠. 살아 생전에는 그림을 한 점 판 게 다라고 할 정도로 인기 없는 화가였지만, 그가 세상을 떠나고 나서야 그의 진가를 알게 된 거 같네요.
빈센트 반 고흐 전시를 많이 따라다녔던 아이들이라 그런지 ㅎㅎ 그림이 다 본 적 있다고 합니다. 역시 보는 게 중요하긴 한 거 같아요. 어려서부터 명화를 접하는 건 기억에 오래 남는 거 같아요.
엄마가 제일 좋아하는 그림이라면서 딱 가리키는 아이들입니다. ㅋㅋ '밤의 카페 테라스'입니다.
"어? 이거 본 그림이다~"하면서 반가워 하네요. 노란색을 좋아하는 우리 둘째와 빈센트는 뭔가 통할 거 같네요. ^^
책에 실려있는 빈센트 반 고흐 작품들이 어떤 것이 있는지 이렇게 알려줍니다.
빈센트는 사회에 잘 적응하는 편은 아니었어요. 사람들과 잘 지내지 못했죠. 그래서 처음 일했던 갤러리에서도 해고 당했고, 전도사가 되려고 신학공부를 했지만 그것 역시 잘 되지 않았어요. 쭉 읽어보면 뭔가 사람들과 못 어울리고, 직장에서도 해고 잘 당하는 뭔가 그런 사람처럼 보이죠. ㅠ ㅠ
빈센트는 그림을 그리기로 합니다. 네덜란드에서는 어두운 그림을 그렸던데 비해, 파리로 와서는 완전 다른 느낌의 화풍으로 변합니다. 많은 화가들이 오고가는 탕기 아저씨의 가게도 등장합니다.
술을 마시면서 이상행동을 많이 했던 빈센트는 사람들과 사이가 안 좋아지면서 파리를 떠납니다. 프랑스 남부의 아를로 와서는 빛의 세계에 빠지게 됩니다. 우리가 아는 유명한 그림들도 이때 많이 그린 거 같아요.
초를 끈으로 묶은 밀짚모자를 쓰고 있는 장면이 인상적이네요. 제가 좋아했던 밤의 카페 테라스가 이렇게 완성되었다니 놀랍네요. 전 이 그림이 신혼여행 때가 생각나서 좋아하거든요. 헤헤~
고갱하고 같이 살았던 것은 모두들 잘 아실 거예요. 하지만 점점 싸움이 많아지고 둘은 갈라서게 되죠. ㅠ ㅠ 이렇게 빈센트의 삶만 본다면 좋아할 수 있는 화가는 아니긴 해요.
심지어 그가 자신의 귀를 자른 사건은 너무 유명하죠. 극도의 우울증에 빠져 있었던 거 같아요. 예나 지금이나 사람들과의 관계가 좋지 않으면 이렇게 되는 거 같아요. 흑~ 그는 귀에 붕대를 한 자신의 모습도 그림으로 남기죠.
빈센트를 고쳐주겠다던 가셰 선생과도 사이가 멀어집니다. 그는 밀밭에 가서 주머니 속에 권총을 넣은 채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네요. 까마귀가 그려진 그림이 그의 죽음을 알려주는 거 같네요. 워낙 빈센트 반 고흐의 이야기가 담긴 책, 전시, 영화가 많아서 잘 알기도 하지만 그래도 이렇게 동화로 쉽게 풀어 쓴 글을 읽으니 또다른 재미가 있네요.
빈센트는 동생 테오의 도움을 많이 받았고, 테오와 편지도 엄청 많이 주고 받았죠. 테오는 빈센트의 그림을 팔아주고자 하죠. 테오는 빈센트가 죽은 지 6개월 후에 사망하게 됩니다. 테오 반 고흐가 있었기에 빈센트가 더 유명해질 수 있었던 거 같아요. 빈센트의 등 뒤에서 조력자로 있었던 테오에게 고마움이 느껴집니다. 위대한 예술가의 시간 시리즈를 통해서 화가의 삶을 재미있는 동화로 만나보세요. 예술가를 이해할 때 그의 작품의 세계를 더 잘 이해하게 될 거예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체험 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