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당 하지만 수학입니다. 시리즈 중 2권. 5살부터 수학을 좋아해서 수학쪽으로 집중해서 도서를 노출해주고 있는데 수학같지만? 수학같지않은? 수학동화책?을 만났다. "이그노벨상" 부끄럽게도 이그노벨상이라는 단어를 작년에 처음 접했다. 황당하지만 재미있는 과학상. 이런 쓸모없어 보이지만서도 수많은 실험을 거치고 나서야 비로소 노벨상감의 결과물이 나오는것이겠지? 수학 = 암기 가 전부였던 라떼와는 달리 정말 아이들 수학책은 무궁무진하다. 내가 어렸을때 이런 재미있는 수학책을 접했더라면 나도 수포자가 되지 않았을지도 라는 쓸데없는 생각도 해본다. 총 10가지의 재미있는 이그노벨상 실험결과. 1. 사람들이 하루에 얼마나 거짓말을 하는지에 대한 결과. 사실... 나도 거짓말? 이라기보다는 농담(=거짓말, 허풍, 뻥쟁이)을 많이 하는편인데 하루 400번이라니... 세상에. 그냥 입을 다물고 살아야겠다 싶은생각이 든다.
9. 왜 내가 서 있는 줄만 길까? 솔직히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한번쯤 다 생각해본 주제가 아닐까 싶다. 놀이동산에서 줄을 서거나, 마트 계산대, 도로에서 운전할때 등. 내가 서있는 줄만 가장 길게 느껴지는데
결론은 이렇다.
사실 책육아를 하면서 아이책을 많이 읽다보니, 이런종류위 책들은 아이책, 어른책 구분이 없는것 같다. 어른들도 재미삼아, 상식삼아 알고 있으면 좋은 내용들이기에 아이를 위해 구매하더라도 꼭 같이 읽어보면 좋겠다.
|
|
수학 공부 어려워하는 아이들 많이 있죠? 우리 아이들도 초등 저학년 때는 수학이 재미있다고 했었는데, 학년이 올라갈수록 수학이 점점 어렵고 재미없다고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수포자라는 말이 생길 정도로 수학을 싫어하는 아이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기 때문에 아이의 수학 학습 걱정이 많아요.
이렇게 수학이 어렵고 재미없고 따분한 아이들에게 수학의 재미를 알려줄 수 있는 방법 소개할게요!
‘황당하지만 수학입니다.’ 수학의 또 다른 이면을 통해 수학과 좀 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혹시 이그노벨상이라고 들어보셨나요? 이그노벨상은 1991년 하버드대학교의 유머 과학 잡지가 만든 상이라고 해요. 과학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기발한 연구와 업적에 주는 상이랍니다.
‘황당하지만 수학입니다.’ 시리즈는 이그노벨상을 수상한 연구 속에서 수학을 찾아내 책으로 엮었답니다. 우리의 생활 속에는 굉장히 많은 수학이 숨겨져 있어요. 수학은 아침에 일어나 잠들 때까지 우리가 접하는 모든 것에 수학의 원리가 담겨 있답니다.
하루에 거짓말 몇 번이나 하시나요?
사람들이 거짓말을 얼마나 많이 하는지, 얼마나 능숙하게 하는지, 어떤 거짓말을 하는지 거짓말을 연구한 학자들이 있답니다.
2016년에 이그노벨 심리학상을 받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대학교의 연구팀 결과는 거짓말을 하루에 두 번 정도 한다고 해요. 이들은 6세~77세까지 총 1,005명을 조사했어요. 덕분에 나이대별로 사람들이 얼마나 거짓말을 하는지 알 수 있게 되었답니다.
13-17세가 하루에 총 2.80번으로 가장 거짓말을 많이 하는 것으로 나왔고, 60-77세가 하루에 총 1.57번으로 가장 적게 거짓말을 하는 것으로 나왔답니다.
어느 나라 지폐에 세균이 가장 많을까요?
돈이 겉보기에는 깨끗해 보여도 돈에는 세균이 득실득실 거린답니다. 지펴는 찢어지지 않게 면섬유로 만들고 있어요. 지폐에 있는 세균은 사람들 손에서 나오는 기름이나 각질을 먹고 산답니다.
그런데 세균이 좋아하는 지폐가 따로 있다고 해요. 그리고 세균이 어느 나라 지폐를 가장 좋아하는지 연구한 사람이 있다고 합니다. 그 결과 루마니아 지폐에 가장 많은 세균이 득실거린다는 결과가 나왔답니다.
책을 읽다 보면 우리 생활 속에 진짜 다양한 수학이 녹아있다는 사실에 깜짝 놀랄 거예요. 그리고 그 속에 숨겨 있는 수학 공식과 원리를 만나면 더 이상 수학이 싫지만은 않을 것 같아요.
다양한 삽화와 인포그래픽을 이용한 간결한 구성으로 초등 저학년 아이들도 재미있고, 쉽게 만날 수 있어 더욱 좋았어요. 특히, 수학 초등 교과 연계도서로 손색이 없을 만큼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 만족해요.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수학과 친해지고 아이들에게 꼭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에요! |
|
황당수학시리즈 2권! 이번엔 이그노벨상 "패턴"이다. 엉뚱한, 기발한 발상으로 시작된 재미있는 수학이야기!! 1. 하루에 거짓말 몇 번이나 하니? 하얀 거짓말 vs 새빨간 거짓말 "거짓말은 하면 할수록 늘어. 뇌에 있는 제동 장치 역할을 하는 부위가 힘이 떨어지면서 피노키오처럼 거짓말이 수술 나오게 된대."(p.16) 6. 스마트 좀비가 나타났어요! 스마트폰 좀비 : <스몸비> 는 패턴 훼방꾼이라고? 요즘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보행 중 스마트폰을 보는 행위에 대한 안전성과 심각성(?)에 관한 연구는 백 번 말로 하는 것보다 더 큰 효과가 있어보인다. 황당수학 2권은 기본적으로 초등교과 연계는 물론 중등과정의 수와 연산, 방정식에 대한 내용도 함께 담겨있어 초등, 중등, 수학을 좋아하는, 수학이 어려운 모든 아이들에게 수학도 웃기고 재밌을 수 있다는 걸 알려주기에 충분하다. ^_________^ 황당수학시리즈는 앞으로도 쭈ㅡ욱 이어진다니 또 어떤 이야기가 나올지 기대 안할 수가 없네?? |
|
황당하지만 수학입니다. 하루에 거짓말 몇번이나 하니?? 황당하지만 수학입니다. 수학 시리즈 볼때 마다 수학이 이렇게 재밌고 실생활에 연관되는 구나를 느껴요. 아이들 어릴때 연산 훈련만 시킬게 아니라 이런 책 많이 읽게 해주면 수학을 더 좋아 하겠구나 싶었어요. 이번 책은 이그노벨상에서 뽑아낸 생활 속 수학 이야기예요. (이그노벨상 :사람들의 관삼을 높이기 위해 기발한 연구와 업적에 주는 상) ??하루에 거짓말을 몇 번이나 할까요? -하루 평균 2번 정도래요. 거짓말을 하면 할수록 느는데 뇌에 제동 장치 역할을 하는 부위가 힘이 떨어져서 그런다네요. ??어느 나라 지폐에 세균이 가장 많을까? -루마니아 지폐래요. ??코뿔소 다리를 묶어 헬리콥터에 거꾸로 매달아 옮기는 이유는? ??스몸비는 뭐죠? 스모비가 보행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네요. ??왜 내가 서 있는 줄만 길까? 등등 꼬마 친구들이 궁금해할 흥미로운 이야기가 담겼어요. 교과와도 연계되는 센스! 피식피식 웃으며 재미있게 읽다 보면 한 권 순삭! 수학적 지식은 나도 모르게 업! 제가 쓰다 보니 유머 책이나 수수께끼 책 같은데요. 이게 바로 이그노벨상이 원하는 거죠. 어떻게 연관되는지는 책에서 확인해 주세요. |
|
하루에 거짓말을 몇번이나 하냐고? 글쎄다... <황당하지만 수학입니다 2. 하루에 거짓말 몇 번이나 하니?> 제목부터 정말 황당하다. 하루에 거짓말 몇번이나 하냐고? 굳이 생각해 본 적이 없는 문제인데... 첫째에게 물어보니 하루에 5~6번정도 하는 것 같다고 한다. 진짜? 더 많을 것 같은데...정말이니? 이것도 거짓말인거 아니야? ㅎㅎㅎ 근데 하루에 거짓말을 몇번 하는지가 수학이랑 무슨 상관일까? 이 질문이 너무 황당한다. 그런데 목차를 보면 더 황당해질지도 모르겠다. 1. 하루에 거짓말 몇 번이나 하니? 2. 어느 나라 지폐에 세균이 가장 많을까? 3. 코뿔소 이동 대작전 4. 롤러코스터를 타면 결석이 치료된다고? 5. 차가 먼저냐, 우유가 먼저냐? 6. 스마트 좀비가 나타났어요! 7. 키보드는 고양이를 알아채! 8. 차에 붙은 그 찐득한 것 9. 왜 내가 서 있는 줄만 길까? 10. 사과와 피부의 공통점은? 목차를 보고 수학이 떠오른 사람 손 번쩍 난 '이게 도대체 뭐지?' 싶었다. 아니 저 황당한 질문들은 다 뭐야! 나랑 장난치는건가? 수학이라더니...수학이라며?!!! 하지만 책을 펼치면 알게 될 것이다. 이 모든 질문이 얼마나 '수학'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지 말이다. 우리가 어렵다고, 나랑은 절대 친해질 수 없다고 말하는 수학이 사실은 우리의 삶 속에서 아주 쉽게 찾아볼 수 있는 것이였다. 일상적인 생각에서 벗어나 황당하고 기발한 생각으로 세상을 바라보자. 그럼 알게 될 것이다. 수학이 우리 생활과 얼마나 밀접한 관련이 있는지 말이다. . 무한한 호기심을 가진 수학 덕후 '파이쌤'과 수학은 잘 못하지만 호기심이 가득한 우리 동네 최고의 참견쟁이 '나'와 함께 생활밀착형 수학을 만나보자. 수학 공식을 외우고 골치 아픈 문제를 푸 는 것만이 수학이 아니다. 엉뚱하지만 생각해보면 궁금해지고, 점점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질문들과 함께 수학을 이해하다보면 우리의 생활 속에서 쉽게 수학을 발견할 수 있다. 그리고 일상 속에서 수학적인 사고를 할 수 있게 된다. 표와 그림, 재밌고 알기 쉬운 설명으로 우리에게 엉뚱한 수학을 말하는 <엉뚱하지만 수학입니다> 시리즈. 정말 엉뚱하지만 너무 재밌다. 이런 수학이라면 대환영이다. 앞으로 시리즈가 계속 나오겠지? 계속계속 이어지면 좋겠다. 오래도록~~~~~ -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
|
엉뚱하고 황당한 수학이야기! 게다가 #이그노벨상 까지 받다니?? '하버드대학교에 이런 상이 있다고?' '이런 것도 연구할 수 있는건가?' '생활속에 이것도 수학이였구나~' 고정 관념이나 일반적인 생각에서 벗어나게 해주는 황당하고 기발한 생각들이 너무너무 좋은 책! ???♂?첫째아이는 중학생이지만, 이 시리즈는 꼭 챙겨본답니다! 지난번 과학 수행평가때는 #엉뚱하지만과학입니다 시리즈를 참고해 이그노벨상에 관해 발표도 했을만큼 재미있게 읽고 활용도 잘하는 책이예요~ 이런 수학은 함께 알아야해! 이런 과학은 함께 알아야해! ??5학년 막내는 친구들에게 이 책을 소개하고 싶다며 <엉뚱하지만 과학입니다> 시리즈와 <황당하지만 수학입니다> 시리즈를 학교도서관 구입도서목록에 신청하고 왔대요!! 발상의 전환도 되고, 새로운 시선으로 접근하기 좋아서 전 그점이 가장 좋아 꾸준히 읽고 추천하는 시리즈예요~ ??이그노벨상이란? 1991년 하버드대학교의 유머 과학 잡지사가 만든 상이예요. 학문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기발한 연구와 업적에 주는 상이죠! 수학을 비롯해서 물리, 화학, 의학, 생물, 평화 등 여러 분야에 걸쳐 수상자를 선정해요~ 시상식 포스터에는 '발상의 전환'을 나타내는 로댕의 <생각하는 사람>이 바닥에 등을 대고 누워있는 그림이 있대요~ 이그노벨상을 받은 연구 중에서 수학상을 받은 건 다섯 손가락에 꼽을 정도래요~그래서 이 책에는 수학상을 받지 않았더라도 패턴과 관련 있는 연구 10가지를 뽑아 알려줍니다. - 이번에도 1권에서 마찬가지로 호기심 가득, 실행력은 으뜸인 최고의 참견쟁이 '나'와 무한한 호기심을 가진 수학 덕후, 수학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떠나는 '파이쌤'이 안내를 해줍니다. ?? 하루에 거짓말 몇 번이나 하니? 사람들이 거짓말을 얼마나 많이 하는지, 얼마나 능숙하게 하는지, 어떤 거짓말을 하는지 연구했어요. 우리는 거짓말을 하루 평균 몇 번이나 할까요? 생각에 따라 달라지는 새빨간 거짓말과 하얀 거짓말! 10대들이 가장 많이 거짓말을 한다는 연구결과까지?? ?? 롤러코스터를 타면 결석이 치료된다요? 이걸 진짜 실험해서 이그노벨 의학상을 받았대요! 어머나! 이런 생각도 신기하지만, 이걸 진짜 실험하다니~ 인공 결석으로 실험한 결과 몇 퍼센트나 깨졌을까요? ?? 스마트 좀비가 나타났어요! 스몸비...스마트폰 좀비라는데요~전 처음 들어본 단어예요. 그치만 우리 주위에선 자주 볼 수 있죠;; 스몸비들이 보행 흐름을 방해하는지 알아보기 위해 실험을 했어요. 스마트폰을 보면서 걸으면 어떤 패턴이 생겨날까요? 안전하게 걷기위해서 우리 보행에 어떤 패턴이 생겼을까요? - 어느나라 지페에 세균이 가장 많은지, 차를 맛있게 타는 알고리즘, 사과와 피부의 공통점 등등 일상 속에 숨어있는 뜻밖의 수학을 찾을 수 있었어요! 황당하고 엉뚱한 실험으로 상까지 받을 수 있다니~ 읽으면 읽을수록 재미있는 책입니다! 3권도 기다릴게요?????♂? [위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와이즈만북스 고맙습니다.
|
|
황당하지만 수학입니다. 두번째 이야기 하루에 거짓말 몇 번이나 하니?
8.차에 붙은 그 찐득한 것 |
|
#황당하지만수학입니다2 #하루에거짓말몇번이나하니? #이그노벨상 #남호영_글 #정민영_그림 #와이즈만영재교육연구소_감수 #와이즈만북스 #엉뚱수학 #수학동화 #초등추천도서 #수학 #수와연산 #거짓말 #하얀거짓말 #패턴 #표 #평균 #제동장치 #세균 #비교 #항생제 #항생제내성 #압력 #롤러코스터 #신장결석 #표준절차 #알고리즘 #좀비 #스몸비 #보행흐름 #우측통행 #소프트웨어 #빅데이터 #머피의법칙 #가능성 #주름 #방정식 #협찬도서 #모니터단13기 《황당하지만 수학입니다》 두번째 이야기 '하루에 거짓말 몇 번이나 하니?' 편이 나왔다. 거짓말과 수학이 어떤 관련이 있다는 거지? 호기심을 부른다. 요즘 슬슬 피하고 싶던 '수학'이 재미있어지고 있는데, 바로 《황당하지만 수학입니다》덕분이다. 어른인 나도 재미있는데 아이들은 당연히 책 속에 빠져든다. 거짓말을 하루에 몇번이나 하는지? 어느 나라의 지폐에 세균이 가장 많을지? 코뿔소를 이동 시킬 때 어떤 방법이 가장 적합한지? 롤러코스터가 결석을 치료한다고? 차가 먼저냐, 우유가 먼저냐? 등등 역시나 《황당하지만 수학입니다》 두번째 이야기도 흥미로운 이야기가 한가득이라 너무 기대된다. 우리 동네 최고 참견쟁이, 호기심 가득, 실행력 으뜸인 '나'와 무한한 호기심을 가진 수학 덕후 '파이쌤'이 들려주는 황당한 수학이야기~ '파이쌤'과 '나'와 함께 황당하지만 수학입니다 속으로 들어가보자. -첫번째 이야기: 하루에 거짓말 몇 번이나 하니?- 파이쌤과 함께 있는 나를 찾는 엄마의 전화에 나는 없다고 해달라고 하는데, 왜 거짓말을 시키냐면서 사람들이 '하루에 거짓말을 몇번이나 할까?' 궁금해서 연구한 학자들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사람들이 거짓말을 얼마나 많이 하는지, 얼마나 능숙하게 하는지, 어떤 거짓말을 하는지, 거짓말을 연구한 학자들. 2016년 이그노벨 심리학상을 받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대학교의 연구팀 결과는 거짓말을 하루에 두번 정도 한다고 한다. 그 이유는 하얀 거짓말이 있기 때문이다. 거짓말을 어디까지 거짓말로 생각하느냐의 차이가 거짓말 횟수를 다르게 만든 것이다. 또 어느 나이대가 거짓말을 많이 하는지 연구팀이 정리한 표도 있다. 한 눈에 알기 쉽게 표로 만들수도 있다. ♤다른 이야기는 직접 확인해보자♤ 《황당하지만 수학입니다 2. 하루에 거짓말 몇번이나 하니?》 에서는 우리가 일상에서 만나는 황당한 일들에 호기심을 가진 과학자들의 기발한 연구에 주는 상인 이그노벨상을 받은 연구 중에서 수학상을 받은 것과 수학상은 아니지만 패턴과 관련있는 연구 10개를 뽑아 수록했다. 재미있고 흥미로운 주제로 아이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수학으로 연결시키니 책을 읽으며 웃고 즐기는 사이에 수학과 친해진다. 우리가 겪으면서 그냥 지나쳤던 일들에 호기심을 가진 연구자들의 연구이야기는 너무 재미있다. '차가 먼저냐, 우유가 먼저냐?' 코너처럼 차나 우유나 뭐가 먼저면 어때? 라고 생각해버리는 나에게 그 연구는 재미있게 다가왔다. 별거 아닌 것에 호기심과 궁금증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 주변을 둘러보면 황당하지만 수학인 것들이 많은 것 같다. 우리 생활과 수학이 무슨 연관이 있나?라는 의문을 가지고 있다면 꼭 이 책을 읽어보자. 우리 생활과 연관된 수학이야기와 교과 연계로도 이어지기 때문에 꼭 봐야할 추천도서다. 수학이 어렵다 느끼는 이유중에 용어도 있는데, 용어설명과 함께 '이것도 수학이에요' 코너에서 우리가 즐기는 생활에서의 수학도 설명해준다. 재미있게 책을 읽었는데 수학과 친해지는 마법의 책~ 아이들에게 잔소리없이 수학을 친근하게 느끼게 하는 책이다. @weizmann_books 에서 좋은 책 보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
|
♥ "무거운 엉덩이와 가벼운 엉뚱함으로 이그노벨상을 받은 연구에서 뽑아낸 황당한 수학 이야기" (뒤표지 중에서) "수학은 생각할수록 어려워요. 그리고 재미없지요. 맞아요. 따분하기로 1등인 학문인 것 같아요." 라고 생각하는 모든 사람의 생각을 깨주는 책. 우리 삶과 가까운 재미있는 수학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수학이 곧 생활이고 생활이 곧 수학이구나 깨닫는 책. 파이쌤이 알려주는 재미있고 짜릿한 수학 이야기! 이 책은 이그노벨상을 받은 연구 중에서 수학상을 받거나, 수와 연산과 관련이 있는 연구 10가지를 뽑아내어 설명하고 있는 책입니다. 하버드 대학교의 유머 과학 잡지사가 만든 상인 이그노벨상! 얼마나 수학이 기발하고 재미있고 황당한 이야기인지, 우리 생활 속에 얼마나 다양하게 자리 잡고 있는지 칭찬하고 인정하는 책이 바로 이그노벨 상이랍니다. 저는 그중에서도 이런 것들이 특히 재미있었어요. ★하루에 거짓말 몇 번이나 하니? : 사람들이 얼마나 거짓말을 많이 하는지 어떤 거짓말을 하는지 연구하는 학자들이 있대요. 특히 2016년 이그노벨 심리학상을 받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대학교의 연구팀 결과로는 거짓말을 하루에 두 번 정도 한다고 합니다. 단, 하얀 거짓말은 포함시키지 않을 때 말이에요. ★어느 나라 지폐에 세균이 가장 많을까? : 지폐는 찢어지지 않게 면섬유로 만들거든요. 지폐에 있는 세균들은 사람 손의 기름이나 각질을 먹고 살아간대요. 지갑은 온도와 습도도 좋지요. 특히 여러 나라의 지폐를 모아 실험을 해본 결과 24시간 뒤에도 세균이 살아있는 지폐가 있었다네요. ★차가 먼저냐, 우유가 먼저냐? : 우리나라 사람들의 탕수육 부먹 찍먹 논쟁처럼, 영국ㄱ에서는 우유 먼저 차 먼저 논쟁이 있었대요. 100년도 더 된 이 논쟁의 끝에 영국 국가 표준 기구는 차 한잔 끓이는 표준 절차를 발표했다고 하네요. 과연 우유가 먼저일까요? 차가 먼저일까요? ★ 키보드는 고양이를 알아채! : 고양이가 키보드 위에 올라왔는지 감지하는 소프트웨어를 만든 미국 프로그래머가 있대요. 이그노벨 컴퓨터 공학상을 수상하기도 했는데요. 고양이 발의 무게와 움직임 어떻게 다른 걸까요? 패턴을 이용한 이 방법 정말 궁금해지는데요? 이외에도 코뿔소 이동 대작전, 왜 내가 서 있는 줄만 길까? 등 정말 재미있고 궁금했던 수학 이야기가 펼쳐져요. 이는 이그노벨 수상내역을 실제로 가진 것뿐 아니라 교과 연계로 초중등 수학과 연계되어 있답니다. 파이쌤이 알려주는 알고리즘, 방정식 등의 용어정리와 제동장치, 롤러코스터가 수학인 이유도 재미있었고요. 아이들의 이해를 더 도와줄 수 있는 유용한 코너였어요. 수학이 왜 재미있는지 이해가 안 된다던 막둥이도 손에서 책을 뗄 수가 없다며 끝까지 읽어버렸답니다. 자꾸만 왜 이리 궁금하게 만드는지 모르겠다나요? 제목만 읽어도 궁금증과 호기심이 폭발한다며, 다음 시리즈는 또 언제 나오냐고 성화랍니다. 와이즈만북스의 책은 역시 달라도 뭔가 달라요. 수학을 이렇게 재미있게 표현하고 익히다 보면 수학에 대한 거부감도 점차 사라질 수 있고, 본인들이 뭘 좋아하고 있는지도 모른 채, 점차 수학의 매력에 빠질 것 같거든요. 아이들이 일단 이렇게 재미를 느끼기 시작하면 수학에 대해 거부감 없이 더 열심히 도전하게 되잖아요. 이그노벨상 속 찐 재미있는 수학의 엉뚱한 이야기! 제목부터 신박한 <황당하지만 수학입니다>을 통해 그 호기심과 도전의 시작을 함께 해보면 어떨까요? ※위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
황당 수학 시리즈
하루에 몇 번이나 거짓말을 하시나요? 지난 1권도 넘넘 재미있게 읽었던 터라 2권 너무너무 기다렸는데요. 하루에 거짓말을 몇 번이나 하니? 요런 주제들이 나오는데요... 역시 캐릭터도 귀엽고, 참고 자료들도 잘 들어있어서 이해도 쉽네요. 역대 이그노벨상 수상 연구 중에서 수학상은 손에 꼽을 정도밖에 없다고 해요. 통행을 방해하는 스몸비들의 보행을 파헤치다 보면 패턴이 만들어지고 사라지는 것을 보면서 '패턴'의 힘을 깨달을 수 있구요. 1권 수와 연산, 2권 패턴편에 이어 규칙성과 함수편, 통계편, 도형과 측정편도 나온다고 해요. 율이 말이...
#와이즈만북스 #엉뚱수학 #수학동화 #초등추천도서 #수학 #이그노벨상 #수와연산 #수학이그노벨상 #거짓말 #하얀거짓말 #패턴 #표 #평균 #제동장치 #세균 #비교 #항생제 #항생제내성 #압력 #롤러코스터 #신장결석 #표준절차 #알고리즘 #좀비 #스몸비 #보행흐름 #우측통행 #소프트웨어 #빅데이터 #머피의법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