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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다니다보면 당연히 회의는 하기 마련인데 사실 너무 주먹구구식으로 할때도 많고 시간만 버리는 회의가 너무많아요 ㅠ 근데 이책을 보면 이건 조직의 기본적인것들부터 세워나가는 방법과 목적을 천천히 알려주더라구요 그래서 리더십을 가진 회사의 마스터직 분들이 봐야하는 책입니다 각 회사에서 인사기획팀 부터 대표까지 여럿의 사람들이 모여 고민하고 만든 책이더라구요!! 유용한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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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건 팀원인 저보다 회의를 주최하는 팀장급들이 읽어야 한다고 막연하게 생각했는데 팀원인 제가 읽어도 도움이 많이 되네요. 의외로 지루하지 않고 우리회사라면? 이런식으로 대입해가며 재밌게 읽었네요. 다른 기업들은 어떻게 하고있는지도 글로나마 경험할 수 있어서 흥미롭고 좋은 부분은 우리 회사에 벤치마킹할 수도 있고 업무적으로 굉장히 시야를 넓혀주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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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초년생은 아니지만 아직 초년생 티를 못벗어낸 느낌이라 불안함이 크네요 하지만 앞으로 나아가야 하기에 공부하고 여러가지 배워나가고 있네요 하지만 혼자서 나아가기엔 걱정이 많고 어려움 투성이었는데 책을 읽으며 사회 생활하면서 놓쳤던 부분 여러가지를 채워나갈수있었네요 도움 되는게 많아서 두번쨰 읽고 있는데 많은 도움을 받고 있어요 사회 초년생부터 한번 뒤를 돌아봐야하는 사회인 분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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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좋게 되어있어요! 재목이 마음에 들어서 골라봤는데 내용도 술술 읽히네요! 그 자리에서 다 읽었어요 ㅎㅎㅎㅎ 가볍게 읽어보실 분들에게 추천드려요! 특시 모든 의견은 소중하다는 말에 많은 공감이 갑니다 회의 문화는 서열 중심 리더들이 가진 치명적인 곳이기 때문에 더욱 조심하면서 수평적인 회의 문화의 필요성을 또 한번 느낍니다. 젊은 리더여도 나이 많은 리더여도 수평적이게 회의하며 모두의 의견을 소중하게 들어야 한다는 말에 제일 큰 공감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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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빨리 글구 혼자 다하는게 편해서 회의시간을 따분해 할때가 많았는데 회의할 시간에 일이나 하자 주의였는데 이런 스타일도 이젠 변해야겠다 싶어서 골라본 책 회의 주최자에겐 효율적 회의를 구성하는 방법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서 더욱 좋았고 참석자도 어떻게 질문 경청해야하는지 알려주어 어떤 회의도 두렵지 않게 해줌!! 또 다양한 사례가 비교 제시되어있어서 장점 단점을 비교해볼수 있어서 색다른 경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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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부터 눈길이 가서 구매했는데 내용이 정말 알차고 책 표지를 넘길때마다 감탄사가 나오는 책... 업무 효율의 극대화시키는 방법과 전혀 반대로 행동하고 있던 모습을 저절로 반성하게 만드는 책... 회사에 비치해두고 전 직원이 읽었으면 하는 책... 다양한 스킬을 나에게 접목시키고 싶은 책...(특히 질문, 경청 스킬은 감탄사가 절로 나오게 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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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졸업 후, 사회생활을 시작한지 어느덧 8년차! 사원으로 시작했다가 현재는 8명의 팀원을 관리하는 팀장이 되었다
업무 특성상 프로젝트도 많고 회의도 많다 사원, 대리일 때는 몰랐으나 팀장이라는 자리에 있다보니 조직구성원과 어떻게 상호작용을 해야 할지 회의는 어떻게 진행해야할지 처음에는 너무 막막했다
업무 효율을 높이고 올바른 조직문화를 이끌어 갈 수 있는 비법을 전수받고자, 이 책을 선택했다!
이 책의 특징은 저자들이 직접 겪은 경험을 통해 다양한 비법을 제시해준다 5명의 공동 저자가 집필한 수평적 회의문화 레시피!
≪ 책의 목차 ≫ Recipe 01. 회의문화 관찰: 우리 회의는 업무에 얼마나 도움이 될까?·13
책은 총 6 챕터로 나뉘어 있다
각 챕터마다 레시피로 표현했다 이 부분이 너무나 신선하게 다가왔음 :-) 만족스러운 회의를 위해 다양한 비법 소스가 담긴 레시피를 전수받는 기분이랄까!
그중에서도 나는 특히 회의 준비 스킬 파트가 가장 인상깊었다 회의를 할 때 아젠다 선정이 정말 중요하고 늘 이것때문에 머리가 아팠는데 자세히 설명되어있어서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다
최소의 시간으로 최대의 효율을 낼 수 있는 안건을 제시하는게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업무 효율을 높이는 좋은 회의는 어떻게 진행할 수 있을지 많은 조언과 사례를 담고 있는 책이기에 리더의 자리에 있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읽어보길 추천한다 아마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어떤 조직이는 회의는 선택이 아니라 반드시 존재하고, 조직의 규모와 상관없이 내부 발전을 위해 중요하다
똑같은 회의를 하더라도 얼마나 효율적으로 회의를 진행하는 게 중요한지 잘 소개되어있는 책 한권을 만나서 뿌듯하다
벤치마킹하여 공부를 열심히 해야겠다 :-) 다가오는 2023년에는 보다 발전적인 팀장으로 성장하기를 희망하면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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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생활하면서 여러가지 지켜야할 것과 하면 안되는것에 대해서 정확하게 집어주고 있어서 좋네요 사회생활중인 직장인들 에게도 한번쯤 보면 유용하는 도서로 추천합니다. 처음 입사하게 되면 여러가지 배우는데 그중에서도 처음에 다들 모르는 부분이기도 하면서 한편으로는 오해하고 있는 내용을 잘 풀어져 있어요 읽다보면 시간이 금방 가는 책중에 하나 픽 하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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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회사의 회의문화에 대해 돌아보는 계기가 됐어요 챕터별 구성도 좋고 회사에 반영이 될까하는 의문도 가졌지만 문제로 꼽히는 부분에 있어 많이 부합되는지라 조금더 노력하는 자세를 가지게 되네요 회의뿐아니라 조직문화자체가 수직적이고 폐쇄적이라 이런 내용들이 임원들에겐 생소하고 낯설게 느껴진다고 하시는데 회사의 발전을 위해서 회의문화 개선해 볼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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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 문화에 대해 지루하다고만 생각했었고 별로 의미없게만 느껴졌었는데,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고, 요즘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현실적으로 맞는 말들만 쏙쏙 골라 나오는 느낌이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이렇게 행동해야하고 대화법도 새로 배울 수 있었고, 변화 속에서도 적응을 잘해나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리더들이라면 꼭 읽으면 좋을거같고, 회의가 좀더 부드럽고 유연한 분위기로, 생산적이고 효율적으로 바뀌게끔 팀원들이 다같이 읽어도 좋을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