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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 이어 빠르게 읽을 수 있어 즐거웠다. 스토리가 상당히 빠르게 진행되는 부분이 손을 놓지 못하게 한다 한달의 유예기간은 아직임에도 둘사이의 진도가 너무빠르다. 부모님 공인 커플이 되는게 한순간에 척척 진행된다. 재미난 부분은 남자가 여자측 부모님에게 인사드리는 과정은 늘 비슷한 부분. 내 딸은 줄수 없어.. 하는 아버지와 남자가 티격태격 하다 의기투합하는.. 그런 뻔한부분도 재미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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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은 거짓 고백을 받고 얼마나 지나 두 사람의 사이는 점점 가까워지고 결국 여친 부모님의 허락을 받고 사귀게 되는데.... 그러던 어느날 지나가다가 주인공의 부모님을 만나게되고 장기간 출장으로 주인공이 혼자 해결해야 한다고 들었을때 여주는 직접 저녁을 만들러 가고싶다고 하는데..... 점점 더 가까워지는 러브 스토리 과연................ |
| 사당이 괜찮은 작품 중에 하나의 아사인에게 걸치게임으로 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어 갖고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왜 다음 거 내서 넣었던 모습의 주인공과 어떤 모습이 실효인들의 모습은 볼 수 있을까요 개인적으로는 이런 유제품을 상당히 좋아해서 처음에는 다 호기심으로 구입을 하게 됩니다 과연 다음 거는 어떤 모습일까요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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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싸인 내게 벌칙 게임으로 고백해 온 갸루가 아무리 봐도 나한테 반한 것 같다 2권 리뷰입니다. 아싸인 내게 벌칙 게임으로 고백해 온 갸루가 아무리 봐도 나한테 반한 것 같다 1권에 이어서 2권이 나오자 마자 바로 구입한 뒤 재미있게 읽은 작품입니다.
1권에 이어서 이번에도 어마어마하게 꽁냥거리는 나나미와 요신!!!!! 비록 벌칙으로 고백을 했지만 만나면 만날수록 요신에가 빠지는 나나미~~~~~
간만에 재미있게 읽고있는 갸류물 입니다 ㅋㅋㅋㅋㅋ 어서빨리 책으로 만나보시실 바랍니다~~~ 이상 아싸인 내게 벌칙 게임으로 고백해 온 갸루가 아무리 봐도 나한테 반한 것 같다 2권 리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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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첫 가루 라는 작품과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하지만 비슷하면서 다릅니다) 저는 이런 작품을 많이 읽어서 그 안에 그 나름의 맛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너무너무 달아서 이가 썩을뻔 했습니다 ㅎㅎ 1권에 이어 꽁냥꽁냥 하는게 이정도면 벌칙게임이 아니라 진짜 좋아해서 고백 한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네요!! 책 진짜 재미있으니 강추 드립니다!! 나나미 일러스트 짱짱 귀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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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리뷰할 라이트노벨은 빠른 정발덕분에 기쁜 아싸인 내게 벌칙 게임으로 고백해 온 갸루가 아무리 봐도 나한테 반한 것 같다 2권 입니다. 인터넷 투고 사이트인 소설가가 되자에서 1위를 했다하니 믿어보고 읽어봅시다 이번권에선 데이트를 하고 하룻밤을 둘이 같이 지내며 풀어가는 이야기 입니다. 서로의 부모님에게 허락을 받아도 껄끄럽지 않을 정도로 상태가 진화하길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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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싸인 내게 벌칙 게임으로 고백해온 갸루 후기 일단 특전은 책갈피 인데 하나만 들어있어서 조금은 아쉬웠고 일단 1권을 읽고 2권을 구매했는데 내용 자체가 뻔하지만 뻔하지 않은 내용이라 제목만 보고 단정하기에는 조금 이르지 않나 싶은 작품입니다. 일러스트도 표지나 책안이나 나쁘지 않고 내용자체도 점점 여주가 어떤식으로 변화하는지 볼 수 있는 작품이 아닐까 싶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