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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랭크 모험가인 내 딸들은 심각한 파더콤이었습니다 4권입니다. 주인공 카이젤은 모험가로서 자만을 하다가 마을 하나를 날려버리게 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죽었고 그 자책감에 마을에서 살아남은 세 아이를 키우게되고 그여자아이들은 커서 어엿한 s급 모험가들이 됩니다. 그리고 그곳에 카이젤이 가게 되면서 이야기가 벌어진다고 하겠습니다. 카이젤의 힘은 당시에도 대단했고 시간이 지난 지금은 더 대단해졌기 때문에 주변에서 그를 놔주지 않습니다. 히로인급의 등장인물들도 나타나고 말이죠. 이번권도 재미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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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은 상당히 재밌었습니다. 전투씬이 약간 나오긴 했지만 그건 그냥 양념일 뿐이고.. 진짜는 카이젤의 결혼활동이었습니다. 솔직히 주인공인 카이젤은 결혼은 안했지만 딸도 있겠다.. 결혼 마음 자체는 별로 없었지만 가벼운 마음으로 여왕의 물음에 답한 결과 엄청난 일이 벌어지고 말았습니다. 여왕이 신문에다가 광고를 내어버렸던 것입니다. 물론 여왕이 장난삼아(?) 구혼했다가 차이기는 했지만요..ㅋㅋ 그랬더니 주인공 주변에 있는 여성들이 난리가 났습니다. 잠꾸러기인 메릴이 자다가 벌떡 일어났으니까 할 말 다했죠. 거기에 아름답기로 소문난 귀족아가씨까지 참전했습니다. 지금 주인공의 결혼전쟁에 3명의 딸 모두 참전했고.. 주인공의 파티 멤버였던 여성진 2명이 참전.. 거기에 귀족아가씨 1명.. 이렇게 6명은 확정적이네요. 그런데 이렇게 만든 주범은 여왕입니다. 여왕이 참전은 안할 것 같지만 이렇게 만든 수완은 인정해줘야 하겠네요^^ |
| 유튜브에서 숯 상당히 매력적인 작품 중에 하나인 에스뱅크 모음 라인 내 딸들은 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어 하고 시간 갈줄 모르면서 있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이번 고백 공동으로 과연 다음 건에서 어떤 모습의 주인공을 볼 수 있을까요 이번 건에서도 엄청난 재활용을 펼치는 우리의 주인공 주인공이 점점 하램을 만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ㅇ?서 다음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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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의 특징을 잘 살려 이야기를 전개하는 것은 독자에게 무난한 작품으로 받아들여지는 출발점이 되며 외연을 확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 하겠습니다. 그래서 라이트노벨 작품들을 보면 기본적인 요소들을 잘 지키면서도 외연을 확장해나간 작품들이 좋은 작품으로 기억되는 것 같고 이런 장점을 잘 활용하는 것이 장편 시리즈로 가는 지름길이라 생각합니다. 이번에 읽은 S랭크 모험가인 내 딸들은 심각한 파더콤이었습니다 4권을 보면서 왕도적인 전개를 잘 활용한다면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드는 데는 큰 무리가 없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하게 되었습니다. 라이트노벨이 보여줄 수 있는 가장 무난한 전개방식을 보여주는 것이 이 시리즈인 것 같은데 그런 점을 적절하게 활용하면서 독특한 상황으로 유도하는 것이 매우 흥미를 끌었기 때문입니다. 이 작품은 태생부터 어느 정도 히로인이 정해져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의외의 복별의 등장과 이를 통해 점점 가속화되는 히로인 경쟁이라는 흥밋거리가 생기고 이를 또 주인공의 개성적인 성격에 맞춰 전개한다는 것이 무척 인상적이고 재미있는 부분이 되었다고 하겠습니다. 오랜만에 신간의 내용이었음에도 재미있게 몰입하여 한 권을 읽을 수 있었던 원동력이 이런 변화구를 던지는 듯한 변칙적 전개가 정통 스토리에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하며 작품 전체의 전개도 나쁘지 않고 캐릭터성도 좋아서 꾸준하게 라이트노벨 읽는다는 느낌을 받으며 볼 수 있는 작품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S랭크 모험가인 내 딸들은 심각한 파더콤이었습니다 4권은 작품의 장점을 잘 보여준 권이라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게 된 권이며 지금과 같은 느낌으로 앞으로의 이야기가 이어진다면 끝까지 재미있는 시리즈로 기억하며 읽을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오랜만에 몰입할 수 있었던 라이트노벨이었고 다음 권도 얼른 출간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가지게 하는 S랭크 모험가인 내 딸들은 심각한 파더콤이었습니다 4권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