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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녀였지만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본가로 들어간 미야 미야가 본가에서 열심히 하는 모습도 귀엽고 ㅋㅋㅋㅋ 그런 미야를 귀여워서 어쩔 줄 모르는 두 의붓 언니들도 귀엽고 ㅋㅋ 마마는 그림체가 좀 무섭다 싶었지만 은근 팔불출마냥 아이들을 예뻐해서 재밌게 잘보고 있어요 |
| 말 그대로 신데렐라를 구박하지 않는 계모와 언니들의 이야기인데 사랑스러워요 당연히 다들 이름이 신데렐라 이런건 아니고 비슷한 상황인데 이런 어머니를 잃은 아이를 사랑으로 감싸주는 근데 이제 그전 리액션이 반드시 악역같은 느낌이지만 행동은 다른?이 갭이 귀여워요 |
| 신데렐라 클리셰를 비틀어서, 굴러들어온 딸을 구박하지 않는 가족입니다. 원본 신데렐라는 오히려 굴러들어온 돌이 박힌 돌을 구박하는 거였죠. 여기서는 박힌 돌이 굴러들어온 돌을 환영하고 아주 귀하게 대해줍니다. 인터넷에서 컨셉으로 인기를 얻은 작품이 단행본까지 재밌다니 놀라워요. 이 만화의 최강은 '마미' 테루님입니다. 가족의 형태는 다양하다고 일찍부터 일러주던 진짜 어머니, 마더 오브 마더. 애비는 영영 안 나오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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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 갑작스러운 사고로 친 부모님을 잃고 새로운 가정을 갖게 되면 갖은 괴롭힘과 왕따를 당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런 모든 예상을 뒤엎고 모든 일에 자애롭고 돕고자 하는 계모와 언니들과 가족이 된 주인공 일가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01권이다 |
| 제목 자체가 스포일러인 느낌인데 이게 제대로 먹혀들은 느낌이다. 특히 코노쿠라 가문의 실세라 할 수 있는 테루, 마리카, 아리사 모녀는 겉모습만 보면 판에 박힌 악역 같은 인상인데 정작 하는 행동은 그 편견을 시원스레 캐부수어준다. 그리고 그 부분이 볼거리가 아닌가 싶다. 이야기 진행은 원패턴 느낌인데 그럼에도 뒷 내용을 기대하게 만드는 면이 있었다. 2권은 언제쯤 나오려나? 전자책파는 종이책 나오고 추가로 더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나도 길게 느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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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이 대체 왜 이렇게 비싼가... 싶습니다.. 딱히 막 내용이 있는 것도 아니고... 툭툭 끊어지는... 스토리가 있는 내용이 딱히 아닌데... 예사에서 상품권도 주고 할인권도 주고 그래서.. 간혹 상품권이 들어오면 잘 읽는 카테고리가 비엘이 되었네요.. 재밌게 잘 읽었던 거 같은데.. 또 너무 비엘만 읽다보면 그 내용이 그 내용이고... 비슷비슷한 내용이 너무 많아서.. 또ㅎ 지루해지면 로맨스 만화로 갔다가 로판으로 갔다가 하고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