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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번아웃의 극단에 와있을때는 안읽는게 좋을수도 있다 ㅎ 읽다보면 더 부정적인 감정이 주체가 안됨.. 왜냐면 다 내얘기거든..
번아웃의 단계를 4가지로 나눴는데, 1단계가 열정적으로 업무에 올인하는 단계인게 충격적이었다
띠지의 위치나, 챕터별 짧은 호흡이 인상적인 책 처음엔 mz세대의 신선함을 담은 것 같았는데 곰곰이 생각해보면 그냥 지금 이 사회문제를 색다른 시선에서 바라보자는 의미가 담겨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암튼 이제 이런 책 나올 때 됐지.. 세상이 너무 팍팍하고 힘들다
인간세상이 인간을 위한세상이 아닌것만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