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백으로 읽은 백신애, 최진영의 <우리는 천천히 오래오래> 리뷰입니다. 소설, 잇다 시리즈를 좋아하는데 최진영 작가가 참여해서 더 좋았던 ㅠㅠ 여성을 비롯한 소수자를 억압하는 시대가 여전한 것이 참 씁쓸하구..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사랑은 시들지 않는 것이 벅차오르기도 하구 페이지가 끝나는게 아쉬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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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애, 최진영 - 우리는 천천히 오래오래 백신애의 고전 작품과 최진영의 현대 소설이 만나 시대를 관통하는 여성의 감정을 탐구합니다. 「광인수기」, 「혼명에서」 등 백신애의 작품들은 억압된 여성의 내면을 날것 그대로 드러내며 최진영의 동명 소설은 현대적 감각으로 사랑의 순간들을 섬세하게 포착합니다. 과거와 현재를 아우르는 여성들의 사랑과 광기 자유에 대한 갈망이 깊은 울림을 줍니다. 문학사적 의미와 현재적 감각이 조화를 이룬 의미 있는 작품집입니다. |
| 최진영, 백신애 작가님의 우리는 천천히 오래오래 리뷰. 백신애 작가님이 정말 멋있고 대단한 분이셨구나 하는걸 느낌. 한국사회에서 여성들은 무언가를 이루어도 지워지는 경향이 있는데 나도 참 많은 여자들을 모르고 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
| 여성 작가님들이 문학계에서 떠오른게 아주 오래된 것 같지만은 않아요. 옛날부터 오랫동안 남성 중심의 사회와 이야기들이 중심이 되었어서 여성 작가님들의 다양한 여성의 이야기들은 많이 볼 수 있게 되어 좋은 것 같아요. 앞으로도 여러 흥미로운 작품들로 만나고 싶어요. |
| 백신애,최진영 작가님의 [100% 페이백][대여] 우리는 천천히 오래오래 리뷰입니다. 항일 여성운동가였던 백신애 작가의 작품과 구의 증명으로 유명한 최진영 작가의 작품은 이 한 권으로 만나볼 수 있다니 신기했습니다. 서로 다른 시대의 여성 작가들의 만남이라는 주제가 아주 좋았어요. |
| 여성 작가들의 작품이 담겨 있는 책인데 과거 여성 작가와 현대 여성 작가의 작품이 한 권에 같이 담겨 있는 독특한 책입니다. 시간 차이가 많이 나지만 여성들의 이야기라 공감이 가는 부분도 있고 옛날 그 시대에 이런 일도 있었겠구나 싶기도 하는 내용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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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애 최진영 작가의 우리는 천천히 오래오래는 100% 페이백 대여 이벤트를 통해 읽게 되었다. 백 년 전에 제기했던 여성 억압의 문제를 사랑이 주는 다정함과 위안, 설렘과 따뜻함으로 풀어낸다. 이번 소설에서 그는 백신애의 작품들에서 보여지는 강렬한 정념에 이끌리는 사랑이 아닌 서서히 사로잡히는 사랑을 그린다. |
| 근대 여성 작가와 현대 여성 작가의 소설을 한 권에 담아 함께 읽는 ‘소설, 잇다’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이라 더 뜻 깊었습니다. 백신애와 최진영 작가님들의 시대를 넘어 이어나가는 여자들의 사랑의 실험이 쓰여져 있었고 이 연대가 제목 그대로 천천히 오래 지속되기를 바라게 되기를 바라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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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애, 최진영 저, 우리는 천천히 오래오래 리뷰입니다. 근대여성 작가와 현대여성 작가의 소설을 한권에 담아 함께 읽는 시리즈 소설, 잇다의 일환입니다. 최진영 작가의 작품은 익숙한데, 백신애 작가님을 이번에 처음 접하게 되어서 시대 정신을 느끼게 되는 계기가 되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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