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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어야 영어가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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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어야 영어가 들린다   이 책, 일단 오디오북은 아니다 그러니 혹시 이 책으로 영어를 들어가면서 공부해볼까 하는 생각은 안 하는 게 좋다. 이 책을 들고 펼 때 그런 생각했었으니, 하는 말이다. 해서 그 말 먼저 해둔다   이 책은 오디오북이 아니라, 오디오북을 만나기 위한 가이드 북이다. 물론 오디오북이라고 해서 오디오북만 말하는 게 아니라, 다양한 콘텐츠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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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어야 영어가 들린다

 

이 책, 일단 오디오북은 아니다

그러니 혹시 이 책으로 영어를 들어가면서 공부해볼까 하는 생각은 안 하는 게 좋다.

이 책을 들고 펼 때 그런 생각했었으니, 하는 말이다. 해서 그 말 먼저 해둔다

 

이 책은 오디오북이 아니라, 오디오북을 만나기 위한 가이드 북이다.

물론 오디오북이라고 해서 오디오북만 말하는 게 아니라, 다양한 콘텐츠가 있다.

 

그러면 이 책의 용도는 무엇일까 

 

간단히 비유로 이렇게 말해보자.

정보의 바다에서 가장 적당한 공부 방법을 찾는 비법을 알려준다.

영어 공부를 하기 위해, 그 방법을 찾기 위해 정처없는 서핑을 하는 대신, 이 책에서 분야별로 소개하고 있는 콘텐츠에서 골라보는 것이다.

 

그러니 이 책은 다양한 콘텐츠를 소개하는 책이다.

 

오디오북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

드라마

영화

 

그런 소개도 좋지만, 그 전에 왜 이런 공부를 해야 하는지, 그 당위성을 우리는 재삼재사 반복해서 새겨두는 게 좋은데, 이 책에서 영어 공부의 필요성 들, 이런 말들은 수시로 읽어서 각오를 몇 번이고 해야하는 것이다.

 

콘텐츠를 통해 공부할 그 필요성은 어디에 있을까 

이런 말 읽어보면, 새삼스럽게 그 필요성이 느껴진다.

 

언어 습득의 관건은 일상화에 있다. 듣기든, 말하기든, 읽기든, 쓰기든, 일상화가 이루어질 때 자연스레 숙달이 되기 마련이다. 우리가 모국어를 익히는 과정이 바로 그러하며, 모국어가 아닌 언어의 경우 듣기의 일상화는 대화보다는 콘텐츠에 의지하는 바가 크다. (12)

 

그래서 저자는 이렇게 재미있는 콘텐츠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따라서 일상화에 유리한 콘텐츠, 즉 재미있는 콘텐츠를 선택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13)

 

그래서 시작했다.

 

우선 애니메이션 몇 편을 골라 시작했다.

[라따뚜이][주토피아]

 

[라따뚜이] ;

장면 하나하나가 완벽하다. 감탄을 거듭하며 작품을 감상하다 보면 똑같이 감탄을 거듭하며 음식을 맛보는 주인공들을 만나게 된다. 이것은 장인들이 만든 장인들의 이야기다. (98)

 

그러니 저자는 이 작품 제작진을 장인이라 칭할 정도로 칭찬하고 있는 것이다.

 

[주토피아] ;

전통의 명가 디즈니의 저력을 느낄 수 있는 작품으로 캐릭터들만큼이나 귀여운 아이디어들로 가득하다.

그리고 편견에 관한 이야기이기도 한 이 작품은 무엇보다도 대단히 재미있다. (100)

 

캐릭터들의 매력이나 이야기의 짜임새, 설득력있는 메시지 등 어느 하나 부족함없는 빼어난 디즈니 애니메이션. (101)

 

모두다 과할 정도로 칭찬 일색이 아닐까 싶은데, 그 정도로 칭찬받아 마땅한 작품들이다.

물론 재미는 말할 것도 없다.

 

드라마에서는 빨강머리 앤을 골라보았다,

 

이 책의 소개 부분을 살펴보자.

 

훌륭한 배우와 제작진, 그리고 이야기가 만났을 때 어떤 마법 같은 일이 벌어지는지 보여 주는 보석 같은 작품. (140)

 

이미 몇 번씩 보았을던드라마지만, 이번에는 영어를 목적으로 다시 들어봤다.

내용 또한 익히 아는 것이다.

 

누구라도 응원할 수밖에 없는 꿈 많고 강인하며 생기 넘치는 한 소녀가 역경을 극복하며 그토록 염원하던 바람들을 하나씩 이루어가는 과정을 조마조마하게 지켜보다 보면 알 수 없는 행복감이 가슴을 가득 채운다. (140)

 

그러니 드라마에서 앤이 건네주는 감동과 행복감에 젖어가다보면, 저절로 영어가 들려오는 기쁨또한 맛볼 수 있을 것이다.

 

다시, 이 책은 

 

영어 생활권이 아니다 보니, 영어로 업무를 보는 게 아니다 보니, 영어는 자연이 과외의 노력을 해야만 접하게 되는 언어다. 그러니 자연 소홀하게 되는데, 이 책으로 그 필요성을 다시 새기게 되고, 그 방법도 다시 새겨보게 되니, 영어와 조금은 가까워진 느낌이다.

 

그러니 이 책으로 수시로 각오를, 영어를 위한 각오를 되새김질해보자.

그런 마음으로 이런 글, 다시 읽고 밑줄을 긋는다.

 

영어가 들리지 않는다면 많이 들어야 한다. 억지로 많이 듣기보다는 취미와 결합해 일상화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취미가 되기 위해서는 재미있어야 하며, 입문용 콘텐츠는 쉽고 학습 효율이 높아야 한다. (17)‘

 

누가 그걸 모르나, 하는 말로 그냥 넘어가지 말자. 이런 말 항상 앞에 붙여두고 읽어가면서 영어, 듣고 또 들어야 제대로 들릴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으로 올해 영어, 공부 한번 제대로 해보자는 것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s***h 2023.01.29. 신고 공감 3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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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듣기를 취미로? 재밌으니까 가능! 이번에는 할 수 있다! 의지뿜뿜
"영어듣기를 취미로? 재밌으니까 가능! 이번에는 할 수 있다! 의지뿜뿜" 내용보기
우리가 대개 목표를 잡아놓고도 매일을 똑같이 살아가는 이유는,-. 방법을 몰라 못 했던 경우-. 방법을 알지만 의지가 크지 않았던 경우이다 나 또한 “영어를 잘하고 싶다”는 욕망을 항상 지녀왔지만관련 자극이 없으니 그냥저냥 지내왔는데<재미있어야 영어가 들린다> 책을 읽으니왠지 정말 이번만큼은 “재밌게” 그리고 “꾸준히” 실력 향상 할 수 있을 것만 같은 느낌이 들었다!
"영어듣기를 취미로? 재밌으니까 가능! 이번에는 할 수 있다! 의지뿜뿜" 내용보기
우리가 대개 목표를 잡아놓고도 매일을 똑같이 살아가는 이유는,
-. 방법을 몰라 못 했던 경우
-. 방법을 알지만 의지가 크지 않았던 경우
이다

나 또한 “영어를 잘하고 싶다”는 욕망을 항상 지녀왔지만
관련 자극이 없으니 그냥저냥 지내왔는데
<재미있어야 영어가 들린다> 책을 읽으니
왠지 정말 이번만큼은 “재밌게” 그리고 “꾸준히” 실력 향상 할 수 있을 것만 같은 느낌이 들었다!


그중 가장 의외의 매체였던 <오디오북>
생소하기도 하고 시대에 걸맞지 않다고 여겼는데
외국에선 꽤나 보편적이고
정확한 발음과 재미 덕분에 영어듣기 연습에 제격인 것을 깨달았다.

책 덕분에 방법을 찾은 케이스!
바로 오디오북 어플을 깔고 오디오북 샘플을 들으며
앞으로의 듣기 여정을 헤아리는 시간을 가지니
시작만으로 절반은 성공한 듯한 느낌이 들어 의지도 뿜뿜 솟았다.

- 오디오북 이후 듣기 여정에는
영상 설명이 주라서 추측이 쉬운 다큐멘터리부터
애니메이션, 드라마, 영화까지
듣기 실력 향상에 따라 접하기 좋은 장르가 순서대로 목차에 있었고
한 챕터 안에서도 난이도별로 작품을 나열한 것이 보기 깔끔했다.

- 작품마다 짤막하게 설명된 줄거리와 오디오 특징은
작품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킬 뿐만 아니라
내 수준과 취향에 맞는 듣기 연습 작품을 고르기에 도움이 되었다.


책을 읽고나니, 영어듣기 정복으로 가는 늪 속에서
“이 돌다리만 밟으면 돼요~”하는 동아줄을 찾은 느낌이다.
재미만 찾다가 결국 자막을 켜고말았던 여러 시도들 끝에
영어능력자가 추천하는 주옥같은 작품 모음집을 만났다.
이제 느리더라도 꾸준히, 막막하더라도 차근차근
오디오북부터 순차대로 실력을 쌓아, 어떤 영어도 들릴 그 날을 기대해보아야겠다^^


<느리게걷다 출판사의 제공도서를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r******l 2022.12.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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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적합한 영어 컨텐츠를 찾는다면?
"내게 적합한 영어 컨텐츠를 찾는다면?" 내용보기
영어교육과 재학생으로서 리딩은 많이 하지만, 그에 비해 리스닝 인풋이 많이 부족한 편이다. 리스닝 인풋이 부족하다는 생각에 매번 유튜브를 뒤적거리다가 마음에 드는 영상을 발견하면 보기 시작한다. 하지만 이것도 조금 보다가 금방 끄거나 꾸준히 보게 되지는 않는다.전공 시간에는 학생에게 comprehensible input을 제공하는 게 좋다는 이론을 여러 번 접했다. 이때의 난이도는 학
"내게 적합한 영어 컨텐츠를 찾는다면?" 내용보기
영어교육과 재학생으로서 리딩은 많이 하지만, 그에 비해 리스닝 인풋이 많이 부족한 편이다. 리스닝 인풋이 부족하다는 생각에 매번 유튜브를 뒤적거리다가 마음에 드는 영상을 발견하면 보기 시작한다. 하지만 이것도 조금 보다가 금방 끄거나 꾸준히 보게 되지는 않는다.

전공 시간에는 학생에게 comprehensible input을 제공하는 게 좋다는 이론을 여러 번 접했다. 이때의 난이도는 학생의 수준인 i에 조금 더 어려운 i 1을 제공하라고 배웠다.

이것을 내 영어 공부에 접목해보자고 다짐하지만, 막상 쏟아지는 컨텐츠를 보면 뭐가 나에게 맞는지, 이게 어떤 컨텐츠인지 쉽게 파악하기는 어렵다.

이 책은 나의 수준에 적절한 오디오북, 애니메이션, 미드, 영화를 고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난이도가 나와 있어 내 수준에 적합한지 파악할 수 있어 좋다. 무엇보다도 해당 내용을 정리해두어 인풋을 접할 때 스키마 활성에 무척이나 도움이 되는 책이다.

'빠르게 기초 실력을 쌓은 후 내가 좋아하는 작품부터 시작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영어 공부를 할 때 어떤 컨텐츠를 접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이 책부터 읽어보는 게 어떨까?
j*******3 2022.12.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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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 듯하지만, 새로운《재미있어야 영어가 들린다》
"당연한 듯하지만, 새로운《재미있어야 영어가 들린다》" 내용보기
아무리 공부자료나 방법이 이게 좋다 저게 좋다 해도,결국 재미가 있어야 영어를 꾸준히 할 수 있다는 건 정말 진실이다.그러던 중 제목이 특히 공감이 가서 읽어보게 된 책.이 책은 리스닝에 관한 영어 공부 방법론을 제시한다.어쨌든 중요한 건 재미가 있는 걸로 공부하자는 거다.다만 흔히 제시하는 미드라든가, 그런 것은초심자나 듣기에 많이 노출되지 않은 이들에게는 부담스럽다.
"당연한 듯하지만, 새로운《재미있어야 영어가 들린다》" 내용보기
아무리 공부자료나 방법이 이게 좋다 저게 좋다 해도,
결국 재미가 있어야 영어를 꾸준히 할 수 있다는 건 정말 진실이다.

그러던 중 제목이 특히 공감이 가서 읽어보게 된 책.
이 책은 리스닝에 관한 영어 공부 방법론을 제시한다.
어쨌든 중요한 건 재미가 있는 걸로 공부하자는 거다.

다만 흔히 제시하는 미드라든가, 그런 것은
초심자나 듣기에 많이 노출되지 않은 이들에게는 부담스럽다.
그렇다고 접근이 용이한 동화를 읽기에는 마음이 안 가기도 한다.
그래서 영어 웹소설, 다큐멘터리, 애니, 드라마, 영화 등등
난이도별로 작품들을 소개하면서 수준에 맞게 고르고 재미를 유지할 수 있는 영어 리스닝에 도움이 될 만한 정보들을 제공한다.

책의 초반부에 제시되는 재미를 유의한 영어 리스닝( 독해) 진행 방법에서는 공감 가는 부분과 도움이 되는 부분이 상당히 많았다.
내가 평소에 시도하리라 생각했던 패턴이나, 엉거주춤 시작하고 있던 영어 공부 패턴을 좀 더 가다듬고 체계화할 수 있을 만한 정보들이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다.

다만 저자의 취향이 꽤 담겨 있어서 소개하는 작품들의 장르가 풍부하지 않다는 인상은 받았다. 다른 장르들이 없는 건 아니지만 왠지 저자가 과학, sf, 판타지에 관심이 많은 것 같고(애니는 애초에 다들 아는 유명한 게 많으니 별개), 만약 그중 취향인 게 그닥 없다면 독자 스스로 따로 많이 찾아보아야 할 것 같다.

이 책에서 가장 도움이 되는 건 저자의 수준에 따라 차근차근 재미를 유지하며 접근하는 리스닝 방법론과 각 작품별 리스닝 난이도 평점이다. 나로서는 내게 필요한 핵심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어서 만족한다. 또 모르던 작품들 중 소개로 인해 호기심이 생긴 작품도 있다.
다만 지면을 많이 차지하는 작품 소개 내용은 많은 부분이 그냥 줄거리라서 이미 아는 사람들이나 그 작품 자체에 재미를 못 느끼는 사람들에겐 큰 정보의 의미는 없을 수 있다.

또 -당연한 것이긴 하지만- 우선은 리스닝을 위한 것이기에 음원이 있는 작품이 필수고, 더 잘 듣기 위해 텍스트도 있어야 하기에 독자가 발품 팔아 이 두 가지 자료가 모두 있는 작품 중 자기 취향을 잘 골라 꾸준히 즐기는 게 관건인 듯하다.

영어 기초 실력을 빠르게 키운 후, 취미와 결부하여 일상화시키는 게 핵심이라 생각하는 저자의 의견에 공감하며, 앞으로도 작품을 고르고 리스닝하는 데 이 책을 참고할 생각이다.

평소 자주 언급되던 (only)미드 리스닝 방법론에 지겨움을 느끼던 독자라면, 그리고 리스닝을 하긴 하는데 어떻게 즐겁게 잘 하면 좋을지 궁금한 독자라면, 리스닝을 위한 대상의 지평-웹소설,다큐,애니,영화 등-을 넓히고 유익한 방법을 얻는 데 이 책이 도움이 될 것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s******3 2023.01.2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2023-07 자유자 서평] 재미있어야 영어가 들린다, 한지웅, 느리게걷다, 202211, #1090
"[2023-07 자유자 서평] 재미있어야 영어가 들린다, 한지웅, 느리게걷다, 202211, #1090" 내용보기
영어를 가르치는데는 다양한 방법이 있지만 기본적 방향은 흡사하다. 듣고 말하고 읽고 쓰기 순서로 가르치지만, 이것은 듣지 못하면 말하고 읽지를 못한다. 들을 수 있으면 말할 수도 읽을 수도 쓸수도 있다. 이것은 모국어의 습득과 같은 패턴이며 어느 언어라도 비슷한 경로를 거친다. 영어를 배우는-학습하는 것 역시 다양한 방법이 있을 수 있지만 학습자 마다 듣고 말하고 읽고 쓰
"[2023-07 자유자 서평] 재미있어야 영어가 들린다, 한지웅, 느리게걷다, 202211, #1090" 내용보기

영어를 가르치는데는 다양한 방법이 있지만 기본적 방향은 흡사하다. 듣고 말하고 읽고 쓰기 순서로 가르치지만, 이것은 듣지 못하면 말하고 읽지를 못한다. 들을 수 있으면 말할 수도 읽을 수도 쓸수도 있다. 이것은 모국어의 습득과 같은 패턴이며 어느 언어라도 비슷한 경로를 거친다. 영어를 배우는-학습하는 것 역시 다양한 방법이 있을 수 있지만 학습자 마다 듣고 말하고 읽고 쓰기 순으로 학습한다. 이것 역시 듣지 못하면 말하고 읽기에 무리가 오며, 당연 쓰지를 못한다. 독해가 되는데 말하지 못한다? 그러면 대부분 듣기가 함께 안 된다. 말하기는 되는데 듣지 못한다? 말이 안된다. 말할 수 있으면 들을 수 있어야 한다. 듣기가 안되는데 말하고 읽고가 자유로울 수 없다는 이야기이다. 쓰기는 그 이후이다. 연계성을 생각해야 한다. 그래서 최근 학습 방법은 이 네가지를 동시에 익힐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영어를 들을 수 있게 되려면 꾸준한 학습이 필요하다. 모든 학습의 기본이다. 영어를 익히는데, 재미는 없어도 익힐 수는 있지만 재미마져 있다면 그 학습효과는 다를 것이다. 내가 하기싫ㅅ은 것을 억지로 하는 것과 내가 재미있어하고 하고 싶어하는 것을 할 때의 효과는 전혀 다르게 나타난다. 이왕이면 재미있게 학습하기를 권하고 싶다. 그런데 뭐든 배우는게 늘 그렇게 재미있지만은 않다는게 문제인데, 언어 역시 그러하다. 자신이 좋아하는 것과 연결-결부하여 학습을 하면 조금 더 쉽게 다가설 수 있다. 책<재미있어야 영어가 들린다>는 그러한 관점에서 접근 방법으로 저자는 영어 학습을 웹소설 오디오북에서 미드, 영화까지-혹은 그 이상을- 권하고 있다. 이는 많이 들어야한다는 조건을 채우기 위해서 이다. 듣기능력을 향상하는데 있어 많이 듣는 것보다 나은 방법은 없다. 자기가 좋아하는 영화를 선택하여 여러번 많이 보고 듣고를 반복하다보면 (언어 학습-습득의 관건은 다양한 매체를 가능하면 다양하게 많이-저자는 일상화라 표현했는데-가장 이상적이지만 외국어로 학습하는 이들에겐 이게 쉽지가 않은 일이다.) 듣기가 향상되고 말하기 역시 향상 될 수 있음을 이야기하고 있다. 그러기 위해 소설이나 웹소설 같은 경우는 오디오 북과 함께, 영화-영상 같은 경우는 스크립트와 함께 학습을 하자는 것이다. 전제 조건은 재미있는 작품을 선택 후, 재미있게 학습하자라는 것이다. 

 

책 <재미있어야 영어가 들린다>는 앞서 이야기한 기반위에 '무엇을 어떻게 들어야 할까'에 관한 책이며, 이 책에서는 "번역서와 대조해 가며 읽는다. 어휘나 표현을 찾는 수고를 덜 수 있으며, 상대적으로 난이도에 대한 제약이 덜해 원하는 도사를 읽고 싶을 때 유용하다"는 사고로 학습플랜을 제시하고 있다. "일반 베스트셀러 수준의 도서를 한 권 선정해 집중적으로 학습하게 되는데, 난이도에 구애받지 않고 재미있는  도서를 택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이 방식이 초심자에게 가장 적합한 방식이기도 하다 제시하고 있지만 이것은 저자만의 생각이다. 이유는 학습자의 수준이 천차만별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학습자가 어느정도 영어에 관심이 있고 학습하는데 배타적이지않다라는 전제를 깔고 간다. 그리고 일반적 베스트셀러를 읽을 수 있을 정도를 선행 요구하고 있다. 기초적 문법도 알고 있는 상태와 함께. 이걸 배제하면 저자의 요구들은 학습하는데 문제될것은 없다. (그러나 학습자마다 특이점이 있고, 특유의 분제점이 잇을 수 있다.)

 

저자는 학습도구로 제일 처음 오디오 북을 권하고 있으며(타겟을 선정 한 후), (기초영문법정도는 이미 습득이 되어진 후) 번역서와 대조해 가며 읽기를 말한다. 번역서외에는 다른 자료는 참조하지 않는다는 원칙 아래. 독해를 마쳤다면 오디오북을 들으며 원서를 다시 읽으라 말한다. (이때 단어의 발음과 문장의 인토네이션 등등과) 익숙해지는 과정이라 말한다. (반복 학습이 들어있다.) 편안한 마음으로, 문장의 자연스러운 흐름에 주의를 기울이면서 듣기를 바라고 있다. 다들엇다면 마지막으로 이제 원서 웞이 오디오북만 다시 듣기를 반복한다. 듣다가 잘 들리지 않으면 텍스트를 확인해보기도 하고 그냥 한동안 계속들어보기도 하며 리스닝 자체에 숙달되어 가는 과정이라 말한다.  물론 복습효과-반복학습을 포함한다-도 있다. 이 세 과정은 주의를 집중하여 실시하여야 한다. 물론 쉽지않고 주의와 노력을 요하는 훈련이다. 그러나 반복학습이 되다보면 이러한 과정이 점점 줄어들게 될 것이다. 다 줄어들어 쪼그라들면 아마도 영어가 확연히 들리게 될 것이다. 우리는 흔히 말한다. 영어는 아는 만큼 들리고 아는 만큼 말할 수 있다 고. 결국 이 말이 이렇게 길게 표현된 것이다. 언어는 노력의 산물이다. 

 

오디옥 북, 다큐멘타리, 애니메이션, 드라마, 영화, 모든 매체를 통한 학습에 동일한 방법을 제시하고 있고, 본인 역시 동일한 벙법을 공감하며 권하고 싶다. 모 유명 영어강사가 단어를 외울때 아루에 몇 백개 몇 천개씩외우는 사람이 있는데, 이는 멍청한 방법이라 말한다(본인동 공감하며) 학습하루에 20개씩, 내일은 그 20개에 새로운 20개를 더해서, 그 다음 날은 40개에 새로운 20개를 더해서 학습하는것이 효과적이다. 이는 결국 단어조차 반복해서 암기하는 것이 기억에 오래 남음을 이야기하고 있다. 많은 이들이 단기기억이 어쩌고, 장기기억이 어쩌고 하는 이야기들을 들었을 수도 있다. 금새 외운것을 다음 날 다 잊기전에 다시 학습해서 점점더 장기기억으로 이전시켜 놓으라는 것이다. 그런것처럼 듣기역시 같은 것을 요구한다. 반복학습이 중요하다는 것을 저자도 강조하고 있다. 단지 듣기콘텐츠를 이왕이면 재미있는 것을 선택하고 재미있게 학습하자는 것이다. 많이 듣는것이 엄청난 양의 정보를 들으라는 이야기라기보단 같은것을 많이듣다보면 그것은 잘들린다는 이야기이다. 점점 반복하며 듣는 정보를 더해나가는 것이다. 오해하면 안된다. 또한 많이 들으려면 듣기가 재미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 이 말은 이제 이해되었으리라 생각하며.)

 

영어는 (아니 모든 필요에 의한 외국어는) 많은 노출-일상화-에서, 성패라기보다는, 익숙해진다. 익숙해지면 할머니도 , 유치원 꼬맹이도, 꼬물꼬물 아가들도 영어를 들을 수 있고 말할 수 있다. 우리가 모국어를 겁자 쉽게 배웠다고 생각하지마라. 모국어조차 처음 첫마디를 떼기 위해선 엄청난 시간을 들이고 뇌와 입안에서 옹알거리며 학습한다. 그리고 어느날 첫마디를 떼는 것이다.  책<재미있어야 영어가 들린다>는 웹소설 오디오북, 애니매이션, 미드 영화 등 재미있는 영어권 작품들을 난이도로 소개한 콘텐츠 가이드북으로모든 걸 섭렵해도 좋겠지만 자기가 좋아하는 것만으로 충분히 영어를학습하고 들을 수 있게 될 수 있음을 이야기하고 있는 책이다. 영어를 학습하려는, 특히 듣기를 학습하려는 모든이에게 권할만 하다 생각된다.

 

 

 

 

 

* 이 리뷰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c*********e 2023.01.2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23년 새해목표 영어공부는 이걸로 끝!
"23년 새해목표 영어공부는 이걸로 끝!" 내용보기
한때는 영어로 논문들도 찾아읽고 발표를 할 일도 있어영어를 쓸일이 많았지만학업을 마치고 나니 국내에서만 지내는 환경에서는 아무래도 영어를 접하는 것 자체가 줄었어요작년부터는 커뮤니티를 통해 영어 원서 / 산문을 읽는것에는 꾸준히 스스로를 노출하고 있었어요하지만 읽는 것에 반해서 영어를 듣는일에는 꾸준히 노출되기가 어렵다보니 점점 듣고 말하기. 발음에 관해 자신감
"23년 새해목표 영어공부는 이걸로 끝!" 내용보기
한때는 영어로 논문들도 찾아읽고 발표를 할 일도 있어
영어를 쓸일이 많았지만
학업을 마치고 나니 국내에서만 지내는 환경에서는
아무래도 영어를 접하는 것 자체가 줄었어요

작년부터는 커뮤니티를 통해 영어 원서 / 산문을 읽는것에는 꾸준히 스스로를 노출하고 있었어요
하지만 읽는 것에 반해서 영어를 듣는일에는 꾸준히 노출되기가 어렵다보니 점점 듣고 말하기. 발음에 관해 자신감이 없어지고있어요

물론 지금은 오디오북. 미드. 영화 많은 콘텐츠를 쉽게 접할 수 있지만 어떤것이 나에게 맞을지 어떤식의 접근이 좋을지 알기가 힘들어 시작하기가 어려웠어요

이 책은 제목 그대로 이런 고민을 가진 사람들을 위한 "가이드북" 이었어요
저자분이 나름의 기준으로 재미있고 듣기에 유익했던 컨텐츠를 난이도와 함께 어떤식으로 접근할지 제시해주는 것이라서
아직 미드나 영화를 바로 시작하기 어렵다 하는 저같은 사람에게
조금 더 쉬운 레벨의 이런것도 있어 하고 제시해줘서 좋았어요
(같은 종류의 콘텐츠 안에서도 레벨을 나눠줘서 더 쉬운 작품을 찾을 수도 있구요)

제시된 작품들 중 이미 한글자막이나 더빙으로 보았던 작품들만 보아도 추천해주신 작품 자체의 훌륭함도 물론 보장되구요

특히 인상적이었던 것은 영미권 웹소설이라는 생각도 못한 장르였는데요.
국내 웹소설 웹툰은 읽지만 영어공부용으로 영미권에서 나온 이런 장르를 생각해본 적은 없어서 우와~ 했답니다

실제로 두가지 책과 오디오북으로 한 챕터씩 실습도 해보았어요

먼저 한국어로 완독하고 영화도 보고 내용도 익숙한 "해리포터". 해리포터는 원서로도 읽어보았고 영화듣기도 시도해본 적이 있어서 오히려 화면에 집중하지 않아도 되는 오디오북을 들어보니 단어단어가 더 잘 들리는 느낌이었어요. 아무래도 집중력이 분산되지않은 덕분인것 같아요

두번째로는 처음보는 웹소설인 "mother of learning"을 한챕터 읽고, 오디오북을 들으면서 읽고, 오디오북 듣기만 해봤어요.
새로운 내용이기에 처음 읽기와 들으며 읽기 단계는 시간이 조금 걸렸지만 성우분이 천천히 또박또박 발음해줘서 어느정도 내용을 아는 상태인 세번째 오디오북만 듣기에서는 8-90%는 들은것 같아요

사실 두번째 시도한 웹소설도 판타지 내용이라 이게 일상생활 영어에 도움이 될까 했는데
상황이나 행동표현 등 일상에서도 쓸 수 있는 표현들이 많아서 충분히 도움이 되겠구나 했답니다
무엇보다 와 내가 영어책을 바로 들을수있네 하는 자신감을 준다는 점이 최고인것 같아요.

2023년 새해를 맞아
영어공부를 새해목표로 삼으신 분들이 많을 텐데
웹소설. 다큐. 영화 등 다양한 장르들을 제시하고 다양한 레벨을 제시하고 있으니 하나씩 시도해보면서 나에게 맞는 레벨과 종류를 찾는 과정을 따라가 보면
어느새 새해목표 완수 일 것 같아 추천합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체험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d****7 2023.01.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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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접하는 웹소설 오디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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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 달인의 다양한 조언과 각종 비법을 들어봤다. 고수들이 공통적으로 꼽는 가장 중요한 한 가지 요소가 있는데, 바로 '재미'다. 반복도 중요하지만, 반복마저도 일단 재미가 있어야 한다. 물론 반복하면 재미가 급격히 떨어지는 경우도 있지만, 의외로 실력이 왠만큼 쌓인 후에는 반복이 의외의 쾌감을 주곤 한다. 특히 시간이 꽤 지난 후에 반복하는 경우에 그러하다. 번역가 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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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 달인의 다양한 조언과 각종 비법을 들어봤다. 고수들이 공통적으로 꼽는 가장 중요한 한 가지 요소가 있는데, 바로 '재미'다. 반복도 중요하지만, 반복마저도 일단 재미가 있어야 한다. 물론 반복하면 재미가 급격히 떨어지는 경우도 있지만, 의외로 실력이 왠만큼 쌓인 후에는 반복이 의외의 쾌감을 주곤 한다. 특히 시간이 꽤 지난 후에 반복하는 경우에 그러하다. 번역가 한지웅 역시 "재미있어야 영어가 들린다"며, 재미를 더하거나 지속시키는 공부 노하우에 주목한다. 

 

저자가 말하는 영어를 잘하는 법은 간단하다. 기초 실력을 빠르게 다진 후, 취미와 결합해 영어를 일상화하는 것이다. 여기서 기초 실력을 다지는 첩경은 원서를 한 권 읽는 것이다. 다소 게을러 보이는 공부법처럼 보이지만, 저자는 심지어 번역서와 대조해 가며 원서를 읽을 것을 권하고 있다. 일반 베스트셀러 수준의 도서를 한 권 선정해 집중적으로 독파할 것을 주문한다.

 

"언어 습득의 관건은 일상화에 있다. 듣기든, 말하기든, 읽기든, 쓰기든, 일상화가 이루어질 때 자연스레 숙달이 되기 마련이다."(12쪽)

 

일상화에 유리한 콘텐츠, 즉 재미있는 콘텐츠를 선택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그래서 저자는 오디오북,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 드라마, 영화의 순서로 콘텐츠 난이도를 구분한다. 일단 난이도가 낮은 오디오북이나 다큐멘터리 작품으로 시작해서 애니메이션, 드라마, 그리고 가장 난이도가 높은 영화까지 차근차근 섭렵해가는 방식이다. 이를 위해서, 저자는 영어 청취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작품 리스트를 열거하고 있다. 마치 옛날 비디오 가게에서 받아보던 주간 비디오 잡지처럼, 작품과 줄거리, 배경설명 등을 소개하고 있는데, 특별히 영어 공부를 위한 팁과는 거리가 있어 보인다. 

 

나는 한번도 웹소설 오디오북을 진지하게 들어본 적이 없는데, 저자는 초심자 수준에 맞는 웹소설 오디오북을 소개하고 있다. 《마더 오브 러닝》, 《원더링 인》, 《라이프 리셋》, 《헝거 게임》 등이 그러하다. 일단 《마더 오브 러닝》을 들어보았다. 내가 평소에 듣는 1.5배속이 아니라 보통 속도로 들었는데, 약간 허스키 음이 섞인 여성 내레이터의 목소리에 살며시 잠이 쏟아지는 것은 왜일까. "영어권 웹소설 중 손꼽히는 재미와 완성도를 자랑하는 작품"이라는데 말이다.

z***a 2023.01.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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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어야영어가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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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보기엔 영어 책 같지만?  굉장히 독특한 책을 손에 넣었다. 두근두근 하는 마음으로 책장을  펼쳐본다.. ! 그 유명하다는 해리포터...........!  저자는 누구인지. 재생시간은 몇분인지 연도와 발행은 어디서 했는지 리스닝을 할때의 레벨차이 난이도는 어떤지. 등등.. 작가 나름대로의 생각이 적힌 이것은.... 신개념... 영어 리스닝 책?? 이 아닐까 싶었다.  2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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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보기엔 영어 책 같지만? 

굉장히 독특한 책을 손에 넣었다.

두근두근 하는 마음으로 책장을  펼쳐본다.. !


그 유명하다는 해리포터...........! 

저자는 누구인지. 재생시간은 몇분인지

연도와 발행은 어디서 했는지 리스닝을 할때의 레벨차이

난이도는 어떤지. 등등.. 작가 나름대로의 생각이 적힌 이것은....

신개념... 영어 리스닝 책?? 이 아닐까 싶었다. 


2페이지 정도로 읽을 분량이 매우 적으므로

시간이 없는 사회인 이나.. 공부하랴 뭐하랴 바쁜 학생들에게

강력 추천 하는 그런 책이 되시겠다...!

손에 딱 들어올만큼 작은 사이즈의 도서라는것도 또하나의 장점인듯하다.


007시리즈 까지 언급이...! 

내가 그간 봐왔던 해외유명 영화 또는 애니메이션 들이 

이 책 한권에 스토리가 짧막하고 포인트만 콕콕 찝어서 나와있다는것.



 

정말 재밌어서 2번 본.. 미션임파서블 영화!가 

언급이되어서 기뻤다..! 영화에 대한 작품소개와 감상평? 비스무리한

작가만의 필체를 느껴볼수있었다. . !

 

이외에도 반지의제왕, 라라랜드 

다양한 영화작품들이 이 책에 등장한다..

영어원서로 작품을 읽는건 쉽지 않은 일이지만 

마치 이 책은 쉬게 읽기위해 가이드해주는 듯해서 좋았다. 

 

p.s 잠에 들기전에 조그만 사이즈의 책을 

손에 들고 한장 한장 넘기면서 읽어보니 괜히 즐거워지는 기분이 들었다. 

 

영어원서, 오디오를 듣기전에 

이 책을 먼저 만나보자 !

 

그럼 조금은 새로운 시각으로 읽을 수 있을 것이다. 
 

v*********a 2023.0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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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어야 영어가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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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읽는 것보다 듣는 것이 어려운 케이스가 많다. 미드를 통해 영어를 꾸준하게 들어서 실력을 향상시킬 것이라는 목표는 매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그러나 미드는 영어 듣기 초보자들이 도전하기엔 난이도가 있다.   이 책은 그러한 점을 반영해서 비교적 듣기가 쉬운 웹소설 오디오북부터 시작해서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 드라마, 영화 순으로 재미있는 콘텐츠들을 소개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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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읽는 것보다 듣는 것이 어려운 케이스가 많다.

미드를 통해 영어를 꾸준하게 들어서 실력을 향상시킬 것이라는 목표는 매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그러나 미드는 영어 듣기 초보자들이 도전하기엔 난이도가 있다.

 

이 책은 그러한 점을 반영해서 비교적 듣기가 쉬운 웹소설 오디오북부터 시작해서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 드라마, 영화 순으로 재미있는 콘텐츠들을 소개하는 가이드 북이다.

 

제일 처음에는 워밍업으로 기초 실력 배양을 위해 원서 읽기를 권유하면서 3가지 방식을 제시한다. 모르는 단어 찾으면서 읽기, 모르는 단어 문맥에 따라 읽고 넘어가기, 번역서와 대조하며 읽기다.

다음으로 트레이닝이다. 여기서는 도서 선정과 오디오북에 대해 이야기 하며 학습 플랜을 제시한다.

이후에는 저자가 오디오 북과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 드라마, 영화를 리스닝 난이도를 매겨 추천해준다.

 


 

이 책은 영어듣기 실력 향상을 하고 싶지만, 갈피를 잡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길잡이가 되어준다.

어떤 식으로 매체들을 활용하여 공부하면 되는지를 효율적으로 설명하고, 책에서의 가이드 내용 또한 낮은 난이도부터 시작해서 점점 올라가는 형태라 내 실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다양한 매체들로 영어 실력을 향상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h*****4 2023.0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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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어야 영어가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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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어야 영어가 들린다> 책 네이밍이 이미 저의 마음을 끌더라구요 재미있어야 영어가 들린다고 하는데 내용이 궁금해지더라구요 < 재미있어야 영어가 들린다 > 이 책은 콘텐츠 가이드북입니다!   오디오북/다큐멘터리/애니메이션/드라마/영화 들리는 영어를 위해서 가이드한 책이더라구요!   수년간 우리는 영어를 학습하고 끊임없이 필요함을 알면서도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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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어야 영어가 들린다>


책 네이밍이 이미 저의 마음을 끌더라구요

재미있어야 영어가 들린다고 하는데

내용이 궁금해지더라구요

< 재미있어야 영어가 들린다 > 이 책은

콘텐츠 가이드북입니다!

 

오디오북/다큐멘터리/애니메이션/드라마/영화

들리는 영어를 위해서 가이드한 책이더라구요!

 

수년간 우리는 영어를 학습하고 끊임없이 필요함을 알면서도

영어가 들리지 않는 이유가 뭘까요...?

잘 듣기 위해서는 많이 들어야 하는데

많이 듣기 위해서는 재미있어야 하지요~

 

많은 사람들이 미드를 선택하지만 영어초보자들에게는 미드도 어렵다고 봅니다!

 

아직 미드가 어려운 분들에게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될듯싶어요!

< 재미있어야 영어가 들린다 >에서

마션 소설에 대해 설명이 되어 있는데요 마션 영화로도 나왔어요! 저도 너무 재미있게 보았었는데요

이러한 마션 소설을 어떻게 보면서 학습하면 좋은지 나와 있더라구요

 

마션에 줄거리와 영어듣기에 알맞은 이유에 대해서도 설명이 되어 있더라구요

 

도서선정을 하고 나서 독해를 한 뒤에서 오디오북을 보게 하더라구요

처음에는 책과 함께 오디오북을 듣고

나중에는 책 없이 오디오북만 듣습니다

 

이러한 학습이 억지로 외우려고 하지 않아도 자연스레 작품 속 어휘나 표현을 습득하게 하는 효과를 본다고 해요

처음부터 너무

완벽하려 하지 마세요.

모르는 부분이 있어도

괜찮습니다.

 

책 중간중간 끝까지 영어학습을 할 수 있도록 용기를 북돋아주는 말들까지 있답니다!

 

< 재미있어야 영어가 들린다 >은

난이도별로 콘텐츠를 소개하였더라구요

 

순차적으로 콘텐츠들을 감상하면서 숙련도를 높일수 있는것이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아요!

영어는 무척 유용한 언어이지요

세계인의 공용어이기 때문입니다.

의사소통만 되어도 다양한 가능성이 생기는 언어이기도 하죠!!

 

이 책에서는 영어를 익히는 데엔 특별한 능력이 요구되지 않고

다만 일상을 통해서 자연스레 숙달되는 것이 좋다고 하네요^^

 

< 재미있어야 영어가 들린다 >이 일상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영어가 숙달될 수 있도록

해주는 첫걸음이 될수 있도록 도움을 줄거 같습니다!!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

j*****3 2023.01.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