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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마음이 참으로 청개구리 같아서... 옷 무겁고 허리 아프던 추운 겨울엔 어서 여름이 오길 바라더니, 그새 겨울을 생각한다. 가는 곳마다 에어컨에 음료는 아이스로. 잘 놀고 들어와 겨울 그림책 집어들고... 아~ 눈썰매 시원하겠다~ 아~ 쥐돌이네 찐빵 맛있겠다~ 아~ 고깔모자 게임 재미있겠다. ㅋㅋ 옹기종기 도란도란 복닥복닥 쥐돌이네 겨울 풍경에 취하는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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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난로와 조명 속에서... 온 가족이 모여 앉아 겨울나기를 위한 준비를 한다. 따로 또 깥이 함께하며 하나하나 완성해 나간다. 열명의 형제 부모님, 할머니, 할아버지..14가족. 따뜻한 가족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흰 눈 밭을 쌩~ 날리는 모습의 그림을 보며 같이 신났고. 썰매에서 떨어진 아이들 모습에 안타까워하며.. 재미있게 그림책을 읽었다. 숨은 그림 찾기 하듯 겨울잠 자는 무당벌래 찾기도 해보았고 쌓여있는 뗄감과 먹을 곡식을 보며 겨울나기 준비하는 모습을 우리와 비슷하다 생각해보았다.
가족과 함께여서 더욱 즐거울 겨울~ 이번 겨울 나도 가족과 즐겁게 보내봐야겠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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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에서 온책읽기 도서로 선정되어 구입하게 되었숩니다 시리즈가 여러권 있어서 계절별로 읽히기 좋아요 친근한 그림과 다정하고 공감가는 내용도 만족합니더 특별히 아이가 완전 좋아하거나 빠져서 읽거나 하지는 않았지만 계절과 관련한 독서를 하고자 할때 추천할만한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