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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을 준비하는 청소년이라면 오답노트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수능 모의고사 기출문제 중 오답률이 높은 핵심 문항을 수록했다고 하니 오답을 피하기 위해서 꼭 짚어보아야 할 부분일 것이다.
시험을 볼 때 모르는 것만 틀리는 것은 아니다. 실수로 또는 헷갈려서 오답을 낼 수 있는 부분이 있으니 그런 것만 줄여도 성적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에서는 정답과 오답의 이유를 시원하게 밝혀주고 정답으로 가는 논리구조를 안내한다고 하니, 수험생이라면 한번 짚어보고 오답을 피할 수 있을 것이다.
그 방법을 찾기 위해 이 책 《국어 오답의 모든 것》을 읽어보면 좋을 것이다.
이 책은 기획 저자 정동완을 비롯하여 많은 사람들이 참여했다. 그들의 노하우를 이 책 한 권에서 집약했다고 보면 되겠다. 검토진도 함께 참여하여 이 책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 책의 목차는 1부 '독서 영역을 대하는 종합 안내서'와 2부 '유형별 솔루션'으로 나뉜다. 오답을 피하는 KEY 11이 수록되어 있다.
실제 문제를 함께 살펴보며 유형별 솔루션과 쌤의 꿀팁 등 핵심을 파악할 수 있도록 안내해준다.
핵심적인 지식을 파악한 연후에 '기출로 보는 진단 평가'와 '기출로 보는 연습문제' 등으로 실전에 돌입해본다.
엄선된 문항, 핵심 키 파악, 정답으로 가는 실전 문제로 책에서 배운 열쇠를 적용해서 흔들리지 않고 당당하게 문제풀이를 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는 책이다.
오답을 피하는 키가 정리되어 있는 것이 이 책의 특징이다.
문제풀이를 할 때 시간이 무한대로 주어진다면 모든 문제를 다 풀 수 있겠지만, 시험 시간은 한정되어 있다. 그러니 실수를 줄여야 한다. 오답만 피해도 대단한 성과를 얻는 것이다.
그렇기에 오답을 잘 관리해야 하는데, 이 책을 통해 오답에 빠지기 쉬운 것들을 학습하고, 오답을 피할 수 있는 안목을 키워서 실수 없이 시험에 임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책이다.
자신 있는 학생이라도 만반의 준비를 위해 꼭 한번 살펴보면 좋겠다. 수험생이라면 꼭 파악해두기를 권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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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국어 오답의 모든 것 비문학편
수능 국어에서 비문학과 문학이 있는데 단연코 비문학이 더욱 어렵다고들 한다. 이유는 문학은 사전 학습이 최소한 가능하고 암기하는 부분이 있지만 비문학은 어떠한 내용이 나올지도 모를뿐더러 사고력을 더욱 요하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공교롭게도 나또한 문학 보다는 비문학이 더 어렵고 더 흥미롭기도 하다. 그래서 이 책을 선택한것이다. 국어 오답의 모든 것은 독서편, 문학편으로 나뉘어져 있다. 기호에 따라서 어떤 책을 공부할지 선택하면 될 것이다.
일단 이 책은 수능 기출문제를 통해서 국어(비문학)을 알려주고 있기 때문에 수능을 준비하는 중고등학생들이 주요 타겟이다. 하지만 일반 성인이라도 독서라는 것을 하기 때문에 독서를 효율적이고 제대로 논리구조 등을 파악하는데에는 더없이 좋은 교재라는 것을 알 수가 있을 것이다. 흔히들 독서를 많이 하라고 한다. 독서를 많이 하면 좋다고 하는데 아무 생각없이 정보를 습득하는 책 읽기도 좋지만 논리 구조를 파악하면서 지은이의 의도를 파악하면서 제대로 읽는 것 또한 중요하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독서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이 책을 통해서 아주 꼼꼼하게 알 수가 있다.
일단 책의 내용에 대한 신뢰성은 현직 고등학교 교사 7명이 직접 집필 하신 것이기 때문에 현장에서 정말 현실적인 국어의 오답에 대하여 쓰여졌다는 것을 알 수가 있다. 한두분도 아니고 여러 학교의 여러 교수님들과 검토진까지 수십명이 이 책 한권이 나오기 까지 노력하셨기에 믿을 수가 있었다.
수능 기출에서 오답률이 높은 문항들을 선별해서 왜 오답을 할 수 밖에 없는 지에 대한 사고방식 및 설명을 통해서 정답을 찾아 가는 방법을 알수가 있다. 즉, 문제 유형에 따라서 어떻게 접근할지를 알려주고 있었다. 지문 분석 워크북을 통해서 지문을 분석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을 위해서 차근차근 설명해주는 꼼꼼함도 잊지 않았다. 이 책을 통해서 글의 핵심 파악, 글의 구조도 파악, 단락별 핵심 내용 및 주제어 파악 등을 알기 때문에 이 책은 비단 학생들만을 위한 책이 아니라고 감히 단언 할 수 있을 정도로 독서에 관련해서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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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국어 중 아이들이 특히 어려워하는 독서 비문학편 그래서 요즘은 초중등에서부터 미리미리 비문학독해 문제집을 풀어야한다는 말까지 나오고 실제로도 미리 고등국어를 대비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는데 그럼에도 여전히 고등에 이르러서는 어려운 국어 과목때문에 고전하는 일이 많이 보이지요.
그렇다면, 정답에 집착하기보다 왜 오답이 나오는지를 분석하고 오답이 나오지 않게 정답을 적는 법을 배워봐야겠지요. 이 책은 현직 국어 선생님들이 집필하신 책으로, 국어 오답의 유형을 총 10가지로 분석해서, 수능 모의고사 기출 문제 중 오답률이 높은 핵심문항 위주로 분석을 하여 제시해주는 책입니다. 우리 아이도, 사실 국어 비문학 파트를 그리 잘 하는 편이 아니라 벌써부터 걱정인데 왜 자꾸 틀리는 문제를 틀리는지 오답 분석이 반드시 필요하겠더라고요.
문학처럼 줄줄 이야기읽히듯 읽히는 지문은 길어도 어렵지않으나, 비문학처럼 읽는 것 자체가 어려운 지문은 연습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독해력을 향상시키려면 어떻게 해야하는가 하는 질문에 대해 선생님들의 답변은, 지문을 해체해서 글의 구조를 파악하고, 어휘를 꼼꼼히 살펴보는 독해공부가 이루어져야, 독해력이 향상되고, 문제 푸는 속도도 단축이 된다고 알려주고 계십니다. 이 책에는 그래서 워크북에 독해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본문 지문 분석 클리닉 교재가 마련되어 있어 문제 풀이만큼이나 아니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이 지문 분석임을 강조해주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도 가장 시급한 부분이 바로 그 독해력 향상 부분이었고요.
중간중간 선생님의 꿀팁까지! 문제풀이만 중시하기보다 선생님들이 박스까지 쳐가면서 강조하신 이런 꿀팁을 내것으로완벽 소화를 시켜야만~ 잠시의 시간이 더 걸릴지라도 국어 성적 향상의 최단지름길로 향하는 방법이 아닌가 싶었습니다.
그리고 정답과 오답의 차이를 정확히 밝혀주고, 왜 오답이 오답인지를 분석해주는 것 우리 아이에게 필요한건 무작정 몇권의 비문학독해문제집만 들입다 푸는것이 아닌~ 정답으로 가는 논리구조를 안내해주는 오답 클리닉 교재가 필요한 것이었네요.
이 책은 정말 꼼꼼 분석이 되게 학습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그런 책이었네요. 고등 국어 어려움을 느끼는 분이라면~ 이 책 읽고 이해해보면 성적 향상이 되는 지름길이 되지 않을까 기대감이 샘솟는 책이었습니다.
#도서제공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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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오답의 모든 것 독서 편 <꿈구두>
예비 고등학생이 있다 보니 수능 관련 도서에 부쩍 관심이 생깁니다. <국어 오답의 모든 것>은 사실 제가 읽어보고 도움받아 아이에게 가이드라인이 되어줄 만한 이야기를 해주려고 했는데
이 <국어 오답의 모든 것>은 아이가 직접 읽으면 무척 도움이 되겠다 싶은 책이에요.
국어 오답의 모든 것 독서 편
<국어 오답의 모든 것>은 모의고사나 수능에서 '오답을 피하는 key'를 아주 자세히 알려주고 있는 문제집이라기보다는 해설서 같은 느낌이에요.
Ⅰ 독서 영역을 대하는 종합 안내서 Ⅱ 유형별 솔루션
200페이지 넘게 '솔루션'을 설명해 주고 있고, 100페이지에 달하는 워크북 '개념 클리닉'에서는 앞에서 배운 솔루션을 적용해 보며 문제를 푸는 연습을 해볼 수가 있어요.
<국어 오답의 모든 것>은 독서 지문만 보면 멍~~ 해지는 친구, 아무리 풀어도 성적이 오르지 않는 친구, 지문 분석법을 알고 싶은 친구, 독서 영역을 마스터하고 싶은 친구 등등 이런 친구들에게 딱!입니다.
저희 아이는 독서량이 많아서인지 고등 독해, 수능 문제집을 풀고 있지만 같은 유형의 문제에서 실수가 보이고 고등학교 입학 전에 수능 국어(독서)를 보다 단단히 다지기를 하기 위해 이 교재를 읽어보고, 풀어보게 할 생각입니다.
오답을 피하는 key
Ⅰ 독서 영역을 대하는 종합 안내서
우선, 독서 영역은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요?
수능 독서 과목에 대해 설명을 해주고 있어요. 아직 학원을 다니지 않고 있다 보니 이렇게 '수능 독서'에 대한 설명을 들을 기회가 없었는데 <국어 오답의 모든 것>으로 하나하나 배워갑니다.
기출문제가 나와있어요.
실전 풀이 타임라인이 나와있어요.
지문 읽고 나와있는 순서대로 문제를 풀던 아이는 이 '타임라인'을 보고 이런 방법도 있고 나라며 새로운 방법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독해 문제를 풀고 오답을 알려주는 그런 교재가 아니라
어떻게 독해 문제를 풀어야 하는지 방법을 하나하나 자세히 알려주는 교재에요.
지문은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비문학 문제들은 어떻게 하면 빨리 풀 수 있는지
공부하는 학생들이 궁금해할 만한 질문에 답을 주고 있습니다.
자, 그럼 이제 오답을 피하는 key를 유형별로 살펴볼까요?
발문에 단서가 있다. 내용 전개 방식을 알면 글의 내용이 보인다. 중심 내용 찾기는 숨은 그림 찾기이다...
....
이렇게 10개의 오답을 피하는 'key'와 마지막은 배운 것들을 실전에 적용해 보는 '정답으로 가는 실전 문제'가 수록되어 있어요.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국어 오답의 모든 것>은 지문과 문제풀이가 있는 문제집이 아니라 각각의 문제 유형별 오답을 피하는 혹은 '정답'을 찾는 솔루션을 설명해 주는 수능 국어(독서) 가이드 같은 교재랍니다.
국어 오답의 모든 것 독서 편 개념 클리닉
<국어 오답의 모든 것_개념 클리닉>은 부록이라고 하기에는 두껍고, 내용도 많아요.
부록? 독해력을 한 단계 끌어올려주는 두 번째 교재!!
빈칸을 채우며 앞에서 배운 유형별 솔루션을 적용하며 정답을 찾아가 봅니다.
이 워크북은 현작 선생님들이 제시하는 독서의 전략이 담겨있다고 해요. 빈칸을 채우다 보면 글이란 이렇게 읽는 것이구나!를 알게 될 것 같아요.
#청소년 #국어오답의모든것 #꿈구두 #국어오답의모든것독서편 #오답을피하는키
<리뷰어스클럽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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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오답의 모든것 - 독서편
수능 국어 영역을 공부하며 오답률이 높은 문제를 분석해 문제 유형별로
접급 방법을 알려주어 어떻게하면 오답을 줄일 수 있는지를
국어 오답의 모든것 독서편에서 배워보게 되었네요~
점점 어려워지고 있는 수능 국어 영역을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부터
지문 분석법, 빠르게 푸는법, 정보량이 많은 지문 독해법
킬러문항 접근법, 시간을 줄이는법, 오답 풀이법등
실제 공부하면서 어려움을 겪는 부분들을 콕 짚어주며 정리해주어
수능 국어를 공부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국어 영역의 최근 5개년 간 학평, 모평, 수능에 출제된 문제들 중
오답률이 높은 문제를 만나보고
수능 문제들을 실전에 적용해 보는 방법을 알아가며
기출로 보는 진단평가를 통해 실전 감각을 키우고 연습해볼 수 있어
독해력을 키우는데 도움이 될것 같아요!
실전에 대비한 미니 모의고사 세트도 풀어가며
부족했던 부분들을 더 채워가고 앞에서 공부한 개념과 방법들을
적용해 스스로 한번더 체크해보도록 되어 있네요~!
국어 영역 독해 지문에 대한 분석을 꼼꼼히 해볼 수 있고 어휘까지
챙겨볼 수 있어 실전 국어 독해 공부에 훈련이 잘 될것 같아
차근차근 유형별 솔루션을 하나씩 열공해보려해요.
앞으로 수능 국어 영역을 준비하면서
국어 오답의 모든것 독서편과 함께 오답을 피하는 KEY로
수능 국어 독해력을 한단계 더 끌어올리며 공부하면 좋겠네요~!!
-위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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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독서(비문학)을 공부하는데 있어 어려워하는데 과연 독서 영역은 어떻게 공부를 해야할지 국어 오답의 모든것 독서편을 통해서 정확하고 빠르게 문제를 풀기위한 기술을 배워보면서 실수를 줄이고 자신감을 높여줄 수 있겠어요. 모의고사 문제를 풀다보면 항상 시간에 쫓기듯 지문을 제대로 분석하지도 못한채 문제에 접근하다보니 문제를 해결하는데 있어 어려움을 되었던 것 같아요.
국어 오답의 모든것은 본책과 지문 분석 워크북으로 구성되었어요. 독서 영역은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살펴보면서 독서 영역에 대한 Q&A도 만나볼 수 있어요. 지문과 문제 중 어떤 것을 먼저 읽어야 하는지 지문은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비문학 문제 지문을 읽고 문제를 푸는데 까지 걸리는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데 비문학 문제를 어떻게 하면 빨리 풀 수 있는지, 어휘와 오답풀이등 궁금증도 풀어보면서 어떻게 접근해야 할 지 잘 알려주네요.
발문에 단서가 있다를 시작으로 비판적 감상은 항상 의심해야 답이 보인다까지 수능 독서 핵심 10유형을 오답률 높은 문항으로 분류해서 하나씩 정복해 나갈 수 있 어요.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 나갈 수 있을지 친절하게 설명해 주고 문제 풀이 방법을 익힐 수 있네요. 한눈에 보는 STEP 1,2,3 을 통해서 문항을 접근하는 방법도 관심있게 볼 수 있었어요. 기출로 보는 진단평가 문제와 연습 문제도 풀어볼 수 있어요. 쌤의 꿀Tip 도 너무나 유용하게 볼 수 있는데 예를 들어 선지에 자주 등장하는 단어는 지문에서도 중요한 개념이라는 걸 알 수 있어 해당 개념을 좀 더 정확하게 짚어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알 수 있네요. 선지별 선택 비율과 본문 파악하기 유형 클리닉과 선지 클리닉까지 몰랐던 부분과 헷갈릴 수 있는 부분까지 완벽하게 정리해 볼 수 있겠어요.
워크북 개념 클리닉 기출 지문 톺아보기 핵심 소재도 찾아보고 중요 단어도 찾아볼 수 있어요. 글의 구조와 내용을 살펴보고 빈칸을 채워보면서 독해의 기술을 익힐 수 있어 좋아요. 구조도를 통해서 전개 방식과 내용을 한눈에 파악해 볼 수 있도록 해주며 어휘까지 함께 공부할 수 있도록 정리가 잘 되어있어요 지문 분석 클리닉을 통해서 독해력의 자신감을 채워주면서 독해력을 한 단계 높여나갈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되겠어요. 문제를 풀어나가면서 정답을 찾아나가기에 급급했는데 오답인 이유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어 비문학 공부하는데 있어 더욱더 효과를 기대해 볼 수 있어 유익하게 볼 수 있었어요.
"꿈구두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꿈구두 #국어 오답의 모든것 #독서 #비문학 #내신오답 #수능오답 #비문학오답 #독해력 #책과콩나무카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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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오답의 모든 것- 독서] 리뷰 #학습 이 책은 독서지문만 보면 아무 생각이 안들거나
#국어 오답의 모든 것 #독서편 #꿈구두 #비문학 오답 해결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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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국어 문제를 잘 푸는 방법들을 자세히 알려준다. 국어를 잘하면 읽을 수 있는 모든 공부를 잘할 수 있다. 모든 공부를 잘하면 좋은 대학을 가고 좋은 로스쿨을 가고 서류 같은 것도 잘 처리할 수 있다. 기사 같은 것도 빨리 잘 읽을 수 있다. 난 요즘 기사를 거의 안 읽어서 나라에서 일어나는 일을 잘 모른다. 아빠께서 대학원에서 대외협력처장을 하다가 쫓겨나시고 고신연합 총회 신학 총회장과 수목장 원장과 행정사무총장을 같이 하고 계시다. 이번에 수목장에 어떤 아버지가 왔는데 그 아들이 이태원 압사사고로 죽었다고 했다. 그 아들은 28살이었는데 친구들이 40명이 왔다고 한다. 그 아버지랑 대화를 하다보니까 엄마 대학원 후배였다. 수목장 회장님 아내는 촌수를 따지니까 아빠가 조카가 된다고 했다. 나도 미국에서 어떤 분이 보수라서 연락이 왔는데 나중에 알아보니까 대학교 선배였다. 며칠전에 우체국을 갔는데 우체국 직원이 엄마랑 나를 몇 년전부터 몇 번을 봤다고 내 나이부터 옷색깔까지 전부 기억했다. 어떻게 그렇게 잘 기억하냐고 하니까 심각한 동안이고 스타일이 멋있어서 기억한다고 했다. 저번에 어떤 책을 보니까 전 세계는 7명만 거치면 전부 아는 사이라고 했는데 진짜였다. 이런 세상에서 서로를 속인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얘기를 하다보면 전부 다 알게 된다. 공부도 마찬가지이다. 책을 읽다보면 책의 내용을 전부 다 알게 된다. 어려운 문제를 풀 때 너무 많은 시간이 걸릴 때 글 전체를 읽는 시간은 줄이되 적용 문제를 풀 핵심 문장은 꼼꼼하게 살펴본다. 핵심 문장을 꼼꼼하게 살펴보라는 것은 문제를 풀기 위한 것만 잘 보라는 것이다. 어휘는 독해의 기본이다. 어휘를 모르면 지문에서 설명하는 개념을 잘 이해할 수 없고 문단, 글 이해까지 나아가기 어려울 수 있다.
비문학을 위해서 따로 어휘를 대비하는 것은 시간만 많이 소요되고 체감되는 성과는 없어서 힘이 빠질 수 있다. 어려운 어휘가 나와도 지문에서 설명하고 있는 내용과 맥락을 바탕으로 어느 정도 파악할 수 있기 때문에 전체적인 의미를 파악해야 한다. 오답 풀이는 지문에서 선지의 근거를 찾는 것을 중심으로 오답을 정리한다. 지문의 내용을 정리하는 것이 아니라 선지가 왜 맞고 틀렸는지 그리고 왜 자신이 오답을 선택했는지 문제 푸는 과정에서의 인지적 오류를 찾는 방식으로 오답 풀이를 해야 한다. 인지적 오류를 찾는 방식은 실수한 지점을 찾는 것이다. 자신만의 표시 방법으로 지문에서 근거를 찾아 표시하거나 지문과 문제의 어휘 치환이 어떻게 이루었는지 정도를 파악해 정리해야 한다. 모든 문제의 답은 지문에 있다. 따라서 배경지식이 없어도 지문에서 답을 찾아낼 수 있으면 된다. 독해력이 향상되고 국어 지문의 일반적인 구조와 문제 유형에 익숙해지면 어떤 주제의 지문이 나오든 잘 풀 수 있다. 자주 나오는 어려운 분야에서 어휘 차원의 기본 상식을 갖춰 놓으면 내용을 받아들이는 데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해당 분야의 관련 용어를 얼마나 빨리 받아들이냐의 차이이지 배경지식에 따라 이해하냐, 못하냐의 차이가 아니다. 충분히 실력자라면 순서대로, 문제를 하나라도 더 챙겨야 한다면 쉬운 지문부터 푼다. 복잡한 내용을 기호로 표시하는 메모를 한다. 발문은 출제자의 의도이다. 발문에서 따옴표가 있으면 중요한 단서이다. 경제 지문은 서술어에 주목하여 읽는다. 올라가고 내려가는 등의 표시를 한다. 경제 지문은 인과 관계를 확인한다. 무엇이 어디에 영향을 미치는지 표시하면 정보의 관계를 쉽게 파악할 수 있다. 인과 관계의 선후를 바꾸어서 출제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순서 확인이 중요하다. 선지에도 자주 등장하는 단어는 본문의 핵심어일 가능성이 매우 크다. 선지에 자주 등장하는 단어는 지문에서 중요한 개념이니 해당 개념을 확실히 정리한다. 국어를 잘해야지 사람들의 속뜻을 잘 알 수 있다. 어떤 연예인이 미국고기를 먹느니 청산가리를 먹는다고 하더니 자기는 미국고기를 잘 먹는 걸 봤다고 우파들이 얘기를 했다. 국어를 잘해야지 그런 거짓된 선동에 속지 않는다. 지금도 그런 거짓된 선동을 하려는 세력들의 검은 속마음이 정말 잘 보인다.
내용 전개 방식 파악에서 중요한 것은 일부분만 보고 판단하지 않는 것이다. 글의 전체적인 흐름을 알아야 선지의 내용을 판단할 수 있기 때문에 지문 전체를 읽지 않고 판단하면 오히려 내용 전개 방식을 파악하기 더 어렵다. 먼저 글의 흐름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글에 나만의 표시를 많이 하면서 읽어야 한다. 글의 틀과 형식을 확인할 수 있는 나만의 표시가 있어야 내용 전개 방식 파악 문제뿐만 아니라 적용 문제에서 다시 살펴봐야 할 부분이 어디인지도 알 수 있다. 선지를 대충 파악하면 지문의 전개 방식을 어설프게 나타내는 단어에 빠져 오답을 고르기 쉽다. 특히 지문의 전재 방식을 그럴듯한 단어로 설명하되 인과 관계를 비튼 경우를 조심한다. 중요한 것은 선지내에 있는 키워드이다. 선지에 대한 느낌이 아니니까말이다. 핵심 화제와 핵심 이론에 표시하며 읽는다. 이론 간의 관계와 흐름을 나타내는 표지어에 표시하며 읽는다. 선지의 단어와 지문의 전개 방식을 대응시켜 본다. 처음부터 문제의 선지와 지문을 왔다 갔다 판단하면서 문제를 풀지 말고 내용 전개 방식을 묻는 문제가 있다는 것만 확인하고 지문을 다 읽은 다음에 문제를 푼다. 전체 지문을 읽은 다음에 문제의 선지에서 해당 없는 키워드는 과감하게 가위표로 표시한다. 전체 지문을 읽으면서 떠올랐던 내용 전개 방식과 가장 가까운 어휘의 선지를 읽고 지문의 전개 방식을 표현하기에 적합한지 확인한 후 정답을 고른다. 첫 문단의 내용이 너무 어렵다면 두 번째, 세 번째 문단을 읽으면서 내용 구성을 보강한다. 전체 지문 중 첫 문단의 내용이 가장 어려웠는데 이 문단의 의미를 정확하게 파악하느라 시간을 다 쓰면 다른 문제들, 다른 지문을 놓칠 수 있다. 새로운 문제 유형도 겁먹지 말고 형식만 조금 바꿨다는 걸로 알다. 물어보는 것은 같다. 첫 문단이 어려울수록, 문제 형식이 까다로울수록 정답 고르기는 쉽게 해놨다. 정답을 고르는 지점에서의 판단은 오히려 어이없을 정도로 간단한 수준이다. 문제의 핵심은 새로 제시된 문제 형식에 대한 파악에서 벗어나 선지에 접근을 빨리하는 것이다.
핵심 화제와 핵심 이론에 표시하며 읽는다. 이론 간의 관계와 흐름을 나타내는 표지어에 표시하며 읽는다. 선지의 단어와 지문의 전개 방식을 대응시켜 본다. 중심 내용 찾기는 숨은 그림찾기이다. 중심 내용 찾기 문제는 지문을 전체적으로 잘 이해했는지 확인하는 문제이다. 반드시 지문 속에서 답을 찾을 수 있다. 보통은 문단별로 중요한 내용을 선지에서 하나씩 물어보는 경우가 많다. 문단이 구별되어 있다면 허투루 보지 말고 왜 문단이 구별되었나 생각해본다. 문단이 구별되었다는 것은 중심내용이 바뀌었다는 것이다. 문단의 중심내용은 주로 첫 문장이나 끝 문장에 있는 경우가 많다. 각 문단에는 중심 문장뿐 아니라 정답의 힌트가 되는 중요 단어들이 있다. 핵심어는 그 문단을 요약한다고 가정했을 때 반드시 남아야 하는 단어이다. 그만큼 글에 없어서는 안 될 존재이다. 핵심어는 중요한 만큼 반복되는 경우가 많다. 글에서 반복되는 단어가 있다면 밑줄 치고 별표 친다. 중심 내용 찾기 문제에서 반드시 물어본다. 핵심어임을 알려 주는 부호들이 있다. 작은따옴표, 큰따옴표, 느낌표, 이 부호들이 사용되었다면 이 안에 반드시 핵심어가 있다. 핵심어들이 숨은그림찾기에서의 숨어 있는 그림이다. 문제와 선지를 읽으면서 미리 찾아놓은 핵심어들을 대입하고 지워나가면서 풀면 된다. 지문에서 찾은 핵심어와 문제의 선지 속 핵심어, 이렇게 두 핵심어를 비교하면서 선지 속에 지문의 핵심어가 있다면 지우면 된다. 요즘에는 글 전체의 이해를 묻는 문제에서 특정 정보에 대한 이해를 묻는 문제로 바꿔서 출제하기도 한다. 그런 경우에는 문단 전체보다는 그 정보를 묻는 문제의 앞뒤 문장, 조금 더 크게 보자면 앞뒤 문단 속에 답이 있는 경우가 많다. 글 전체에서 다루고 있는 개념들의 변화가 있다면 무엇이 변했고 무엇이 변하지 않았는지 공통점과 차이점들을 메모한다. 간혹 헷갈리게 하는 선지들은 두 부분으로 나눌 때 앞에는 맞고 뒤에는 틀리는 경우 혹은 앞은 틀리고 뒤는 맞는 경우, 앞뒤 둘 다 지문에서 찾을 수 있는데 연결 짝이 안 맞는 경우, 이런 경우를 대비해서 국어는 전부 확신할 수 있을 때만 답으로 체크하는 것이 좋다. 조금 헷갈리면 물음표를 1개 붙이고 좀 더 헷갈리면 2개를 붙이고 해서 결국에는 물음표가 가장 많이 붙어 있는 것을 답으로 고른다. 이 책은 국어공부에 대해서 좋은 비결들이 많은 것 같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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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국어에 관심이 많고, 국어만이 모든 과목의 탄탄한 밑바탕이 될 수 있는 과목이라 확신하며 아이들에게 적극 독서의 중요성을 각인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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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살펴 보았던 [국어 오답의 모든것 문학편]에서는 문학을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풀 수 있는지 알려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