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범이 곧 무기다〉는 대한민국 최초이자 최고의 뉴미디어 콘텐츠 디렉터인 손힘찬(오가타 마리토) 작가의 첫 번째 자기계발서이다.이책은 재일교포라는 정체성과 기초생활수급자라는 신분을 안고 꾸역꾸역 힘들게 지내야 했던 작가가 어떻게 평균 이하였던 삶을 180도 뒤집을 수 있었는지에 관한 비결을 말해주고 있다.쉽게 읽히는 책이다. 작심삼일이 버릇처럼 반복되기 쉽상이분들이 보시면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다. 기억에 남는 구절은기억을 한번 잘 되짚어보자. 말 한마디를 깊이 받아들이거나 심사숙고하는 것만으로도 당신의 인격은 한결 성숙해지고 통찰력 역시 폭발적으로 성장할 것이라 확신 한다. 그리고 이책은 일상의 이야기를 콘텐츠로 만들어 SNS에 공유해야겠다는 동기를 강력하게 부여한 책이다. 이 책은 평범한 사람도 성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줄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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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살 때 첫 기준이 책 표지에 제목과 목차에서 내가 원하는 것이 있느냐, 그리고 내 돈을 내고 살 만큼의 가성비가 넘치는 책이냐가 나만의 기준이다. 우선 이 책의 작가 손힘찬은 내가 믿고 사는 베스트셀러 작가다. 기존에 출간한 책 모든 3권을 다 구입했으며, 이번 책도 나오자마자 바로 구입했다. 그의 책은 나에게 꼭 필요했던 진정한 의미의 자기계발을 알려주었다. 그가 나와 다른 길을 가고 있고, 앞으로도 다른 길을 가겠지만 분명한 것은 그의 이번 책이 상당히 나의 인생에 큰 터닝 포인트를 줄 것이라는 생각이다.
지금 우리가 사는 시대는 정치, 경제적으로 힘든 상황에 놓여있는 게 사실이다. 그렇다고 아무런 시도도 안 하고, 아무 생각도 없이 살면 미래는 더 암울해질 게 뻔하다. 그의 이번 책은 크게 3단계로 전개된다. 1단계, 평범함이 무기가 되는 과정, 즉 동기를 부여하고 가능성을 제시하는 장. 2단계, 평범한 사람이 비범한 사람이 되기 위한 인사이트와 방법을 공유. 3단계, 평범한 사람이 무기가 되어줄 콘텐츠를 어떻게 만들고 활용할 지 대한 내용. 우리의 미래는 아직 알 수 없지만 미래를 운명으로만 받아들이지 말고, 이 책의 저자처럼 나의 평범함 속에서 나만의 특별함을 무기 삼아 진짜 나의 미래 운명의 주도권을 잘 잡아 나간다면 좋을 거라는 손힘찬 작가의 선한 영향력이 담긴 이 책을 2022년 9월에 만날 수 있어서 참 다행이라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책 앞표지에 있는 카피로 나의 짦은 리뷰를 마무리 할까 한다.
당신의 가치를 알아라. 평범한 당신도 충분히 특별한 사람이 될 수 있다. <평범이 곧 무기다> 손힘찬 작가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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