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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상황이든 여러 선택지를 고려해야 한다. 여러 상황을 예측하고 각각에 대한 나름의 시나리오를 가져보는 것이 중요하다. 선택지가 많을수록 인생이 다채로워진다. 선택이 끝나면 고민했던 다른 선택지는 머릿속에서 지워버리자. 자신의 선택을 믿고 끝까지 끌고 나가면 좋은 결과를 가져다줄 것임이 틀림없다. 손흥민이 그랬던 것처럼. 자기 객관화를 통해 문제를 정확히 진단했으면 이를 보완하기 위한 방법을 '실천' 해야한다. 어떤 일이든 수단과 목적을 혼동하면 정작 핵심을 놓치게 된다. 목적을 명확히 하고 핵심에 집중하자. 그 외 모든 것은 목적을 이루는데 쓰이는 도구일 뿐이다. 실수에 매몰되지는 않는다. "내가 왜그랬지?" 라는 질문을 스스로 던지며 성찰의 시간을 갖지만 자책하지는 않는다. 오로지 자신의 실수를 되짚어보고 다시는 같은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 노력한다. 자신이 맡은 역할을 제대로 하기 위해서는 부담을 떨쳐내고 상황을 제대로 인식하면 된다. 운동과 건강한 식습관을 통해 좋은 신체 컨디션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정신적으로도 여유를 가져야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그때 그때 달라지는 상황을 제대로 인식 하는 것이다. 달라진 상황을 예리하게 알아차려야 확실한 대응이 가능하고, 각 역할에 맞는 좋은 퍼포먼스도 기대할 수 있다. -네버다우트 중에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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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확신이 결국 최고의 순간을 만든다!" <저자 이야기> 이건 프리미어리그에 진출한 손흥민을 영국 현지에서 7년 동안 밀착 취재하고 있는 국내 유일의 기자. 현재 스포츠조선 기자이자 유럽 축구 뉴스 전문 유튜버로 활동 중이다. 선균관대 경영학부를 졸업하고, 다양한 스포츠 매체를 거치며 축구 '덕질'을 직업으로 삼는 '덕업일치'를 이뤘다. 2016년, 토트넘에 입단한 손흥민을 따라 영국으로 떠났다. 이후 쭉 현지에서 손흥민을 취재하며 생생한 프리미어리그 현장의 목소리를 전하고 있다. <네버 다우트>에서는 성적 부진으로 인한 방출 위기부터 21~22시즌 득점왕 골든부트를 수상하기까지, 손흥민이 다양한 위기를 겪으면서도 결국 '우상향' 곡선을 그리며 비상할 수 있었던 비결을 담았다. - 책날개 중에서 어떤 순간에도 스스로를 의심하지 않는 손흥민식 마인드셋 "Never in doubt (절대 손흥민을 의심하지 마라)." - 2022년 9월 18일 영국 BBC 스포츠 공식 SNS 축구를 좋아한다. 하지만 극성 팬은 아니다. 처음엔 손흥민이란 선수도 아..유럽에서 뛰는 좀 축구 잘하는 사람이 있구나 정도였다. 지금은 월드클래스 손흥민 모르는 사람이 없지.. 요근래 손흥민 책과 손흥민 관련 책들을 읽으며 그에 대해 좀더 알게되고 '참 인성바른 축구잘하는 청년이구나' 싶었다. 그리고 왜 다들 손흥민, 손흥민 하는지도 어렴풋이 알 것 같았다. 그리고 이번 카타르 월드컨 16강전을 보면서 리더십에서도 월드클래스구나 싶었다. 선수들을 하나로 만들어 기적을 이루어내는 모습에 우리들 모두는 다시 한번 손흥민을 칭찬하지 않았나 생각한다. 이 책은 장기 부상, 부진, 방출 위기, 병역 문제, 우승 문턱에서의 좌절 등 많은 어려움에 봉착하면서도 그때마다 위기를 이겨내며 우상향 곡선을 그려낸 손흥민의 'Naver doubt' 정신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스스로 의심하지 않는 정신이 있었기에 주변의 의심과 집요한 흔들기에서도 자기 자신을 끝까지 믿고 지켜낼 수 있었다. 이 책은 손흥민의 발전상을, 그의 우상향 인생을, 자기 확신으로 최고의 순간을 만들어내는 과정을 찬찬히 살펴보며 이야기 하고 있다. "누군가는 저에 대해 의심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저는 제 능력을 의심하지 않아요. 제가 제 자신을 의심하는 순간이 오면 축구를 내려놔야 되지 않을까요." -p14 '내일을 위해! 손 흥 민 파 이 팅!!' 대한축구협회 홈페이지에 가면 <축구 꿈나무의 함부르크 유학기>가 올라와있다. 이것은 축구일지의 일부분을 발췌해서 올려놓은 것이라고 한다. 손흥민의 축구일지 맨 마지막 부분에 나오는 글귀 "내일을 위해! 손흥민 파이팅!!'로 자기 암시의 글이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주문처럼 되뇌었던 파이팅이란 단어에서 부터 그의 꿈에 대한 노력은 시작이지 않았을까? 그 말을 되뇌이는 어린 손흥민 선수의 간절함이 느껴져서 마음이 찡했던 문장이다. 진정한 실력은 절체절명의 상황에서 판가름이 난다. 벼랑끝에 선 순간에도 손흥민은 오로지 '지금 이 순간 바로 여기'에서 벌어지는 일에만 집중했고, 결국 멋지게 '미션 컴플릿!' 할 수 있었다. -p58 선택지가 많을 수록 인생이 다채로워진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나 더. 선택이 끝나면 고민했던 다른 선택지는 머릿속에서 지워버리자. 자신의 선택을 믿고 끝까지 끌고 나가면 좋은 결과를 가져다줄 것임이 틀림없다. 손흥민이 그랬던 것처럼 -p111 득점왕으로 커리어 하이를 찍고 난 바로 다음 시즌. 부담이 가는 상황에도 손흥민은 태연했다. 그가 걱정과 불안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 이유는 '남에게 보이는 축구'가 아닌, 오로지 '지금 여기서 하는 축구'에 집중하기 때문이다. -p156 손흥민의 마인드셋 '지금 이 순간'에 집중해라. 고통을 긍정하면 자유가 올 것이다. 걱정하면 지고 설레면 이긴다. 홀로 서되 혼자 있지 마라. 기회가 오면 망설임 없이 돌진하라. 월드클래스 손흥민에게 우승컵의 행운은 아직 없다고 한다. 네버 다우트 정신으로 지금 해왔던 것처럼 한다면 꼭 손흥민의 손에도 우승컵이 쥐어지지 않을까 생각한다. 꼭 그러리라 믿는다. 손 흥 민 파 이 팅 !!! "좌절과 아픔을 딛고 새로운 도약을 꿈꾸는 이들에게 큰 용기를 줄 책!" **성모님 서평단에서 책을 제공받아 읽고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한 글입니다. #이건 #중앙북스 #손흥민식마인드셋 #월드클래스손흥민 #손흥민식자신감훈련 #도서지원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북스타그램 #서평쓰는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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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 견제 -> 득점 실패 -> 외부흔들기 -> 조바심 -> 경기력 하락 -> 감독 신임 하락 -> 조바심 -> 겨우 얻은 기회에서 망설임 -> 실수 -> 외부 흔들기 -> 조바심 -> 겨우 얻는 기회에서 망설임 -> 실수 -> 외부 흔들기 -> 조바심 ->경기력 하락'으로 이어지는 악순황에 바진 토레스는 결국 첼시에서 방출돼 AC 미란을 거쳐 친정 팀친 아트레티코 마드리드로 갔다. (-11-)
"현지 언론의 비판이 많았어요. 신경도 쓰였을 것 같고, 자신감도 떨어졌을 것 같아요." "누군가는 저에 대해 의심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저는 제 능력을 의심하지 않아요. 제가 제 자신을 의심하는 순간이 오면 축구를 내려놔야 되지 않을까요." (-14-)
선수들만 아는 순간이 있다.선수들끼리 서로 파열음을 내며 몸을 부딪히다 보면 상대의 의도를 느낄 때가 있다. 단순히 겁을 주기 위한 거친 플레이인지, 아니면 상대 선수의 부상을 목표로 한 의도적이고 폭력적인지, 후자라면 손흥민고 반응할 수 밖에 없다. 다리를 노리고 깊은 태클이 들어오거나 도를 지나친 지저분한 플레이로 신경을 건드릴 때다. 본머스전과 첼시전 모두 이런 경우였다. 상대의 더티 플레이에 손흥민이 반응했고, 결국 퇴장 당했다. (-65-)
네덜란드 속담에 '태풍이 불면 어떤 이는 담을 쌓고 어떤 이는 풍차를 단다.'은 말이 있다. 담을 쌓는 사람은 태풍을 위기로 인식한 사람이고, 풍차를 다는 사람은 태풍을 에너지를 얻는 기회로 인식한 사람이다. 손흥민은 선수단 변화라는 위기 상황에서 빠르게 대안을 찾아 오히려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기회로 삼았다. 변화의 바람 앞에 풍차를 달아온 셈이다. (-131-)
"제가 만약 경기 중에 찬스를 못 만들었다면 걱정을 할 거예요. 그러나 찬스를 만들고 있어요. 운이 다르지 않을 때도 있기에 걱정하지 않아요.이런 상황은 나를 강하게 만들 거예요.가장 중요한 것은 팀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를 아는 것이에요."(-162-)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손흥민은 월드 클래스다. 2022년 6월 A 매치 100경기 '센추리 클럽'에 달성했다. 해외에서, 나름 역량있는 선수로서, 호날두와 동등한 실력을 갖추고 있다. 그는 이번 카타르 월드컵에서, 제실력을 발휘하지 못해서, 많은 악플이 다린바 있다. 자신의 부상으로 인해 발생한 상황이지만, 그는 손흥민 ,자신을 의심하지 않았고, 포르투갈 전 결승골을 만들었다. 혼자서 포르투갈 10명 가까운 선수가 에워싸고 있었던 그 순간, 자신의 공을 황희찬에게 주어, 쐐기골을 만들었다. 월드크래스다운 실력이라고 우리는 지칭한다.
책 『네버 다우트』는 손흥민의 축구 국가대표 선수 이모저모를 분석하고 있었다. 아빠 손웅정의 엄격한 훈련과 연습, 그 뒤에 선수로서 필요한 기본기, 자세와 태도, 외국어까지 마스터 하였다. 오로지 개인 훈련에 의한 선수로서 최고의 기량을 가지고 있었던 손흥민은 다른 프로 선수들과 다른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스트라이커로서 손색이 없었다. 하지만 손흥민은 1992년 생이다. 월드컵 4회 출전 만에 카타르 월드컵에서 16강 일등공신이 되었으며,이번 월드컵에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던 이강인, 가나전 두고을 선물하였던 조규성, 그리고 스트라이커 손흥민이 있다. 우리는 손흥민의 성장과정을 엿볼 수가 있다.그는 집중견제로 힘들었고, 억울한 순간이 많았다. 거친 테클에 감정적으로 대응하다가 퇴장당하기 일쑤였다. 하지만 손흥민은 극복하였고, 스스로 기량을 선수로서, 팀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자 하였다. 남들이 가지 않았던 길, 스스로 어울한 사황이 나타난다 하여도, 즉각 반응하지 않음으로서, 선수로서의 최고의 인성을 가지고 있었다. 때론 울보 손흥민이라 할 정도로 감정을 주체하지 못할 때도 있지만, 그는 언제나 이성적으로 자신을 표현하였고, 나의 공을 동료 선수들에게 돌리는 겸손함도 보여준다. 그것이 축구 선수로서, 스트라이커의 기본기이며,그의 인성 또한 스트라이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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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확신이 결국 최고의 순간을 만든다! ??어떤 순간에도 스스로를 의심하지 않는 손흥민식 마인드셋! ??손흥민을 7년간 현지 밀착 취재한 기자 이건의《네버 다우트》 ??2021~2022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23골을 넣어 득점왕 등극, 아시아 선수 최초 골든부트를 수상한 손흥민 선수는 2015년 토트넘으로 이적해서 7년째 뛰고 있습니다. 이제 월드클래스임을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아부지만 빼고^^) 최고의 선수로 팀내 없어서는 안 될 주전 멤버가 된 그가 토트넘 방출 1순위 선수였다는 것은 놀라웠습니다. ??2016년부터 지금까지 프리미어리거 손흥민 선수를 취재하며 지켜본 이건 기자님은 월드클래스가 된 그의 비결을 '자기 확신'의 마인드셋이라고 말합니다. ??《네버 다우트》에서 손흥민 선수의 '자기 확신' 마인드셋을 5단계로 나누어 소개하고 있습니다. 1단계 '노 다우트, 의심 없이 내 길을 가는 법' p45 행동과 다짐을 통한 자기 암시는 성공을 위한 주춧돌이다. 자신이 원하는 바를 이뤄낼 때까지 끊임없이 다짐하고 이를 루틴을 통해 이어나가는 것. 그 효과를 많은 인물들이 증명해왔다. 손흥민만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작은 것이라도 좋다. 스스로에게 보낼 메세지를 하나 떠올리고, 이를 담은 루틴을 만듦으로써 자기 자신을 다잡을 수 있다. 2단계 '패배의 두려움에서 자유로워지는 법' p110 머리싸움은 스포츠뿐만 아니라 모든 분야에 적용된다. 어떤 상황이든 여러 선택지를 고려해야 한다. 여러 상황을 예측하고 각각에 대한 나름의 시나리오를 가져보는 것이 중요하다. 선택지가 많을수록 인생이 다채로워진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나 더. 선택이 끝나면 고민했던 다른 선택지는 머릿속에서 지워버리자. 자신의 선택을 믿고 끝까지 끌고 나가면 좋은 결과를 가져다줄 것이 틀림없다. 손흥민이 그랬던 것처럼. 3단계 '위기를 설렘으로 바꾸는 법' p129 공부를 어렵게 생각할 필요는 없다. 다시는 같은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1)문제를 복기하고 2)원인이 무엇인지 살펴보고 3)방향을 수정해나가는 것이 공부다. 지금 문제점을 보완했다고 해서 다시 비슷한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는 보장은 없다. 사람인 이상 같은 실수를 또 할 수 있다. 하지만 공부를 통해 끊임없이 스스로 성찰하면 발생하는 문제의 폭이나 심각성이 줄어든다. 문제를 조금씩 줄여나가는 것에 방향성을 두고 계속 공부하면 발전을 이어갈 수 있다. 4단계 '함께 더 멀리 가는 법' p191 핸드셰이크와 보디랭귀지, 독일어와 영어. 손흥민에게 이것들은 동료와 소통하고 팀워크를 강화하기 위한 수단일 뿐이었다. 그래서 문법이나 발음, 억양 등 거추장스러운 껍데기는 버리고 외국어 공부의 본질, 즉 소통을 잘하는 데에만 집중했다.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어떤 일이든 수단과 목적을 혼동하면 정작 핵심을 놓치게 된다. 5단계 '운명을 바꿀 최적의 타이밍을 찾는 법' p237 그의 말처럼 운이 좋은 날이었다. 하지만 운은 거저 만들어지지 않는다. 그 밑바탕에는 손흥민의 피나는 노력이 있었다. 앞으로 얼마나 많은 손흥민 존 골이 나올지는 모른다. 하지만 하나는 확실하다. 그 골은 분명 엄청난 의미를 지닐 것이다. 또한 극적인 순간에 나올 것이다. 모두가 그 골을 숨죽이며 보면서 짜릿한 전율을 느낄 것이다. ??사실 이번 카타르 월드컵 전에는 EPL 손흥민, 토트넘 손흥민, 득점왕 손흥민이라는 타이틀 정도가 제가 아는 손흥민 선수의 전부였습니다. 부상에도 불구하고 월드컵에 출전, 전 경기 풀타임으로 뛰는 모습, 경기 후 눈물 흘리는 모습 등을 보면서 손흥민 선수에 대해 더 많은 관심과 애정이 생긴 상태였는데요. 《네버 다우트》를 읽으면서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대단한 사람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상과 방출 위기, 병역 문제 등 크고 작은 위기 속에서 현재의 위치에 오를 수 있었던 그의 마인드셋은 축구인 뿐만 아니라 인생을 살아가는 자세와 꿈을 이루기 위한 마인드가 어떠해야 하는지를 가르쳐 줍니다. ??채성모님 @a_seong_mo 과 중앙북스 @j_books 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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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 월드컵 기간동안 아이와 틈틈히 읽었던 책이 있습니다. 어떤 순간에도 스스로를 의심하지 않는 손흥민식 마인드셋에 관한 이야기 [ 네버 다우트 ] 입니다. 축구를 좋아하는 우리아이도 쏘니의 팬이라 축구복 등번호가 7번이죠. 그래서 더 열심히 읽었던것같아요 ^^ 특별한 사람은 특별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죠. 이 책은 영국 현지에서의 손흥민을 7년동안 밀착 취재한 국내 유일의 기자의 기록입니다. 손흥민이 어떠한 위기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결국 비상할 수 있었던 이유는 손흥민만의 특별한 마인드셋 덕분입니다. 제 1장. 노 다우트, 의심 없이 내 길을 가는 법 _ '지금 이순간'에 집중해라 손흥민의 축구일지에는 그만의 특징이 있다고 해요. 바로 일기 마지막에 써있는 문구죠. ' 내일을 위해! 손 흥 민 파이팅!! ' 자기 암시를 적절히 활용하고 그 힘을 이용하여 좋은 경기력을 유지하는데요 루틴을 통한 자기 암시의 힘을 보여주는 부분은 매우 흥미로웠고, 역시 대단하다고 여겨졌습니다. 그 어떤것이든, 꾸준히 하는 것은 쉬운게 아니라는 걸 잘 알기때문이죠. 손흥민은 신사적인 플레이어로 유명한데요 운동을 하다보면 감정이 격해지고, 억울한 상황도 생기기 마련이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감정을 통제하고 추스를 줄 아는 선수로 성장했던 쏘니. 태클이 들어도 반응하지 않음으로써 승리하는 그의 방식도 너무나 대단하고 배우고싶은 점이었어요. 쏘니의 팬이라면 이 책은 꼭 읽어야 합니다. 아이를 둔 어머니라면 더더욱 읽어봐야할 책이라고 생각해요 ^^ 추천추천.
-본 리뷰는 도서만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후기 입니다. -
#손흥민식마인드셋 #네버다우트 #중앙북스 #이건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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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활동 No.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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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대한민국에서 손흥민 선수를 모른다면 간첩이 아닐까? 그렇게 생각한다. 게다가 2022년 카타르 월드컵이 진행 중이고 대한민국은 H조에서 포르투갈에 이어서 16강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루어냈다. 실은 이번에 안와골절로 100% 상태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국가에 대한 자부심과 충성으로 출전을 하게된 손흥민 선수의 대한 모든 것을 마침 궁금해했는데 좋은 기회로 이 도서를 보게 되어서 영광으로 생각한다. 이 책의 저자는 이건 기자다. 프리미어리그에 진출한 손흥민을 영국 현지에서 7년 동안 밀착 취재하고 있는 국내 유일의 기자시다. 현재 스포츠조선 기자이자 유럽 축구 뉴스 전문 유튜버로 활동 중이다. 작년에는 득점왕을 했지만, 올해에는 힘든 시기를 겪고 있지만, 그래도 아시아 대륙에서 이렇게 성공을 한 축구선수가 또 어디있을까? 그런 생각도 해본다. 축구를 시작하면서 단 한 번도 위기가 없었던 적은 없을 것이다. 그것을 어떻게 극복해냈고, 지금의 결과를 만들어내기까지의 과정을 알 수 있다면 나중에 삶을 살아가면서 큰 도움이 될 것이라 그렇게 생각한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1장 노 다우트, 의심 없이 내 길을 가는 법 / 2장 패배의 두려움에서 자유로워지는 법 / 3장 위기를 설렘으로 바꾸는 법 / 4장 함께 더 멀리 가는 법 / 5장 운명을 바꿀 최적의 타이밍을 찾는 법 총 5장으로 구성된다.
올 겨울에 막바지 행복한 추억을 안겨주어서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이다. EPL이 말이 EPL이 아니다. 입단을 해도 살얼음판의 생존경쟁을 누구나 다 거쳐야한다. 너무 쉽게 생각했던 건 아니었을까? 그렇게 내 자신도 반성해본다. 대중에게 지금까지 공개되지 않은 경기 비하인드와 손흥민 선수의 다양한 에피소드를 확인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이런 이야기를 어디가서 접할 수 있을까? 오죽하면 그 성공과 노력의 과정을 직접 관찰해보고 싶은 마음도 생겼다. 직접 보면 더 생생할테니까. 힘든 인생살이에 좌절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힘을 준다. 책 <네버다우트>의 일독을 강추한다. 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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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카타르 월드컵이 한창 진행 중인 시기. 올해 손흥민 선수는 여러모로 정말 최고로 핫하죠! 손흥민이 어떻게 최고의 선수가 되었는지 알고 싶었고, 어떤 순간에도 스스로를 의심하지 않는 그의 마인드셋은 어디서 나오는 건지 알고 싶어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프리미어리그에 진출한 손흥민을 영국 현지에서 7년 동안 밀착 취재하고 있는 국내 유일의 기자이신 이건기자님이 쓴 책입니다. 네버 다우트에서는 손흥민의 성적 부진으로 인한 방출위기부터 21~22 시즌 득점왕 골든부트를 수상하기까지의 손흥민의 우여곡절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누군가는 저에 대해 의심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저는 제 능력을 의심하지 않아요." - 손흥민 - 믹스트존 인터뷰 중에서
손흥민 선수는 절대로 자신의 능력을 의심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위기 상황에서도 스스로를 믿고 자신감을 가지고 매 경기에 최선을 다 한다고 합니다. 솔직히 경기가 잘 안 풀리면 슬럼프에 빠지거나 자신감이 점점 떨어지면서 조바심이 나고 경기력이 떨어질 수 밖에 없을텐데요. 역시 마음가짐 정신력이 대단한 것 같고, 이래서 손흥민은 월클이 될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손흥민은 청소년 시절에 작성했던 축구일지를 보면 항상 마지막에 쓴 문구는 ‘내일을 위해! 손 흥 민 파 이 팅!!’ 이었다고 합니다. 우리에게도 꿈이 있다면 지금부터라도 이런 자기 암시를 해보는 거 어떨까 싶습니다.
겸손함을 잃지 않고 축구에 관한 한 모든 것을 배우려는 자세가 지금의 손흥민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손흥민은 부상방지를 위해 경기가 끝나면 쿨다운을 절대 거르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일 마지막에 나온다고 하여 ‘라스트맨‘ 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고 해요. 경기에 이기던 지던 상관없이 그만큼 자기 관리에 철저한 것도 손흥민이 큰 부상이 없는 이유라고 합니다. 안타깝게도 최근 메르세유전에서 안와골절 부상으로 수술을 한 후 마스크를 쓰고 2022 카타르 월드컵에 출전하게 되었죠. 손흔민은 월드컵에 출전하고자 수술날짜를 최대한 앞당겨서 진행하고 수면시간 제외하고 계속 냉찜질을 해서 붓기를 가라앉히고자 노력했다고 해요. 정말 의지가 대단한 것 같아요!!
"인내는 쓰고 열매는 달다고 하잖아요. 앞으로 또다시 달콤한 열매를 맛보기 위해 기꺼이 쓰디쓴 인내의 맛을 볼 거예요" - 손흥민 -
손흥민 선수가 지금의 위치에 오기까지 엄청난 노력을 했다는 것을 알았고 스스로가 지켜오고 있는 굳건한 믿음과 노력은 절대 배신하지 않는다는 것을 확실히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난관에 봉착했을 때 그걸 이겨내는 방법은 항상 사전에 준비하고 대비하여야지만 정면으로 맞닥뜨려 이겨낼 수 있다는 것을 네버 다우트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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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는 저에 대해 의심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저는 제 능력을 의심하지않아요. 제가 제자신을 의심하는 순간이 오면 축구를 내려놔야 되지않을까요.(13~14쪽)" 나는 이건님께서 저술하시고 <중앙일보에스(주)>에서 출간하신 이책? <네버 다우트>를 읽다가 윗글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아~ 자신의 능력을 믿고 끝없이 마인드 컨트롤하며 최선을 다해 열심히 플레이 펼치는 손흥민선수의 굳건한 의지와 자신감이 느껴지는 멋진 말이었다고 생각된다. 글고 이책의 저자이신 이건님께서는?프리미어리그에 진출한 손흥민을 영국 현지에서 7년동안 밀착 취재하고 있는 국내 유일의 기자이다. 현재 스포츠 조선 기자이자 유럽축구 뉴스전문 유튜버로도 맹활약중이다. 그리하여 이책에서는?노 다우트 의심없이 내 길을 가는 법, 패배의 두려움에서 자유로워지는 법, 위기를 설렘으로 바꾸는 법, 함께 더 멀리 가는 법, 운명을 바꿀 최적의 타이밍을 찾는 법 등 총 5파트 271쪽에 걸쳐 위기의 파도에 휩쓸리지않는 월드 클래스 손흥민식 자신감 훈련법과 축구철학에 대한 모든 것들을 아낌없이 잘알려주시고있다. 아~ 이번 카타르 월드컵~ 우리 한국 대표팀은 최고였다. 포르투갈 우루과이 가나 하나같이 다 만만치않은 팀들이었다. 호날두가 건재한 포르투갈 수아레스가 버티고 있는 우루과이 에시앙이 있었을 때부터 아프리카 최고 무적이었던 가나 이렇게 쟁쟁한 팀들이 버티고 있었기에 우리의 16강 진출은 솔직히 장담을 못하는 실정이었다. 그러나, 우리 팀은 해냈다. 주장 손흥민을 비롯해 모든 선수들이 하나가 되었다. 특히,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손흥민의 70m 단독 드리블에 이은 어시스트로 황희찬이 결승골을 넣었다. 마침내 포르투갈을 꺽고 당당히 16강에 올랐다. 이번 월드컵은 정말 다시한번더 손흥민의 진가를 느끼게해준 대회였다. 그럴 즈음에 손흥민의 축구철학을 자세히 알려준 이책과의 만남은 참으로 값진 만남이었다. 글고 손흥민의 축구인생이 만개할 수 있었던 것은 포체티노, 모리뉴, 콘테감독 등 세계적인 명승부사들을 만날 수 있었던게 아닌가 생각되었다. 정말 이는 손흥민에게는 행운이라면 행운이었다. 특히, 첼시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모리뉴감독과 손흥민의 만남은 정말 팬들로 하여금 저절로 흥분하게 만든 최적의 조합이었다. 이렇게 손흥민은 세계적인 감독들을 만나 보다 더 한단계 성숙하는 진가를 보여주기도 하였다. 그리하여, 나는 이건님께서 저술하시고 <중앙일보에스(주)>에서 출간하신 이책 아주 잘읽었고 이에 나에게도 뜻깊은 독서가 되었다. 그리하여 이책은 손흥민선수의 팬분들은 물론이고 손선수의 축구철학도 알고싶어하시는 분들께서도 꼭읽어보시길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손흥민선수가 들려줬던 다음의 말이... "인내는 쓰고 열매는 달다고 하잖아요. 정말 인내가 썼어요. 앞으로 달콤한 열매를 맛보더라도 안주하지않을 거예요. 또다시 그 열매를 맛보기 위해 기꺼이 다시 쓰디쓴 인내의 맛을 볼 거얘요.(126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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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네버다우트 저자 : 이건 출판사 : 중앙북스 출판년도 : 2022
책 <네버다우트>는 손홍민 선수가 축구에서 성공한 이유에 대해 잘 설명하고 있다. 손홍민 선수 아버지의 영향도 컸지만 자신이 견디기 힘든 훈련을 잘 소화한 덕분에 오늘의 선홍민 선수가 있는 것이다. 선홍민 선수의 강점은 어떤 순간에도 의심하지 않는 멘탈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다.
박세리, 박인비, 손홍민 선수 등의 뒤에는 아버지의 영향을 무시할 수 없다. 박세리, 박인비 선수의 아버지처럼 손홍민 선수에게도 아버지는 스승이자 멘토였다. 손홍민 선수의 아버지는 자신의 취약점을 아들이 보완할 수 있도록 했다. 아들이 대성할 수 있게 전략을 수립하고 그 계획을 빈틈없이 추진해 나갔다. 그 결과 손홍민 선수를 월드클래스 축구 선수이자 아시아 최고의 축구 선수를 만들었다. 현재 토트넘에서 연봉 100억원을 받는다고 하니 연봉을 1억을 받는 사람의 100배를 받고 있는 셈이다.
책 속에서 독자 여러분에 도움이 될 내용으로는 “스스로에 대한 의심이 자신감 하락을 부른다. 지난 경기를 성찰하되 자신의 능력을 의심하지 않았다. 자신감이 없으면 기회가 왔을 때 주춤하게 된다. 그 짧은 시간에 판단하고 내린 결론을 100% 실행하기 위해서는 자신감이 있어야 한다. 자신을 의심하는 순간이 오면 축구를 그만두어야 한다. 자기 몸에 정직해야 한다. 두려움 때문에 자신의 몸을 내팽개치면 더 큰 위기에 빠진다. 질줄 모르면 이길 수도 없다. 더 발전하는 것이 목표다. 모든 경기에 최선을 다하고 내 능력의 120%을 쏟아 붓는다. 그거 알아 우리가 승리할 거야. 준비만 잘 된다면 경기장에서 모든 것을 보여줄 수 있는 컨디션이 된다. 루틴을 통한 자기암시를 한다. 고진감래, 칠전팔기, 병역 해결을 향한 손홍민의 여정은 결국 드라마틱한 승리로 끝이 났다. 공든 탑이 무너지는 건 한 순간이다. 손홍민 선수 아버지 손웅정 감독은 손홍민에게 2만2,000개의 리프팅(축구기술)을 4시간 동안 시켰다. 이 훈련의 반복으로 손홍민 선수는 공과 한 몸이 되었다. 스승, 선배, 그리고 멘토의 지식과 노하우를 배워서 자신의 것으로 만든다. 롤모델의 땀까지 흡수하라. 어떤 상황이든 여러 선택지를 고려해야 한다. 여러상황을 예측하고 각각에 대한 나름의 시나리오를 가지라. 선택이 끝나면 고민했던 다른 선택지는 머릿속에 지웠다. 자신만의 쿨다운 루틴을 찾아라. 쿨타운을 절대로 거르지 않았다. 자기 객관화는 빠를수록 좋다. 달콤한 열매를 맛보더라도 안주하지 않겠다. 다시 다른 열매의 맛을 맛보기 위해 다시 쓰디쓴 인내의 맛을 보겠다. 자기 객관화가 어려울 때는 스스로 질문을 던져보라. 무엇이 문제인가? 어떤 상황에서 문제가 생겼나? 왜 문제가 발생했나? 복기-성찰-방향수정의 공부법을 적용했다. 오늘의 패배는 좋은 공부이다. 이를 바탕으로 더 좋은 모습을 보일 수 있다. 혼자가면 빨리 간다. 하지만 함께 가면 오래간다. 마음을 얻지 못하면 이길 수 없다. 축구를 위하는 일이면 뭐든지 사력을 다했다. 평판은 곧 실력으로 연결된다. 나 혼자 잘되는 길은 없다. 운은 거저 만들어지지 않는다. 상황에 맞춰 자유자재로 변신하라. 숨죽이고 기다릴 줄 알라. 공부하기 위해 지난 경기를 복기하지만 실수에 매몰되지 않는다.
책 <네버다우트>는 손홍민 선수가 좌절과 아픔을 딛고 성공신화를 이룩한 과정을 잘 기록하였다. 책은 지금 이 순간 손홍민 선수처럼 훌륭한 선수가 되겠다는 꿈을 꾸는 사람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며, 힘든 인생살이에 좌절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힘을 준다. 책 <네버다우트>의 일독을 강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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