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권까지만 산 게 너무 후회됨. 뒷이야기가 너무 궁금하고 둘이 언제 사귀는 지 넘 궁금하고 사귀고 나선 어떻게 관계성이 변할 지 기대가 되고 그러네 ㅠㅡㅠ 그리고 표지도 넘 이쁘고 탐스러워서 소장욕구가 더 듦! ♡♡ 달님 더 뜨면 좋겟다 달님 화이팅~ |
|
아목도리너무기여엉 보다보니까 너무설레서 설레발치는내가 너무한심해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ㅈㅉ로 저기 둘 사이엔 낄순없는건가 아 너무 미안하린하지만ㅜㅜㅜㅜㅜ ㄹㅇ로 ㅜㅜㅜㅜㅜ 끼고싶다쌰갈ㄹ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
|
좋아하면 더 괴롭히고 싶어하는 감정으로 진행되는 만화입니다. 가볍게 보기 좋고 은은하게 설레는 감정을 받습니다. 도파민보다는 차분한 분위기에서 설렘을 주는 만화책이라 좋습니다. 소장할 수 있다면 전권 소장하고 싶고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
3권에서는 서로에 대한 마음을 자각한 두 주인공이 거대한 위기와 갈등에 맞서며 마음을 단단히 굳히는 서사의 전환점이 가득한 권이였습니다! |
|
틱틱거리면서도 은근히 서로를 신경 쓰는 루나와 순진무구한 아유무의 케미가 더욱 무르익는 3권입니다. 일상 속에서 오가는 소소한 에피소드들이 두 사람 특유의 풋풋하고 간질간질한 설렘을 한층 더 배가시켜 주는데요. 티격태격하면서도 서로에게 스며들어 가는 과정을 유쾌하고 부담 없이 즐기기에 좋은 순정 만화입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미소 지으며 읽기 좋은 작품을 찾으신다면 추천해 드립니다. |
|
처음부터 끝까지 편하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이야기 전개가 적당한 속도로 이어지고 캐릭터들의 성격도 잘 드러나서 자연스럽게 내용에 집중하게 됩니다. 그림도 장면마다 분위기가 잘 표현되어 있어서 보는 재미가 있었어요. 한 권을 다 읽고 나니 생각보다 금방 끝난 느낌이라 다음 내용도 이어서 읽어보고 싶어졌습니다. |
|
인물들의 감정이 더욱 섬세하게 표현되어 인상 깊었습니다. 가까워지고 싶은 마음과 쉽게 솔직해지지 못하는 모습이 풋풋하게 느껴지네요. 잔잔하게 이어지는 이야기 속에서도 관계의 변화가 조금씩 쌓여가는 점이 좋았습니다. 등장인물들의 감정을 따라가며 따뜻한 설렘을 느낄 수 있었던 권이었습니다. |
|
달님이 바라시는 대로 3권 리뷰입니다! 이번 권도 아유무와 루나의 관계가 너무 귀엽고 재미있었습니다. 아유무는 여전히 눈치가 없고 루나는 좋아하는 마음과 반대로 행동하는 모습이 웃기면서도 귀여웠어요. 그래도 서로를 아끼고 있다는 게 잘 느껴져서 보는 내내 설렜습니다. 특히 루나가 점점 적극적으로 마음을 표현하는 모습이 좋았고 아유무가 언제쯤 루나의 마음을 제대로 알아차릴지도 궁금하네요. 짧은 에피소드들도 재미있고 두 사람의 티키타카가 좋아서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
달님이 바라시는 대로 3권 리뷰입니다! 아유무는 여전히 눈치가 없고 루나는 게속 마음과 반대의 행동을 하는데 그래도 서로를 아끼는 건 잘 느껴지는 것 같아요. 아유무가 언제 루나의 마음을 알고 두 사람이 어떻게 가까워질지 궁금합니다!!! |
|
개.달.다 아유무 개처사랑하는 루나가좋다..초딩처럼좋아하는사람 괴롭히는게 너무좋다...남자가 여자좋아하는거너무좋아서 왜내가좋은지모루겠고 달고짜증남....ㅋㅋㅋㅋㅋㅋㅋ아ㅠㅠㅠㅠㅠㅠ너뮤좋아진짜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