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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즈부터 팬이였던 파루 이타가기 작가님이 새로 그리신 SANDA 산다 라는 작품입니다. 신작답게 초판 부록을 주고 있어서 재빨리 구매하였습니다. 남자 주인공 산다는 산타클로스의 후예로 초저출산 시대에서 살아가는 소년 같은 반 짝궁 여자주인공에서 입학하자마자 목숨이 위협 당하는 일이 발생하는데 참신한 스토리 때문에 점점 기대감이 올라가고 있는 작품입니다. 비스타즈 팬이라면 꼭 한번 구매해서 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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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오노와 마주친 뒤 그녀의 생존을 알게 되고 기뻐하는 후유무라. 하지만 그 후 교장의 주도 아래 오노의 장례식이 학교에서 열리게 되고 어쩌다 보니 싸움에 휘말린 할산다가 장례식 한복판에 등장하여 화려하게 박살 내준다. 이후 다시 등장한 오노가 후유무라에게 자신이 도망칠 수밖에 없었던 이유에 대해 말해주는데 그 와중에 언제 왔는지 두 사람을 빤히 쳐다보고 있는 교장의 모습이 정말 징그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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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 2권. 시작하자마자 오노의 생사를 밝혀주면서 시작하는 2권이다. 솔직히 말하면 꽤나 시간을 끈 다음에 오노가 등장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바로 여기서 등장할 줄은 몰랐다. 물론 바로 도망치면서 그 이후에는 더 이상 이야기가 나오지 않지만 어쨌든 살아있다는 걸 알았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큰 의미가 있는 2권이었다. 근데...그래서 도대체 이 만화가 말하고 싶은게 뭔지는 아직도 잘 모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