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르만 헤세의 <그리움이 나를 밀고 간다>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헤르만 헤세가 평생 동안 자연, 향수, 인간, 예술, 여행에 관해 쓴 글들을 추려서 묶은 작품입니다. 우리가 잃고 있는 것들에 대해 생각해보고, 삶에 대한 애정을 느낄 수 있었어요. |
| 초반부를 읽고 있는데 자기 어머니에게조차 총을 겨누는 군인을 묘사한 부분에서 우리나라에서 총칼을 들고 민간인을 학살하는 군인들과 그 명령을 내린 독재자들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단죄하지 않은 내란수괴들은 항상 우리에게 총칼을 쓰려고 기회만 찾습니다. 6.3 대선을 고대합니다. |
| 헤르만 헤세의 그리움이 나를 밀고 간다 리뷰입니다. 자연과 예술 고향에 대한 헤세의 뜨겁고 열렬한 고백이 잘 반영된 산문집으로 헤세의 소설들만 주로 읽다가 산문집을 읽어볼 수 있어서 좋네요. 서정적인 문체와 그의 내면을 엿볼 수 있는 산문집 그의 다른 글도 읽어보고 싶습니다. |
| 헤르만 헤세의 산문집으로 청춘의 방황과 고독 사색을 그린 그의 소설들 외에 산문집은 처음 읽게 되어서 흥미로웠습니다. 주로 인간과 예술, 삶에 대한 고뇌와 자연과 향수, 예술과 여행에 관해 쓴 글이 실려 있고 그의 작품 만큼이나 곱씹어 읽기 좋은 문장들에 서정적인 감성까지 잘 느껴졌습니다. |
| 헤르만 헤세 작가님의 <그리움이 나를 밀고 간다>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 입니다. 헤르만 헤세의 작품들을 많이 읽었지만. 이렇게 그의 삶에 대한 에세이는 이번이 처음 읽었는데 작가의 삶에 대해서 좀 더 자세하게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 그리움이 나를 밀고 간다 라는 제목 하나만으로도 사고 싶다는 생각이 확 들었던 책입니다. 게다가 헤르만 헤세의 작품이라 더 고민 없이 산 것 같아요. 작가가 가진 생각들을 읽으며 차분해지고 생각해볼만한 거리들도 있어서 좋았어요. 술술 읽히네요. |
| 헤르만 헤세의 작품들은 대부분 인간에 대한 따뜻한 시선과 희망을 놓지않는 것 같은 느낌이라서 보기 편안한것 같아요. 너무 냉소적인 작품들 접하고 나면 인생이 좀 허무한 거 같고 삶이 헛헛한 느낌이 드는데 이런 책들 보고 나면 잠깐은 희망찬 느낌이에요. |
| 작가의 삶을 조금은 알 수 있었던 헤르만 헤세 작가의 저서 그리움이 나를 밀고 간다에 대한 리뷰입니다. 헤르만 헤세의 책을 읽다보면 그 작가의 삶이 궁금해지는데요. 이 책을 읽으니 작가가 삶을 바라보는 시선과 방식이 조금 엿보여서 좋았습니다. 그의 아름다운 감수성은 언제부터 시작이었는지 그리고 어떻게 이렇게 순수한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 볼 수 있는지 책을 읽으면서 참으로 놀랐습니다. |
| 헤르만 헤세의 그리움이 나를 밀고 간다의 리뷰작성합니다. 헤르만 헤세의 책을 워낙 좋아하는데 이책은 최근에 알게 되었어요. 그의 글을 읽고 있으면 마음이 따뜻해지고 평화가 찾아오는것 같아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이책 역시 마찬가지의 감상입니다 |
| 문예춘추사 출판사에서 출간된 헤르만 헤세 작가님의 작품 '그리움이 나를 밀고 간다'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 책에는 헤르만 헤세의 57편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인간 헤르만 헤세를 조금 더 깊이 알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