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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에서 나온 김상엽 작가님의 복원가의 집 23편 리뷰입니다. 언제나 마음 따뜻하게 읽고 있는 이야기입니다. 일단은 사마를 소멸시키지 않기로 했지만 어떻게 흘러갈 지 궁금하네요. 인물들 모두 좋은 결말을 맞이했으면 좋겠습니다. |
| 『복원가의 집』 23권에서는 유성우 일행이 밀수조직의 유통망을 추적하는 과정에서 새로운 단서를 발견한다. 이들은 과거 밀수조직의 보관담당이었던 황원종을 만나기 위해 미국 요양원으로 향하지만, 그가 기억상실을 가장하고 있음을 알아차린다. 한편, 오재광은 유경준을 황원종 살인 용의자로 만들기 위해 청부업자를 고용하지만, 이는 유경준이 이미 예상한 바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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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엽의 복원가의 집 23권을 읽고 작성한 스포일러가 포함된 리뷰입니다 사마가 인간을 해칠뻔 해서 중평군은 처음에 정한 대로 악령인 사마를 소멸시키려고 하지만 주변의 만류와 사마가 소멸하면 중평군이 수호신을 그만 둘 수 있는 방법이 사라져 일단 지켜보기로 하네요 |
| 주인공이 복원가 일을 하는 현판인줄 알고 구매했던 작품이었습니다. 더군다나 그림체가 맘에 들게 준수하더라고요. 예상 밖이 었던건 주인공이 복원하는 일을 하는 건 맞지만 현판이라기 보다는 퓨판이라고 불러야 할 만큼 비현실적인 요소가 많이 등장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액션신도 상당히 많은데 주인공 외에도 다른 등장인물들이 많아서 이야기가 상당히 풍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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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엽작가님의 [eBook] 복원가의 집 23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비록 가짜로 만들어졌을지라도 저렇게 쓰임새가 있었다는걸 알게되니 마음이 찡합니다.. 누군가의 선한마음이 유물을 더 의미있게 만드는것같아요. 너무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이 만화가 오래오래 연재됐으면 좋겠어요 ㅎㅎ 스토리 하나하나 감동적이라 보는게 즐겁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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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엽 님의 복원가의 집 23권 입니다. 2023. 12. 23 기준 이북으로 24권까지 나왔어요 과거 회상 중에 '사마가 대왕의 자식임은 분명하지만, 그게 저 아이인지는 알 수 없는 것 아닌가' 어디서 가짜를 데려온건 아닌가. 하는 장면이 스쳐지나가고 웬 사람을 공격하려 했을 때 성우가 간발에 차로 공격을 막아내고 그 때 살기를 감지한 중편군이 집으로 돌아오는데. 악령을 언제든지 사람을 공격할 수 있다며 소멸시키려 하고, 란이 중평군 앞에 나서며 악령으로서라도 남아있어야 할 이유가 있다고 말합니다. 이야기를 들어달라구요 (공격을 막아낸 후, 성우와 사마가 같이 놀았고?? ㅋㅋㅋ 기진맥진한 성우.. 애보기 힘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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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엽 작가님의 복원가의 집23 리뷰입니다. 제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어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자신의 의지로 수호신이 된게 아닌 중평을 풀어주기 사마를 없애려던 중평을 란관 신우가 말리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성우는 사마와 같이 유물의 소원을 들어주려고 옛집을 찾아가고 돌아오는 길에 사마의 과거를 살짝 알게 됩니다. 유물과 과거의 이야기를 너무 흥미롭고 재미있게 엮어 꾸준히 재미있게 보는 유일한 작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