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주인공이 여주인공을 이겨보려는 노력과 시도는 예나 지금이나 매번 반복된다. 역시나 매번 여주인공이 이기는 스토리 전개는 변함 없으나, 부부 사이의 은근한 애정 표현이 있어 소소한 재미도 반복된다. 점점 성장해가는 치이 캐릭터의 귀여움이 왠지 모를 설렘을 준다. 16권을 기대하면서.. |
|
장난을 잘 치는 전 타카기 양 15권입니다. 야마모토 소이치로 원작, 이나바 미후미 작가가 그린 스핀오프 만화입니다. 타카기와 니시카타가 결혼해 딸 치이와 함께 살아가는 모습을 중심으로, 가족이 된 이후에도 변함없이 이어지는 장난과 따뜻한 일상을 보여줍니다. 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잔잔한 행복과 가족의 유대를 담아낸 점이 인상적인 작품입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남주는 학창시절 꿈을 꾸었습니다.물론 꿈상태에서는 대부분 이것이 진짜 꿈인지 자각 하는 분들은 얼마 없다고 합니다. 학창시절 지금의 아내도 자신도 학생의 모습 으로 돌아가 있고 그냥 평범한 이야기를 하다가 꿈에서 깨었는데 이상하게 생각하는 남주 에게 아내 타카기 는 꿈속의 그것은 아마 자신이 아닐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갑자기 미스테리가 되는 가 싶었지만 이번 에피소드도 즐겁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
|
야마모토 소이치로 작가님의 장난을 잘 치는 전 타카기 양 15권 리뷰입니당 저는 이 작품의 모든 표지들을 좋아하는데여 뭔가 물감으로 칠한 듯한 느낌들이 정말 좋습니다 요번권도 전반적이 색감과 그림체가 다 너무 좋아여 어느 에피소드 중에서 니시카타가 치이한테 "나중에 크면 아빠 꿈 속에 만나러 와줄래?"라고 하는데 치이가 "힘낼게" 하는 장면이 있는데 니시카타의 귀여움과 치이의 순수함이 너무 귀여웠습니다 요번권도 너무 재밌는게 많아서 좋았습니다 추천드려요 |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번 15권은 아이돌 에피소드와 우산 에피소드가 재미있었습니다. 아이돌 에피소드에서는 치이가 아이돌을 꿈꾸자, 치이의 그런 꿈을 고무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니시카타 모습이 좋았습니다. 특히 치이의 귀여운 모습을 보면 누구나 니시카타처럼 딸바보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다음으로 우산 에피소드는 이전에 여러 번 다루어진 우산 에피소드와 달라서 재미있었습니다. 치이를 실망시키지 않게 우산을 양산이라고 말하면서 땡볕 아래서 우산을 쓰고 니시카타 가족이 나란히 걷는 모습이 훈훈해서 좋았습니다. 16권도 기대가 됩니다. |
| 본편의 스핀오프로 출발했던 전 타카기 양이 어느새 권수로 15권... 정말 많이 쌓였구나 싶다. 언제나 한결같이 소소하면서도 즐거운 일상을 보내는 니시카타 가를 보면 "행복이란 거 별 거 없다. 이게 바로 행복한 인생이다" 라는 생각이 절로 든다. 그런데 니시카타 엄마는 왜 늙지를 않는 것일까? 치이가 꼬맹이일 적이나 중학생 쯤 되었을 적이나 외모에 변함이 전혀 없잖아! |
| 야마모토 소이치로 작가님의 장난을 잘 치는 전 타카기 양 15권 리뷰입니다. 표지가 너무 쭈구리처럼 나와서 더 귀여운 것 같아요. 지금 사귄기간까지 하면 거의 20년을 만나고 있는데 오락실에서 이렇게 귀엽게 데이트를 하는 부부라니 너무 귀엽고 보기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