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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 양 18권 입니다. 같은 중학교에 옆자리에 나란히 앉은 니시카타 군과 타카기 양을 주인공으로 하는 일상 러브코미디 입니다. 두 주인공에 초점을 맞추어 잔망스러운 소녀 타카기 양의 장난을 매개로 하는 훈훈한 일상물입니다. 이번 권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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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번 권에서는 타카기와 니시카타의 미래, 성인이 된 모습까지 엿볼 수 있어서 정말 재미있었죠. 여전히 타카기와의 승부에서 지는 니시카타의 모습을 보며 타카기 양의 뛰어난 '클라스'가 여전하다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두 사람은 여전히 서로에게 장난을 치며 살아가고, 그 속에서 흐뭇한 감정이 들더군요. 특히 '버스' 에피소드는 인상적이었습니다. 늘 승부에 집착하던 니시카타가 이번에는 타카기를 향한 감정과 배려를 보여주는 모습이 담겨있어서 달달한 느낌이 가득했어요. 타카기가 버스에서 잠들어 니시카타에게 기대는 장면은 그들의 관계가 얼마나 깊어졌는지를 잘 보여줬고, 그 순간을 깨고 싶어하지 않는 니시카타의 마음이 너무 귀엽게 그려졌습니다. 또한, 첫 페이지에서 나온 타임캡슐 에피소드도 좋았어요. 중학생 시절 타카기와의 돌 승부가 성인이 되어 딸 치이가 심사하는 장면까지 이어지면서 과거와 현재가 연결되는 흐름이 정말 감동적이었죠. 이 에피소드가 달달하면서도 따뜻한 감정을 불러일으켰습니다. 19권이 빨리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만큼, 계속해서 두 사람의 이야기가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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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 양은 애니화가 많이 되다보니 굳이 원작을 봐야하나 생각이 드는 작품. 유사 학원 로맨스물이 많지만, 학창시절과 훗날 두 주인공이 결혼해서 자녀까지 낳은 에피스도가 평행선상에서 동시 진행되는 아주 특이한 작품. 그래서인지 18권에서는 평행선상에서 진행되고 있는 장난을 잘 치는 전 타카기 양의 에피소드가 1번째 에피소드로 스타트해서 그림자 놀이라는 에피소드.. 이 에피소드는 참신한 소재라고 할 수 있지만, 30년 전 막장 드라마(?) 끝판왕이라는 '고교교사'라는 드라마에서 발랄한 여주인공이 만들어낸 그림자 키스씬의 애니화 버전? 아무튼 매번 반복되는 장난이라는 테마로 대결을 한다는 구도로 작품이 진행되다보니 식상하기도 하지만, 한번씩 보기엔 참 괜찮은 작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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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모토 소이치로 작가님의 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 양 18권 리뷰입니당 일단 표지만 봐도 너무 달달하네요 색채도 너무 편안하고 잘 나온 표지라고 생각합니다 처음에 어른 니시카타와 어른 타카기 그리고 치이가 나옵니다 니시카타 어른 스토리를 보고 싶으신 분들은 '장난을 잘 치는 전 타카기 양' 보시면됩니다! 쨋든 어른 니시카타와 어른 타카기는 치이한테 좋은 엄마 아빠가 된거 같아 ㅋㅋ 왠지 모르게 뿌듯하네요 ㅋㅋ 그 뒤로도 재밌는 에피소드가 많으니까요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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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미래에 타카기와 니시카타의 행복한 모습을 엿볼 수 있어서 재미있었습니다. 성인이 되어서도 타카기와의 승부에서 지는 니시카타의 모습을 보면서 타카기 양의 클라스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여전히 골탕을 먹고 있는 니시카타이지만, 세 사람 모두 행복한 모습을 보면서 흐뭇한 감정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버스' 관련 에피소드도 재미있었습니다. 항상 타카기와의 승부에만 몰입하던 니시카타에게서 타카기를 향한 감정과 배려가 느껴졌던 에피소드였습니다. 특히 마지막 부분에 버스에서 타카기가 니시카타에게 기대에 잠드는 장면이 정말 좋았습니다. 부끄러워하면서도 타카기를 깨우고 싶어하지 않은 니시카타의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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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야마모토 작가 버전의 성인이 된 니시카타 가족의 모습을 담은 에피소드가 첫 페이지에서부터 나온다. 참고로 이 에피소드의 제목은 타임캡슐. 중학교 시절 예쁜 돌을 가져오는 쪽이 승리라는 남주의 승부 제안에 타카기가 응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되었고, 이후 서로 가져온 돌을 상자에 담아 땅에 묻는 흐름으로 이야기가 진행이 되었다. 오랜 시간이 흘러 딸인 치이가 어느게 더 예쁜 돌인지 심사하게 되고 여기서 승자가 결정이 되는데... 다른 에피소드도 은근히 달달한 것이 재미있었다. 19권도 빨리 나와주면 좋겠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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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한 부부가 중학교때부터 아주가깝게 알고지내던 사이부터 이어져 왔으면 어떨까? 서로를 너무 잘알아서 편할까 오히려 너무 잘알기때문에 불편할까 궁금하다. 외모는 엄마 성격은 아빠반?엄마반? 을 닮은 똑닮은 아이 달달하다. 반도 같아서 둘이 공유할수 있는게 많은게. 타카기 양이 공부를 떠나서 사회성? 눈치가 굉장히 빠른친구여서 치밀한 면이 여러개가 보인다. 저런 여자와 결혼한 니시카타 너란남자.... |
| 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 양은 인기가 많을 수밖에 없다! 야마모토 소이치로 작가의 히트작 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 양 18권이 드디어 나왔습니다. 이 만화는 너무나도 야물딱진 만화입니다. 늘 같은 패턴이면서 매력이 있어서 계속 사 보게 만드는 재주가 있지요. 사랑스러운 캐릭터인 츤데레 타카기 양과 그녀에게 매일 당하기만 하면서도 남자들의 질투를 사는 니시카타의 꽁냥스러운 사랑 이야기 18권에서도 계속 이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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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에서 발행한 야마모토 소이치로 작가님의 <[eBook] 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 양 18권>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니 열람에 주의해 주세요. 워낙 기다리는 시리즈라서 아침에 눈뜨자마자 구매했네요. 시작에 미래에 부부된 애들 에피소드로 시작하는 거 너무 귀엽다 아닙니까... 이번권에는 니시카타가 타카기 못지않게 더 티내는 에피소드가 많아서 좋았네요 ㅋㅋㅋ 하 진짜 이 시리즈는 힐링이야 힐링... 너무 애정해요 안 끝났으면 좋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