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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의 주인공 라파우가 남긴 상자를 2부의 새로운 주인공 오크지가 찾으며 본격적으로 2부가 시작된다. 오크지는 트라우마로 하늘을 보지 못했는데 이를 극복할 때의 연출과 감정이 정말 극적으로 느껴졌다. 작가 연출과 전하려는 주제만으로도 읽을 가치가 있는 명작이다. |
| 우오토 <지. (지구의 운동에 대하여> 2권 리뷰입니다. 보면 볼수록 작가님이 대단하신 거 같단 생각이 드네요 스토리를 끌어가는 힘도 그렇고 어떻게 이런 스토리를?! 정말 흥미진진해요 탄탄하면서도 적당히 여백도 있고 생각할 거리를 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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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구의 운동에 대하여) 2권입니다. 애니메이션으로 먼저 알게 된 작품입니다. 이작품이 상당히 인기가 있다는 걸 알게 되고 보게 되었는데요.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하면서도 작가분이 이야기를 끌고가는 힘이 대단한 것 같습니다. 아주 흥미롭게 보고 있어요. |
| 서핑하던 중 당시 조건 맞는 책을 찾다가 발견했는데, 정말 재미있고 유익합니다. 소장 할 수 있어서 행복! 가족에게도 추천했고요. 작화도 독특하고 완전 현대가 아니라서 여러모로 흥미진진하게 보고 있습니다. 이번 권 끝 즈음에 가서 '우주가 바뀌겠군'이 굉장히 임팩트 있어서 다음권에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합니다. 얼른 전권 모두 소장하고 싶어요! 두근두근! |
|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손에 꼽는 명작입니다. 솔직히 작품에서 '지동설'이라는 요소가 메인이 아닙니다. 작가는 '지동설'이라는 장치를 통해 우리가 진리를 바라볼때 지녀야 할 자세와 이념의 이중성을 보여줍니다. 즉, 작가는 지동설을 통해 전하고자 하는 바를 독자에게 전달하는 겁니다. 스토리에 철학을 정말 잘 녹여낸 명작입니다. |
| 본 리뷰에는 작품의 전반적인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민간경비 조합에서 일을 하는 오크지는 C교에 지나치게 매몰되어 자기긍정감이 전혀 없는 인물로 그라스와 함께 수송하던 이단자로부터 돌 상자에 대해 듣게 됩니다. 그리고 차갑지만 진리를 탐구하고자 하는 열정을 뛰어나 바데니를 만나 동행하게 되면서 지구를 다시 움직이게 됩니다. |
| 지. (지구의 운동에 대하여) 02권 리뷰입니다. 지구가 움직인다고 했을 뿐인데 세상이 달라진다는 사람들이 나롭니다. 현대의 관점으로 보면 목숨이 오갈 일인가 싶어서 놀랍습니다. 망원경 없이 눈으로 천체 관측하는 거도 놀라운데 지금의 도시들과는 달리 광해가 없어서 더 잘보여서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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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완성되어 가는 지동설에 대한 이론. 그리고 그것을 탄압하는 C교. 연구는 누군가에게 전승되고 완성되어 간다. 목숨을 건 진리에 대한 탐구. 계속해서 묻는다. 진리는 목숨을 걸고 찾을만한 가치가 있는 것인가? 등장인물들은 아마 다들 말할 것이다. 그렇다 라고. |
| 우오토 작가님과 하성호 역자님의 지, 지구의 운동에 대하여 2권 리뷰입니다. 극찬이 많아서 기대가 많았던 책입니다. 과연 어떤 내용일까 했는데 이게 지동설천동설 이때의 이야기더군요 저는 와 이런 시대의 이야기가 낯설어서 너무재밌었어요. |
| 역사를 아는데도 왜 1권을 읽고 와 하고 감탄을 하게 됐을까요. 이런 부분에서 작가의 역량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사실 1권에서 주인공인 줄 알았던 인물이 죽게 되어서 아니 2권 대체 무슨 내용이지 하면서 펼치게 되었는데 2권도 실망시키지 않았습니다. 다음 권도 빨리 보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