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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오랫동안 다국적 기업의 임원으로서 겪었던 에피소드들이 후속얘기가 궁금할 정도로 흥미진진하게 이어지고 그 속에 세계의 역사와 문화, 경제에 대한 저자의 식견이 녹아들어서, 통상의 경영지침서류와는 달리 전혀 딱딱하지 않고 재밌으며 쉽게 읽히는 책이다. 경영인이나 국제 비지니스 현장에서 뛰는 사람들이 아니더라도 글로벌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이라면 한번쯤 읽어 볼 가치는 충분하다. 개인적으로 여러가지 배우고 느끼는 기회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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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고 막연했던 다국적 기업의 생태와 미래에대한 예측이 돋보이며 경험을 바탕으로 서술하니 쉽게 이해가 잘됩니다. 단지 글로벌 기업과 경영관련 전문용어에 대한 주석이 있었다면 더 좋지 않았을까 이점 아쉽습니다. 이외 이야기 소재가 다양하고 흥미진진한 전개가 책의 흥미를 더해 재미있었습니다. 이제 필자의 다음 이야기가 기대되고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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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기업과 성공적인 협상 과정에 대한 경험을 역사, 문화를 아우르며 폭넓게 설명하고 있다. 다국적 기업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 할 수 있었고 경영, 비즈니스 마인드 뿐 아니라 어떻게 성장하고 나아가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책이다. 사고가 날 때마다 프로세스를 지키지 않은 데 대한 비난을 쏟아붓는다. 하지만 정작 우리는 프로세스를 따르는 것을 귀찮아한다. 부족한 부분을 인정하고 어떻게 개선할 것인지 사회적인 합의를 끌어내기 위한 분위기부터 만들어야 한다. p108 |
| 다국적 기업에 관심이 생겨 이 책을 구매해보게 되었는데요, 잘 정리되어 있고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요즘 삼성이나 엘지와 같이 대기업을 비롯한 여러 크고 작은 회사들이 해외 기업과 연결하여 글로벌 비즈니스가 활발히 일어나고 있습니다. 한 번쯤 관심있으시다면 읽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