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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6개월이 된 아이에게 책을 구매 해주었습니다. 친구들을 찾는 형태이며, 배터리를 사용하지 않고 그냥 종이를 들춰서 보는 형태의 책입니다. 배터리 형태인 줄 알고 잘못 구매하긴했지만 아이가 좋아하니 만족합니다. 리뷰를 읽으시는 분 모두 다(多)독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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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뽀로로에 나오는 캐릭터들을 좋아해서 구매했어요. 플랩북이라서 더 재미있어하며 자주 열어보아요. 일부는 벌써 찢어버리긴 했어요ㅜ 책 내용도 흥미롭고 보여주기 좋아요. 책 내용보다는 플랩 부분을 열고 닫는데 훨씬 관심이 많기는 하지만요ㅎㅎ |
| 꼭꼭 숨어라 글이 별로 없는게 좀 아쉽지만 22개월 아이가 하기엔 신나서 찾아보곤하는데 곧 찢어질런지 생각보다 44개월 누나보다는 덜 흥미를 느껴서 둘째는 좋아하는건지 마는건지 알수가 없긴하네요 그래도 첫째는 꼭꼭 읽어달라고 합니더 혼자도 잘 찾아요 |
| 이십몇개월 조카에게 사주었는데 정말 좋아했습니다. 가격이 좀 비싸보이지만 뽀로로이니 어쩔 수 없겠죠. 각 페이지마다 손으로 직접 열어 볼 수 있어서 더 재밌어 하는 것 같아요. 완전 추천드립니다. 두껍게 잘 만들어진 책 같아요. 좋습니다. |
| 플랩북이여서 꼭꼭 숨은 뽀로로 친구들을 찾는 재미가 있어요. 뽀로로 친구들이 뽀로로에 나오는 친구들 집 여기저기에 숨어있는데 플랩을 열고닫으며 찾으며 어디에 숨었는지 궁금해하면서 재미있어하네요. 많이 찾아서 어디에 있는지는 다 앟면서도 열어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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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로로를 좋아하는 아기에게 사주었어요 꼭꼭 숨어라 이름처럼 숨어있는게 엄~~청~~ 많네요 ㅎ 한참 까꿍놀이를 좋아할때쯤 사주면 좋을거같아요 종이를 접었다폈다 소근육에도 좋을거같아요 ㅎ 하나씩 찾으면서 이름도 말해주면 언어발달에도 좋겠고요~ 무엇보다 책이 엄마가 봐도 재밌게생겼고 이쁘네요 ㅎ |
| 뽀로로 좋아하는 3세 여아 하나씩 열어보면서 뽀로로와 친구들 찾는거에 좋아합니다. 두께도 얋지 않아서 아이들의 거친 터치에도 왠만하면 찢어지지 않아요 플랩북이라 스티커북처럼 따로 정리 하지 않아서 엄마로써는 너무 편해요 추천합니다. |
| 첫째 때 구매했던 꼭꼭 숨어라 뽀로로 책이 다 망가져서 둘째를 위해 새로 구매했습니다. 플랩북이고요, 전 버전에는 노래 CD가 있었는데 이번 버전에는 없다는 점, 표지의 플랩과 뒷페이지 몇 장이 더 추가됐다는 점을 빼면 나머지는 이전 책도 똑같습니다! 아이들이 정말 좋아해요. |
| 뽀로로에 눈을뜨게 되어 영상을 자꾸 보여달라고 하는데 그때마다 보여주는 책입니다 책을 보고 있으면 영상 틀어달라고 하지 않아서 너무 좋아요 플랩이 많아서 오래앉아서 집중하고 봅니다 아이가 아주 아주 좋아합니다 비슷한 책을 좀더 사줄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