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댄 무어의 셜록 홈즈 두뇌 퍼즐. 셜록 홈즈를 원작으로 한 퍼즐북이라니.. 이런 결합은 정말 신선한것 같다. 나만 이런 세계를 몰랐나?? 내가 못해서 그런지 엄청 좋은건 아닌데 쉬는 시간을 꽤 재미있게 보내기엔 참 괜찮은 것 같다. 나름 만족스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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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으로 끄적거리고 논리적인 것 좋아하는 분에게 추천합니다 주말에 핸드폰만 하는 것 같아서 다른 것도 해보고 싶어 사봤는데 가볍게 풀기 좋습니다! 머리 아플 정도로 어렵고 복잡하지도 않아요 셜록 홈즈 소설에 대한 내용이 나오긴 하는데 문제와는 전혀 상관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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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 게임 모음집이예요 셜록 홈즈는 이용당했구요 이북으로도 있는데 제가 못 보고 그냥 도서를 사버렸습니다 생각보다 책 사이즈가 커요 하루에 한 장씩 펼쳐 놓고 풀고 있는데 레이튼 교수의 수수께끼 같은 느낌이예요 책에 풀이 과정을 적으면 나중에 재탕을 못 할까봐 노트에 쓰고 있는데 정말 즐거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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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딱 찾고 있던 형식의 추리 게임북입니다 퇴근하고 집에 와서 매일 2~3 문제씩 푸는 데 정말 재밌습니다 작은 노트나 메모지에 적어가며 머리를 쓰다보면 성취감도 느껴지고 스트레스도 풀려서 좋아요 셜록 홈즈 소설 속의 내용이 나오긴 하지만 몰라도 상관 없을 정도의 토막 퀴즈 수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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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꿈이 공군에서 나쁜놈 잡는 경찰로 바뀌고 나서 부터 내가 가장 좋아하는 책 시리즈는 '셜록홈즈'였다. 물론 지금 내가 가장 좋아하는 책 시리즈는 '애거셔 크리스티의 추리소설'들 이지만 말이다... 여튼 책을 찾아보다 보니 이 책이 있길래 옛날 생각도 나고, 궁금하기도 해서 한 번 사 보았다. 나쁘지 않기는 했지만 그렇다고 좋지도 않았다... 내가 디른 사람들보다 머리가 나쁜지는 모르겠지만 음.... 가끔씩 힘든 퍼즐(?)도 많이 나왔다. 여튼 가끔 심심할 때 해보면 좋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