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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교육. 바로 보여주고 체험하게 해 주는것!! 이책을 읽으면서 아이들과 함께한 지나온 시간들이 생각이난다. 아이셋을 키우면서 참 많은 일이 있었다. 잦은 이사로 스트레스를 받던 아이가 119 응급구조사 되었고, 천진했던 둘째는 커피를 배운다고 강원도에서 외로움과 함께 하고 있다. 막내인 세째는 이제 수능을 본후에 수시로 목표한대학에 가지 못 해 다소 실망과 함께하고 있는듯 하다. 이책을 읽으면서 자녁교육의 옳바른 방법을 새삼 깨닫는 계기가 되었다. 바로 보여주고 체험하게 해서 스스로 느끼게 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임에도 첫째와 둘째는 거의 방치하다 시피했다. 일이라는 핑계를 앞세워서 말이다. 만일 진즉에 이책을 만났더라면 많은것을 보여주고 체험하게 해주고 지도해 주는 과정이 얼마나 중요한지, 소통이 왜 중요한지를 다시금 깨닫고 정말 살아있는 교육이 무엇인가?를 알려주는 책이 바로 이책이다. 또 누구나 잘하고 싶기도 하고 또 누구는 싫어하는 영어를 쉽고 재미있게 공부를 하는 목적을 알게하고 교육과정에서 흥미를 유발하게 해서 원하는 성적이 쑥쑥자라게 하는 방법을 제시하는 책이기도 하다. 이 책을 읽고 덮으면서 교육현장에 몸담고 있는 한사람으로 많은것을 생각하게 하고 알지못해서, 경험하지 못해서, 아이들 교육에 지도를 못해준 아쉬움과 또하나의 가르침을 얻어 보기도한다 누구나 이책을 읽고나면 영공부를 쉽게 시키는 방법. 교육자의 올바른 자세. 학원을 홍보하고 관리하는 경영관리. 앞으로 다기올 변화하는 세상 메타버스안에서 효율적인 공부방 경영등을 망라해서 배우고 익힐 수 있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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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영어교육을 항상 고민하는 학부모로서 '메타버스 영어 공부방 혁명'이라는 제목은 정말 시간과 돈을 투자해 읽어보고 싶은 흥미를 일으켰다. 먼저 이 책은 영어라는 주제를 떠나서 디지털세대의 우리 아이들를 어떻게 지혜롭게 키울 것인가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시한다. 그리고 작가의 만만치 않았던 삶의 다양한 경험과 구체적인 영어 공부방에서의 경험을 통하여 다양한 배경을 가진 아이들이 성적이라는 결과물 뿐만아니라 삶의 중요한 터닝포인트를 만들며 뿌듯하게 성장하는 모습도 보여주고 있어 교육서적임에도 불구하고 지루할 틈없이 가독성이 좋다. 책의 후반부에는 영어교육사업을 하는 분들을 위한 운영의 노하우들이 있는데 작가 스스로 성공과 실패를 경험하며 녹여낸 처절한 산물이기에 정독하고 자신의 상황에 맞게 잘 적용한다면 수년간의 무의미한 수고스러움은 단축시킬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다만 4차혁명시대에 걸맞는 충분한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메타버스가 구현된 공부방으로서의 모습은 아직 진행중인 부분이 많은 것이 아쉽다. 그부분에 대한 아쉬움으로 작가의 두번째 책을 기대하게 되는지도 모르겠다. 끝으로 내 아이의 영어교육을 위해 가볍게 읽어보았으나 생각보다 이 책한 권을 위해 들인 작가의 노력과 오랜 시간 길러온 역량이 크게 느껴져서 역시나 책이란 나의 태도에 따라 얼마나 많은 지혜를 쉽게 얻어갈 수 있는지 새삼 느껴보는 시간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