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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은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라는 식의 방법이 적혀있진 않습니다 하지만 작가님의 <자신 혹은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고 싶은 마음>을 글로 옮겨 한 글자 한 글자 적어나갔다는 게 느껴질 정도로 가슴 따뜻해지는 말이 가득 담겨있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자신을 위로해 주고 싶은 마음을 생각을 정리하는 느낌으로 또는 일기를 쓰듯이 조금 조금씩 적혀있습니다 술술 가볍게 읽고 덮어버리기보다는 우울하거나 지쳐서 주저앉고 싶을 때 자신에게 위로를 건네는 식으로 혹은 시간이 지나 나에게 정말 많은 힘든 일이 있었지만 잘 버텨왔고, 잘 해내왔다는 걸 느끼고 싶으실 때 다시 한번 찾게 될 책이 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책을 읽으실 때 추천드리는 방법은 각 장마다 작가님의 생각이 적혀져 있는데, 그냥 읽고 넘기기보다는 그 부분을 읽고 그때 머리에 떠올랐던 본인의 생각을 밑에 작게나마 적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그러시면 시간이 지나 다시 읽었을 때 작가님의 생각뿐만 아니라 본인의 생각도 다시 한번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지실 수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상당히 좋은 위로가 되는 책을 만들어 주신 작가님께 감사드리고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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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피곤하고 지친 날이 있다 그때 이 책을 펼쳐들고 침대에 누우면 마음이 평온해진다 누가 날 좀 위로해주고 쓰다듬어주길 원하는 밤엔 이 책이 필요하다 사랑이 힘들때에도 난 이 책을 폈고 뜻때로 일이 풀리지 않을때에도 이 책을 폈다 사랑하는 누군가가 힘들어할때 말해주고 싶은 구절을 접어두었다 이 책에는 완벽한 해결책은 없다 그치만 읽고 나면 내게 위로가 되고 차분히 생각할 기회를 준다 지금의 나에겐 이보다 더 맞는 책이 있을까 싶다 무언가가 힘들게 한다면 꼭 이 책을 들고 침대에 누웠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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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 말아야 할 것 나만 뒤처진 것 같다고 불안해하지 않기. 나만 안 되는 것 같다고 자책하지 않기. 나만 혼자 뭐 하는 건가 동정하지 않기. 혼자 불행한 미래를 미리 가정하지 않기.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예측하지 않기. 할 땐 하고, 쉴 땐 쉬고, 놀 땐 놀면, 그게 잘 사는 거니 너무 걱정하지 않기. 지금 투자하고 있는 이 시간과 노력이 미래의 더 나은 나를 만들게 분명하니 괜한 의심하지 않기. 충분히 할 수 있는 사람이면서 할 수 없다고 선 긋지 않기.
작가님이 어떤 사람인지 너무 궁굼합니다. 시작부터 끝까지 마음에 닿지않는 부분이 없어서요... 책 한권을 읽는데 오래 걸린것 같습니다. 자꾸 책이 생각을 하게 하고, 나를 울려서 말이에요.. 이 책은 2023년을 힘낼 수 있게 저에게 용기를 주는 책입니다. 매일 필사를 해야할 것 같은 그런 감사한 책이에요. 마음이 힘든 지인들에게 선물하고 싶은 책입니다. 작가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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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매일한뼘씩자라날거야 p.38 반드시 포기해야 하는 것 지나치게 걱정은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나쁜 짓 하지 않으면서 해 끼치지 않고 내 할 일들 하며 ‘반듯하게’ 살아간다면, 나에게도? ‘번듯한 삶’이 찾아올테니까. p.99 있는 그대로의 감정도 좋아 올바르게, 올곧게 살아간다면 좋은 날이 분명히 찾아올 거야. 뭐 하나 좀 망친 것 갖고 너무 연연하지 말고 지나간 일엔 너도 똑같이 과감히 지나가 버려. 사사로운 나쁜 감정들에 오래 머무르지 말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좋은 기억을 많이 만들어라. p.176 혼자 보내는 시간 잘될 거예요. 정말 잘될 거예요. 당신은 좋은 사람이니까. 당신은 참 괜찮은 사람이니까. 이미 너무 훌륭히 괜찮으니까. p.240 애쓰지 말자, 남을 사람은 남는다 관계의 가짓수를 유지할 수 있는 역량은 사람마다 다 다르다. 지금의 관계가 버겁게 느껴진다면 가지치기가 필요한 것이다. 관계를 정리할 때 가장 고려해야 하는 사항은 함께 지낸 시간이 아니라 함께 지낼 시간이다. 함께 지낼 시간이 내 미래와 직결되기 때문에. ??표지부터 어느 눈내리는 겨울 멀리서 보이는 집 굴뚝에서 연기가 피어 오르는 모습이 따듯 하게 느껴진다. 표지만큼이나 역시 가슴 가득 따듯함을 안겨 주는 에세이다. 총 4개의 PART로 나누어져 있다. PART 1. 위로 PART 2.격려 PART 3.용기 PART 4.인간관계 위로의 글 , 격려의 글, 용기를 주는 글, 가장 어려운 인간관계를 잔잔하면서 마음에 감동을 전해준 에세이다. 꼭 부모님 아니고 요즘처럼 힘든 시기에 누가 이런 아름다운 말을 해줄 수 있을까.. 그리고 #하인리히의법칙 또한 와닿는다. 위로와 격려와 용기와 인간관계에서 도움을 받고자 힘든 이에게 내가 받은 감동을 느끼게 해주고싶다. 아주 따듯하게 … @h.y.u.n.e_ 작가님 감사합니다.???? #우리는매일한뼘씩자라날거야 #현이작가님#위로#격려#용기#인간관계#감동#극복#추천에세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