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과 바다"라는 소설로 유명한 헤밍웨이의 작품이에요.
단편소설이 다섯 편 실려 있는데, 개인적으로 술술 읽히지는 않았습니다 (^^;)
어려웠기 때문이겠죠 ㅎㅎ
다른 이들은 헤밍웨이의 문학성에 대해 극찬을 하던데,
저는 그 정도의 독서력을 갖고 있지 못해서인지 어려운 책이었어요~~
특히 <두 심장을 지닌 큰 강>이 난해했어요~~
하지만 한 번쯤은 읽어볼 만한 좋은 책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