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추전국이야기'는 일반적인 역사서와는 달리 매권 개성강한 춘추전국시대 역사속의 군주들과 명사들을 다루고 있어 역사서 답지 않게 재미가 있어 좋았다. 3권에서는 초楚 나라 장왕에 대해서 깊이 있게 다뤄진다. 남방의 군주였던 장왕이 2권에서 다뤄진 북방의 패자인 진晉 나라를 상대해 중원의 패자가 되기까지의 이야기가 흥미롭게 서술되어 있다. 마치 소설속의 영웅과 같은 장왕
'춘추전국이야기'는 일반적인 역사서와는 달리 매권 개성강한 춘추전국시대 역사속의 군주들과 명사들을 다루고 있어 역사서 답지 않게 재미가 있어 좋았다. 3권에서는 초楚 나라 장왕에 대해서 깊이 있게 다뤄진다. 남방의 군주였던 장왕이 2권에서 다뤄진 북방의 패자인 진晉 나라를 상대해 중원의 패자가 되기까지의 이야기가 흥미롭게 서술되어 있다. 마치 소설속의 영웅과 같은 장왕의 이야기는 역사속의 인물인데도 매력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