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5권의 하이라이트는 스승과 아만다가 힘을 합쳐서 프란을 구하는 장면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여기까지 이르는 과정에서 프란 혼자 힘으로 버티는 과정도 좋았습니다. 특히 스승은 반드시 프란을 찾겠다고 고군분투하는 모습과 프란은 스승이 반드시 올거라고 믿는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한편, 5권 마지막 부분에 아만다의 회상 장면도 좋았습니다. 이 회상 장면을 통해 프란의 부모를 알 수 있고, 그녀와 왜 그렇게 프란에게 애착을 갖고 있는지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울무토로 떠나는 장면에서 프란이 처음으로 아만다를 '마만다'라고 사랑스럽게 불러주는 장면은 매우 감동적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울무토'를 향해 새로운 모험을 떠나는 스승과 프란이 앞으로 어떤 이야기를 보여줄 지 6권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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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로 죽은 후에 전생한 이세계 만화가 늘고 있는 와중에 굉장히 특이한 컨셉이 나왔다. 전생했더니 무기가 된 사람이 등장했다.
05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