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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를 처음 접하면서
"불교를 처음 접하면서" 내용보기
불교를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 진정 권하고 싶은 책이다. 우리는 불교하면 지리한 염불과 고행을 흔히 떠올린다. 그리고 우리 어머니들의 끊임 없는 절과 시주 등등... 그러한 불교의 구태의연한 모습과 사뭇 다른 불교의 모습을 이 책을 통해 볼 수 있다. 현대적으로 불자들을 교육하고 진정한 불교의 모습을 찾아 보고자 한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이 책은 교훈을 주거나 감명을 주고자
"불교를 처음 접하면서" 내용보기
불교를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 진정 권하고 싶은 책이다. 우리는 불교하면 지리한 염불과 고행을 흔히 떠올린다. 그리고 우리 어머니들의 끊임 없는 절과 시주 등등... 그러한 불교의 구태의연한 모습과 사뭇 다른 불교의 모습을 이 책을 통해 볼 수 있다. 현대적으로 불자들을 교육하고 진정한 불교의 모습을 찾아 보고자 한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이 책은 교훈을 주거나 감명을 주고자 한 책이 아니라 하나의 교과서이다. 불교를 처음 접하여,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는 이에게 조금씩 불교의 모습을 찾아 가는 교과서이다. 불교 활동을 하는 단체에서 교재로 사용하면 상당히 좋은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인상깊은구절]
부처를 성취한다. 곧 성불한다는 것은 내가 내 생명의 무한한 성취 능력을 믿고, 발심과 수행의 기나긴 과정<보살의 길>을 힘써 정진함으로써, 내 생명의 존엄한 가치를 꽃피우는 것입니다. 미술학도가 열심히 수채화를 그리고, 권투 선수가 링 위에서 온 힘을 다하여 분투하고, 간호원이 고통하는 환자를 위하여 밤을 지새우고...., 맑고 아름다운 내 생명의 선의를 실현하는 우리들의 모든 삶이 곧 보살의 길이고, 성불의 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k******2 2001.01.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