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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미이나 보탄, 취한 모습은 백합의 꽃 06권 리뷰입니다. 애니 나왔을 때 만화책 세트로 사서 재미있게 읽었는데 이번에 6권이 나와서 너무 재미있게 봤습니다. Hey작가님이 중간중간 캐릭터들 추천 노래를 넣어주셨는데 나중에 시간되면 들어봐야겠습니다! 새로운 캐릭터들도 나와서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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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 작가님의 카미이나 보탄, 취한 모습은 백합의 꽃 6권이다. 애니로 너무 재미있게 봐서 만화책도 보게 되었는데 신권이 나와서 사게 되었다. 애니에서 새로운 캐릭터들이 나오거나 엔딩에서 만화책에서 보지 못한 이야기가 나와서 의문이었는데 그 내용들이 나와서 신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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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들어온 후배인 카미이나 보탄과 다른이들에게 술마시는 모습을 보여주고싶지않아한 기숙사장의 만남 서로의 민낯을 보게되고 훈훈한 분위기가 흐르는게 좋네요 특히 술이 맛있어보인다는것 또한ㅎㅎ 그 외에도 작가님의 그림체라던가 이야기를 전개해나가면서 이야기들을 하나하나 풀어나가는 모습 그리고 중심적인 이야기들 사이사이 잠깐 쉬어가는 듯한 느낌을 주는 소소한 이야기들마저 재미있어서 읽는 내내 지루할틈이 없었고 또한 이야기에 등장하는 인물들 모두가 실제인물들처럼 생동감 넝치고 특히 주인공들의 개성이 특출나게 분명한 부분들이 있어서 더욱 이야기를 몰입해서 읽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ㅎㅎ 덕분에 저로서는 상당히 재밌게 읽었고 다른분들도 이와같은 장르를 선호하신다면 추천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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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대생들끼리 사이좋게 놀러도 가고, 특이하고 맛있는 술들을 마시며 꽁냥꽁냥 노는 이야기들. 3권쯤되니 대충 커플들이 맞춰져 갑니다. 이부키랑 보탄은 이제 친구는 그만 두기로 했어요. 그리고 징란이 좋아하는 감독 중 하나가 봉준호라고.. ㅎㅎ 총 146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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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댕글 반짝한 여대생들의 일상생활 속 술이 곁들어진 다양한 에피들을 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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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미이나 보탄 술주정 대단한데요 그냥 천연인지 아니면 노리고 하는 행동인지 첫시작은 기숙사장과 같이 술을 마시는건데 재수해서 20살 술을 마셔도 되는 나이이지만 처음 마시는 술에 딸국짓을 하고 얼굴을 붉히는게 귀엽네요 그리고 또라는 술자리 일상의 행동들 하나하나 조심스래 마시고 이야기하면서 주변사람들과 친해지는 과정 그리고 술자리에서의 본심인지 아니면 주정인지 보는 내내 눈이 호강하는 전개입니다 |
| 백합물에는 착한 백합물이나 나쁜 백합물 등 다양한 백합물이 존재하지만, 이건 그저 싱거운 백합물이다. 4권이나 되었음에도 앞 부분에 대한 기억은 희미하고 그저 기억이 나는 것은 등장인물들이 술꾼들이었다는 것 정도. 뭔가 이건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들지만 일단 아직은 다음 권을 기다려 보려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