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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평보고 일단 1화부터 읽기 시작했는데 정주행하고 싶네요. 내용이 가볍고 대사나 상황도 재밌어요. bl 처음 읽어보는데 부담없이 어색함없이 시작하기 좋아요. 과한 묘사도 없고 현재 호감가는 등장인물만 있네요. 인물들이 생동감있어요. 각 인물간 연결도 깔끔하고 군더더기도 없고 사건마다 호기심을 자극하네요. 그림체도 맘에 들어요. 등장인물들이 다들 사연이 있어보이는데 궁금해지네요. 마지막장 넘길때마다 다음 화가 기다려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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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예뻐서 보게되었는데 내용도 자극적이지않고 좋아요. 첨에 대여로 빌려봤는데 그림이 넘 예뻐서 소장하고 싶어서 다시 샀어요. 태준이가 넘 잘생겨서 푹 빠지게되네요. 남자가 도예하니까 더 멋지게 느껴져요. 작가님 다른 작품도 별로 없는데 빨리 내 주세요. 아직 본격적인 얘기가 시작도 안한것 같은데, 연재가 끝날때까지 기다리기 힘들어서 다운받아놓고 나중에 한번에 봐야겠어요. |
| 피비님 옛날 작품은 좀 취향이 아니었는데 남친있어요부터 스토리도 확 재미있어져서 아주 좋아요. 그림은 원래 좋았고요. 연재텀이 길긴 한데 덕분에? 그림이나 의상 배경까지 완성도 높게 나오고 있는 것 같아서 불만은 없습니다. 꾸준히 재미 유지됐으면 좋겠어요. 원영이는 귀엽고 솔직하고 이쁘고 댕댕이같아요. 태준이가 홀랑 넘어간거 이해됩니다ㅎㅎ 알콩달콩 분위기 이어지는 와중에 다른 사건 초반인것 같은데 다음 위기도 잘 넘어갈 것 같아서 크게 걱정되지는 않습니다. |
| 너무 사랑스럽고 달달하고 귀엽고 존잘에 보면 너무 행복해지는 만화에요 그리고 수위 없어도 아쉽지않고 잘 볼 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있으니 좋네요ㅎㅎㅎㅎㅎㅎ 중간에 서로 오해가 쌓여서 원영이가 힘들어하는거 마음아팠는데 나중에 태준이가 잘 풀어주고 주변 친구들도 축하해주는 모습보니까 마음이 너무 따뜻해졌어요 태준이 너무 다정해서 죽을것같아요.... 원영이도 너무 귀엽고.... 그냥 둘이 다 해먹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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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이야기를 나누어서 오해를 풀어갔으면 싶어요. 서로 눈에 아직 미련이 가득하지만 믿음과 신뢰가 깨진 관계를 더 이상 이어나가는 것은 어려울까요? 빨리 두 사람이 재회해서 행복했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