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저는 보리출판사의 "산 들 바다 자연그림책" 시리즈를 한 권씩 모으고 있어요.
자연을 만나기 어려운 아이들에게 이만한 세밀화 그림책이 없는데다가 이야기 과정도 참 좋거든요.
이번 책은 <야, 발자국이다>라는 제목으로 발자국 모양과 똥으로 어떤 산짐승인지를 알아보고 있어요.
표지 그림이 눈밭이라 눈을 보기 힘든 지역에 사는 저희 아이들에게는 더욱 인기가 좋은 책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