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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 때리는 부동산 - 이희재 [크레파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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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서워지는 부동산 한파로 인해 연일 아파트 매매, 전셋값이 역대 최대 하락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는 것. 작년 부동산 유튜버들이 '전세 살지 말고 집을 사라', '지금 사는 게 가장 싸다'라는 조언대로 자금을 탈탈 끌어모아 내 집 마련을 했던 사람들은 지금 금리 상승으로 이자 부담이 늘면서 굉장히 곤란한 상황에 처했어요. 여기서 누구를 탓하자는 건 아니지만 부동산이 지나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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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서워지는 부동산 한파로 인해 연일 아파트 매매, 전셋값이 역대 최대 하락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는 것.

작년 부동산 유튜버들이 '전세 살지 말고 집을 사라', '지금 사는 게 가장 싸다'라는 조언대로 자금을 탈탈 끌어모아 내 집 마련을 했던 사람들은 지금 금리 상승으로 이자 부담이 늘면서 굉장히 곤란한 상황에 처했어요. 여기서 누구를 탓하자는 건 아니지만 부동산이 지나친 과열로 치달은 건 유튜브와 언론의 책임이 있어요. 올해 초까지도 집값 상승을 외치며 아파트 매수를 부추겼던 보수신문과 경제지들은 지금, 집값이 하락하고 금리가 오르자 영끌족(영혼까지 끌어모아 아파트 구매한 사람들)들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비열한 태도를 취하고 있네요.

크레파스북에서 출간된 《뼈 때리는 부동산》 은 네이버 인기 블로거 뽀사장의 첫 부동산 지침서라고 해요.

부동산에 관한 책이지만 일반적인 부동산 투자서라고 볼 수는 없어요.

저자가 들려주는 부동산 이야기는 어디서 어떤 투자를 해 얼마의 수익을 올렸다는 성공담이 아니라 자신의 경험을 통해 얻은 부동산의 본질과 삶의 철학이라고 할 수 있어요. 네이버 인기 블로거 뽀사장으로서 이 책의 출간을 망설였다고 해요. 평소 시중에 나온 부동산 관련 서적들을 혐오했던 자신이 부동산 책을 쓴다는 것이 모순이니까요. 그래서 부동산 투자 비법이 아닌 뼈 때리는 현실 조언을 하고자 이 책을 썼다고 하네요.

부동산으로 망가진 삶을 한 방에 역전시킬 수 있는 신의 한수는 존재하지 않아요. 부동산 카페와 유튜브, 도처에 넘쳐나는 자칭 전문가들의 입담에 현혹되지 말고, 자신의 현실을 직시하는 것이 출발점이에요. 어떡하든 악착같이 종잣돈을 모을 것, 그 다음은 시장에 진입할 것. 괜히 주식이나 코인으로 뻥튀기하겠다는 생각은 접을 것. 인생에 요행은 없음을 명심할 것. 일단 올라타 시장에 진입하고 나면 분명 다음 수가 생긴다는 것. 호랑이 등에 올라타 저축한다 셈치고 빚을 줄이고, 돈을 더 모아 좀 더 상급지로, 좀 더 넓은 집으로 악착같이 옮겨 붙는 것. 이것이 우리 삶을 지탱해주는 묵직한 정석이라는 것이 저자가 찾은 해법이라고 하네요. 어설픈 묘수나 무리수 대신에 정석을 따르기 위해서는 본인만의 공부가 필요해요. 부동산이든 주식이든간에 사람들이 원하는 건 부자가 되고 싶은 거잖아요. 돈에 구애받지 않고 행복하게 살려면 돈이 필요하고, 그 돈을 많이 벌기 위해서는 노력해야죠.

"제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사회는 더불어 사는 사람 모두가 먹는 거, 입는 거 이런 걱정 좀 안 하고, 더럽고 아니꼬운 꼬라지 좀 안 보고, 그래서 하루하루가 좀 신명나게 이어지는 그런 세상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일 이런 세상이 좀 지나친 욕심이라면은 적어도 살기가 힘이 들어서, 아니면 분하고 서러워서 스스로 목숨을 끊는 그런 일은 좀 없는 세상, 이런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335p)

노무현 前 대통령의 말을 소개하면서 저자는 우파와 좌파, 진보와 보수, 이딴 걸 떠나 적어도 사람이 먹고 사는 문제 앞에선 모두가 좀 솔직해져야 하며, 무엇보다도 어설프게 장난질 치지 말아야 한다고 이야기하네요. 1988년 당시 초선 의원으로 첫 국회 대정부 질의에 나섰던 노무현의 말이 34년이란 세월을 건너 2022년을 사는 오늘의 내 폐부를 찌르고 있다고 말하는 저자의 고백에 저 역시 공감하네요. 먹고 사는 문제를 자꾸 정쟁으로 엮어대는 일은 멈춰야 해요. 어떤 정부가 들어서든 결코 변하지 않을 사실 하나는 내 돈 주고 내가 산 내 집의 소중함과 그것이 각자의 삶에 가져다 주는 의미라는 것, 이게 핵심이니까요. 소중한 가족과 함께 잘 살고 싶은 마음은 모두가 똑같을 테니까요.

 

 

 


 

YES마니아 : 골드 a*****7 2022.12.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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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 제대로 맞는 부동산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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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부동산 공부를 제대로 해보기로 마음먹은 터라, 읽게 되었다. ‘20대에 엄마 따라 부동산에 관심을 가졌다면 훨씬 일찍 시작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너무 많았고, 결혼하고 살다보니 더 디테일한 부분까지 보는 눈이 생겼기 때문이다. 제목이 ‘뼈때리는 부동산’ 이라길래 어떤 부분에서 뼈를 때리는 걸까 궁금했다. 사람들이 부동산의 가치에 대해 잘못 생각하고 있는 것을 말
"뼈 제대로 맞는 부동산정책" 내용보기
요즘 부동산 공부를 제대로 해보기로 마음먹은 터라, 읽게 되었다. ‘20대에 엄마 따라 부동산에 관심을 가졌다면 훨씬 일찍 시작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너무 많았고, 결혼하고 살다보니 더 디테일한 부분까지 보는 눈이 생겼기 때문이다.

제목이 ‘뼈때리는 부동산’ 이라길래 어떤 부분에서 뼈를 때리는 걸까 궁금했다. 사람들이 부동산의 가치에 대해 잘못 생각하고 있는 것을 말해줄까? 하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의외로 지난 정권의 부동산 정책을 제대로 때려주는 거침없는 입담의 글들이 많았다.

지난 정권의 부동산 정책이야야 뭐, 부정적인 말 하는 것에 워낙 스트레스 받는 성격임에도 지난 정권에는 할말이 참 많지만 이젠 안하고 싶다. 생각할수록 머리가 아파서 비판할 에너지도 없기 때문이다. 가만두어도 자산시장 거품이 낄 시기에 부동산 관련 세금, 대출, 임대차3법, 임대사업자, 재건축 시장까지 온갖 억누르기 정책으로 매수심리를 더욱 자극해 놓고, 임대인과 임차인을 서로 신고하는 관계로 만들어 놓았으니. ‘진짜 자본주의를 모르는건가? 집값을 잡겠다는 핑계로 집값을 더 올리려는 은근한 묘수를 쓰나?’ 싶다가 ‘결국 마지막엔 정말 사회주의를 지향하나?’ 하는 생각까지 들었다. 다주택자든 무주택자든 다 힘들어진 시기였다. 덕분에 고금리와 집값이 하락하기 시작한 지금 많은 이들이 또다른 고통에 시달리고 있고 말이다. 그렇지만 직업상 정치적 중립의 의무도 있고 책을 보면 작가가 아주 속시원~히 이야기 해주고 있기 때문에 더 이상 입아프게 말하지 않으련다.

지난 시장은 여러모로 갑갑했지만 이미 지나간 일이고, 이제부터 내가 가장 궁금했던 ‘그래서 앞으로 개인은 부동산 시장을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에 대한 팁은 ‘part 04. 현장을 둘러보다’에서 많이 얻을 수 있었다. 내게 가장 익숙하고 관심이 있는 서울과 수도권 지역에 대한 저자만의 분석이 나와 있는데, 저자만큼의 전문가가 아닌지라 지도가 없이는 이해가 어려운 지역도 있었지만 각 지역에 대한 저자의 의견으로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었다.

GTX노선 개통에 대한 생각도 내가 우려하던 부분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고 있어서 좋았다. 사람들은 그저 어떤 지역에 교통망이 들어선다는 이야기만 들어도 무조건 호재라고 달려들지만, 곰곰이 생각해보면 GTX의 운임료가 너무 비싸서 매일 출퇴근에 활용하기 어렵진 않을지, 지하를 깊이 파야 하는데 그것이 현실적으로 너무 오래 걸리거나 어렵진 않을지 생각을 해봐야 한다. 활용도가 떨어진다면 생각만큼의 호재는 아닐 수 있다. 종류는 다르지만 의정부 경전철도 대실패 했다는 점을 생각해 보아야 한다. GTX가 성공적으로 개통된다면 또다시 결국 ‘서울’이라는 생각도 든다.

여러 가지 부분에서 저자와 생각이 비슷하게 닿는 부분이 많았다. 그리고 저자의 말대로 결국 집값은 또다시 오를 것이고 경기 침체가 와서 집값이 푹 꺼지더라도 가계의 상황도 같이 나빠진다면 결국 제자리일 것이라는 말도 같은 생각이다. 지금과 같은 시기에 오히려 집을 구매하라는 책을 내다니 출판사와 작가의 소신이 느껴진다.

다만, 내집 마련을 생각 중이던 투자용으로 구입을 하던 ‘시장의 흐름을 읽고 이를 참고해 가면서’ 매수와 매도 시기를 정하면 될 것 같다. 2020년 하반기에 아직도 집값은 상승 중이었지만, 나는 시장을 열심히 지켜본 결과 곧 하락이 다가올 것을 생각하고 급매물임에도 주택을 매수하지 않았다. 내집마련이든 투자용 부동산이든 지나치게 최저가 타이밍을 맞추려 하지 말고, 하락장이 왔을 때 나에게 가장 적합하다 싶은 시점에 형편에 맞는 곳을 구입하면 된다고 생각한다. 정권도 바뀌었고 새로운 흐름이 오고 있으니, 관심을 놓지 않고 지켜보는 자에게 기회가 올 것이다.
m*****3 2022.12.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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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 때리는 부동산! 부동산본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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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 때리는 부동산 책 제목처럼 네이버 인기 블로거 뽀사장의 첫 부동산 지침서로써 부동산에 대한 부분을 제대로 파악하고 제대로 알려주는 책이라고 생각되네요.   뼈 때리는 부동산 난 부자가 되기보단 내 삶을 지키고 싶었다는 저자 이희재의 솔직담백한 이야기로 평범한 월급쟁이로 가족과함께 하는 일상의 생활을 중시하며, 고단한 인생에 있어 오아시스 같은 요행이란 애초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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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 때리는 부동산 책 제목처럼 네이버 인기 블로거 뽀사장의 첫 부동산 지침서로써 부동산에 대한 부분을 제대로 파악하고 제대로 알려주는 책이라고 생각되네요.

 

뼈 때리는 부동산 난 부자가 되기보단 내 삶을 지키고 싶었다는 저자 이희재의 솔직담백한 이야기로 평범한 월급쟁이로 가족과함께 하는 일상의 생활을 중시하며, 고단한 인생에 있어 오아시스 같은 요행이란 애초부터 있지 않다는 생각을 가지고 살며, 모든 사람은 저마다 불평등해질 권리를 갖는다고 믿는 만큼 그에 대한 부분을 글로 쓰고 말하는것을 즐긴다고 하네요.

 

네이버 인기 블로거 뽀사장으로 활동중이며, 시대가 변해도 결코 바뀌지 않는 부동산의 본질이 무엇인지? 이책은 어디서 어떤 투자를 해 얼마의 수익을 올렸단 도장깨기 식의 화려한 무용담이 아니고, 일타 강사가 수능 문제를 찍어주듯 청약전략이나 경매 낙찰 노하우를 알려주는 족집게 지침서도 아니다.

 

시대아 장소를 가리지 않고, 나와 내 식구들이 어떻게 하면 부침없이 평범하고 사납지 않게 먹고 살수 있을까 하는 일상의 이야기로 화려하지만 결국은 남의 집 빌려 쓰는 그런 빛좋은 개살구보단 남루할지언정 어디든 내집하나 장만하고 사는 편이 낫다는것이다.

 

삶의 궤도를 바꾼 나의 첫부동산은 그당시 정부에서는 빚내서 집 좀사라는 분위기였지만 경기도 광명시 철산동에 있는 21평짜리 낡은 복도식아파트에서 전세를 시작하였다. 하지만 전세 한바퀴를 돌아 지금보다 청약과 전매가 느슨해 여기저기서 묻지마 청약과 소액P팔이가 들불처럼 유행하던 시기때 서울 뉴타운 한곳의 특별공급 당첨과함께 서울 어느 뉴타운에 있는 아파트 추가 매입까지 지난 9년동안 이게 다란 말이가?

 

그만큼 첫 부동산의 첫 시작 얼마나 삶의 궤도를 바꿀수있다는것을 다시한번 느껴지네요. 저또한 신혼집을 전세로 시작하여, 내집마련까지는 청약당첨이라는것으로 내집마련을 하였다. 즉, 평범한직장인으로써 청약당첨이 또 거의 부동산투자에 첫걸음이라고 느껴지는 부분이다.

 

부동산의 상승과 하락에 있어서 정부의정책은 강화와 완화로 나눠져 나오고 있다. 주택정책에 따라 부동산심리를 좌우하기도 한다. 하지만 거꾸로 주택정책에 따른 것은? 정말 온 국민이 적폐로 내몰려 각자 부동산 열병을 앓고 있던 사이 이나라 전직 청와대 대변인은 16억 대출받아 25억7000만원짜리 뉴타운 재개발 상가주택을 사는가하면 대통령은 취임 전 거주했던 지방 어디의 사저를 26억에 팔아 17억의 차익을 거뒀다는 것이다.

 

즉, 정부관계자들은 내로남불이라는 의미? 책제목처럼 뼈 때리는 부동산을 그대로 전달하는 부분이네요

 

집값은 떨어질수 있을까? 무조건 지금의 집값은 거품이요, 그래서 반 토막, 반의반 토막이 나야 정상이라는 그 막무가내와 논거의 희박함은 일단 접어두는것이 좋다. 전세라는 건 당연히 집 빌리는 임차인 수만큼 집 빌려주는 임대인이 있어야 하며, 임대인이란 결국 집 가진 사람인데, 사면 떨어지는 집값이라 누구도 집을 사지도 짓지도 않아 시장에 전세수요는 넘쳐나도 그 전세를 공급해 줄 사람은 아무도 없으니, 시장은 왜곡을 넘어 상식과 이론으로 설명될수 없는 영역에 이르는것이다. 그래서 수요와 공급의 법칙이 중요하기도 하다.

 

최근 금리인상으로 인한 인플레이션으로 부동산시장이 하락중이기도 하지만, 결국은 부동산시장의 가치 제대로 파악해야한다는것이다.

 

문재인 정부 부동산 실패의 세가지 원인이라면? 바로 현실오판, 과소평가,내로남불이다.

 

현실은 주택공급물량이 주택수요량을 크게 상회하는 수준이라고 말하지만 정착 수요는 많은데 공급이 부족한 상황이다. 그래서 정부의 역활을 제대로 안했다는것이 안타까운일이다. 그리고 계속되는 부동산상승에 정부의 정책으로 계속되는 강한 조치로 압박을 했지만 예전 노무현시절의 부동산정책과 비슷하니..부동산투자자들에게는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렀다고 느끼는 부분이다. 마지막으로 정부관계자들은 부동산문제에 있어서 먼저 솔선수범을 보여야 하는데 내로남불로 하는것이 문재인정부의 부동산실패라고 저도 생각이 드네요

 

수요.공급 그래프 안에서 시장참여자들의 온순한 상호작용에 의해 공급과 수요가 만난 접점에서 결정되는 시장가격을 정부의 개입을 통해 일정 수준 이상 받지 ㅁ봇하도록 하는 것을 경제학 용어로는 최고가격제라고 말한다. 말하자면 현재의 가격이 너무 지나친 수준이 라고 판단한 정부가 수요자를 보호하기 위해 가격의 상한을 정해두고 그 이상은 받지 못하도록 하는것이다. 이런 경우 사려고 하는 사람이 아무리 많아도 시장에 공급된 수량을 넘어서는 거래는 물리적으로 일어날수 없으니 자연히 초과수요가 발생하게 되고, 이는 수요자 간의 무한한 경쟁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왜?대한민국 사람들은 왜 아파트에 열광하는가? 가장 단순한 이유로는 땅값 비싼 대도시에서 많은 인구가 한정된 공간에 모여 살기 위해 아파트와 같이 고밀도의 공간집적형 주거 형태가 필수불가결 했다는 점을 들수 있다.

 

누구나 알지만 누구나 담을 수 없는 다섯가지 조건들을 통해서 부동산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그것을 뼈 때리는 부동산 책을 통해서 다시한번 깨우치는 느낌이다.

 

첫째는 무조건 서울에 사라

둘째는 무조건 비싼 물건을 사라

셋째는 무조건 역세권을 사라

넷째는 1급지가 아니라면 무조건 뉴타운을 사라

다섯째는 무조건 완장 찬 대장을 사라

 

뼈 때리는 부동산 저자가 직접 현장을 둘러보면서 서울부터 경기도권역까지 다양한 임장분석이라고 생각하는 부분이다.

 

이번 새정부가 출범했고, 지방선거도 끝이 났다. 현재의 부동산정책은? 어떻게 나올것인가? 폭등과폭락 그리고 지금은 어느시점인지... 사실 코로나 및 러우전쟁으로 인한 인플레이션과 원자재 폭등이 가장 문제가 시급하다. 그래서 부동산의 경기흐름은 세계경제로 인한 침체기를 접어들었다고 보여지기도 한다.

 

그깟 부동산에 인생을 걸어야 하는 세상에서 살아남는법으로써 시대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나와 내 식구들이 어떻게 하면 부침없이 평범하고 사납지 않게 먹고 살수있을까?라는 주제로 이책을 통해서 부동산의 본질을 다시한번 배우게 되네요.

 

[이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협찬받아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y*****0 2022.12.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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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내읽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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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에 관심이 있어 관련 책을 알아보던중에 우연히 발견뼈를 때려? 책 제목부터 범상치 않았는데, 본제목보다 오히려 부제가 더 눈에 들어와 박힘., 부자가 되기 보다 내삶을 지키고 싶었다라..목욜에 주문하고 다음날 저녁에 받았는데 2시간만에 앉은자리에서 다읽음., 어라? 400쪽이 넘는데 이거 술술 잘 읽히는게 글맛 좋은데?지금까지 부동산 연관책을 한 30권 읽었는데 지금까지 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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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에 관심이 있어 관련 책을 알아보던중에 우연히 발견

뼈를 때려? 책 제목부터 범상치 않았는데, 본제목보다 오히려 부제가 더 눈에 들어와 박힘., 부자가 되기 보다 내삶을 지키고 싶었다라..

목욜에 주문하고 다음날 저녁에 받았는데 2시간만에 앉은자리에서 다읽음., 어라? 400쪽이 넘는데 이거 술술 잘 읽히는게 글맛 좋은데?

지금까지 부동산 연관책을 한 30권 읽었는데 지금까지 접해보지 못한 새로운 장르임.. 서두에 작가의 말대로 어디서 어떤 투자를 해 얼마의 수익을 올렸단 도장깨기 식의 화려한 무용담도 아니고, 일타 강사가 수능 문제를 찍어주듯 청약 전략이나 경매 낙찰 노하우를 알려주는 족집게 지침서도 아닌것이 분명 부동산 책인데 마치 수필이나 에세이 한권을 본듯한 느낌의 묘한 책임

특히 챕터4 "현장을 둘러보다"는 지금까지 대한민국 어디서도 듣도보도 못했던 유니크한 임장기였음., 숨쉴틈없이 휘몰아치는 행간 사이에 적절히 박힌 인문학적 소양을 보고 있자니 이 책의 작가가 어떤 사람인지 매우 궁금해졌음., 그냥 여기도 좋고 저기도 좋고 결국 전부 좋다는 식의 모두를 만족시키고 안티를 만들지 않으려는 두루뭉실한 임장기가 아니라 정말 주관적으로 자신이 좋다고 느낀곳은 좋다, 안좋다고 느낀곳은 가감없이 까는 글에서 오히려 더 진정성이 느껴졌음..(단, 너무 뼈를 후드려 패서 책에서 혹평한 지역의 이해당사자한텐 거꾸로 책도 혹평을 받겠다 싶었음)

문재인 정권의 부동산 정책을 비판하는 부분과 중간중간 여러대목에선 제법 정치적/이념적 내용들도 등장하는데 부동산이란게 특히 지난 정권 동안에는 정책적 영향을 많이 받다보니 결국 부동산 얘기에서 정치적 얘기는 필연적이라고 생각됨.. 여기서도 일부 좌파 지지자들에겐 안티 혹평을 받을듯 ㅋㅋㅋㅋ

개인적으로 꼽은 1픽 문구
"그러니 주식은 마지막 순간 내 수중에 못난이가 남지만, 부동산은 똘똘한 한채가 곁에 남아 끝까지 나를 지킨다" _204쪽

암튼 간만에 책보면서 넷플릭스 쫀쫀한 시리즈 한편 본듯한 기분임.. 주변에 부알못 부린이 무주택자들한텐 내돈으로 사서 보여주고픈 책!! 강추!!



s*********3 2022.12.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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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대리는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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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평 : 부동산의 이론도 아니고 부동산으로 수익 낸 화려한 경험담도 아니지만, 부동산의 의미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책. 부동산, 너란 의미!   불편했다. 잘못 골랐나? 정치를 잘 모른다. 지지하는 당도 없다. 나의 정치 성향도 잘 모르겠다. 그래서 처음 이 책을 읽는 순간, 불편했다. 그도 그럴 것이 초반부터 시원하게 전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비판한다. 날선 태도는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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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평 : 부동산의 이론도 아니고

부동산으로 수익 낸 화려한 경험담도 아니지만,

부동산의 의미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책.

부동산, 너란 의미!

 

불편했다. 잘못 골랐나? 정치를 잘 모른다. 지지하는 당도 없다. 나의 정치 성향도 잘 모르겠다. 그래서 처음 이 책을 읽는 순간, 불편했다. 그도 그럴 것이 초반부터 시원하게 전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비판한다. 날선 태도는 책을 읽는 내내 계속 된다.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전 정부는 임기 5년 동안 부동산 관련 정책을 총 28번 발표했다고 한다. 잘 모르는 내가 생각하기에도 많기는 많다. 정책이 이렇게 쉽게 만들어지는 것인가 하는 의문이 들 정도이다. 

저자가 말하는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실패 원인은 총 3가지이다. 첫째, 현실 오판. 주택의 형태를 무시한 주택 보급률 해석. 둘째, 부동산 시장에 대한 과소 평가. 셋째, 내로남불식의 정책. 저자의 거침 없는 행보는 계속 된다. 28 번의 화려한 정책 속, 엑기스만 모아 모아 이 책의 제목처럼 뼈를 때리기 시작한다. 덕분에 나도 뉴스를 통해 접했지만, 흘려 들었던 부동산에 관한 정책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 어떤 효과를 기대하고 그 정책이 발표되었으며, 그 결과는 어떠했는지 말이다. 물론 부동산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나로서는 과연 그 정책이 나쁜 것인지, 좋은 것인지 스스로 판단할 여력은 없었다. 

★현실을 직시하고 어떡하든 악착같이 종잣돈을 모아야 한다. 그래서 일단 이 시장에 진입해야 한다. 이왕이면 서울, 그게 힘들다면 서울에 심리적으로 닿을 수 있는 경기도라도 좋다. (p.183)

★일단 올라타 시장에 진입하고 나면 분명 다음 수가 생길 거다. 호랑이 등에 올라타 저축한다 셈치고 빚을 줄이고, 돈을 더 모아 좀 더 상급지로, 좀 더 넓은 집으로 악착같이 옮겨 붙는 것이다. (p.185)

저자는 왜 이렇게까지 하는 것일까? 내 말은... 책장을 열고 닫기까지 날선 태도로 전 정부를 계속 비판하고, 심지어 새로운 정부에게 제언까지 하는 저자가 현장을 둘러 보며 땅의 온도를 느끼고, 악착같이 이 시장에 진입하라고 하는 이유 말이다. 

이 쯤에서 저자에 대해 궁금하지 않은가? 사실, 이런 류의 책은 처음 읽어 본다. 그 동안 내가 읽어 왔던 부동산 관련 책은 주로 부동산 투자 경험담을 다룬 것이었다. 하지만 이 책은 그런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 

★출판을 망설였던 또 한가지의 이유는 정작 부동산 책을 쓰고 있는 나 스스로가 누구보다 시중에 나온 부동산 관련 서적들을 혐오하기 때문인데, 부동산 책

을 쓰면서 부동산 책을 혐오한다는 커밍아웃이라니. 이 무슨 지독한 아이러니인가 말이다. (p.178-179)

★나는 2천만 원, 5천 만원 갭 투자로 몇 년 만에 10억을 벌었네, 누구는 경매로 저평가 지역 썩다리 빌라에 투자해 10년 치 연봉을 벌었네....(중략)... 이런 류의 갖은 무용담들이 빼곡히 적힌 책들이 서울은 고사하고 영끌로 경기도 언저리 스무 평짜리 구축 아파트도 버거운 현실 속 대다수 독자들에게 과연 부동산의 본질, 부동산의 의미에 대해 알고 싶은가?

무슨 의미요, 그들의 삶에 있어 도대체 어떤 변화를 줄 수 있단 말인가. (p.179-180)

평범한 월급쟁이로 가족과 함께 하는 일상의 생활을 중시한다. 고단한 인생에 있어 오아시스 같은 요행이란 애초부터 있지 않다는 생각을 가지고 살며, 모든 사람은 저마다 불평등해질 권리를 갖는다고 믿는다. 책 표지 안에 적혀 있는 저자에 대한 소개이다. 

그렇다면 다시 돌아가서, 저자가 이렇게까지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저 나와 사랑하는 가족들이 함께 살아갈 내 집 하나를 갖는 문제다. (p.399)

★이 나라에서의 부동산, 그리고 집이란 단순히 거주라는 물리적 공간이나 큰돈을 벌기 위한 투기의 수단이 아닌, 가족에 대한 가장의 묵직한 책임감이자, 자식에 대한 무한한 사랑의 또 다른 이름이라고 생각한다. (p.402)

저자에게 부동산의 의미란, 이런 것이다. 내가 살고 싶은 내 집에서 가족과 함께 살아가는 것. 부동산의 본질을 이해하는 것.

초반 이 책을 읽으며 불편했던 것은 사실이지만, 부동산의 본질에 대해 생각하게 한 점, 역사를 살펴보고 접근한 점은 인상 깊었다. 최근 인문학 책을 읽어서일까. 역사, 철학 등에 대해 생각할 기회가 종종 있었다. 부동산은 인문학적으로 접근해 본 적이 없었는데, 이 책이 좀 그런 뉘앙스를 풍긴다.

길고 긴 여정이었다. 부동산을 잘 모르고, 서울 및 경기의 지리는 그저 지하철 노선표로 알던 나이기에 이 책을 읽어 나갈 때 어려운 점도 있었다. 하지만 지칠 때마다 훅하고 튀어나오는 드라마, 영화 대사들은 드라마 덕후인 내가 400쪽이 넘는 이 벽돌책을 끝까지 읽어 나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다. (정말 특이한 책, 부동산과 콘텐츠의 콜라보인가.) 

부동산의 본질, 부동산의 의미를 알고 싶은가? 그렇다면 각오는 좀 하고 읽어봐야 할 것이다. 

n*******e 2023.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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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때리는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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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이란 세월이 흘렀어도 그날은 여전히 내게 있어 마치 책을 읽다가 살짝 접어둔 페이지와 같다. 내게 평생을 두고 쓸 그런 소중한 책갈피를 선사해 준 아내에게 뒤늦은 고마움을 전한다. (22쪽)"나는 이희재님께서 저술하시고 <크레파스북>에서 출간하신 이책? <뼈때리는 부동산>을 읽다가 윗글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아~ 저자께서 신혼시절에 겪었던 일이 이렇게 9년뒤에도 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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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이란 세월이 흘렀어도 그날은 여전히 내게 있어 마치 책을 읽다가 살짝 접어둔 페이지와 같다. 내게 평생을 두고 쓸 그런 소중한 책갈피를 선사해 준 아내에게 뒤늦은 고마움을 전한다. (22쪽)"

나는 이희재님께서 저술하시고 <크레파스북>에서 출간하신 이책? <뼈때리는 부동산>을 읽다가 윗글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아~ 저자께서 신혼시절에 겪었던 일이 이렇게 9년뒤에도 상기시키게 해주다니...

참으로 뭔가 색다르게 다가온 경험이 아니셨나 생각되었고 동시에 이땅에 사는 분들께도 시사하는 바가 있다고 생각되었다.

글고 이책의 저자이신 이희재님께서는?평범한 샐러리맨으로서 가족과 함께 일상생활 하기를 중요시한다. 생각을 모아 글을 쓰고 대화하는 것을 좋아하는 분이시다.

그리하여 이책에서는?삶을 통찰하다, 진실을 마주하다, 현실을 직시하다, 현장을 둘러하다, 미래를 그려하다 등 총 5파트 406쪽에 걸쳐 시대가 변해도 결코 바뀌지않는 부동산의 본질들에 대해 아낌없이 잘알려주시고있다.

코로나19...

이것이 세계 경제는 물론이고 또 일상생활도 확바꾸어 놓았다. 예정되있던 올림픽이 사상 최초로 1년 연기되지않나, 학생들은 집에서 비대면 수업을 받지않나 정말 초유의 일들이 벌어지기도 하였다.

당연히 경기는 안좋아졌고 사회적으로도 활기를 잃었다.
그에 따라 실물자산 경기도 중대한 변화가 일어났다.

그렇게 폭풍처럼 질주하던 부동산 시장이 금리인상이라는 융탄폭격을 맞아 짐 조정기에 있다.

이렇게 부동산 시장도 혼돈에 빠졌고 2023년도엔 어떻게 될지 잘 판단이 안서는게 사실이다,

그런 시점에서 이책과 만났는데 참으로 간결하면서도 현실적으로 써주셔서 술술 읽어나갈 수 있었다.

이렇게 부동산 관련 서적을 저술하셔서 나는 저자분이 부동산을 많이 보유하신 분으로서 성공담을 들려주실줄 알았다.

그러나, 저자께서는 그러신 분은 아니고 실물경제의 흐름과 경기동향, 부동산 트렌드들을 각종 통계와 수치, 사례들도 곁들여 알기쉽게 잘설명해주시고있다.

특히, 대한민국 사람들이 왜 아파트에 열광하고 있는지 주식과 코인으로 돈을 벌 수 없는 이유 등도 흥미롭게 잘들려주셨다.

또한, 서울, 일산, 분당, 과천, 인덕원, 광명, 수원, 광교 등도 직접 현장들을 둘러보시고 느낀 점들도 진솔하게 써주셔서 잘읽었다.

그래서, 나는 이희재님께서 저술하시고 <크레파스북>에서 출간하신 이책 아주 잘읽었고 이에 나에게도 뜻깊은 독서가 되었다.

그래서, 이책은 대한민국 부동산의 흐름과 추세와 전망들에 대해 알고싶어하시는 분들께서는 놓치지않고 꼭읽어보시길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저자께서 들려주셨던 다음의 말씀이...

"옳다고 생각되는 일이라면 해도 괜찮다.
성공과 실패가 모여 우리라는 존재가 완성되고, 그래서 우리라는 존재는 특별한 것이니까 말이다.
어떤 옷을 더 걸칠지, 어떤 옷을 벗어 던질지, 우리 모두는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지고 있다.
그래서 인생은 아름답다. (396~397쪽)"




k****3 2023.0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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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 때리는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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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가 기본이 된 사회에서 개인들이 할 수 있는 투자정보나 전략에는 한계가 있을 것이다. 그렇다고 전문가를 무조건 맹신하거나 이들의 방식을 추종할 경우 결과가 좋다면 관계없지만 실패의 사례를 마주할 경우 더 큰 위험과 리스크가 있다는 점에서 투자에 있어서는 아무래도 더 많은 것을 배우거나 실무적 감각과 경험을 쌓는 것이 절대적으로 필요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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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가 기본이 된 사회에서 개인들이 할 수 있는 투자정보나 전략에는 한계가 있을 것이다. 그렇다고 전문가를 무조건 맹신하거나 이들의 방식을 추종할 경우 결과가 좋다면 관계없지만 실패의 사례를 마주할 경우 더 큰 위험과 리스크가 있다는 점에서 투자에 있어서는 아무래도 더 많은 것을 배우거나 실무적 감각과 경험을 쌓는 것이 절대적으로 필요한지 모른다. <뼈 때리는 부동산> 이 책도 이런 관점을 바탕으로 한 저자의 감각과 경험담, 그리고 현실과 현장을 왜 알아야 성공투자의 결과물을 얻거나 근사치에 도달할 수 있는지, 그 의미에 대해 자세히 조언하고 있는 책이다.

 

부동산 투자의 경우 다양한 변수나 환경적 요인, 또는 정부정책의 영향에 따라서 전혀 다른 결과를 마주할 수 있는 분야이다. 일반적인 주식투자와도 비슷한 점이 많지만 상대적으로 안전하다는 믿음이 전제되며 이를 통해 많은 이들이 부동산 투자의 다양한 형태에 주목하며 실무 투자관리를 진행해 나갈 것이다. 하지만 투자정보나 전략 만큼이나 중요한 자신 만의 투자관, 그리고 이런 형태를 통해 삶과 인생에 대해서도 어디까지, 그리고 얼마나 이해하며 더 나은 방향성을 지향해 나가야 하는지도 책을 통해 접하며 생각해 보게 된다.

 

 

 

 

 


 

 

 

 

 

 

 

 

특히 기본적인 경제 및 금융, 그리고 투자 및 재테크의 방식에 대해서도 말하지만 저자는 자신 만의 경험과 현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부동산 시장과 투자법을 바라보고 있다. 이는 일반적인 투자 조언서나 가이드북과는 다른 결을 갖고 있으며 투자의 본질적인 부분에 대해서도 일정 부분, 배우거나 간접적인 경험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이 책은 특장점이 명확한 부동산 투자 가이드북, 또는 에세이북으로 볼 수 있다. <뼈 때리는 부동산> 누구나 개방적인 정보와 지식을 통해 투자전략을 세우지만, 생각보다 남들이 말해주지 않는 영역에 대해선 맹신하거나 이를 간과하는 행태가 많다는 점에서도 투자 라는 개념 이전에, 무엇에 더 주목해야 하는지도 책을 통해 배우며 판단해 볼 수 있다.

 

<뼈 때리는 부동산> 지금도 부동산 시장은 다양한 형태로 변화하고 있고 나름의 유동성을 바탕으로 일정한 성공과 실패의 기준점을 제시하고 있다. 부동산 투자에 관심있는 분들이나 초보 투자자의 경우 부동산 시장과 정책, 투자의 관점을 어떻게 바라보며 더 나은 형태의 실무투자 및 성공투자의 매뉴얼이나 전략 등으로 승화해 나가야 하는지, 책을 통해 배우며 활용해 보자. 생각보다 현실적인 부분과 투자의 미래가치 등을 종합적으로 표현하고 있어서, 쉽게 배우며 더 나은 형태로의 투자전략 및 계획이 가능할 것이다. <뼈 때리는 부동산> 실무 부동산 투자 가이드북, 혹은 더 나은 삶의 성장과 행복을 위한 맞춤형 에세이북으로 마주해 보자.

 

 

 

 

 

 

 

 

 


 

m**********m 2023.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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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 때리는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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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때리는 부동산] 어떤 책은 읽다보면 책 제목을 다시 보게된다. 그리고 강하게 그 제목에 공감한다. 정곡을 찌르는 말을 잘 하면 사람들에게 미움을 받게되는데, 저자는 뼈 때리는 말을 스스럼 없이 하지만 긍정하며 읽게된다. 어찌보면 비평가 다운 면모가 다분 있어보이는 저자의 글투가 외려 시원시원하게 다가왔다.       살아가다 보면 절체절명의 시기다 오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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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때리는 부동산] 어떤 책은 읽다보면 책 제목을 다시 보게된다. 그리고 강하게 그 제목에 공감한다.

정곡을 찌르는 말을 잘 하면 사람들에게 미움을 받게되는데, 저자는 뼈 때리는 말을 스스럼 없이 하지만 긍정하며 읽게된다. 어찌보면 비평가 다운 면모가 다분 있어보이는 저자의 글투가 외려 시원시원하게 다가왔다.

 

 

 

살아가다 보면 절체절명의 시기다 오기도 한다. 그때의 선택이 미래의 향방을 결정짓기도 하지만

결과가 어떻든 내 굳건한 철학만 있다면 무엇이 문제일까?

저자는 신혼시절 경기권의 아파트에 전세를 얻고 새식구가 늘었을땐 서울권에 아파트 청약에 당첨,

2018년 서울 뉴타운에 있는 아파트를 추가로 구입했다. 살아온 길을 돌아보면서 그때 그 순간 다른

길을 선택했더라면... 나 역시 마찬가지다 . 수많은 좋은 기회가 많았지만 지은이와 다르게 나는

이제서야 부동산에 눈을 뜨기 시작했다. 불행중 다행이라 할까 참 안타까운 일이지만 무지했던 나의

젊은 시절이 한번의 집을 사고 판것을 끝으로 무주택자로 살고 있는 내자신을 돌이켜 보게된다.

그리고 미혼의 시절 여의도에 갓 들어선 엘지자이 60평형 아파트 샘플을 보고

기존의 아파트와 다른 구조 그리고 좋은 위치에 우수한 자재... 그때의 위축됨이 지금도

고스란히 느껴진다.

'현재 세대가 주고받는 뇌물은 미래 세대로부터 당겨온 빚이다. 조부모가 당겨쓴 빚은 부모가, 그 부모가

당겨쓴 빚은 우리가, 다시 지금의 우리들이 당겨 쓴 빚은 눈덩이처럼 불어 결국 우리의 자식 세대들이

부담해야 하는데...'p57

이 대목에서 갑자기 '역대 대통령들의 부정부패, 그들이 챙겨둔 비자금 '이 불쑥 뇌리를 스친다.

이들은 후대에 까지 길이 길이 빚을 진거다. 그들은 제대로나 알까?

 

 

 

 

 

네이버 부동산 인기 블로거인 저자의 부동산 지침서라고 표지에도 명제되어 있듯이 저자의 부동산 시장을

내다보는 안목과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하나하나실랄하게 비판하고 그에 따른 부응책도 제시하고 있다.

이미 국민들은 문정권 시절의 임대차 보호법이라든지 부동산 정책에 문제점을 직시하고 있고

이어 팬데믹까지 겹치면서 집값은 고궁행진을 한 상태라 지금의 부동산 시장의 냉랑함은 당연한

이치라고 생각든다. 앞으로도 한동안 집값은 하락할거라 예상하지만

부동산에 묘수는 없지만 정석이 있다는 저자의 말처럼 그리고 그런 역경을 거치면서

자신의 삶을 굳건히 지키며 살아왔던 저자처럼 나만의 철옹성을 구축할수 있는

시간으로 채워가겠단 각오가 생긴다.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w********r 2023.0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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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때리는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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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 때리는 부동산저자_이희재출판_크레파스북요즘 무릎 안에 있는 뼈가 잘못된 게 틀림없다.하루라도 일정량 이상을 걷지 않으면 욱신욱신하다.멀정한 뼈가 왜 아플까?? 어렸을 때 엄마가 아프다고 하면나는 속으로 생각했다.도대체 왜 아픈 거야? 나는 하나도 안아픈데~사실 삶의 무게가 제대로 느낀 끼인 세대 40대를코로나로 인해 더 뼈아프게 느껴서 일 수도 있다.그리고 이제서야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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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 때리는 부동산

저자_이희재
출판_크레파스북

요즘 무릎 안에 있는 뼈가 잘못된 게 틀림없다.
하루라도 일정량 이상을 걷지 않으면 욱신욱신하다.

멀정한 뼈가 왜 아플까?? 어렸을 때 엄마가 아프다고 하면
나는 속으로 생각했다.

도대체 왜 아픈 거야? 나는 하나도 안아픈데~

사실 삶의 무게가 제대로 느낀 끼인 세대 40대를
코로나로 인해 더 뼈아프게 느껴서 일 수도 있다.
그리고 이제서야 내가 철이 들어서 일지도 ~~~~~

이 책을 읽고 생각하는 시간이 유난히 많았다.
뼈를 제대로 맞아서 제대로 아픈 것도 있지만
삶에 터전에 대해 이렇게 깊은 통찰을 가지고 생각하는 게
여러 편의 영화던 드라마던 노래 가사이던 그렇게나
딱딱 맞춰서 생각해 낼 수 있는지!!
정말 딱이었다.

그리고 어마어마한 공부의 토대와 경험을 각각의 입장에서
이야기했다는 사실에 나는
나름의 입장 차이를 이제서야 이해할 수 있었다.

집없는자, 집한채 있는자, 집 많은자
내 눈에는 뭐가 그렇게 서러웠는지 눈물이 계속 흘렀다.
주책이라 해도 좋다.

내가 집에 대해서 얼마나 생각하는지도 제대로
더 잘 알 수 있었으니까
그렇게나 여러 후회속에서 지난 10년을 보내와서 그게 너무 잔잔했음에 시작이 아쉽다.

그리고
부동산은 더 배우고 공부할 수 밖에 없구나!!라고 결론을 내렸다.

그리고 나도 작가님처럼 내 삶을 지키기 위해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군분투 하기로 결정했다.

내 어머니와 아버지가 했던 고민을 내가 지금 하고 있다.
그 고민을 하고 있던 그 집에서 내가 하고 있다.

기다림 하나 정도 가슴에 품고 살아가고 싶어 이렇게 안달이다.
아직 가지지 못한 자는 이렇게 안달이 나 못할 게 없다고 생각 중이다.
집에 들어왔을 때 마음 편한 집!

내가 어렸을 때는 우리 집 정도만 살아도 잘 사는 집이었는데!!!
그 집에 아직도 살고 있는 나의 자녀들에게는
너무 부족하다.

그게 제일 미안하다.
내가 부모님을 아직까지 의존할 수밖에 없다

그럼에도 기회는 있다고 한다.
어쨌든 올라타야 한다.
그리고 할 수 있다고 한다.
정말 집값이 그렇게 많이 올랐을 때는 정말
이제는 내가 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구나!!!

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집값이 떨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그 배짱을 기르기 위해 공부 중이다.
나의 베짱이 어디까지 통할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사실 부자가 되고 싶다.
당최 부자가 어떤 것인지 궁금했다.
그런데 부자는 그렇게 쉽게 되는 게 아니었다.
그리고 부자가 되기 전에 내 삶을 지켜내는 게 훨씬 더 중요하다는
사실도 직시했다.

그래서 나는 집 하나를 꼭 사야겠다.고 계속 다짐한다. 이것이구나!!
누가 집을 왜 사야 하냐고 묻는다면 나는 이제 자신 있게 말할 것이다.

그냥 사야겠어!
이유는 정확하지 않아!!

뭐라 말도 안 된다고 해도 좋다.
어쨌든 마주할 용기를 내보자.
그렇게 용기를 내고 실천하고 또다시 잘못된 점을
수정해 나가면 너무나 아팠던 나의 뼈가 조금은 살에도 의존하고 근육과도 함께 하면 조금 더 나아가는 세상이 될 것이라고 믿어본다.

#뼈때리는부동산 #그깟부동산에인생걸자
#세상에서살아남자 #생각하게하는부동산 #눈물나는부동산 #이희재
#뼈맞고나니보이는것들 #친구가부럽다
#서울에살아야하는이유 #세상이조금힘들다
#그래도집을사자 #쓰리써니집
#부동산공부 #공부보다실행
#딸들이좋아하는집 #책그램
#크레파스북
g******o 2022.1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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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 때리는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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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제목 : 《뼈 때리는 부동산》 지은이 : 이희재 출판사 : 크레파스북 요새 대출이며 물가 등 사람이 살아가면서 필요한 모든게 난리네요 :( 특히 그중에서 '부동산'은 부알못인 제가 봐도 난리나 보입니다... 서울은 뭐.. 몇억은 기본.. 아니 이제 몇십억이 기본인 곳이죠 ㄷㄷㄷ 사회 초년생들은 감히 집 살 꿈도 꾸지 못하는 ㅠㅠ 로또 1등 복권 당첨되도 겨우겨우 대출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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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제목 : 《뼈 때리는 부동산》
지은이 : 이희재
출판사 : 크레파스북

요새 대출이며 물가 등 사람이 살아가면서 필요한 모든게 난리네요 :(

특히 그중에서 '부동산'은 부알못인 제가 봐도 난리나 보입니다...

서울은 뭐.. 몇억은 기본.. 아니 이제 몇십억이 기본인 곳이죠 ㄷㄷㄷ

사회 초년생들은 감히 집 살 꿈도 꾸지 못하는 ㅠㅠ

로또 1등 복권 당첨되도 겨우겨우 대출 받아야하는 현실...

이러한 현실 속에서도 2022년 초반에 청약 열풍이 불어 많은 사람들이 묻지마 청약을 시작하면서

저 또한 청약을 하게되었습니다.

물론 청약을 넣는다고 다 되는게 아니지만

청약 당첨되서 포기한적도 몇번 있었네요 ㅎㅎ

P....P를 팔고 싶었는데 ㅠㅠ

지금은 많이 주춤해진 청약시장!!

청약이라는거에 눈을 뜨고 부동산의 '부'도 모르는 제가 일획천금을 얻고자

부동산, 청약 관련 책도 사보고 조금씩 공부를 하고는 있지만 아직도 모르는게 많네요 ㅠㅠ

이때쯤 한번은 부동산 관련 오프강의도 들어보고 싶었습니다.

직접 가서 들어보면 많은 사람들과 얘기하면서 성과, 실패에 대해 각각의 경험담을 들어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테니깐요!!

저에게 이 책은 딱 그런 느낌이였습니다.

성공과 실패를 통한 경험담...

아!!! 물론 많은 책들이 다 경험을 말하지만 좀 더 생각을 깊이 그리고 생생하게 내용이 더 전달되었던거 같습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책 《뼈 때리는 부동산》을 읽어 보고 
(페이지 수가 405페이지 ㄷㄷ)

네이버 인기 블로거 뽀사장님의 부동산 첫 지침서입니다!!

와...정말 뼈 맞은 듯한 느낌과 돈벌어 먹고 살기 힘들구나 생각이 드는 책이였습니다;;;

우선 이 책의 프롤로그에도 있는 말이지만

부동산 전략, 노하우 이런 책은 아닙니다.

저자 본인이 직접 느낀 시대와 장소를 쓴 소설 같은 책입니다.

그렇다고 소설책은 아닙니다!!

또, 이 책의 깨알 포인트는 각 파트 끝에 영화의 명대사, 명언들!!!

적재적소하게 들어가 있습니다 ㅎㅎ

그리고 부동산을 흔들리게 하는 정부의 비판도 많네요.

특히... 전 정부 얘기가 많겠죠...?

정치얘기는 어렵고 무서우니.. 전 책만 읽기만 하는걸로....

전 세계 어디든 땅부자가 제일인 만큼 우리나라 역시 부동산으로 성공을 하고는 싶은데 돈이...

'난 부자가 되기보단 내 삶을 지키고 싶었다' 

책 표지에 있는 문구입니다. 

이 한 문장이 저에겐 정말 크게 와닿네요.

물론 부자가 되면 좋은점이 많겠지만 현재 우리가족 모두 아프지말고 건강하고

먹고싶은거(치킨) 잘 먹으며, 사고싶은거 조금 고민하면 살 수 있게 할 수 있는

그런 아빠와 아들이 되고 싶습니다.

본문에도 있는 내용이지만 저에게 정말 부동산 책갈피 같은 책으로 남기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래도 부자는 되고 싶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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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c****6 2022.12.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