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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뭉치] 엄마는 내가 지킬 거야! - 꼬마뭉치 마음그림책
"[꼬마뭉치] 엄마는 내가 지킬 거야! - 꼬마뭉치 마음그림책" 내용보기
꼬마뭉치 마음그림책 2 엄마는 내가 지킬 거야!   글.그림 크리스티 캉길라스키 옮김 이경혜 뭉치 / 2022.12.9.     나는 아주 힘센 기사에요. 칼도 있고 방패도 있어요.     임금님이 먼 길을 떠나시며 나에게 칼과 방패를 주셨어요.   임금님이 안 계신 동안 나는 왕비님을 지키는 흑기사가 될 거예요.     왕비님을 지키기 위해 기사 바지를 입고, 기사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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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뭉치 마음그림책 2

엄마는 내가 지킬 거야!

 

글.그림 크리스티 캉길라스키

옮김 이경혜

뭉치 / 2022.12.9.

 


 

나는 아주 힘센 기사에요.

칼도 있고 방패도 있어요.

 


 

임금님이 먼 길을 떠나시며

나에게 칼과 방패를 주셨어요.

 

임금님이 안 계신 동안

나는 왕비님을 지키는 흑기사가 될 거예요.

 


 

왕비님을 지키기 위해

기사 바지를 입고, 기사 장화를 신어요.

기사 외투도 입고, 기사 투구까지 써요.

 


 

도시 곳곳에 도사리고 있는 용들,

길목마다 자라는 가시덤불,

발 딛는 데마다 바글거리는 복면강도까지

온갖 위험으로부터 왕비님을 지켜요.

 

--------------------

 

왕비님을 지키는 꼬마 기사의 모습에

마음이 따뜻하고 든든했어요.

 

용감하게 앞장서

주변을 경계하며 걷는 모습에

웃음이 절로 났고요.

 

아빠가 안 계시는 동안

엄마는 내가 지켜준다고 큰소리치며

장난감 칼과 방패를 차고

망토까지 두르던

우리 아이들의 모습과 많이 닮았죠?

 

하지만 용감한 꼬마 기사도

아직은 어린아이에요.

 

엄마가 해주는 맛있는 요리를 먹고,

재미있는 책을 함께 읽고,

잠옷을 입을 땐 엄마의 도움이 필요하지요.

 

어두운 밤,

혼자 잠들기 무서운 아이가

엄마를 꼭 껴안고

"엄마, 날 지켜줄 거죠?" 라고 물을 때

뭉클함이 밀려왔어요.

 

--------------

 

용맹하고 겁 없는 꼬마 기사에서

어리고 순수한 아이로 돌아오는 모습이

정말 귀엽고 사랑스럽게 표현된 책이에요.

 

다채로운 색감과 독특한 그림체,

재치 있는 설정도 좋았어요.

 


 

우리 아이들이 커가면서

꼬마 기사 같은 모습을 보여줄 때

정말 든든하고 기특하죠.

 

하지만 아직은 부모의 품에서

따뜻한 보살핌을 받아야 하는 아이임을

잊지 않아야겠어요.

 

사랑하는 아이들에게

더욱 든든한 엄마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a********0 2023.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는 내가 지킬거야
"엄마는 내가 지킬거야" 내용보기
책 표지는 무서운 용 앞에 용감한 기사님이 있어요 칼과 방패를 들고 엄마는 내가 지킬거야! 아직 어리지만 아빠 대신 엄마를 지키겠다는 용감한 아이가 있어요 아빠가 출장을 간 사이 아이는 용감한 기사처럼 왕비인 엄마를 밖에서 지켜준다고 생각해요 엄마가 자기를 위해 책을 빌리기 위해 도서관을 가면서도 엄마 손을 잡고 자기가 엄마의 지킴을 받고 있지만 말이에요
"엄마는 내가 지킬거야" 내용보기

책 표지는 무서운 용 앞에 용감한 기사님이 있어요 칼과 방패를 들고

엄마는 내가 지킬거야!

아직 어리지만 아빠 대신 엄마를 지키겠다는 용감한 아이가 있어요

아빠가 출장을 간 사이 아이는

용감한 기사처럼 왕비인 엄마를 밖에서 지켜준다고 생각해요

엄마가 자기를 위해 책을 빌리기 위해 도서관을 가면서도

엄마 손을 잡고 자기가 엄마의 지킴을 받고 있지만 말이에요

밖에서 충분히 엄마를 지켜줬다고 생각하며

집에선 왕비인 엄마가 밥을 차려주고 옷을 입혀주는 어린아이로 변해요

엄마가 책을 읽어주고 엄마가 사라진 잠자리에선

용이 강도가 귀신이 나타날까 무서워하는 아이로 변해요

그래서 엄마가 자길 영원히 지켜주길 원하죠

엄마한테는 언제나 어린아이일꺼고

아이는 언제나 엄마를 자기가 지켜줄꺼라 생각하겠죠

아이의 허세는 언제 보아도 귀여워요

저도 역시 엄마를 지켜준다고 하는 딸램이 있고

딸램은 혼자 자는게 무서워서 항상 자다깨서 엄마를 찾는답니다.

시안~ 지금도 자기는 아기 아니라고 하지만 엄마한테 시안이는 아마 40살이 넘어도 아기일꺼 같아

-YES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j****9 2023.01.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는 내가 지킬거야 [꼬마뭉치출판사]
"엄마는 내가 지킬거야 [꼬마뭉치출판사]" 내용보기
엄마 껌딱지인 둘째와 함께 읽어보면 좋을 것 같은 책 한권을 소개할까해요   꼬마뭉치 출판사의 [엄마는 내가 지킬 거야!]   용으로부터 비장하게 무장을 한 꼬마 사내아이가 주인공이랍니다 이야기는 아빠가 며칠동안 출장을 가게되어 아이에게 엄마를 지키는 흑기사가 되어달라고 부탁을 하셨지요 아이는 임금님(아빠)의 부탁을 받고 왕비님을 지키는 흑기사가 되기
"엄마는 내가 지킬거야 [꼬마뭉치출판사]" 내용보기

 

엄마 껌딱지인 둘째와 함께 읽어보면

좋을 것 같은 책 한권을 소개할까해요

 

꼬마뭉치 출판사의 [엄마는 내가 지킬 거야!]

 

용으로부터 비장하게 무장을 한 꼬마 사내아이가 주인공이랍니다

이야기는 아빠가 며칠동안 출장을 가게되어

아이에게 엄마를 지키는 흑기사가 되어달라고 부탁을 하셨지요

아이는 임금님(아빠)의 부탁을 받고 왕비님을

지키는 흑기사가 되기로해요

용으로부터 왕비님을 보호하고 적으로부터

왕비님을 보호하는 역활이 끝나고나면 왕비님은 맛있는것도 만들어주고

흑기사가 잠을 잘때 옷을 갈아입을 수 있도록 도와주시지요

그런데 낮에는 용감하기만 했던 흑기사가

밤이되면 왠지 방안은 무서운것 같은 느낌이 들엇답니다

그렇게 이불을 푹 덥고 있는데 왕비님이 다시 다가오셔서

흑기사가 잠들때까지 곁을 지켜주기로 하지요

엄마 날 지켜줄 거죠 ?

뭉클한 글귀가 아이랑 책을 읽으면서 찡한 느낌이 들었어요

아이가 매번 잠들기 전에

엄마가 아침에도 내 옆에서 지켜줬으면 좋겠다라는

말을 자주 하곤 하거든요

36개월 한참 무서운걸 알고 느끼는 시기여서 그런지

점점 더 엄마 껌딱지가 되어가는것 같기도 하구요

ㅇㅣ 책을 다 읽고 조금 씩씩함을 얻은 둘째가

엄마인 저를 지켜준다고하내요

고마워 ^^

k*****l 2023.01.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꼬마뭉치 마음그림책2 _ 엄마는 내가 지킬 거야! / 꼬마뭉치
"[서평] 꼬마뭉치 마음그림책2 _ 엄마는 내가 지킬 거야! / 꼬마뭉치" 내용보기
엄마는 내가 지킬 거야!       표지를 보니 너무나 든든한데요? 용도 다 물리칠 것 같은 기사의 모습이 보입니다. 조금 작지만요 ㅎㅎ 엄마를 지킨다고 하니 거대한 용에게서 엄마를 지키는 걸까요? 아이와 어떤 내용일지 궁금해서 얼른 읽어보았답니다. 아주 힘센 기사인 주인공. 칼도 있고 방패도 있어요. 임금님인 아빠가 멀리 출장을 가게 되었나봐요. 엄마를
"[서평] 꼬마뭉치 마음그림책2 _ 엄마는 내가 지킬 거야! / 꼬마뭉치" 내용보기






 

엄마는 내가 지킬 거야!

 

 

 

표지를 보니 너무나 든든한데요? 용도 다 물리칠 것 같은 기사의 모습이 보입니다. 조금 작지만요 ㅎㅎ

엄마를 지킨다고 하니 거대한 용에게서 엄마를 지키는 걸까요? 아이와 어떤 내용일지 궁금해서 얼른 읽어보았답니다.

아주 힘센 기사인 주인공. 칼도 있고 방패도 있어요.

임금님인 아빠가 멀리 출장을 가게 되었나봐요. 엄마를 지켜야 한다는 명령?을 내렸네요.

아이는 자신이 기사가 되어 엄마를 지키려고 해요.

엄마가 어디를 가든 따라다니며 가시덤불을 자르고, 사악한 용에게서 왕비님을 지켜야 해요.

아이의 모습이 얼마나 귀엽던지 ㅎㅎ

둘째는 이 책을 읽으며 자기도 기사가 될 수 있다고 말하더라구요. 자기는 태권도를 배우기 때문에 발차기로 나쁜 적들을 다 물리칠 수 있다며 자신있게 발차기를 했어요 ㅎㅎ

우리 기사님은 멋지지만 아직 다리도 짧고, 왕비님이 요리도 해 주고 기사 잠옷을 입는 것도 도와주어야 해요.

아직 기사지만 도움이 필요한 기사님이니까요 ㅎㅎ

왕비님이 책도 읽어주고 자라고 불을 꺼 주는데..

아직도 어둠 속에 괴물과 용들이 우글거리는 것만 같아요. 복면강도도 숨어 있는 것 같구요.

자야 하는데 어둠 속에 무엇이 있는지 모르니 무서움을 느끼는 꼬마 기사는 ..

 

 

왕비님을 꼭 껴안고 물어봐요.

뭐라고 물어봤을까요??

약간의 귀여운 반전이 있는 엄마는 내가 지킬 거야! 책을 보면서 아이와 우리 주변의 어두운 부분에 대해 이야기도 하고, 아빠가 없을 때 엄마를 지켜줄 수 있는지, 어떻게 지킬건지 이야기를 해 보기도 했어요.

둘째는 뭐, 아까처럼 태권도로 다 지켜준다고 하고, 첫째는 "넌 작아서 나쁜 어른들이 오면 그냥 날아갈지도 몰라" 라고 말해서 둘은 또 한 판 푸닥푸닥 싸웠답니다... ㅎㅎ

첫째는 밖은 위험하니 나가지 않고 집에서 있으면 위험할 게 많이 없다고 이야기 하더라구요.

어쩌면 그게 명답일지도 모르지요 ㅎㅎ

꼬마뭉치 마음그림책은 독후활동지가 함께 들어있어서 아이와 활동하며 이야기도 하고 다른 그림을 찾아 보면서 책 내용을 다시 회상해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자세히 보니 뭉치 자회사인가보네요 !! 어쩐지 활동지가 잘 되어있다고 했는데 .. 뭉치 철학왕을 잘 읽고 있는 아이로써 좋은 출판사에서 좋은 책을 또 만나게 된 것 같아 기쁜 하루였답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YES마니아 : 플래티넘 b**********r 2023.01.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귀여운 아들이 있다면 꼭 한번 읽어보세요
"귀여운 아들이 있다면 꼭 한번 읽어보세요" 내용보기
우리집에는 이책에서 나온 주인공 아이 처럼 용감한 꼬마기사 한명이 있습니다. 그 기사에게 이 책을 읽어줬는데 ... 너무 좋아하며 자기 이야기라고 합니다.^^!     아빠가 아빠가 없을때 엄마와 나머지 여자들을 꼭 지켜주라고 명령했다며, 아빠랑 약속을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칼과 방패는 없는데 어쩌지?" 라는 말을 하는데 너무 귀여워서 책을 읽어주다 꼭 안아줬습니다
"귀여운 아들이 있다면 꼭 한번 읽어보세요" 내용보기

우리집에는 이책에서 나온 주인공 아이 처럼

용감한 꼬마기사 한명이 있습니다.

그 기사에게 이 책을 읽어줬는데 ...

너무 좋아하며 자기 이야기라고 합니다.^^!

 


 

아빠가 아빠가 없을때 엄마와 나머지 여자들을 꼭 지켜주라고

명령했다며, 아빠랑 약속을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칼과 방패는 없는데 어쩌지?" 라는 말을 하는데

너무 귀여워서 책을 읽어주다 꼭 안아줬습니다.

 


 

집에 요런 용감한 아이가 있다면!

이책을 꼭 한번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아이의 몸속에 숨어있던 엄마를 향한

기사도 정신이 뿜어져 나와 너무 사랑스런 모습을 보게될 것입니다.

 

책을 읽는동안 왕비님이 되어보는건 어떠신가요?

이책의 그림 한장면 한장면이 사랑스러워서

아이와의 소중한 책읽이 시간이 될 것 입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s******y 2023.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엄마는 내가 지킬거야!
"[서평] 엄마는 내가 지킬거야!" 내용보기
<엄마는 내가 지킬거야!>       <엄마는 내가 지킬거야!>   꼬마뭉치 마음그림책의 두 번째 이야기 <엄마는 내가 지킬거야>   이 시리즈는 이제 막 마음과 몸이 커 나가기 시작한 아이들이 자신을 소중하게 여기고 세상과 소통해 나가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돕는 그림책 이라고 하는데요. 다채로운 색감의 그림과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자신도 모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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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내가 지킬거야!>

 

 

 

엄마는 내가 지킬거야!>

 

꼬마뭉치 마음그림책의 두 번째 이야기

<엄마는 내가 지킬거야>

 

이 시리즈는 이제 막 마음과 몸이 커 나가기 시작한 아이들이

자신을 소중하게 여기고 세상과 소통해 나가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돕는 그림책 이라고 하는데요.

다채로운 색감의 그림과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생각과 마음이 쑥쑥 자랄 것 같습니다.

엄마를 지키겠다는

 

아이의 사랑스러운 마음이 담겨 있는 동화~

 

가끔은 엄마도 이런 든든한 아이의 모습이

 

기대될 때가 있는데요.

 

사랑하는 엄마를 지키고픈 아이의 마음이 담긴 이야기~

 

그리고 그런 아이를 지키고 사랑하는 엄마의 마음이

 

가득한 동화 속으로 풍덩~ 빠져볼까요 

 

 

 

"임금님이

 

먼길을 떠나시며

 

나한테 칼과 방패를 주셨지."

 

 

"임금님이 안 계신 동안

 

나는 왕비님을 지키는

 

흑기사가 될 거야."

 

 

한손에는 방패!

 

다른 한 손에는 칼을 든 아이의 얼굴에는

 

다부진 표정과 뭔가에 대한 결심이 담겨 있는 듯 합니다.

 

 

 

아이는 상상 속에서

 

왕비님을 지키기 위해,

 

나무위에, 덤블 뒤에 그리고 지붕 위와 차 밑에까지

 

꼼꼼하게 살핍니다.

 

고된 하루를 마치고

 

성으로 돌아온 기사는 무척 피곤해 보이네요~^^

 

그런 기사님에게 왕비님은

 

맛있는 음식과 옷을 챙겨주시고

 

기사님을 위한 책까지 읽어주신 답니다.

 

어떻게 보면 기사님이

 

사랑하는 왕비님을 지키는 것 같지만

 

왕비님이 기사님을 돌보고 있는 것 같은데요.

 

 

 

깜깜한 밤!

 

기사님은 잠을 이룰 수가 없습니다.

 

그런 기사님을 위해 언제나 기사님을 지켜주시는 왕비님!

 

아이에게 마음껏 상상의 나래를 펼 수 있는

 

시간과 공간을 선물 하는 엄마의 마음이

 

아이의 시선을 통해서 따듯하게 전해지는 듯합니다.

 

 

책장을 넘기며

 

나도 아이에게 이렇게 든든한 엄마가 되어주어야 겠구나~

 

생각하게 됩니다.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n 2023.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뭉치] 엄마는 내가 지킬 거야!
"[뭉치] 엄마는 내가 지킬 거야!" 내용보기
투구를 쓰고 양손에 방패와 칼을 든 꼬마 기사가 집채만 한 공룡과 용감하게 싸우고 있나 봅니다. <엄마는 내가 지킬 거야!>라는 귀여운 제목이 아이가 외치는 당당한 울림처럼 다가와 너무도 사랑스럽습니다.    임금님이 아주아주 먼 캄캄한 밤의 나라로 일곱 낮 일곱 밤을 떠났습니다. 임금님이 안 계시는 동안 왕비님을 잘 지키라는 특명을 주며 임금님은 나에게 칼과 방패를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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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구를 쓰고 양손에 방패와 칼을 든 꼬마 기사가 집채만 한 공룡과 용감하게 싸우고 있나 봅니다. <엄마는 내가 지킬 거야!>라는 귀여운 제목이 아이가 외치는 당당한 울림처럼 다가와 너무도 사랑스럽습니다. 

 

임금님이 아주아주 먼 캄캄한 밤의 나라로 일곱 낮 일곱 밤을 떠났습니다. 임금님이 안 계시는 동안 왕비님을 잘 지키라는 특명을 주며 임금님은 나에게 칼과 방패를 주고 떠났습니다. 나는 왕비님을 지키는 흑기사가 되어 위험으로부터 나의 왕비님을 지켜낼 겁니다. 기사 장화를 신고 기사 외투를 입고, 빨간 털실 방울이 달린 기사 투구를 쓰면 나는 아주 힘이 세고 굉장한 기사가 된답니다.
 

멋지게 차려입고 어디에 숨어 있을지 모를 용과 무장강도로부터 엄마를 지키겠다며 잔뜩 힘을 주고 주위를 곙계하며 걷는 아이의 모습에 웃음이 절로 나옵니다. 지나가는 행인들도 칼과 방패를 들고 엄마 손을 꼭 잡고 걷고 있는 요 귀여운 꼬마 기사를 보며 배시시 미소를 짓게 되나 봅니다. 아이는 엄마 손을 잡고 가는 자신이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용감한 기사라고 믿고 있으니 말입니다. 이렇게 귀여운 기사가 지켜주는 왕비님이 부럽기까지 해집니다. 

 

 

아이들의 순수함과 귀여운 상상력이 돋보이는 그림책 <엄마는 내가 지킬 거야!>는 재치 있고 훈훈한 이야기로 아이와 함께 읽으면 더 행복해질 책입니다. 책임감을 갖고 스스로의 역할을 만들어내는 어린아이가 한뼘 더 성장해가는 대견한 모습과 함께 그래도 아직은 잠자리에서 엄마품이 좋은 소중하고 보호받아야 하는 아이임을 느낄 수 있는 사랑스러운 그림책입니다. 또한 독창적이고 개성넘치는 일러스트는 마치 아이들이 자유롭게 그린 그림처럼 자유분방하면서도 다채롭고 아름답습니다
. 위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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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g 2023.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를 지키려는 책임감 강한 기사!
"엄마를 지키려는 책임감 강한 기사!" 내용보기
어릴 때는 엄마 껌딱지인 애들이 참많다. 우리 아이도 마찬가지다. 어딜가나 엄마 껌딱지다.  '엄마는 내가 지킬거야!'라는 제목을 본 아이는 매우 좋아한다. 늘 엄마가 자기를 지켜줬는데 이번에는 내가 엄마를 지킨다고? 뭔가 새롭게 느껴졌나보다. 주인공이 엄마를 어떻게 지키는지 궁금하다고 얼른 빨리 읽어보자고 했다. 이 책에서 엄마를 지키는 아이는 기사로 나온다. 임금님은
"엄마를 지키려는 책임감 강한 기사!" 내용보기

어릴 때는 엄마 껌딱지인 애들이 참많다. 우리 아이도 마찬가지다. 어딜가나 엄마 껌딱지다. 

'엄마는 내가 지킬거야!'라는 제목을 본 아이는 매우 좋아한다. 늘 엄마가 자기를 지켜줬는데 이번에는 내가 엄마를 지킨다고? 뭔가 새롭게 느껴졌나보다. 주인공이 엄마를 어떻게 지키는지 궁금하다고 얼른 빨리 읽어보자고 했다.

이 책에서 엄마를 지키는 아이는 기사로 나온다. 임금님은 먼 곳을 떠나며 이 꼬마 기사에게 칼과 방패를 엄마를 부탁한다. 아이에게 막중한 책임감을 부여하는 거다. 왕비님을 지키기 위해 옷 부터 갖춰입는 아이의 태도가 예사롭지 않다. 그냥 막무가내로 왕비님을 지켜야지가 아니라 뭔가 체계적인 면이 보인다. 왕비님을 잘 지키려는 꼬마의 엄청난 각오가 느껴지는 대목이다. 

용, 무서운 덤불, 강도 등 곳곳마다 위기가 많지만 꼬마 기사는 꾹 참고 자신의 임무를 완벽하게 수행하려고 노력한다. 아이의 책임감이 느껴진다. 사랑하는 엄마를 위해 무서움도 꾹 참고 노력하는 아이의 모습. 너무나 사랑스럽다. 우리 아이도 이러겠지?

엄마를 무사히 지켜내고 피곤해 뻗은 꼬마 기사를 향해 박수를 보낸다. 엄마를 지켜줘서 고맙다고! 그리고 수고했다고! 그리고 마지막에 서로를 꼭 안아주는 장면도 참 사랑스럽다. 꼬마는 엄마를 지켜주고, 엄마는 아이를 지켜주고.. 그렇게 서로를 사랑하고 아껴주며 아이도 엄마도 함께 성장하는 것 같다.  엄마를 향한 아이의 사랑과 책임감이 듬뿍 느껴지는 따스한 책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f*********4 2023.01.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용감한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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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내가 지킬 거야!' 진지한 얼굴로 방패와 칼을 높이 들고 있는 아이의 모습이 보입니다. 이런 그림책은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그림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의 시선을 볼 수 있는 그림책인 것 같아요.아이들이 '두려움'이라는 감정을 느낄 때 즈음 악당을 물리치는 힘센 영웅 놀이를 자주 하는 것 같습니다. 악당을 물리치는 영웅들이 나오는 책이나 티비프로그램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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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내가 지킬 거야!' 진지한 얼굴로 방패와 칼을 높이 들고 있는 아이의 모습이 보입니다. 이런 그림책은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그림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의 시선을 볼 수 있는 그림책인 것 같아요.

아이들이 '두려움'이라는 감정을 느낄 때 즈음 악당을 물리치는 힘센 영웅 놀이를 자주 하는 것 같습니다. 악당을 물리치는 영웅들이 나오는 책이나 티비프로그램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주인공들을 따라 하는 놀이를 합니다.

이 그림책을 보면 아이의 마음을 엿볼 수 있어요. 그림책에서 아이는 아주 힘센 기사라고 합니다. 칼도 있고, 방패도 있지요. 그림에서 아이의 몸은 엄청 커 보입니다. 옷 색깔도 강한 남색으로 표현되어 있네요. 강한 아이의 모습을 나타내었습니다.

그렇게 아이는 모험을 합니다. 임금님이 안 계시는 동안 왕비님을 지키는 흑기사가 되지요. 임금님은 누구고? 왕비님은 누구일까요? 그림책을 보면 바로 알 수 있는데, 그림책을 펼쳐 보기 전 맞춰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왕비님을 지키는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아이는 기사답게 험상궂고, 용맹스럽게 행동합니다. "덤빌 테면 덤벼라! 내 칼맛을 봐라!"라고 말하면서요.

임무를 다 마치고 성으로 돌아온 아이는 너무 피곤해서 잠이 듭니다. 그리고 집에서 왕비님과 함께 하는 시간을 보내네요. 왕비님이 해주신 감자 요리를 먹고, 잠옷을 입을 때도 왕비님의 도움을 받고요. 왕비님은 책도 읽어주시네요. 불은 꺼지고 혼자 있는 방은 무섭습니다. 험상궂고 용맹스럽던 기사의 모습이 아닌 아이의 모습이 되어있지요. 그렇게 왕비님을 꼭 껴안고 말합니다. "날 지켜 줄 거죠?"

아이들의 마음을 잘 보여주는 그림책인 것 같아 그림책을 보면서 웃음이 나기도 했습니다. 아이도 분명 이 그림책을 보면 좋아할 것 같다는 생각도 했고요. 왕비님을 지킬 때의 모습과 집으로 돌아왔을 때의 모습이 대비되는 부분이 재미있었어요. 용감하고 싶은 마음과 사실은 무섭기도 한마음이 있는 아이의 모습이죠. 그렇게 아이는 커가는 것 같습니다. 아이의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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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 2023.01.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는 내가 지킬 거야!
"엄마는 내가 지킬 거야!" 내용보기
아이가 그린 듯한 장난스러운 그림체가 눈에 띄는 그림책을 읽어보았어요. 알록달록한 색과 독특하고 귀여운 그림이 이 책을 더욱 궁금하게 만들었답니다. 제목이 "엄마는 내가 지킬 거야!"인데요, 표지에는 아주 귀여운 꼬마가 기사 복장을 하고 있어요. 이렇게 엄마를 지키려고 하나 봐요. 늘 내 품에만 있을 거 같은 아이가 엄마를 지켜준다고 말하는데, 그 모습이 정말
"엄마는 내가 지킬 거야!" 내용보기

 

 


 

 

아이가 그린 듯한 장난스러운 그림체가 눈에 띄는 그림책을 읽어보았어요. 알록달록한 색과 독특하고 귀여운 그림이 이 책을 더욱 궁금하게 만들었답니다.

제목이 "엄마는 내가 지킬 거야!"인데요, 표지에는 아주 귀여운 꼬마가 기사 복장을 하고 있어요. 이렇게 엄마를 지키려고 하나 봐요. 늘 내 품에만 있을 거 같은 아이가 엄마를 지켜준다고 말하는데, 그 모습이 정말 사랑스럽네요. 우리 아이도 가끔 "내가 엄마를 지켜줄게"라는 말을 하는데 그럴 때마다 정말 꼭 껴안고 뽀뽀해 주고 싶을 만큼 사랑스러워요.

 

 

 

 

 



 

주인공 '꼬마 기사'랍니다. 아이를 밑에서 바라보도록 아주 크게 그려놨는데, 이 모습이 좀 든든해 보이네요. 본인을 아주 힘센 기사라고 소개하며 칼도 있고 방패도 있다고 합니다. 칼과 방패는 임금님이 먼 길 떠나시며 준거라 해요.

임금님이 안 계신 동안 왕비님을 지키는 흑기사가 될 거라 말합니다. 아무래도 임금님은 아빠인 거 같고 왕비님은 엄마인 거 같아요.

 

 

 

 


 

 

꼬마 기사는 왕비님을 지키기 위해 여러 가지 준비를 합니다. 그리고 어디서 나타날지 모르는 용에 맞설 준비를 합니다. 이럴 때 아이의 상상력이 정말 대단한 거 같아요. 진짜 도시에 용이 있을 리는 없고... 아이의 상상으로 만들어 낸 거 같아요. 이렇게 다양한 용을 상상하다니, 역시 아이들의 상상력은 어른들의 상상력보다 훨씬 대단한 거 같네요.

 

 

 


 

 

 

왕비님은 꼬마 기사를 위해 요리를 해주었어요. 기사 잠옷을 입을 때도 왕비님이 도와줬답니다. 책 앞부분에서 왕비님을 지키기 위한 꼬마 기사의 모습은 꽤나 든든했는데 집에서 왕비님의 요리를 기다리고 옷 입는 걸 도움받는 모습을 보니 아이는 아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러면서 아이는 아직 부모님의 지킴과 돌봄을 받아야 한다는 걸 느꼈답니다. 귀여운 꼬마 기사처럼 우리 아이도 '벌써 이렇게 다 컸다니'라는 생각을 할 때도 있지만, 한 편으로는 '아직 내가 지켜줘야 할 아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아이는 즐겁게 읽고 엄마인 저는 약간 뭉클하기도 했어요.

 

 

 

 


 

 

<엄마는 내가 지킬 거야!>에는 독후 활동지도 있어요. 누리과정과 연계하여 할 수 있는 독후 활동이랍니다. 그림을 보고 어떤 생각이 들었는지 대화해 보고 주인공과 같은 모습을 그려보기도 해요. 이렇게 독후 활동까지 끝내면 더욱 이 그림책에 빠져들 수 있을 거 같아요. 꼬마 기사의 용감한 행동을 아이와 함께 읽어보세요. 아이가 좀 더 자랐다는 걸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y****6 2023.01.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