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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자와 겐지의 비에도 지지않고란 시를 읽고 깊게 감명받아서 그의 다른 시들도 읽어보려고 한다. 이 책은 시 한편마다 왼쪽페이지에는 일본어 원문을 오른쪽 페이지에는 한글 번역문으로 쓰여있다. 덕분에 좋아하는 시들은 일본어로 필사하고 일본어 문장을 번역해 보기도 했다. 이 책에 있던 구라카케산의 눈도 마음에 들어 필사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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읻다 출판사에서 나온 미야자와 겐지의 봄과 아수라를 읽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가수 중 요루시카라는 일본 가수가 있는데 최근 나온 슈라 라는 노래가 미야자와 겐지의 작품인 봄과 아수라라는 작품에서 모티프를 따왔다는 이야기에 사보았습니다. 특유의 감성이 좋습니다. |